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업계, 저녁·심야 시간 파격할인에 덤 증정·실속메뉴 등 선봬
    외식·자영업계 한숨..."손님 좀 느나 싶었는데"
    외식·자영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잔뜩 긴장하고 있다. 19일부터 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 돼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방역 조치를 강화할 전망이다. 특히 뷔페는 8월부터 두달 간 문을 닫았다가 지난달 영업..
  • 제이어스 자이온
    제이어스, 수제 햄버거 카페 매장 열어
    제이어스는 세상 속으로 뛰어들어 젊은이들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돕겠다는 목적으로 서울 강서구 등촌역 근처에 스페셜티 커피와 함께 수제 버거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자이온(ZION)’ 1호점을 10일 오픈했다. 자이온의 메뉴는 두 가지다. 오랜 기간 연구를 거쳐 개발된 ‘수제버거’와 에스프레소를 응용한 ‘스페셜티 커피’다. 수제버거는 직접 개발한 시그니처 버거인 자이온..
  • 김박사커피밀 김종규 대표
    [김박사의 커피인생] '갓 볶은 신선한 원두로...' 카피의 진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개 길을 가다 후각을 '폭행'하는 커피 향에 이끌리어 커피숍에 빨려 들어가 '혼커(혼자서 마시는 커피)'를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얼마 전 길을 가다 커피 향이 아니라 커피 볶는 연기에 이끌리어 어느 커피숍에 들어 가 커피를 마신 적이 있다.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숍을 둘러 보다 참으로 황당한 문구를 발견했다...
  • 동지 팥죽
    21일 동지엔 새알심 넣은 팥죽 드세요
    21일 동지(冬至)를 맞아 국민안전처가 동지의 유래와 풍습, 동지 팥죽 요리법을 포탈사이트 블로그에 소개했다. 24절기 중 '작은 설'이라고 불리는 동지(冬至). 동지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아 가장 짧은 날로, 동지 이후에는 낮의 길이가 서서히 길어져 태양이 다시 부활하는 날로 여겨져 아세(亞歲) 또는 작은 설이라 불린다...
  • 계란요리
    뱃살 만드는 식품 5가지는?
    이 잡지가 소개한 첫 번째 '뱃살요리'는 감자칩이다. 감자 칩에는 포화지방과 나트륨이 많고, 칼로리도 높아 포만감을 주지 못하고 계속 먹게 만들어 뱃살을 만든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다이어트 소다이다. 해당 잡지에 따르면 다이어트 소다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들이 절약하는 칼로리의 양을 과대평가해 이런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치킨
    배달음식 1위, 국민배달음식 '치느님'
    배달음식 1위는 너무 맛이 있어 '치느님'으로까지 불리는 치킨인 것으로 조사됐다. 23일'2015 요기요 배달 앱 통계'에 따르면 올 한해 주문이 가장 많았던 음식은 치킨(25%), 이어 한식(21%), 중식(17%), 피자양식(13%), 분식(10%) 등 순으로 나타났다...
  • 성북동 국시집
    성북동 국시집 고 김영삼 대통령 '청와대 오찬도 여기서'
    고 김영삼 대통령의 단골식당으로 알려진 성북동 국시집이'2015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돼 화제다. 23일 서울시는 "시민·전문가 등이 추천한 후보 147건 가운데 미래유산보존위원회의 심의 등을 걸쳐 44건을 최종선정했다"고 밝혔다...
  • 쉑쉑버거
    쉑쉑버거 한국 상륙...'첫 매장은 어디?'
    뉴욕의 명물 쉑쉑버거가 한국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지난 21일 쉑쉑버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내년에 서울에 정식으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설탕
    미 식품의약국, 1일 당분 섭취 50g이내로 제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당분 섭취 제한량을 권고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DA 권고안은 '설탕 등 당분 섭취량이 하루 섭취 칼로리의 10%를 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FDA는 만 3세 이상은 하루 당분 섭취량을 12.5찻술(50그램)이 넘어서는 안 된다고 권고했다. 이는 캔 콜라 한 병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 소세지
    WHO 가공육 발암경보에 '육류업계 발끈'
    베이컨·햄 등 가공육을 술 담배에 맞먹는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세계보건기구(WHO)의 결정에 육류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CNN방송이 26일(현지시간) 미국축산협회(NCBA)는 성명을 통해 WHO의 이번 연구에 비판적 견해를 가진 과학자들의 말을 인용, 암의 양상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한 가지 요소를 원인으로 지목할 수는 없다고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도 이날 북미 식육가..
  • 설날 음식
    설 명절, 남은 음식 오래오래~ '신선 보전법'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설날이 되면 전 또는 나물, 떡 등 정성을 담은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온 가족이 함께 나누기 마련이지만, 연휴가 끝난 후 남은 명절 음식이 처치 곤란이 되는 경우가 많다. 대충 검정 봉지에 싸서 냉장고나 냉동실에 넣어두지만 한참 후에 발견해 결국 버리게 된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 제13회 서울카페쇼 개막
    '커피향 가득~' 제13회 서울카페쇼 개막
    세계 최대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제13회 서울카페쇼'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20일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개막했다. 국내 최대 커피 유통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는 행사가 끝나는 23일까지 세계 각국의 커피 거장들을 초청해 커피 세미나를 진행한다...
  • 서울에서도 어린이 농업체험 교육 열려
    서울에 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농업과 농작물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9월부터 시작된다. 서울시는 친환경농산물을 직접 심고, 수확한 채소를 먹어보는 '친환경농업체험'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신선한 채소로 식생활을 개선하는'부모와 함께하는 녹색식생활체험'을 10월말까지 총 44회에 걸쳐 시민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토디팜 재거리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설탕 '토디팜 재거리' 출시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천연 감미료가 출시됐다. DBYL(대표이사 배달민족)은 기존의 감미료를 대체할 수 있고 건강에도 좋은 천연 감미료, '토디팜 재거리(Toddypalm Jagger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작 야자수에서 나온 수액이라는 뜻을 가진 '토디팜 재거리'는 미얀마의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공작 야자수에서 채취한 원당을 고체화 시킨 후, 이것을 국내의 HACCP 인증 공장에서 ..
  • 코카콜라, 논란의 식물성 기름(BMO) 사용 중단
    [뉴욕=AP/뉴시스] 코카콜라는 말썽많은 '브롬화 식물성 기름(BVO)'를 모든 음료에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 조치는 코카콜라가 운영하는 전세계의 모든 공장에 적용된다. 코카콜라의 대변인 조쉬 골드는 BMO를 판타와 프레스카 등 일부 음료의 맛과 향을 위해 이 성분을 사용해 왔지만 많은 나라에서 이 물질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 액티비아 up 출시
    저지방 요거트 '액티비아 UP' 출시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는 15일(화)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편의점 전용 저지방 드링킹 요거트 '액티비아 UP'을 출시행사를 가졌다. '액티비아 UP'은 목 넘김이 가볍고 부드러워 음료처럼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지방 함량을 줄여 다른 간식거리와 함께 먹어도 부담이 적고, 뱃속 편안함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세계특허 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가 담겨 장 건강까지 똑똑하게 ..
  • 주커피 여름 맞이 신메뉴 11종
    주커피, 여름 맞이 신메뉴 11종 출시
    테마가 있는 패밀리형 카페 프랜차이즈 주커피(ZOO COFFEE, 대표 이대영)가 예년보다 빨리 다가온 여름을 맞아 빙수, 스무디, 버블티, 에이드 등 다채로운 여름 신메뉴 11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 설탕, 건강 해치는 차세대 '담배'…30%까지 줄여야
    설탕이 건강을 해치는 '차세대 담배'로 떠오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2일 영국 데일리 메일, 가디언 등에 따르면 각국 의사들과 학계 관계자들로 이뤄진 '액션 온 슈가(Action on Sugar)는 "현대인들이 질병이나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섭취하고 있는 당분을 최대 30%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식품업계의 자정적인 노력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