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 전도자 어빈 백스터 별세… 향년 75세

기독교 TV 프로그램인 ‘마지막 때(End of the Age)’의 진행자로 유명한 어빈 백스터 주니어(Irvin Baxter Jr.) 목사가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지난 3일(현지시간) 사망했다. 향년 75세. 이 프로그램은 인공위성 ..
  • 북한 지하교인
    “성경 본 적 있다”는 탈북자, 2000년 이후 35배 증가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지역인 북한에서 성경에 노출되는 주민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새 보고서의 내용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인권정보센터가 발간한 ‘2020 북한 종교자유백서(White Paper on Religious Freedom)’에 따르면, ‘성경을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북한 ..
  • 프랭클린 그래함 사회주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민주당 내 LGBT’ 위험성 경고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민주당 내 친동성애 활동가”들을 지목하며 “죄악된 신념”들을 바이든 후보의 잠재적인 행정부와 함께 추진하려 한다고 경고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LGBT단체, 바이든에게 기독교 학교의 종교 면제 취소를 촉구..
  • 테이트 리브스 미시시피 주지사
    美 미시시피 주지사 “하나님은 정부보다 크신 분”
    미국의 한 주지사가 “종교 집회에 제한을 두지 않고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을 겪었다”면서 “하나님은 정부보다 크신 분이기 때문에 종교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송영길 의원 외교통일위원회
    美 인권 전문가들 “대북전단 금지법, 표현의 자유 침해”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한 법안이 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미국 인권 전문가들이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가 약화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로베르타 코헨 전 미국 국무부 인권담당 부차관보는 RFA에 “문재인 행정부는 한국의 정치·경제적 힘이 민주주의 제도..
  • 조 바이든
    바이든 캠페인 “성소수자 권리 확대… ‘평등법’ 제정할 것”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LGBT(성소수자) 활동가들에게 “광범위한 공약”을 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였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LGBT 활동가들이 최근 몇 년간 추진해온 대부분의 제안을 이행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은 보도..
  • 워싱턴 거리 예배
    미국인 60% “종교는 정체성의 근본… 종교 자유 지지”
    법률단체 베켓종교자유기금(Becket Fund for Religious Liberty)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종교가 근본적인 부분”이라는 진술에 동의하면서 종교 자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조사 대상 미국인의 60%는 “어떤 사람들에게 종교는 ‘내가 누..
  • 앤디 스탠리 목사
    ‘예배 중단’ 비판받은 美 목사 “그 동안 77억 원 기부”
    미국 조지아주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North Point Community Church) 앤디 스탠리(Andy Stanley)목사가 연말까지 교회 문을 열지 않기로 한 입장에 대한 비판 목소리에 대해 입을 열었다.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스탠리 목사는 최근 주일 온라인 예배에서 교회를 재정적으로 지원해 ..
  • 알버트 모흘러 총장 남침례신학교
    美 남침례교 6개 신학교, ‘비판적 인종이론’ 반대 성명
    미국 남침례교 산하 6개 신학교의 총장들이 ‘비판적 인종이론과 침례교 신앙은 공존할 수 없다’는 공동 성명을 채택했다고 뱁티스트 포스트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SBC 신학교총장협의회는 연례 회의에서 “침례교 신앙과..
  • 북한
    “북한 주민들, 사실상 현대판 무국적 노예”
    북한의 많은 주민이 사실상 현대판 무국적 노예로 강제 노동 등 다양한 착취에 시달리고 있다고 국제사회는 지적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일 보도했다. VOA는 유엔이 2일 ‘세계 노예제도 철폐의 날’을 맞아 21세기에 현대판 노예를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고 전하면서 이 같은 국제사회의 지적을 보도했다...
  • 트위터
    트위터, 마르크스주의자의 ‘성직자 화형’ 해시태그 방치 논란
    친 마르크스주의자의 계정이 시작한 일명 ‘성직자 화형’ 해시태그에 대해 트위터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스페인어로 ‘성직자에게 불을 지른다’는 뜻의 ‘#FuegoAlClero’라는 해시태그가 증오를 부추기며, “폭행, 괴롭힘, 기타 유사한 행동”에 대한 회사의 규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지만 트위터 측은 이를 제재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 기도
    기도 생활에 큰 힘이 될 강력한 기도 5가지
    ‘어웨이크닝’의 저자이자 전도사인 매크 브라운은 ‘목회전문지’ 처치리더스닷컴에 최근 ‘당신의 기도생활에 큰 힘이 될 강력한 기도 5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 코로나
    “코로나 7일새 100만 건” 美 기독의학협회, 교회모임 자제 성명
    미국 ‘기독의료 및 치과 협회(Christian Medical and Dental Association ,CMDA)’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교회들에게 대면 모임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CMDA는 지난 주 발표한 성명에서 매일 급증하고 있는 기록적인 감염환자 수를 강조했다. 미국은 지난달 25일 하루 감염자수가 18만 명에 달하는 등 최근 열흘 사이..
  • 프랭클린 D. 루스벨트
    국가위기 때 나온 美 대통령 6인의 추수감사 선언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이 경제 공황, 전쟁, 테러 등의 국가적 재난 시기에 역대 대통령들이 발표한 추수감사절 선언문 7가지를 선정해 소개했다. 1863년 10월,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대통령은 미국의 남북전쟁이 여전히 진행되던 가운데 처음으로 연방 추수감사절 공식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은 약 53,000명의 미국인이 사망 또는 부상을 입거나 포로로 잡..
  • 한국오픈도어 세계기독교박해순위
    박해 연구… “매일 8명의 기독교인 살해 돼”
    카톨릭 자선단체인 ‘고통받는 교회 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d)’의 최근 연구에서 오늘날 가장 만연한 기독교인 박해의 형태는 “부당한 구금(unjust detention)”으로 밝혀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달 2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유엔, 정부의 북한 인권 단체 조치에 우려 표명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에 보낸 질의 서한에서 북한 인권 단체들에 대한 조치가 국제 인권법을 어떻게 준수하는 것인지 설명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지난 29일 웹사이트에를 통해, 유엔 인권 전문가 3명이 공동으로 한국 정부에 보낸 9월 30일자 질의 서한(Allegation Letter)과 한국 정부의 답변 서한을 공개했다...
  • 웜비어 부부
    美법원 “뉴욕주 北자산 정보 공개하라”
    북한에 억류됐다 혼수 상태로 석방된 뒤 숨진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최근 북한과 관련된 자산 정보를 미국 뉴욕주에서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은 뉴욕 주정부의 관련 정보 공개를 허가했는데, 실제 북한 관련 자산이 얼마나 될지, 회수는 가능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 스타벅스
    “성소수자 티셔츠 입지 않아 스타벅스에서 해고돼”
    스타벅스에서 근무하던 한 기독교 여성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 때문에 성소수자(LGBT)를 상징하는 ‘프라이드’(Pride) 티셔츠를 착용하지 않자 회사 측에서 자신을 해고했다고 주장하면서 부당해고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벳시 프레제(Betsy Fresse)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뉴저지 호보큰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