【노포크(미 버지니아주)=AP/뉴시스】 미 해군은 2016년에 항공모함 함대에 가담할 최신형 항공모함의 명명식을 9일(현지시간) 노포크항의 조선소 데크에서 거행했다.
새로 명명된 USS 제럴드 R.포드호는 향후 40년 간 지속될 차세대 '포드급(級)" 항모의 첫 탄생작으로 기존의 항모에 비해서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제트기들을 발진 시킬 수 있으며 승무원의 수도 훨씬 적게 필요한 것이 특징적 장점이다.
해군은 이로써 승무원 수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이 배의 50년 수명을 계산할 때 약 40억 달러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배의 후원자는 포드 전 대통령의 딸 수전 포드 베일스로, 이날의 명명식에서 뱃전에서 발포 포도주병을 따서 뿌리는 의전을 집행했다.

제랄드 포드호 항공모함 명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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