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 황금사원과 통곡의 벽
    이스라엘, 관광산업 회복 대비 170억 원 규모 추가 지원
    이스라엘 정부가 관광산업의 기반 유지와 향후 해외관광객 수요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총 4,300만 셰켈(약 170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최근 이스라엘 정부가 인바운드 관광사업자 지원과 국제 관광마케팅 강화를 위한 예산 지원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지역 정세 악화로 해외관광객 유입이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향후 시장 회..
  • 제12회 예루살렘 국제 재즈 페스티벌
    예루살렘, 재즈·영화·항공으로 활기 되찾아… 문화·관광 회복 신호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국제 문화행사와 항공 노선 확대를 바탕으로 문화·관광 산업 회복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예루살렘에서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오는 7월에는 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유럽 주요 도시와 텔아비브를 연결하는 항공편도 확대되면서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예루살렘에 위치한 이스라엘 박물관..
  • 이스라엘관광청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이스라엘관광청,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직항노선 취항 앞두고 관광업계협력
    이스라엘관광청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에 참가해 한국 관광시장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는 2027년 3월 28일 인천-텔아비브 직항노선 취항을 발표한 엘알(ELAL) 이스라엘항공이 함께 참여한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직항노선 개설을 계기로 향후 관광 교류 재개와 양국 여행업계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
  • 이스라엘 골란고원 지역의 테라 노바 와이너리
    이스라엘관광청, 오순절 맞아 현지 절기 문화 알려
    이스라엘관광청은 수확과 첫 열매의 절기이자 신약의 성령강림절로 알려져 있는 오순절(5.22~23)을 맞아, 이스라엘 내에서의 오순절의 의미와 오순절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들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신약성경 속 성령강림절의 배경이 되는 절기로 알려진 오순절(Shavuot)은 유대력 시반(Sivan)월에 해당하며, 성경에서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십계명을 받은 사건을 기념하..
  • 세계 철새의 날(World Migratory Bird Day)
    이스라엘관광청, 세계 철새의 날 맞아 생태 관광지 가치 소개
    세계 철새의 날(World Migratory Bird Day)을 맞아 이스라엘이 세계적인 철새 이동 경로의 중심지이자 생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는 세계 철새의 날을 앞두고 철새 이동의 핵심 거점으로서 이스라엘의 생태적 가치를 소개했다. 세계 철새의 날은 철새 보호와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 환경 프로그램(UNE..
  • 예수 세례지 요단강 베다니 세례터 새 단장
    예수 세례지 요단강 베다니 세례터 새 단장
    이스라엘관광청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장소로 알려진 요단강 세례터 까스르 엘 야후드(Qasr El Yahud)가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장했다고 최근 밝혔다. 까스르 엘 야후드는 요단강 서안에 위치한 베다니 세례터로, 예수가 공생애를 시작하기 직전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곳으로 여겨진다(마태복음 3:13-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은 이후 말씀 전파를 ..
  • 종로구 탐방길 중 하나
    종로구청, 일제시대 당시 기독여성계몽가 기리는 탐방길 등 4월 운영
    제1코스는 덕성여자대학교의 전신인 근화여학교를 설립한 차미리사, 배화학당을 세운 캠벨 선교사, 여성 계몽에 힘쓴 김란사 등과 관련된 ‘종로 여성교육가 길’이다. 차미리사, 캠벨 선교사, 김란사는 모두 기독교인으로 일제시대 당시 교육·계몽운동에 앞장선 인물들이다. 위 코스는 종교교회에서 출발해 캠벨 선교사 주택→배화여고→진명여학교 터 순으로 이어진다...
  • 평화한국 DMZ 평화발걸음
    ‘2024 DMZ 생명평화순례단’ 2월 29일부터 DMZ 따라 400km 걷는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성직자들이 주최하는 ‘2024 DMZ 생명평화순례’가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21일까지 21박 22일 일정으로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고성통일전망대까지 약 400km를 순례한다. 이 행사를 알리는 기자회견이 오는 9일 오전 11시서울 중구 소재 천주교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2층에서 열린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찬수 목사(2024 DMZ 생명평화..
  • 브래드 투어
    김종철 감독이 이끄는 ‘이스라엘 회복순례’, 11·12월 진행
    브래드 투어가 브래드tv의 김종철 감독이 이끄는 ‘이스라엘 회복순례’를 진행된다. ‘올리브 코스’와 ‘무화가 코스’, 2가지로 나뉘는 이번 순례는 이스라엘 전문가이자 브래드tv대표 김종철 감독이 이끌며, 순례와 함께 지역과 상황에 맞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성경 속 예언에 관한 강의 또한 함게 진행한다. 올리브 코스는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하며, 무화가 코스는12월 1일부터 9일..
  • 전북순례길
    전북지역 기독교의 역사적 장소 탐방하는 ‘순례길 투어’ 출시
    전북CBS와 성지순례 전문 여행사 ㈜돌봄여행사(대표 김정관)가 전주와 완주, 군산과 김제의 기독교 성지를 둘러보는 ‘전북순례길’ 투어를 출시한다.전북CBS는 “‘전북순례길’에는 소외의 땅에서 복음화율 1위 지역으로 거듭난 ‘한국의 갈릴리’ 전라북도의 감동적인 선교 역사의 현장과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순례길의 코스에는 전주한옥마을과 새만금 바람길, BTS 마실길 등 일반인들..
  • 홍대투어 창업
    홍대 ‘기독문화탐방’ 위한 사역자 모집
    서울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기독교문화사역단체 ‘수상한거리’(대표 백종범 목사)가 ‘수상한거리여행사’를 창업할 청년사역자들을 모집한다. 백종범 대표는 “수상한거리 여행사를 만들고 다음세대 사역자를 세우고 청년 창업을 돕고 싶다. 13년 전 처음 홍대에 와서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하나님 나라는 예배 이후 우리의 삶을 통해서 이루어..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은 로마 도미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시기인 90-95년경, 요한이 지중해 에게 해의 밧모 섬에 유배되었을 때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수님을 직접 마주했던 요한은 영광과 승리의 그리스도, 그리고 모든 악을 극복한 예배자들이 승리하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상징들은 매우 복잡하기에 그동안 그리스도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해왔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일어날 사건..
  • 소악교회
    전남 신안군 12사도길에서 만나는 13번째 제자
    힐링 도보여행을 주최하는 워크앤런이 늦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십이(12)사도길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전남 신안군 기점도 일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5개의 작은 섬을 이어주는 노둣길을 건너서 12개의 이국적인 건물을 둘러보는 힐링 걷기 이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