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조지아 대형교회, 연합감리교 탈퇴 선언

미국 조지아주에 소재한 대형교회 중 하나인 마운트 벧엘 연합감리교회가 UMC(미국연합감리교회) 탈퇴를 결정했다고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문제의 발단은 북조지아 연회가 조디 레이(Jody Ray) 담임 목사를 다른 직책으로 발령을 내면서 시작됐다... 뉴욕=김유진 기자

인도 교계 목회자들 “코로나 피해자 급증… 기도 요청”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인도 교계 목회자들이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고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지난 1일 인도는 하루 40만건 이상의 새로운 코로나 감염 사례를 기록한 세계 최초의 국가가 ..
  • “우간다 기독교 목사, 무슬림 급진주의자에 의해 살해당해”
    우간다의 한 급진적인 무슬림이 이달 초 자신이 70세의 기독교인 목사를 살해했다고 경찰에 자백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복음을 전해 무슬림을 오도하는 모든 이교도를 죽이라는 알라의 말 때문에 이렇게 했다고 자백했다...
  • 결혼
    “기독교인, 비기독교인보다 결혼 만족도 더 높아”
    바나 리서치의 새 연구에 따르면 기독교인은 비기독교인보다 결혼생활이 행복하다고 대답할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성인 1천5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대다수(59%)가 결혼생활에 매우 만족한다고 대답했으며 실천적인 기독교인(practising Christi..
  • 미국 남침례회
    미 남침례회, 총회서 ‘인종적 화해 위한 결의안’ 채택
    미국 남침례회(SBC)가 최근 내슈빌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인종적 화해를 위하여 특정한 이론이 아닌, 성경의 충분성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대의원들이 이날 SBC 결의위원회가 제시한 10개의 결의안 중 결의안 2호를 확고히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 비판적 인종 이론
    美 민주당원, 비판적 인종 이론 압도적 지지
    미국에서 다수의 민주당원들은 비판적 인종이론(Critical race theory, CRT)을 지지하고 있다고 새로운 여론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비판적 인종 이론은 1970년대 중반 미국의 법학자들의 글에서 처음 나타나기 시작됐으며, 1980년대에 하나의 운동으로 등장했다. 이후 비판적 법 ..
  • 미국 연방대법원
    美 대법원 “민간 종교 복지단체에 동성커플 위탁 거부 허용”
    미국 연방대법원이 종교단체가 신념에 따라 동성커플에게 아이를 위탁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에서 운영하는 위탁 프로그램에서 배제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대법원은 18일(이하 현지시각) 필라델피아대교구에서 운영하는 위탁양육기관 ‘가톨릭사회복지’(CSS)가 동성커플에게 아이들 위탁을 거부했다는 이..
  • 새들백교회 여성 목사 안수
    美 남침례회, ‘여성 목사 안수’ 새들백교회 회원 자격 검토
    미국 남침례회(SBC) 내부위원회는 최근 교단의 방침과 달리 여성 목회자 3명을 안수한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와 계속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내슈빌에서 열린 SBC 연차총회에서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새들백교회의 회원 자격 여부를 묻는 헌의안이 교..
  • 미국 국회의사당
    미 의회, 대북방송 지원 법안 발의
    미국 의회가 대북방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공화당 소속 롭 포트맨(Rob Portman) 연방 상원의원과 셰러드 브라운(Sherrod Brown), 크리스 쿤스(Chris Coons)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은..
  • 미국 교회의 한 예배당.
    “미국에는 왜 빈 교회가 많은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마크 크리치(Mark H. Creech) 목사가 쓴 “왜 이렇게 빈 교회가 많을까… 남침례교에 대한 암시 및 경고”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크리치 목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크리스천 액션 리그’의 전무이사이자, 20년간 5곳의 남침례회 및 독립 침례교단 교회를 담임한 경력이 있다...
  • 피터 야네스 목사
    미 남침례회 아시아계 미국인 첫 회의
    미국 남침례회(SBC)에 소속된 아시아계 미국인 모임(Asian American Collective, AAC)이 총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첫 회의를 가졌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계 미국인 킥오프 모임’은 13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 시내에 위치한 ‘뮤직시티센터’에서 개최되어, 130여 명의 아시아계 남침례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 남침례회 신임 총회장 에드 리튼(Ed Litton) 목사
    미 남침례교 신임 총회장에 에드 리튼 목사 당선
    미국 최대의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의 차기 총회장에 앨라바마 주 리뎀션 교회의 에드 리튼(Ed Litton) 목사가 당선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남침례회 회장 선거에서 리튼 목사는 SBC 전 집행위원장인 마이크 스톤(Mike Stone) 목사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 이란
    이란 대선, 이슬람 강경파 당선 가능성… “교회 박해 증가 예상”
    이란에서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가 18일(이하 현지시간) 진행되는 가운데 대부분의 후보자가 이슬람 강경 보수 성향인 이유로 박해받는 교회에 대한 압력이 증가할 것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릴리즈 인터내셔널의 앤드류 보이드 공보국장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강경파인 에브라힘 라이시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결혼
    배우자와 함께 기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 10가지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척 로리스 목사가 최근 ‘우리가 매일 배우자와 함께 기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 10가지’라는 제목으로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글을 올렸다. 그는 “몇 년 전 ‘왜 배우자와 매일 함께 기도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여전히 우리가 이러한 헌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 이후로 이러한 단계를 밟기 위한 투쟁이..
  • 美 침례교단 역사상 최초로 트랜스젠더가 목사 안수 받아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교회에서 침례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성전환자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로라 베서니 부클레이터 목사는 지난달 블루밍턴대학침례교회(University Baptist Church of Bloomington)에서 안수를 받았다...
  • 이스라엘 신임 총리
    美 복음주의자들 “이스라엘 신임 총리 당선 환영”
    이스라엘에서 10년 이상 집권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물러나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선 가운데,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이스라엘 계속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나프탈리 베네트(Naftali Bennett) 신임 총리는 60대 59의 근소한 표차로 당선된 후, 오랜 정치적 교착 상태를 종식시켰다...
  • 잭 필립스
    美 덴버법원 “트랜스젠더 케이크 제작 거부는 차별금지법 위반”
    미국 콜로라도주의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가 트랜스젠더 생일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것이 주정부의 차별금지법 위반이라는 판결이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덴버지방법원 A. 브루스 존스(A. Bruce Jones) 판사는 필립스가 오텀 스카디나(Autumn Scardina)의 생일 케이크 제작을 거부해 차별금지법을 위반했다고 15일 판결했다...
  • 에든버러 어셔홀
    ‘반동성애’ 발언 문제삼아 행사 중단한 에든버러 시 ‘백기’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시의회가 집회 연설자의 발언을 문제 삼아 행사를 취소한 데 대해 교회에 사과하고, 보상금 3만5천 달러(약 4천만 원) 이상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1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해 여름, 에든버러 어셔 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데스티니 교회 컨퍼런스를 일부 단체가 문제를 제기하자 행사를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英 총리, ‘로마 카톨릭 신자인가’ 질문에 시편 인용
    G7 정상회의 개최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편을 인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매체 ITV의 기자인 로버트 페스턴은 존슨 총리에게 그가 현재 로마 가톨릭 신자인지를 묻자, 총리는 “나는 이런 깊은 문제에 대해 분명 귀하와는 논의하지 않는다”며 대답을 피했다...
  • 북한 김일성
    탈북유학생 “美 대학교육, 北 세뇌교육과 비슷”
    기독교 선교사의 도움으로 탈북하고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재학 중인 한 탈북자가 "미국 대학 세뇌교육이 북한과 유사하다“라고 비판했다. 박연미 씨는 14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16년 한국 대학을 다니다 콜롬비아대학을 입학하기 위해 미국에 온 과정을 이야기하며 최근 이 대학에서 인문학 학위를 취득하면서 겪은 좌절감에 대해 밝혔다...
  • 남침례교 CEO인 로니 플로이드 목사
    美 남침례교 연차총회 시작… “선교사 파송이 교단의 핵심”
    미국 남침례교(SBC) 집행위원회 위원장인 로니 플로이드 목사가 올해 연차 총회에 참석해 “선교사를 세계로 보내는 것이 교단의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전 남침례교 총회장이자 아칸소주 북서부 크로스교회 전 담임인 플로이드 목사는 이날 총회에 모인 1만 5천여 참석자들에게 “선교사 파송은 남침례교 총회의 핵심”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