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한남대, 2022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2년 학교 문화예술 전문강사 지원 사업에서 대전시와 세종시 2개 지역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첫 사업 선정 이후 5년 연속 선정이다...
  • 제81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
    “코로나19 시대, 교회의 섬김 더욱 요구돼”
    제81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25일 오전 ‘코로나 팬데믹 극복을 위한 교회와 실천신학’이라는 주제로 춘천동부교회(담임 김한호 목사)와 유튜브·Zoom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첫 발제자로 나선 김한호 목사(서울장신대, 춘천동부교회)는 ‘코로나 시대의 디아코니아 목회’라는 제목의 발제에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조치는..
  • 한신대 장학금 전달식
    한신대, Clay Inc.·생명사랑교회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서리 강성영) 신학대학원(원장서리 전철)은 지난 16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총장실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생명사랑교회(담임목사 한문덕)와 Clay Inc.(대표 김형우)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한남대 수상자 선정
    한남대 이진호 교수 ‘2021 한빛대상’ 수상자 선정
    한남대는 지난 23일 신소재공학과 이진호 교수가 ‘2021 한빛대상’ 과학기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딸의 모교인 한남대에 16년간 장학금을 기부해온 김병순 나노하이테크 대표도 지역경제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한남대 문화정보학과
    한남대, ‘메타버스’(Metaverse) 활용 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이 일상화하면서 대학생들의 ‘메타버스’(Metaverse) 활용이 증가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학과개강총회와 동아리박람회 등 대면으로만 진행해오던 행사들이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을 통해 이뤄지면서 새로운 대학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 목원대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 전사 71주기 추모예배
    목원대,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 전사 71주기 추모예배 드려
    목원대가 지난 17일 대학 채플에서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 전사 71주기 추모예배’를 진행했다. 한국전쟁에서 산화한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는 감리교대전신학교(목원대 전신)의 창립 이사였던 서위렴(윌리엄 얼 쇼) 선교사의 아들로 1922년 6월5일 평양에서 태어났다...
  • CAN CAN CAN 진로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 학습배려자를 위한 CAN CAN CAN 진로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2학기 진로지도 프로그램인 ‘학습배려자를 위한 CAN CAN CAN 진로 프로그램’을 2021년 09월 13일(월) ~ 10월 22(금)일까지 진행 한다. ‘CAN CAN CAN 진로 프로그램’은 학습배려자들의 학업 부진의 원인을 진로 측면과 심리적인 요인에서 탐색하고 학업 부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자신에 대한 확신을 키우고 진로 정체성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 대덕구와 한남대 온라인 문화예술축제
    대덕구와 한남대, 온라인 문화예술축제 개최
    지역주민과 지역의 예술가, 대덕구와 한남대가 지역 활성화와 문화브랜드를 접목한 상생프로젝트를 구상했다. 한남대 평생교육원은 대전시, 대덕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2021 한남거리 동거동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온라인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했다...
  • 이승구 교수
    “그리스도인이 죽음 앞에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가 16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죽음 앞에서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이 교수는 “믿는 우리들이 죽음 앞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사도 바울을 대표적인 예로 들어보자”고 했다...
  • 지난 9월 17일 오전 8시, 봉담 장례문화원에서 故 이장식 목사 천국환송예배가 열렸다.
    “이장식 박사님은 한국 신학계 거목… 교회사학계 선구자”
    故 이장식 박사(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 천국환송예배가 17일 오전 8시 봉담장례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족과 그의 제자들, 그리고 한신대 및 기장 총회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지켰다. 임명규 목사(남부산용호교회 원로, 기장 총회 증경총회장, NCCK 증경회장)는 '소망의 위로..
  • 한동대 현동홀 전경
    한동대,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최우수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15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년도 연차평가와 1~3차년도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 재학생이 5,000명 이하인 한동대학교는‘지역강소대학’이란 타이틀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됐다. 한동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른 가중치와‘지역강소대학’에 따른 가중치를 동시에 적용받아 추가적인 성과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 한신대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한신대,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서리 강성영)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강성영 총장서리와 전철 신학대학원장서리, 이상헌 사무처장, 임충 교학행정팀장, 故 장칠성 장로의 부인인 정선순 권사와 가족, 송파은혜교회 박지희 목사가 참석했다...
  • 한동대 장순흥 총장
    한동대, ‘총장님이 쏘는 아침식사’이벤트 실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4일 오전 8시 학생식당에서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총장님이 쏘는 아침식사’이벤트를 실시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학업과 진로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했다...
  • 한신대 김대현 장로 추모예배
    한신대, 설립자 故 김대현 장로 추모예배 드려
    한신대학교(총장서리 강성영)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노석(老石) 김대현 장로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추모예배는 고인의 유족들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관계자, 학교 관계자들 30여명 모여 약 한시간 정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참석하지 않았다. 예배는 전철 신학대학원장 서리의 인도로 이향명 교역지도실장의 기도, 강제장학금 수..
  • 사단법인 부산정보기술협회와 동서대 SW중심대학사업단
    (사)부산정보기술협회와 동서대 SW중심대학사업단, 공동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부산정보기술협회(회장 정충교)와 동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문미경)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벤처기업협회가 후원하는 세미나가 ‘인공지능 기술 도입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난 15일 오전 10시~12시까지 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대학교 류광열 교수, 부산외국어대학교 TALLURI TERESSA, 구독자 32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조코딩’ 조동근..
  • 성결대 동문직무특강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행정학과 재학생 대상 동문·직무특강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24일, 25일 양일간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동문 특강’(24일)과 ‘직무 특강’(25일)을 진행할 예정으로 행정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후배들에게 취업동기와 취업준비 고취시키고 공공기관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학생들은 공공기관의 업무 및 경험을 간접적인 체험과 행정학과만의 특별한 직무역량뿐 만이 아닌 본인 스스로의 핵심역..
  • 한동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과 SAM Africa 협약식
    한동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 SAM Africa와 상호 협력 위한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국제개발협력대학원과 SAM(Students Arise Movement) Africa(대표 임은미)가 지난 13일 한동대학교에서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임은미 SAM Africa 대표, 정명기 사단법인팀앤팀 캐나다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kwansung
    김관성 목사, 5권의 신간도서 추천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5권의 신간도서를 추천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김 목사는 "간만에 책 몇권 소개할까 합니다. 저의 수중에 들어온 책들중에 알짜들만 뽑았다"라고 운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