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배출
    나사렛대,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배출
    충남 천안의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지역 대학 스포츠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나사렛대학교 태권도학과 4학년 장운태 선수는 대한태권도협회(KTA)가 주최한 ‘2026년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같은 학과 3학년 강태준 선수도 3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국가대표 주자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 쇼트트랙 김길리가 2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김길리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 한국 여자 쇼트트랙 2관왕 새 역사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빛 질주를 완성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거둔 성과였다. 김길리는 여자 1000m 동메달,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1500m까지 제패하며 한국 선수단에서 유일한 멀티 메달리스트로 자리했다...
  • 최가온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클로이 김 꺾고 한국 동계 스키 첫 올림픽 정상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한국의 10대 기대주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두 차례의 실패와 경기 도중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세계 최강자로 꼽히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팀 채플린 제임스 미첼
    NFL 팀 채플린, 슈퍼볼 무대에서 신앙과 삶의 기준을 말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슈퍼볼 LX를 앞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서 팀 채플린 제임스 미첼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미첼은 최근 스포츠 전문 기독교 매체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최정상 무대에 서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자신의 사역과 철학을 전했다. 그는 승패와 기록을 넘어, 선수들이 가정과 삶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승은, 생애 첫 올림픽서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한국 프리스타일 새 역사
    ‘스노보드 샛별’ 유승은(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하며 12명 가운데 3위에 올랐다...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드레이크 메이 선수
    패트리어츠·시호크스 슈퍼볼 진출…경기 후 잇단 신앙 고백 눈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시애틀 시호크스가 각각 컨퍼런스 챔피언십에서 승리를 거두고 슈퍼볼 LX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두 팀의 핵심 선수들이 경기 직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해 주목받았다고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휴스턴 텍산스의 쿼터백 C.J. 스트라우드 선수
    NFL 휴스턴 텍산스 쿼터백, 플레이오프 앞두고 ‘하나님께 영광’ 강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휴스턴 텍산스의 쿼터백 C.J. 스트라우드 선수가 팀의 연승과 관련해 제기된 ‘신앙과 승리’의 관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고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트라우드는 최근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하나님이 특정 팀의 승리를 보장하거나 경기 결과를 좌우하는 존재로 오해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승리와 패배를 떠나 모든 결과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선수
    KBO 스토브리그 2라운드, 베테랑들이 다시 판을 흔든다
    KBO 프로야구 FA 시장이 문을 열자마자 핵심 선수들의 계약이 빠르게 체결되며 초반 판도가 일찌감치 정리되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와 4년 최대 80억원에 가장 먼저 계약했고, 강백호는 한화 이글스와 4년 100억원으로 생애 첫 세자릿수 계약을 기록했다. 이어 박해민이 4년 65억원에 LG 잔류를 선택했고, LG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김현수는 KT Wiz와 3년..
  • 블레이크 트라이넨
    LA 다저스 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넨 “내 목표, 천국 가득 채우는 것”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투수인 블레이크 트레이넨이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인생 목표를 “천국을 가득 채우는 것(Make Heaven crowded)”이라고 고백했음을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야구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이라며 신앙의 중심을 분명히 했다...
  • 한일장신대 대학야구 왕중왕전 우승 축하식 개최
    한일장신대, 대학야구 왕중왕전 우승 축하식 개최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지난 23일 화요 전체예배 후 학내에서 야구부(감독 이선우) 우승 축하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에는 선수단과 재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5 U-23 야구월드컵’ 국가대표로 소집된 이선우 감독과 박정민·곽동효 선수는 함께하지 못했다. 이날 축하식은 김연수 체육부장(운동처방재활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준석 코치가 황세형 총장에게 우승..
  • 한남대 축구부, 대학축구연맹전 4년 연속 우승 달성
    한남대 축구부, 대학축구연맹전 4년 연속 우승 달성
    한남대학교 축구부가 대학축구연맹전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고, 이를 기념하는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4일 오전 10시, 한남대 사범대학 앞 잔디밭에서는 이승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 기념식이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에서 박규선 감독과 선수단은 우승컵을 총장에게 전달했고, 이 총장은 학교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치하하며 축하금을 수여했..
  • 김하성 환영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
    김하성,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로 합류… 스닛커 감독 “매일 기용할 것”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김하성이 주전 유격수 자리를 꿰차게 됐다. 브라이언 스닛커 애틀랜타 감독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하성이 유격수로 나설 것이다. 매일 많은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애런 저지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예수님과의 관계가 진정한 만족의 근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슈퍼스타인 애런 저지(Aaron Judge) 선수가 자신의 삶에서 진정한 만족과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고백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두 차례 아메리칸리그 MVP를 수상한 저지는 지난 15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올스타게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CBN 뉴스가 던진 질문에 신앙에 대한 소신을 밝혔..
  • 한일장신대 사격부 전국사격대회서 은메달 3개 획득
    한일장신대 사격부, 전국사격대회서 은메달 3개 획득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 사격부가 전국 규모 사격대회에서 단체전 2개 부문과 개인전 1개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최근 밝혔다. 한일장신대 사격부는 지난달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겸 국가대표선발전’에 출전해 총 3개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대회는 대한사격연맹이 주최했으며, 국내 주요 대학 사격부들이 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