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NGO 단체, '인권 외면' 문재인 대통령에 공개서한
    국내외 NGO단체들와 10명의 개별 인사들이 16일 한국 정부가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보냈다. 1969년 KAL기 납치피해가족회와 북한인권시민연합, 전환기정의워킹그룹, 국제앰네스티 등 22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66개 NGO는 이날 '북한 인권상황에 대한 대한민국의 입장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서한에서 현재 ..
  • 교도소에 갇힌 피터 야섹, 하산 압둘라힘, 쿠와 샤말, 압둘모님 압둘마우라
    무슬림 갱들, 영국 교도소서 동료 죄수들에 이슬람 개종 협박·폭력으로 교도소 지배
    무슬림 갱들이 영국 교도소에서 다른 동료 죄수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하도록 협박하고 있고 개종하지 않을 경우 폭행을 가하고 있다고 정부 보고서를 인용해 영국 신문인 메일 온라인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칼을 들이대며 개종이나 죽음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했던 이슬람의 악습이 변하지 않고 오늘날에도 비슷한 형태로 드러나고 있는 셈이다. 이 보고서는 무슬림 갱들의 속성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영..
  • 교황 프란체스코 1세
    교황, 주기도문 변경 공식 승인 '논란'… "예수님의 기도에 손을 대다니"
    프란치스코 교황이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주기도문의 변경을 공식적으로 승인했다. 주기도문 중 마태복음 6장 13절을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lead us not into temptation)"를 "시험에 빠지게 말게 하옵시고(do not let us fall into temptation)"로 바꾸는 것을 승인한 것. 미국의 가톨릭 신문인 더 유에스 카톨릭(The U.S. Cat..
  • 데이빗 깁슨 목사
    죽어가는 교회의 세 가지 증상
    나는 그녀가 죽기 전에 이미 죽을 걸 알았죠. 10년도 전에요. 그녀는 매우 아픈 상태였는데, 자신은 인정하지 않았죠. 그리곤 더 나아지지 않았어요. 그녀는 서서히, 그리고 고통스럽게 변질되어갔죠. 그리고 마침내 그녀는 죽었습니까? 그녀는 누구일까요?..
  • 존 파커 영국 성공회 주교
    학교 트랜스젠더 정책 반대하던 英 성공회 주교 사임… 성공회는 "다양성 존중해야"
    학생의 성전환과 관련해 학교와 분쟁을 겪은 영국성공회의 한 주교가 학교 감독직과 성공회 사제직에서 물러났다고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학교는 영국성공회 산하 초등학교들 중 하나다.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의 감독이었던 존 파커(John Parker) 주교는 다른 감독들과 학생의 성전환에 대해 다른 학생들이나 부모들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하는 이 학교의 리..
  • 2015 홀리위크 11.4 화양감리교회 2
    英 감리교 복음주의자들,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에 호소 "총회서 동성결혼 허용 않도록 기도해달라"
    다음달 영국 감리교의 연례 총회를 앞두고 영국 감리교 내의 복음주의자들이 총회가 동성결혼을 허용하지 않도록 기도해달라고 전 세계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요청하고 나섰다고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동성결혼 허용 문제가 안건으로 올라와 있는 상태다...
  • 구세군 인신매매 반대
    북한·중국 두 번 탈출해야 하는 북한 여성들… 한국 남성도 탈북 여성 성적으로 소비
    북한 여성들은 두 번 탈출해야 한다. 악마적인 김정은 정권, 북한 정권 하에서의 노예 생활에 이어 탈북한 중국에서의 성노예 생활로부터. 김정은 정권 하의 폭정, 압제, 가난 속에서 자유를 찾아, 생존을 위해 탈출한 많은 탈북 여성들이 중국에서의 성노예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바로 북송의 위협 때문이다. 이들은 중국인들에 의해 온갖 피해를 보면서도 자신을 북송할 수도 있는 중국 경찰(..
  • 영국 맨체스터의 콘서트장 폭탄테러
    올해도 어김 없이 테러로 얼룩진 '라마단'
    이슬람교의 금식기간인 '라마단' 종료일(25일)을 사흘 앞둔 22일 전 세계 곳곳이 잔혹한 테러로 얼룩지고 있다. 이른바 '피의 라마단'이다. 올해는 라마단 시작을 닷새 앞둔 지난달 22일(이하 현지시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자의 자살폭탄 테러로 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영국 맨체스터 공연장에서는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 도중 테러가 발생해 어린이 포함 22..
  • 에마뉘엘 마크롱 (Emmanuel Macron)
    프랑스 총선, 마크롱 신당 '싹쓸이' 예상
    프랑스에서 11일(현지시간) 치러진 총선 1차투표의 출구조사 결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이끄는 중도신당이 의석의 과반을 훌쩍 뛰어넘는 완승을 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특히, 최대 77%의 의석을 신당이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 런던 테러
    IS, 런던테러 배후 자처…"파견부대가 저질렀다"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 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지난 3일(이하 현재시간) 밤 런던 도심 한복판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의 배후임을 공식적으로 주장했다. IS는 4일(현지시간) 자신들의 공식 선전매체인 아마크통신을 통해 "IS의 보안 파견대가 어제 런던 공격을 수행했다"고 주장했다고 이날 AFP통신이 보도했다...
  • 영국 맨체스터의 콘서트장 폭탄테러
    IS, 英콘서트 폭탄테러 '배후 자처'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어린이 등 22명이 숨진 영국 맨체스터의 콘서트장 폭탄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고 연합뉴스가 24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
  • 프랑스 대선 1차투표 결과
    [프랑스 대선] 마크롱·르펜 결선투표 진출
    프랑스 대통령 선거가 중도신당 '앙 마르슈'('전진'이라는 뜻)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와 극우정당 국민전선(Front National)의 마린 르펜 후보 간 대결로 압축됐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내무부가 집계한 1차 투표 공식 결과에 따르면 개표가 98% 진행된 상황에서 마크롱이 23.82%, 르펜이 21.58%를 득표하면서 각각 1, 2위로 결선진출을 확정지었다...
  • 독일 반이슬람화 시위
    독일 '이슬람 테러' 용서 없다…미수에도 '종신형' 선고
    독일 법원이 폭탄테러를 저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이슬람교 개종 독일인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뒤셀도르프에 있는 고등법원은 폭발물을 써서 한 우익 정치인을 암살하려다 실패한 29세 피고인 '마르코 G'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n-tv 등 현지 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러시아 폭탄테러 / 타스 통신
    러시아 지하철 폭탄 테러로 최소 '11명 사망'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 페테르부르크 지하철 객차 안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11명이 숨지고 45명이 다쳤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당국은 이를 테러 행위로 규정하고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 2명에 대해 수배령을 내렸다. 국가대(對)테러위원회는 "오후 2시40분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센나야 플로샤디'역과 '테흐놀로기체스키 인스티투트'역 사이 구간을 운행하던..
  • 에미레이트 항공사 기내 전자기기
    美 이어 英도 중동·북아프리카 6개국 '직항편' 전자기기 '반입 금지'
    미국에 이어 영국이 중동·북아프리카 국가에서 출발해 영국으로 입국하는 '직항' 항공편에 대해 일부 전자기기에 대한 기내 반입을 금지했다. 영국 교통부는 2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터키·레바논·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튀니지 등 6개국에서 영국으로 오는 항공편에 한해 ‘16.0㎝×9.3㎝×1.5㎝’ 크기를 넘는 휴대폰·노트북·태블릿 등의 기내 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기내 반입이..
  • 게이 커플 입양
    이탈리아 법원, 게이 커플을 '두 아빠'로 인정하다…'가족의 가치관' 파괴
    유럽 내에서도 비교적 가치관 면에서 보수성향이 강한 이탈리아에서 법원이 게이(남성동성애) 커플을 대리모로부터 얻은 두명의 아이들의 '두 아빠'로 인정는 판결을 내렸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트렌토 지역의 항소법원이 지난달 23일 캐나다의 대리모를 통해 얻는 아이들의 법적 아버지로 인정해달라는 게이 커플의 항소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 복음의 전파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은 기독교-이슬람 '문명의 충돌' 위험성 반영된 것
    이슬람권을 겨냥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은 ‘기독교-이슬람 간 문명충돌로 인한 그 위험성이 점차 늘어나면서 이 같은 시대적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칼럼니스트 가디이언 래크먼은 13일(현지시간) 트럼프의 이번 '무슬림 금지' 정책은 고립된 사안이 아니라 미래 서방세계 정치에 대한 하나의 전조(前兆)로 봐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