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어 스타머 의원
    한 교회 방문한 英 의원, 친동성애 그룹 비난받고 사과해 논란
    지난 고난 주간 교회를 방문한 한 영국 국회의원이 성경적 성윤리를 고수하는 반동성애자라는 공격을 받고 사과를 강요당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노동당 소속 정치지도자인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의원은 지난 2일 “‘모든 열방을 위한 예수의 집’이 백신 센터 역할과 푸드뱅크 운영을 포함해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
  • 한스 큉 박사
    ‘교황 무류성’ 비판 가톨릭 신학자 한스 큉 박사 별세
    스위스 가톨릭 신학자이자 교수이자 사제였던 한스 큉((Hans Küng) 박사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바티칸 뉴스에 따르면 큉 박사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튀빙겐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영국 코로나 예배 중단
    “온라인 예배 전환, 코로나19로 인한 변화 중 가장 극적”
    전염병이 스코틀랜드 교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새로운 보고서는 온라인 예배 전환이 이전에 교회를 출석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처치 투게더 인 스코틀랜드(Churches Together in Scotland)와 브랜든 리서치(Brendan Research), 스코틀랜드 교회 지도자 포럼(Scottish C..
  • 지난 2018년 ‘랭커셔 희망 축제’광고
    영국 법원, 전도집회 광고 철거 ‘위헌’ 판결… “기독교인 차별”
    잉글랜드 랭커셔주에 위치한 한 도시에서 미국 복음주의 전도가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집회를 알리는 버스 광고를 삭제하자, 영국 법원이 이를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라고 판결했다. 블랙풀(Blackpool) 자치구와 교통국은 지난 2018년 ‘랭커셔 희망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지역 버스에 설치된 광고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 저스틴 웰비 영국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
    英 성공회 대주교 부활절 설교 “더 나은 미래 선택하라”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세상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처럼 계속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부활절 주일 설교를 전한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지난 해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빼앗아 비극적으로 생명을 끝내게 한 잔인한 역사의 시기였다”라며 “그러나 죽음이 마지막 말씀이 아니며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
  • bbc
    英 성공회 주교 “BBC 종교 방송, 상상력 발휘해달라”
    영국 성공회 주교는 BBC가 종교 방송을 다루는데 있어 더 상상력을 발휘해달라고 촉구했다고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헬렌 앤 하틀리 리폰 주교는 BBC에 개종자에게 전하는 설교를 넘어 시청자들의 세계관에 도전하고 (기독교) 정보를 제공하는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를 제작해달라고 요청했다...
  • 저스틴 웰비 영국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
    “무함마드 만화 보여준 英 교사, 정직 당해”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무함마드의 만화를 자신의 반 학생들에게 보여준 혐의로 정직당했다고 주장하는 교사의 편을 들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 영국 교회
    英 정부, 종려주일 맞아 교회 규제 완화... 야외 찬양 가능
    영국 정부가 종려주일을 맞아 집회를 둘러싼 규제를 완화하면서 교회들이 야외 찬양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부터 주차장이나 야외 정원에서 6명 또는 2개 가정까지 모임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한다...
  • 스프링 하베스트
    보리스 존슨 “팬데믹 기간 지역사회 섬긴 기독교인에 감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팬데믹 기간 동안 지역사회를 섬겨준 기독교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2년 연속 온라인으로 개최된 ‘스프링 하베스트 홈’(Spring Harvest Home) 행사에 참석 예정인 존슨 총리의 이같은 발언은 코로나19로 사망한 12만 6천명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국가 성찰의 날’이 지난 며칠 뒤에 나왔다고..
  • 니콜라 스터전 스코틀랜드 장관
    스코틀랜드 법원 “봉쇄 기간, 대면예배 범죄화한 규정은 위헌”
    스코틀랜드 정부가 봉쇄 기간 동안 대면예배를 범죄화한 규정을 법원이 위헌이라고 판결한 가운데 이 지역 교계 지도자들이 이를 환영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코틀랜드는 코로나10 폐쇄령이 내려진 기간 중 대면예배를 허가한 영국의 다른 지역보다 교회에 대해 더 엄격한 제한을 가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국가 성찰의 날
    英 교계 지도자들, ‘국가 성찰의 날’ 코로나 희생자 기려
    영국이 코로나19로 인해 봉쇄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이 ‘국가 성찰의 날’에 동참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로나19 봉쇄 1주년을 맞은 이 날, 영국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희생자는 12만6천명을 기록했다...
  • 코로나 백신
    英 성공회, 전 세계 코로나19 백신 제공 기금 마련 캠페인 지원
    영국 성공회가 전 세계에 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유니세프는 ‘더 백신에이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으며 크라우드 펀더(Crowdfunder)에서 온라인 모금 행사도 시작했다. 올해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25억 분량의 백신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 스페인
    스페인, 유럽에서 네 번째로 안락사 합법화
    가톨릭 국가인 스페인이 유럽에서 네번째로 안락사를 합법화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페인 하원은 18일 좌파 연정이 발의한 안락사 허용 법안을 찬성 202표 반대 141표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3개월 후인 오는 6월부터 안락사가 시행된다...
  • 유렵연합
    EU, 인권 침해 이유로 북한 개인 2명·기관 1곳 제재
    유럽연합(EU)이 북한과 중국 등 6개 국의 심각한 인권 침해 책임자와 기관에 제재를 부과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3일 보도했다. 북한은 정경택 국가보위상 등 개인 2명과 기관이 1곳이 포함됐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EU의 주요 정책결정기구인 EU 이사회는 22일 심각한 인권 침해를 이유로 북한과 중국, 리비아, 러시아, 에리트레아, 남수단의 개인 11명과 단체 4곳에 제재를 부과하는..
  • 영국
    英 성공회, 흑인·소수민족 성직자 쿼터제 도입
    최근 유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가 흑인과 소수 민족 성직자에 대한 쿼터제를 도입하고 반인종차별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지난해 교단의 인종 차별에 대해 사과한 후 설립된 영국성공회 반인종차별 태스크포스팀이 대주교 협의회에 제출할 예정이었으며 영국 시사 주간지 스펙테이터..
  • 교회 예배
    英 정부, 교회 찬양 규칙 완화 계획
    영국 정부가 오는 29일부터 교회 찬양에 대한 규칙을 완화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업데이트된 변경 사항은 정부가 독립 복음주의 교회 연합수장인 존 스티븐스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통해 공개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스코틀랜드 교회
    현장예배 드린 스코틀랜드 복음주의 교회, 경찰 조사 받아
    스코틀랜드의 한 교회가 정부가 내린 전염병 모임 제한 조치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글래스고 인근에 소재한 복음주의 교회인 마더웰 희망연합교회(Hope United Church of Motherwell)는 공중 보건 지침을 따르지 않는 예배를 드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 디지털 교회
    英 성공회 온라인 예배, 팬데믹 기간 동안 370만회 조회
    영국 성공회 전국 온라인 예배가 1년 전 대면예배에 대한 제한 지침이 적용된 후 지금까지 370만회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예배 클립과 콘텐츠는 약 4천만회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한다...
  • 스코틀랜드
    논란 되고 있는 증오범죄법안, 스코틀랜드 의회 통과
    스코틀랜드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증오범죄법이 의회를 통과해 언론 자유 침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증오심을 부추기는’ 혐의를 형사 처벌하는 ‘혐오 범죄 및 공공질서’(스코틀랜ㄷ) 법안이 찬성 82대 반대 32 기권 4표로 가결됐다...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청 “가톨릭 교회, 동성 결합 축복할 수 없어”
    교황청이 15일(이하 현지시간) 가톨릭교회는 동성 결합을 축복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황청 신앙감시기구인 신앙교리성(CDF)은 가톨릭 교회가 동성 결합을 축복할 권한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공식적인 답변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