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리 그래함 긴급대응팀, 총격사건 발생한 롤리 지역 방문

빌리 그래함 긴급대응팀(Billy Graham Rapid Response Team) 목회자들이 최근 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난사사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 주도 롤리를 방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의 목회 사역으로 봉사하는 대응 팀은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롤리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이미경 기자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해체’하는 3가지 이유”

최근 미국의 한 변증가가 ‘일부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해체하는 3가지 일반적인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공유했다. 그는 3가지 이유에 대해 지적인 문제, 교리에 대한 불일치, 기독교와 기독교에 대한 정서적으로 부정적인 경험이라고 소개했다. 미국..
  • 성탄절 크리스마스
    美 개신교 목회자 48% “성탄절 이브 예배 출석률 가장 높아”
    새로운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 개신교 목사의 거의 절반은 성탄절 이브가 교회에서 가장 많이 참석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라고 밝혔다. 또 상당수의 목회자들은 12월 초에 열리는 행사 출석률이 높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미국 개신교 목회자 1천명을 대상으로 교회에서 주최하는 ..
  • 우크라이나
    “우크라 복음주의 지도자와 십대 아들, 러 군에 의해 고문 받고 사망”
    복음주의 교회 지도자와 그의 십대 아들이 우크라이나에서 고문을 받고 살해된 채 발견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박해감시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을 인용해 아나톨리 프로코프추크(52)와 그의 아들 올레크산드르(19)의 시신이 러시아 군인들에게 납치된 지 4일 만에 숲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 영국 코로나 예배 중단
    전 세계 50여 국가, 무력 사용해 코로나 예배 제한 조치 부과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많은 국가에서 종교단체가 코로나19 예배 제한 조치를 준수하도록 하기 위해 어떤 형태의 무력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퓨리서치는 전 세계 198개 국가와 영토를 조사한 결과 그 중 4분의 1의 국가 정부가 체포와 급습과 같은 물리적 무력을 사용했음을 발견했다..
  • bible
    美 기독교인 절반 “연합에 관한 설교 부족해”
    미국 목회자와 기독교인의 약 절반은 ‘연합’이 ‘합의’를 뜻한다고 답했지만, 자신의 목회자가 연합을 자주 설교한다고 대답한 교인은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리서치는 연합을 주제로 기독교인과 목회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연합에 대한 구체적인 공감대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예배
    아프리카 기독교인 학살, 무관심 멈출 방법은?
    이스라엘의 인플루언서이자 대중 연설가인 하나냐 나프탈리가 “기독교인들이 아프리카에서 학살당하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다. 나프탈리는 예루살렘포스트,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의 칼럼니스트이며 2018년부터 벤저민 네타냐후 전 이스라엘 총리의 디지털 고문을 맡고 있다...
  • 저스틴 웰비 성공회 대주교
    英 성공회 대주교, 우크라이나 방문해 현지 교회와 연대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우크라이나 국민과 교회와의 연대를 위해 3일간 수도 키예프를 방문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도시에 도착한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전쟁에 대해 “러시아의 불법적이며 부당하고 잔인한 침략”이라고 비난했다...
  • 성경 설교
    올해 유버전에서 가장 인기있는 성경구절은?
    올해 유버전 앱에서 가장 많이 공유된 성경구절은 이사야서 41장 10절(“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었다...
  • 성경
    ‘성경 자주 읽는’ 미국인들, 작년에 130조 이상 기부
    성경에 열심을 가진 미국인이 지난해 교회 및 자선 단체에 1000억 달러(한화 130조200억 원) 이상을 기부했으며, 다른 그룹보다 더 많이 자선을 베푼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성서공회(ABS)는 이달 초 기독교인과 미국인 전체의 자선 기부 습관을 비교한 연례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보고서 8장을 발표했다...
  • 영국
    영국, 10년전보다 기독교인 13% 줄고 무교인 늘어
    영국이 첫 인구조사를 실시한 1801년 이후 처음으로 기독교인 인구가 절반 미만으로 감소한 반면, 무교인은 수백만 명으로 증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영국 통계청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전체 인구 6700만 명 중 기독교인은 2750만 명으로 46.2%로 집계됐다. 2011년 인구조사 당시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영국인은 3330만 명(59.3%) 이었다...
  • 영국 교회
    “기독교인 감소 英 교회,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전략 필요”
    영국의 비영리단체 필로 트러스트 이사인 캐논 J.존이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2021년 인구조사 이후 교회는 보다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영국의 종교적 믿음에 대한 인구조사 수치는 전도의 최일선에 있는 우리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 러시아 공격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도심의 모습.
    우크라이나 가톨릭 대교구 “러시아에 체포된 사제 2명 석방” 촉구
    우크라이나 가톨릭 도네츠크 대교구는 러시아군에 부당하게 억류된 두 명의 사제를 석방하라고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가톨릭 자선단체 ACN(Aid to the Church in Need)을 인용해 베르디안스크에 소재한 성모탄생교회 이반 레비츠키(Ivan Levitsky) 신부와 이 교회 사제인 보단 겔레타(Bohdan Geleta) 신부가 테러 관련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고 ..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나이지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총격범에 의해 1백명 납치돼
    나이지리아 북서부 잠파라 주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100여명이 이 지역의 4개 마을을 급습한 무장강도들에게 납치된 후 일주일 넘게 실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현지언론 더 가디언을 인용해 주르미 지역 칸와 마을에서 40명 이상이 납치됐고, 콰버 마을에서 37명, 얀카바 및 기단 마을에서 38명이 납치됐다고 밝혔다...
  • 시리아 기독교인
    “시리아 북동부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근동문화 기독교비영리 지원 단체 ‘필로스 프로젝트’(Philos Project) 선임연구원인 하딜 큐이즈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중동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을 전하다’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1921년 오늘날 터키에 해당하는 곳에서 일어난 대량학살 생존자의 후손이 대부분인 시리아 북동부 기독교인들은 정치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고 항상 신민이나 보호국 취급을 받아왔다”라며 글을 시..
  • 축구 월드컵
    이란, 히잡 시위대 지지 이유로 美 대표팀 월드컵 퇴출 요구
    미국축구연맹이 이란 시위대를 지원하기 위해 소셜미디어(SNS)에 이슬람 공화국 문양이 제거된 이란 국기를 올렸다는 이유로 이란스포츠협회가 미국 남자 축구팀을 FIFA 윤리위원회에 항의 제기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축구연맹은 SNS에 B조 순위표를 올리면서 4개팀(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스) 중 이란 국기만 다르게 올렸다. 이란 내 반정부 시위를 지지한다는 표시로 이란 국기 가운데 있는 ‘이슬람..
  • 성탄 크리스마스
    美 오하이오 교회, 3백여 성탄 장면 선보인 축제 개최
    미국 오하이오의 한 교회는 미술품, 공예, 음식, 음악을 비롯해 약 3백여개의 성탄 장면을 특징으로 하는 축제를 몇주간 개최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톨레도에 소재한 성 바울 루터교회의 예술 봉사 사역인 ‘히아트 갤러리’(HeART Gallery)는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축제를 계속 연다고 밝혔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예수가 ‘트랜스젠더’라는 주장은 이단” 비판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생이 설교 중 예수 그리스도가 트랜스젠더였다고 주장한 후 논란이 되고 있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케임브리지대 트리니티 칼리지의 조슈아 히스 연구원은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설교에서 예수의 십자가 처형을 묘사한 그림 3점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