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영모 목사
    한교총, 정부에 “정치·경제적 사면 복권 건의”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국민대통합을 위한 정치 경제적 사면 복권을 건의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리나라는 1천8백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2만4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재산적 피해와 원치 않는 사회불안과 갈등이 팽배하게 되었다”며 “겨우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날 즈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
  • 제39회 한장총 정기총회
    한장총, 오는 7월 7일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개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맞아 오는 7월 7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 7층 대강당에서 1부 기념예배·2부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 군포시기독교연합회 6.25전쟁 72주년 기념성회
    군포시기독교연합회, ‘6.25전쟁 72주년 기념성회’ 개최
    군포시기독교연합회(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군기연)가 22일 오후 7시 30분 군포제일교회에서 6.25전쟁 72주년 기념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 강용규 목사(군기연 증경회장)의 사회로 강윤구 목사(군기연 증경회장)가 기도하고 최윤식 목사(군기연 실행총무)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군포제일교회 백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군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여호와 닛시"(출17:9~16) ..
  • 한교총 6.25 전쟁 기념예배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해 참전한 선열들 희생에 감사”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4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소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6.25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인도한 이날 예배에선 다 같이 찬송가 35장 ‘큰 영화로우신 주’를 부른 후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의 대표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보..
  • 세기총
    세기총,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지회장대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한인교회(담임 장황영 목사)에서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출 17:9)라는 주제로 세기총 지회장대회를 개최했다...
  • 류영모 목사
    한교총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 찾아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6.25 한국전쟁 72주년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한기총 “6.25 72주년, 자유·평화 위해 목숨 바친 용사들 추모”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6.25 72주년 메시지를 23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 바친 용사들을 추모한다’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우리민족의 깊은 상처를 위로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UN 참전용사들을 기억하며 이들의 숭..
  • 세기총
    “복음통일은 오늘날 한국교회의 시대적 사명”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9일과 12일, 제2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기도회와 제24차 오스트리아 비엔나 기도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국교회연합 6.25 72주년 성명서]
    6.25 한국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먼저는 대한민국을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순국하신 국군장병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먼 이국땅에 와 함께 싸운 UN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에게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 현충원
    “‘공짜 평화·자유 없다’… 6.25 72주년의 교훈”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72주년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1950년 6월 25일 주일 고요한 새벽에 북한군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은 3년 1개월 간 45만여 젊은 장병들의 고귀한 목숨을 앗아갔고 삶의 터전인 국토를 초토화했다”며 “이런 공산 세력의 침략에 맞서 싸운 참전 용사들의 값비싼 희생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도 ..
  • 한교총
    한교총, 협력 기관장들 초청해 간담회 가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17일 서울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협력 기관장들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기관은 월드비전, 평화통일연대(이하 평통연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한국호스피스협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기공협), 하늘에, 더불어배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하..
  •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의 기후 변화와 가뭄으로 수많은 가족들이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났다. 가족 대부분은 집과 가축, 농지를 잃었다
    전 세계 강제 실향 사태…10 년째 증가해 또 사상 최고 기록
    유엔난민기구는 강제로 집을 잃은 사람들의 수가 지난 10년간 매년 증가해 1억 명을 돌파했다고 했다. 이는 유엔난민기구가 강제 이주민 수치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로, 평화를 위한 새로운 공동의 노력 없이는 이러한 추세를 뒤집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서울시청 서울광장
    “서울시, ‘음란 논란’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허가 취소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사실상 허용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앞서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는 15일 회의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서울광장 사용 신청 건에 대해 수정가결했다. 조직위는 광장 사용 기간을 7월 12~17일로 해 신청했는데, 이를 7월 16일 하루로 줄인 것이다. 다만..
  • 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6.25 때 피 흘린 믿음의 선배들 순교신앙 본받아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6.25 한국전쟁 72주년을 앞두고 15일 관련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 목사는 이 메시지에서 “1950년 6월 25일에 시작하여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에 걸친 전쟁으로 인해 150만 명 이상의 사망자와 360만 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한반도의 건물, 주택, 도로, 교량, 철도, 항만 등 대부분 시설이 파괴되고 황폐화 되었으며..
  • NCCK 정평위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참사 추모예배
    NCCK 정평위, 오는 21일 발달장애인 참사 기리는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장기용 사제, 이하 정평위)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전쟁기념관 앞)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연이은 참사를 추모하고 제도개선을 기원하는 추모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 한교총
    한교총, 무상 주택 제공할 52가구 선정해 발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 사랑의집짓기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울진 ‘사랑의 집 짓기 사업’ 대상가구로 선정된 52가구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추진위는 지난 5월 23일부터 울진신문 등을 통해 대상자 신청을 공고하고, 6월 8일부터는 견본주택 개관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했다...
  • 한기총 임시총회
    한교연 “기관 통합 논의, 비정상적 방향으로 흘러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연합기관 통합 논의에 관한 입장’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입장문에서 “한국교회 보수가 하나가 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시대적 사명”이라며 “그러나 제아무리 목적이 선해도 수단과 방법이 복음의 궤도를 벗어나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