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임원회
    한기총, 12월 1일 ‘한국교회 위로의 밤’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4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0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총무단 임원 임명의 건으로 총무단 회장에 송민규 목사(기하성 오순절), 총무단 부회장에는 윤용철(기하성 광화문)·전금순(예장 개혁)·이경미 목사(예장 합동총신), 총무 이인수 목사(예장 근본), 부총무 배명재 목사..
  • 2026년도 한국교회총무회 정기총회
    엄진용 목사, 한국교회총무회 회장 연임
    한국교회 각 교단 사무총장 및 총무들의 협의체인 한국교회총무회(이하 총무회)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전임 회장인 엄진용 목사(기하성)의 연임을 결정했다. 당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기침 김일엽 총무가 신임 회장직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사함에 따라 엄 목사가 연임하게 됐다...
  • NCCK 제74회기 4차 실행위
    NCCK, 실행위서 헌장세칙 개정… 11월 16일 총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2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74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헌장세칙 개정안 처리와 제75회 총회 준비 등 주요 현안을 다뤘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의진 헌장위원장이 제출한 ‘헌장세칙 개정의 건’이 첫 번째 안건으로 올랐다. 규정상 세칙을 개정하려면 재적 실행위원 과반수가 출석하고,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이때 출석 인원을 어디까지 인정할지를..
  • 뉴욕교협
    뉴욕교협 신임 회장에 김용익 목사 선출 “정직하고 성실하게 섬길 것”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뉴욕교협)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뉴욕교협 회관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53회기 신임 회장에 직전 부회장인 김용익 목사, 부회장에 김영철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회장 선출에 앞서 공천위원장 김명옥 목사는 각 교단과 회원교회를 대상으로 후보 추천을 요청한 결과, 김용익 목사가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고 보고했다. 이에 공천위원회는 별도의 후보 선정 없이 추..
  • 천환 목사
    한교연 “‘새로운 가족 유형’ 언급한 대통령 인식 위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새로운 유형의 가족’ 언급한 대통령의 인식 위험하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
  • 한교연 제15-2차 임원회
    한교연, 제16회 총회 일정 확정하고 선거관리 규정 개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2차 임원회를 개최했다. 한교연은 임원회에서 제16회 총회 일시와 장소를 확정하고 선거관리 규정 일부를 개정하는 등 총회 준비에 돌입했다...
  • 한기총 제37-2차 임시총회
    한기총, 대표회장 임기 ‘2년에 연임 가능’으로 개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2차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 안건을 가결했다. 개정한 정관 내용은 △대표회장 임기는 2년이며, 연임 가능 △선거가 없는 해의 정기총회는 행정총회로 진행 △예산 수입을 담당하는 재무, 부재무 신설이다. 기존 회계, 부회계는 지출을 담당하게 된다...
  • 순직 소방관
    “순직 소방관 희생 애도… 제복 영웅들 온전히 예우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경기도 부천시에서 일어난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소방관과 관련, “소방관에 대한 애도와 제복 착용자들의 온전한 예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한국교회는 국민주권 정부 안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나..
  • 한국교회 인권상 후보 추천
    한국교회인권센터, ‘제40회 한국교회 인권상’ 후보 추천 진행
    한국교회인권센터(이사장 최형묵 목사·소장 류순권 목사)가 ‘제40회 한국교회 인권상’ 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오는 11월 8일까지 후보 추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이 상은 1987년 NCCK 인권상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제정된 이래, 척박한 인권 현실 속에서 평화와 평등을 위해 투쟁해 온 이들을 격려하며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 신장에 기여..
  • 한교총 제9-5차 상임회장회의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제’ 전환 여부 1년 더 연구하기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김정석 목사)이 ‘공동대표회장제(3인 체제) 전환’ 등 정관 개정안과 관련해 결정을 미루고 교단 간 화합을 위해 1년 더 연구하기로 했다. 8일 열린 한교총 제9-5차 상임회장회의에서 정관개정위원회(정개위) 위원장 홍사진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성 직전총회장)는..
  • (사)대한민국 국가지도자 협의회 비전선포식
    (사)대한민국 국가지도자 협의회, 비전선포식 및 개소식 개최
    (사)대한민국 국가지도자 협의회는 지난 10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국가와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국가지도자 협의회는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각계 지도자들이 함께 뜻을 모은 단체로, 바른 역사관과 가치관으로 나라와 사회를 섬기는 것을 중요한 방향으로 삼..
  •  제9-1차 한교총 임원회
    “북한군 포로 입국 환영… 낙태약물 도입 중단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의 대한민국 입국과, 정부의 낙태약물 도입 추진, 지뢰 폭발 사고 등 최근 우리 사회 각종 이슈에 대한 입장을 담은 목회서신을 2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은 국가안보와 남북 관계, 태아 생명 보존과 ‘오는 세대’의 교육에 이르기까지 깊은 갈등과 불신의 어둠 속에서 놓여 있다”며 “안타깝게도 ..
  •  제9-1차 한교총 임원회
    한교총 “‘단계적 낙태 유도 약물 도입’ 강력 반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생명보호의 법체계를 외면한 ‘단계적 낙태 유도 약물 도입’을 강력히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법제처는 2026년 8월 19일 「임신중지약물에 대한 수입품목허가가 모자보건법에 위반되는 것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 등」에 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질의에 대해..
  • 한기총 제37-2차 실행위
    한기총 실행위, 대표회장 임기 ‘2년·1회 연임 가능’ 개정안 가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대표회장 임기를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1회 연임이 가능하도록 하는 정관 개정안을 실행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한기총은 회무의 연속성과 대외 위상 강화, 그리고 매년 치러지던 선거 비용 절감을 위해 이같이 정관을 대폭 개정하기로 뜻을 모았다...
  • 상증법 및 법인세법 시행령 재개정 및 법적용에 관한 공청회 한교총
    해외선교비 증여세 과세 위기에 대응 방안 모색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상증법 및 법인세법 시행령 재개정 및 법 적용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최근 과세 당국의 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해외선교비에 대한 증여세 과세 위험이 불거지면서,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 활동 전반에 심각한 위축과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논란은 과세 당국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한기총 “용혜인 의원 지명 즉각 재고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일 성명을 내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에 대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을 즉각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용혜인 의원의 과거 입법 활동과 현재의 행보를 볼 때, 대한민국의 가족·성평등·청소년 정책을 책임지는 부처의 수장으로 결코 적절하지 않은 인사”라고 했다...
  • 한기총 임원회
    한기총, 제37-7차 임원회 열고 주요 안건 처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7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7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우선 김노아(김풍일) 목사에 대한 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한기총에 따르면 김 목사는 이미 2023년 7월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규정돼 제명됐다. 한기총은 그의 이단성 및 실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피해를 막고자 포럼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한교총 제9회 총회
    한교총 “네팔 홍수 희생자 깊이 애도… 회복 위해 기도”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가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에 대한 목회서신’을 2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난 8월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한국교회는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재해 발생 직후 사역 중인 선교사님들과 직접 통화하며 피해 상황을 파악했고, 향후 구호 방안을 논의했..
  • 한교총
    한교총, 방문한 김민석 대표에게 ‘해외 선교비 과세 우려’ 전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25일 (사)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기감 감독회장)를 예방하고 민생과 사회 현안, 한국교회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한교총이 이날 보도했다. 김정석 대표회장은 최근 당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대표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서민들의 삶도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
  •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부기총, 최근 광복절 기념예배 성료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원일 목사)가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광복 81주년 기념예배 및 식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천 지역 교계 관계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광복의 감격을 나누고 국가와 한국교회, 지역 사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