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보고서 “온라인 예배, 장애인·소규모 종교단체에 이점 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온라인 예배가 대면 예배보다 덜 효과적이라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종교 공동체와 특정 신자들에게는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과 체스터 대학이 공동으로 수행한 ‘코로나19에 따른 영국의 의식 혁신 보고서’는 604명의 종교 지도자들과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교회와 타종교.. 뉴욕=김유진 기자

“인종적 화해, 하나님 내미신 용서의 손길 배워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덕 로건(Doug Logan Jr.) 박사가 쓴 ‘인종적 화해를 위한 핵심 비전’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덕 로건 박사는 액츠29(Acts 29) 네트워크의 부이사이며,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위치한 그림케 신학교의 총장..
  •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제안한 '제약바이오 정책 공약 제안서'
    선진국 정부 지원, 백신 개발 성패 갈랐다
    최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제안한 제약바이오 정책 공약 제안서에 따르면, 미국은 코로나19 팬데믹 발발 후 초고속 작전(Operation Warp Speed·OWS)을 가동해서 약 180억 달러(20조원·2021년 7월 기준)의 예산을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선구매 및 개발에 투입했다...
  • 밀레니얼 십대
    美 청년세대 54% “우울, 불안 또는 두려움 자주 느껴”
    애리조나 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CRC)에서 실시한 전국 연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미국인의 대다수는 지속적으로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어려움을 느끼며 불안, 우울 또는 두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CRC는 지난 10월 ‘미국의 밀레니얼들’(Millenials in America)이라는..
  • 캐나다
    캐나다 법원, 폴로스키 목사 ‘예배 제한 조치’ 비판 공개발언 허용
    캐나다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가 공개발언을 할 때마다 정부가 선호하는 진술을 하도록 요구한 하급심의 판결을 항소법원이 뒤집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캐나다 캘거리에 있는 ‘길거리 교회와 아둘람굴’(Street Church and The Cave of Adullam)의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는..
  • 성경 교회
    美 가톨릭·주류 개신교인 대다수 “하나님 믿지 않아도 천국 간다”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대다수 가톨릭 신자들과 주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도 천국에 간다”라고 믿는다고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지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6천485명의 전국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NIAID)이 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사진=백악관 유튜브 캡처
    오미크론 변이 美에도 상륙… 백신 접종자 돌파 감염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1일(현지시간) 젠 사키 대변인과 함께한 백악관 브리핑에서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 공중보건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 내 첫 오미크론 감염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 아웅산 수지(왼쪽) 미얀마 국가 고문이 24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의 특별 법정에 출석해 윈민 대통령 등과 함께 자리에 앉아 있다. 수지 고문은 지난 2월1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직접 법정에 출석해 재판을 받았다. ⓒMWD 홈페이지 캡쳐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지 고문에 추가 혐의 적용
    미얀마 군사정권이 가택 연금 중인 아웅산 수지(76) 국가고문에 대해 범죄 혐의를 추가했다. 1일(현지시간) CNN방송은 수지 고문은 헬기를 무단으로 구매하고 사용해 반(反) 부패법을 위반한 혐의가 추가로 적용됐다고 미얀마 국영 방송 MRTV를 인용해 보도했다...
  • 소셜미디어 SNS 페이스북 트위터
    기독교인은 테크놀로지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미국 기독교인 요리사이자 작가인 마이크 러츠(Mike Lutz)가 쓴 “테크(Tech)에 미친 세상의 기독교”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러츠는 하이테크 기술이 “편리한 만큼 실제로 우리를 영적으로 죽이는 것은 아닐까”라며 “현대 기술은 더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더 많은 시각적 쓰레기를 소비하고, 더 많은 쓸모없는 정보를 얻는 것을 쉽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 밀레니얼 세대
    “밀레니얼 세대, 이전 세대보다 공동체 소속 열망 강해”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공동체의 일부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교(ACU)의 문화연구센터(CRC)는 미국의 18∼37세 성인 600명을 대상으로 밀레니얼 세대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코로나 백신 접종
    美 연방법원, 의료종사자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 백신명령 제동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의료종사자에게 내린 백신접종 의무 명령에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주리 동부지구의 연방 지방법원은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알래스카, 아칸소, 아이오와, 캔자스, 미주리, 뉴햄프셔, 네프래스카, 와이오밍,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등 10개 주정부가 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 미시시피 주지사
    美 미시시피 주지사 “백신의무는 ‘개인자유’, 낙태는 그렇지 않아”
    테이트 리브스 미국 미시시피 주지사는 최근 개인의 자유와 신체 자율성 원칙이 코로나19 백신 의무사항에는 적용되어야 하지만 낙태 제한에는 적용되지 않아야 한다고 믿는 이유를 공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는 MSNBC 프로그램 ‘미트 더 프레스’(Meet the Press)에 출연해 진행자 척 토드로부터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제한한 미시시피 법에 대한 지지와 백신의무에 대한 반대를 ..
  • 콜롬비아 유튜버
    전통적 결혼관 표현한 콜롬비아 SNS 스타, 승소
    전통적 결혼에 대한 신념을 표현한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했다 소송을 당한 콜롬비아의 한 유튜버가 소송이 기각됐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콜롬비아 헌법재판소는 키카 니에토가 2018년에 올린 영상과 관련해, 유튜브의 검열을 받지 말았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영상에서 결혼과 관련해 시청자와 질의응답한 내용을 담았다...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WHO, 오미크론 세계적 확산 위험도 “대단히 높다” 경고
    유엔의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현지시간) 제네바 본부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세계적인 위험도는 초기 증거들을 근거로 분석할 때 '대단히 높다'(very high)"고 경고했다. 이 변이종 바이러스가 대대적으로 확산되어 '참혹한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 아기
    미 출산율 감소… “교회에도 강한 영향 미칠 것”
    미국 성인 가운데 자녀를 가질 계획이 없다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는 현지 시간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미국의 18∼49세 성인 3천86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그리스 교회
    그리스서 예배 참석하려면 코로나 음성확인서 등 제시해야
    그리스 정부는 최근 유럽 국가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증가하면서 교회 신자들이 예배를 참석하기 위해서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시하도록 요구하는 조치를 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유럽 뉴스매체인 유락티브(Euractive)를 인용해 교인들이 예배를 참석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예방접종증명서 또는 이전 감염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같은 조치는 지난 28일(이하 현..
  • 이른비언약교회
    中 당국, 해외 집회 참석한 가정교회 목사와 신자 구금
    지난해 팀 켈러 목사와 D.A.카슨 목사가 연사로 나선 말레이시아 기독교 집회에 참석한 중국 가정교회 목회자가 당국에 의해 체포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을 둔 단체인 차이나에이드는 타이위안시 시온개쳑교회 목회자인 얀쿠이 목사와 그의 동료 사역자인 장청하오가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구금됐다고 밝혔다...
  • 토리 켈리
    美 그래미 수상 CCM가수 토리 켈리 “믿음은 나의 일부”
    미국에서 그래미상을 수상한 CCM아티스트인 토리 켈리가 더빙한 영화가 곧 개봉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보도했다. 가수이자 작곡가인 그녀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날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의 일부”라며 “하나님, 예수님은 항상 어떤 시점에 나타나신다는 느낌이 든다. 어릴 때부터 신앙은 제 삶의 일부였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이 제게 매우 인격적인 것이 되었다”고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