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국정 연설서 “종교의 자유 수호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미 의회에서 열린 새해 국정 연설에서 종교의 자유 수호와 후기 낙태 금지 법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종교적인 자유를 수호한다"면서 "여기에는 공립학교에서 기도할 권리를 포함한다. 기도한다고 처벌하지 않는다. 십자가를 없애지 않는다... 이미경 기자

교회에서 여성을 ‘목사’(pastor)라고 불러도 되나요?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교회에서 여성 지도자들을 '목사'(pastors)라고 부르는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하며 현명하지 않고 근거가 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파이퍼 목사는 그가 운영하..
  • 존 레녹스
    “코로나 사태, 현 시대의 거대한 확성기 역할”
    옥스포드 대학의 수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존 레녹스(John Lennox)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과 관련, “이번 사태가 많은 시련을 주는 가운데 우리에게 인생의 가장 깊은 질문과 씨름하는 기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 릭 워렌 목사.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 “팬데믹, 복음전파 위한 가장 비상한 때”
    세계 전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가운데에 기도로 힘을 모으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새들백교회의 워렌부부(Rick and Kay Warren)가 주최하여 페이스북에 최근 게시한 '기도통화(Pryaer call)'에는 미국 달라스의 포터 하우스의 T.D. 제이크, 호주 시드..
  •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중국, 76일만에 우한 봉쇄 풀어
    중국정부가 8일 자정을 기해 코로나19가 처음 발견된 후베이성 우한의 폐쇄를 해제했다. 이제 우한 주민들은 외출이 자유롭고 다른 도시로의 이동도 허용된다. 우한 주민 1100만 명은 의무적으로 데이터 추적과 감시를 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한다. 감염자와 접촉하지 않는 한 특별한 허가 없이 이동이 자유롭다...
  • 아베
    日아베 “한국식 ‘드라이브스루’ 검사 검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국에서 개발된 '드라이브 스루' 형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방식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늘어나는 환자로 말미암아 도쿄 등 7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선언한 직후다...
  • 재외국민 투표 소식을 전해온 바르샤바성시화운동본부, 라오스성시화운동본부,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선에서도 더 좋은 후보가 선출되기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이하 본부)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투표가 가능한 나라와 도시 성시화운동본부에서 투표참여 캠페인과 재외국민 투표를 했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시스
    트럼프 "WHO가 망쳐...美 돈 받는데 매우 중국 중심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WHO가 정말 망쳤다. 어떤 이유인지 미국한테서 주로 자금 지원을 받는데도 매우 중국 중심적"이라고 지적했다...
  • 미국 제1연방고등법원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 미국 귀화 선서 계속된다
    미국 시민권 귀화선서에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so help me God)라는 문구가 계속 포함될 것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원은 지난 3일 무신론자이자 프랑스 귀화 시민인 올가 폴 페리에 빌보(Olga Paule Perrier-Bilbo)가 해당 문구가 미국수정헌법 1조를 침해한다며 2017년 연방법원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 나아지리아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사망자 올해만 400명 넘어”
    나이지리아의 한 시민사회단체가 3월에 50 명, 4월 초 이틀 동안 1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급진적인 풀라니족(Fulani) 무장단체들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풀라니족은 무슬림 비율이 99%에 이른다. 또 2020년 초부터 서아프리카 국가에서 4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7일 아베 총리가 도쿄 소재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사태 선언 발령과 관련해 설명했다. 그는 국민들에게 외출 자제 등 협력을 요청했다. 그는 이날 앞서 도쿄 등 7개 지역에 5월 6일까지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했다.
    日아베, 코로나19 긴급사태 선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 도쿄(東京) 등 7개 지역에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에게 협력을 호소했다...
  • nt 라이트 박사
    코로나가 하나님의 징벌? “성급한 결론 경계해야”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더믹 유행으로 전세계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신학대학원 교수인 N.T.라이트(Wright) 박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나님의 징벌 혹은 어떠한 계시인지에 대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말 것을 경고했다...
  • 존 케이식 전 주지사
    존 케이식 전 주지사 “코로나 사태로 내 신앙 위치 고민”
    존 케이식(John Kasich) 전 오하이오 주지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한 공포가 자신의 신앙에 대한 깊은 질문을 하게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크리스천포스트와 USA투데이 등은 케이식 전 주지사가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던 시기에 6마일 이상 길을 걸어가던 중 “이 사회에서 우리는 어디쯤 있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내가 어디쯤 있는가 내내 생각했었다”고 회상했다고 전했다...
  • 성경 십자가
    팬데믹은 목회자들의 사역을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팬데믹 중에도 교회 목회자들의 사역과 제자 훈련도 소셜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재편되어 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5일 보도했다...
  • LA 코리아타운 중심에 자리잡은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LA총영사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철저히 준수해 달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은 또 "민원실 방문자 수가 하루에 100여 명을 상회하는 등 혼잡이 야기되고 있다"며 "긴급 민원이 아닌 경우 영사관 방문을 자제하고, 긴급한 사정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