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 회장 양민석 목사
    뉴욕교협 회장 “한국 지자체들의 예배 방해 지나쳐”
    서울시와 경기도 등의 한국 지자체들이 코로나 감염예방을 이유로 교회들의 예배를 지나치게 억압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이에 대한 각 연합기구와 교단들의 항의 성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양민석 목사가 “한국 지자체들이 형평성에 어긋나게 예배를 간섭하고 있다”면서 한국교회들의 입장에 적극 동감한다고 밝혔다...
  • 2020년 NCCK 신년 하례회
    ‘기독교인의 정치적 책임과 주권의 행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회)가 오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31일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과 정당한 주권의 행사’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여러 일상생활이 제한되어 있는 가운데서도 4월 15일 예정된 제21대 총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세계적 위기로 우리..
  • 전광훈 목사
    [한기총 성명] 예배 방해를 즉각 중단하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목으로 정부가 과도한 공권력으로 교회를 탄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가 도를 넘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볼 법한 일들을 자유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행하고 있고,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도 자의적으로 법을 해석하여 입맛대로 법집행을 하고 있는 상황을 개탄할 수밖에 없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한기총 “정부, 예배 방해 즉각 중단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증경대표회장단 및 임원 일동’ 명의로 “정부는 예배 방해를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31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목으로 정부가 과도한 공권력으로 교회를 탄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가 도를 넘었다”며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볼 법한 일들을 자유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행하고 있고, 온 국민이 ..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교회에 대한 예배 중지 명령은 종교탄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증경대표회장단 및 임원’ 명의로 “교회에 대한 예배 중지 행정명령은 위법이며 종교탄압임을 천명한다”는 성명을 26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서울시가 방역수칙을 어겼다는 근거로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다. 예배 참석자들이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참석자 명단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고,..
  • 2020년 예장통합 신년하례회
    “강요와 처벌 앞세운 독재적 방식 우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총리는 교회에 대한 공권력 행사와 불공정한 행정지도를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한교총은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대부분의 교회는 주중 행사와 집회를 모두 중단하고, 온라인 방송으로 주일 1시간 정도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6만여 교회 중에서 집단감염을 통한 확진자 발생은 소수 포함 10여 건 이하에 불과하다”..
  • 한교총 2020년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한교총 성명 전문] 총리, 공권력 행사 사과하라
    총리는 교회에 대한 공권력 행사와 불공정한 행정지도를 사과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기를 기도하며 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그동안 한국교회총연합은 개별 교회의 자율적 협력을 통해 주중 집회를 중단하고, 주일 예배의 형식 변경을 권고해왔다. 대부분의 교회는 주중 행사와 집회를 모두 중단하고, 온라인 방송으로 주일 1시간 정도의 예배를 드..
  • 권태진 목사
    “교회에 대한 억압과 위협, 당장 중단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에 대해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는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이전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그래서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주일예배 마저 온라인 또는 가정예배로 전환해 가며 전국민적인 고통 분담에 동참해 왔다”..
  • 제 37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
    [한교연 성명 전문] 억압과 위협 중단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이전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래서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주일예배 마저 온라인 또는 가정예배로 전환해 가며 전국민적인 고통 분담에 동참해 왔다...
  • 대기총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기총,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취소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기총)가 당초 오는 4월 12일 오후 3시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기로 했던 ‘2020 부활절연합예배’를 전격 취소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이다.대기총 대표회장 장영일 목사(범어교회)는 2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그 동안 대구 부활절연합예배는 지난 50년 가까이, 어떤 상황에서도 매년 한 번도 빼놓지 않고 이어져 왔다”며 “그러나 뜻하지 않은 코로나19가 현재까지 ..
  • NCCK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교회, 생명 안전 위해 스스로 자유 제한하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 이하 정평위)가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 교회와 행정당국의 상호이해를 촉구한다”는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정평위는 “한국교회는 지금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협력하며 온 국민과 더불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유감스럽게도 최근 몇몇 교회들이 ‘모이는 교회’의 예배만을..
  • 한교총 NCCK 김태영 목사 이홍정 목사
    [전문] 한교총-NCCK 코로나19 사태 공동담화문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의 신앙을 성찰하며 실천하는 사순절 기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와 부활 신앙에 담긴 생명의 담지자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고난을 묵상하면서 생명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교회의 사명을 깊이 되새깁니다...
  • 한교총 NCCK 김태영 목사 이홍정 목사
    “국민과 함께 이 위중한 시련 이겨 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윤보환·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교회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공동담화문을 19일 발표했다...
  • 권태진 목사
    ”교회에 대한 행정명령, 최선이 아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경기도가 지난 주일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집회예배를 실시한 교회 137곳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주일예배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17일 발동한 것에 대해 ”교회에 대한 행정명령, 최선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이날 발표했다...
  •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경기총 “가능한 온라인, 가정예배 전환 요청”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17일 경기도의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에 대해 “‘행정명령’은 ‘전면금지 긴급명령’과 다른 용어이며 감염병으로 인해 행정지도, 예방지도를 한다는 것”이라며 도내 교회들에 가능한 온라인이나 가정예배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했다...
  • 한교총 2020년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전문] 한교총 ‘코로나19 사태 목회서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한국교회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코로나19> 사태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교회와 전국에 흩어진 교회 가운데 성령의 위로와 치유와 회복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20년 예장통합 신년하례회
    “전쟁과 독재자 위협 앞에서도 예배를 지켜왔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3일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한 한국교회는 이 감염병이 함께 극복해야 할 재난임을 알기에 개별 교회가 주중 모임을 중단하고, 교회의 생명선인 주일 낮 예배도 온라인 예배나 가정예배로 진행하며 확산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