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조지아 대형교회, 연합감리교 탈퇴 선언

미국 조지아주에 소재한 대형교회 중 하나인 마운트 벧엘 연합감리교회가 UMC(미국연합감리교회) 탈퇴를 결정했다고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문제의 발단은 북조지아 연회가 조디 레이(Jody Ray) 담임 목사를 다른 직책으로 발령을 내면서 시작됐다... 뉴욕=김유진 기자

인도 교계 목회자들 “코로나 피해자 급증… 기도 요청”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인도 교계 목회자들이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고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지난 1일 인도는 하루 40만건 이상의 새로운 코로나 감염 사례를 기록한 세계 최초의 국가가 ..
  • 철책선 북한
    자유 찾아 탈북한 그녀, 가장 당황했던 질문은 “꿈이 뭐에요?”
    22살 꽃다운 나이에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홀로 압록강을 건넌 김선영(가명, 38)씨는 올해 추석도 고향에 있는 가족이 걱정이다. 함경북도 회령이 고향인 선영씨의 가족은 모두 10명이다. 2천 달러(약 235만 원)면 쌀밥은 먹지 못해도 강냉이 쌀과 소금을 사서 가족 모두가 1년을 먹을 수 있다고 했다...
  •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기독교인을 위해 중보할 수 있는 방법 10가지
    오픈도어 영국 및 아일랜드 지부는 최근 ‘아프가니스탄과 그 곳의 기독교인들을 위해 중보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전역에 대한 무서운 통제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소식이 우리에게 알려지면서 무력감을 느끼기 쉽다. 그러한 끔찍한 ..
  • 코로나 백신
    英 성공회 지도자들 “코로나19 백신 사재기 중단” 요구
    영국 성공회 지도자들이 G7 국가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사재기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캔터베리대주교와 성공회연합 등 주요 단체 지도자들은 최근 공동 성명을 통해 “빈곤 국가가 백신 접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 속에서, 수백만 개의 백신이 잠재적으로 버려질 수 있다”고 우..
  •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기독교 단체들, 조력자살 합법화 막기 위해 연합
    스코틀랜드에서 다수의 기독교단체를 비롯한 기타 종교 단체들이 조력자살 합법화에 도전할 계획을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낙태 반대 단체인 ‘The Care Not Killing’(CNK) 연합은 조력자살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에 강력히 반대하며 “취약한 이들이 자살에 대한 압력..
  • 백신
    미 칼럼니스트 ‘백신 의무화’ 비판… “교회만 때린 이중잣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이자 라디오 ‘라인 오프 파이어’의 사회자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달 발표한 백신 의무 접종 정책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브라운 박사는 “정치적 위선, 교회와 코로나와의 전쟁”이란 제목의 칼럼에서 “우리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 2..
  • 텍사스주
    미 텍사스 주지사 “낙태약물 사용 규제” 새 법안에 서명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임신 6주 이후 낙태를 전면 금지한 데 이어, 유산을 유도하는 의약품 사용을 제한하는 새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 시간) 그렉 에봇 텍사스 주지사는 “낙태에 대한 사전 동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은 낙태 유도 약물을 임산부에게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상원법..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재임 시절 “나는 복음주의자” 밝힌 미국인 더 많아
    미국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임 기간에 ‘거듭난 신자’ 또는 ‘복음주의자’ 라고 밝힌 백인 미국인의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일각에서는 많은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친트럼프 성향으로 인해, 미국인의 다수가..
  • 코어 이슈 트러스트(Core Issue Trust)의 마이크 다비슨(Mike Davidson)
    英 옥스포드 우스터 칼리지, 보수 기독교 컨퍼런스 주최에 사과
    영국 옥스퍼드의 우스터 컬리지(Worcester College)가 최근 교내에서 보수적인 기독교 단체가 후원하는 컨퍼런스가 진행된 것에 대하여 공개 사과를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우스터 칼리지는 이달 6일부터 5일간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 훈련 캠프를 열었는데, 이에 대하여 공..
  • 청년 청소년
    다음세대 복음 전파에 걸림돌 되는 12가지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이 세대를 위한 복음의 걸림돌 12가지”에 대해 소개했다. 마테라 박사는 칼럼에서 “종종 사람들이 복음에 대한 관심을 끄게 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교회 지도부가 불필요한 걸림돌을 최대한 제거해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남침례회 신임 총회장 에드 리튼(Ed Litton) 목사
    미 남침례회 총회장, 교단 내 성학대·인종갈등 언급하며 “전세계가 주목”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새 총회장이 교단 내 “인종적 적대감, 무례함과 의심”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성학대 및 인종 화해 문제에 대한 범교단적 접근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 시간) 남침례회 집행위원회는 교단 내 성학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회의를 열었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8개 도시 순회집회 ‘God Loves You’ 시작
    ‘빌리그래함전도협회’를 이끌고 있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14일간 미국 내 8개 도시를 순회하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God Loves You)” 투어를 시작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미국의 심장부라 일컫는 ‘66번 국도(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까지)’를 가로질러 전도집회를 진행한다...
  • 아프가니스탄
    美 아프간 난민 올해만 6만4천명… 기독교인이 도울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복음주의 뉴스매체 ‘데니슨포럼(Danison Forum)’이 소개한 “아프간 난민 9만 5천명이 미국에 온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도울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쉐인 베넷(Shane Bennett)은 미국 문화선교 단체인 ‘힐링 네이션스(Healing Nations)’에서 근무하며 30년간 이슬람교인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교계 지도자들, 바이든 행정부에 “분쟁 종식” 요청
    에티오피아 내전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2백만명이 발생한 가운데, 에디오피아정교회 북미 교구 지도자들이 바이든 행정부와 의회에 티그레이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달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0명의 대주교는 최근 미국 국무부, 의회, 백악관과 가진 회의에서 티그레이 인민해방전선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책임지도록 한 ‘공정한’ 외교 절차를 요구했다...
  •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이사회 사임
    호주 힐송교회를 설립한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사회에서 물러나기로 했다”며 “이번 시즌에 이사회가 최대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로이스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그러나 글로벌 원로목사로서의 역할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 교회 가족들에게 투명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를 직접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빌리 그래함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 영국서 집회 열어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국의 4개 지역에 모여 복음 전파를 위한 도전과 기회를 논의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가 주최하는 ‘복음주의 서밋’(Evangelism Summits)이 오는 10월 12일부터 영국 글래스코, 14일 리더풀, 19일 카디프, 11월 15일 런던에서 열릴 예정이다...
  • 미얀마 목사ㅏ
    집 불탄 교인 구하려던 미얀마 목회자 총상 입고 숨져
    최근 미얀마 친(Chin)주 에서 미얀마 군부가 민간인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집이 불타버린 신도 중 한 명을 구하려던 청년 목회자가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여러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사망한 목회자는 탄틀랑 백년침례교회(Thantlang Centennial Baptist Church)의 청비악훔(Cung Biak Hum) 목사로 확인되었다...
  • 북한자유주간
    ‘북한 난민 구하기의 날’… “中, 탈북민 한국에 보내길”
    전 세계 수백 명의 활동가와 NGO의 리더들이 오는 24일을 ‘북한 난민 구하기의 날’(Save North Korean Refugees Day)로 정하고, 현재 중국에 억류된 북한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허용해 줄 것을 시진핑 주석에게 평화적으로 촉구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이 밝혔다...
  • 교회 예배
    팬데믹 기간 동안 잘 지내고 있는 교회의 특성 12가지
    최근 교회성장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펜데믹 기간동안 잘 지내고 있는 교회의 12가지 특성’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잘 지내고 있는 교회들의 데이터와 정보를 살펴봤다. 이 교회들은 여전히 코로나19 이전보다 낮은 출석률을 보이지만 성장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새로운 추진력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