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공개토론회
    한기총, 구원론 공개토론회 열었지만 ‘반쪽’으로 그쳐
    김노아 목사(예장 성서총회 총회장)와 이흥선 목사(총신대 평생교육원 실천목회연구 주임교수)가 김 목사의 최근 저서 「큰일 났다! 기독교의 구원관(구원의 때)이 성경과 다르다」를 두고 11일 공개토론을 하기로 했지만, 김 목사의 불참으로 반쪽 토론회에 그쳤다...
  • 성결대학교와 오사카 관광대학간의 업무협약
    성결대, 일본 오사카관광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성결대(총장 김상식)는 지난 6일 일본 4년제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관광학으로 특화된 오사카 관광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사카 관광대학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교는 중장기적으로 학생교류는 물론 공동 연구, 학술 교류 등 연구자 교류에 협력하기로 했다...
  • 한남대와 전주대
    한남대와 전주대, 성과 공유‧협력 워크숍 개최
    한남대(총장 이광섭)와 전주대(총장 박진배)가 ‘지역 대학간 성과 공유‧협력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거점 사립대학으로서 특성화 및 발전전략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남대 무어아트홀에서 열린 공동워크숍에는 양교 법인인 대전기독학원 신정호 이사장과 신동아학원 차종순 이사장과 총장,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30여 명이 참석해 교육혁신 사례를..
  • 한신대 2022 그린캠퍼스 협약식
    한신대, 2022 그린캠퍼스 협약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스퀘어에서 환경부가 지원하는 2022년 그린캠퍼스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지속가능한 그린캠퍼스 조성 및 친환경 그린인재 양성,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지원하여 대학이 국가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며, 국내 온실가스 다량 배출원 중의 하나인 대학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지원하여 국가 온실가스 감축 달성 기여를 목표로 하..
  • 서울신학대학교 2022 싱가포르 비전트립 진행
    서울신대, 2022 싱가포르 비전트립 진행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의 학생들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2022 싱가포르 비전트립(이하 비전트립)을 진행했다. 비전트립은 6박 7일 동안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리틀인디아, 말레이시아 국경체험 등 싱가포르의 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CITY HARVEST CHURCH와 싱가포르 한인교회 예배에 참석하였으며, 한국에서 준비한 특송을 싱가포르 한인교회 예배시간에 현지 한인..
  • 한남대 전경
    한남대, IPP형 일학습병행사업 5년연속 A등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1년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평가’에서 우수대학교(A등급)로 선정됐다. 7일 한남대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 평가 결과 한남대는 지난 2016년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7년 평가부터 5년 연속 우수대학교로 선정돼는 쾌거를 이뤘다...
  • 성결대 지역사회협력단
    성결대 지역사회협력단, 시흥시 장애인 생태환경체험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지역사회협력단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관광개발학과와 공동 주관으로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은애) 평생교육프로그램 이용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3일 부평역사박물관과 공원생태환경체험을 실시했다...
  • 한남대 기초과학체험
    한남대, 2022 기초과학 H-BRIDGE 체험 행사
    한남대학교가 2022 UN 세계기초과학의 해를 맞이해 오는 8일 ‘한남대학교와 함께하는 2022 기초과학 H-BRIDGE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는 국제연합(UN)이 지정한 세계 기초과학의 해로, 유엔은 한남대 체험행사가 열리는 8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에서 세계 기초과학의 해 공식 선포식을 연다...
  • 목원대 선교조각공원 축복의 동산
    목원대, 중부권 최대 규모 선교조각공원 ‘축복의 동산’ 조성
    목원대(권혁대 총장)가 중부권 최대 규모의 선교조각공원을 조성했다. 선교조각공원은 성경 속 예수님의 사역 활동을 담은 조형물로 구성됐다. 목원대는 지난 4일 오전 교정 내 선교조각공원 ‘축복의 동산’에서 봉헌예배 및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유영완 이사장, 권혁대 총장, 임제택·이기복·김철한·정양희 감독, 이웅천·양형주 목사 등 교계 인사 및 시민 200여명이 참..
  • 한남대 LINC 3.0 현판식
    한남대, LINC 3.0 현판식 열어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현판식을 열고 사업 성공을 다짐했다. 한남대 LINC 3.0사업단(단장 원구환)은 5일 오전 10시 사업단 사무실 로비에서 이광섭 총장과 주요 보직자, 가족회사 대표,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LINC 3.0 사업의 본격 출발을 선언했다...
  • 한동대 경상권육기부센터
    한동대 경상권육기부센터, 교육기부 사례발표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경상권 교육기부센터(센터장 정숙희)는 지난달 15일부터 29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청송·예천·경주·김천교육지원청에서 해당 지역 초·중·고 교육기부 업무담당자와 미래인재기르기 지역협력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수와 협의회에 참석해 교육기부 사례발표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 (재)통일과 나눔 2022년도 사업지원 기관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달 28일 ‘(재)통일과 나눔’으로부터 2022년도 사업지원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동대학교는 (재)통일과 나눔이 공모한‘남북통합정책연구’,‘박사후연구원채용지원사업’(이상 한동대 통일과 평화연구소 담당),‘일반공모사업’(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 담당)의 세 분야에 모두 선정됐다...
  • C.S. 루이스 컨퍼런스
    C.S 루이스의 작품을 통해 성도가 성찰해 볼 수 있는 것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이 4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소재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에서 ‘성찰하는 성도, C.S. 루이스,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7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첫 강사로 나서 ‘루이스의 「인간폐지」를 통한 통찰: 루이스와 포스트 트루스’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강영안 교수(미국 칼빈신학교)는 “포스트 트루스(Post-Truth)는 선진화되었다고 일컫는..
  • 나사렛대 재활스포츠학부
    나사렛대 재활스포츠학부, 피트니스, 보디빌딩대회 잇단 수상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학생들이 피트니스, 보디빌딩대회에 잇단 수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스포츠재활학부(학부장 김태형 교수)는 지난 2021 월드클래식 그랑프리 세계챔피언인 설기관교수를 초빙하여‘보디빌딩실전’과목을 개설했다. 건강한 육체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고 있는 만큼 보디빌딩, 피트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학기 20명 정원의 ‘보디빌딩실전’과목은 인기과목으..
  • 김경재 교수
    [김경재의 혜암칼럼 ⑨] 시편 139편과 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
    역사를 통하여 일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껴보려거든 이스라엘이라는 기이하고도 독특한 민족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라는 말이 있다. 시편은 이스라엘 시문학이 인류에게 남긴 놀라운 선물이지만, 그중에서도 시편 139편을 읽노라면, 이 종교시가 지금부터 무려 2,500-3,000년 전의 고대 이스라엘 영성시인의 작품인가 의심되리만치 놀라움을 금하기 어렵다. 특히 시편 139:13-18절을 읽어보면 2..
  •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종교’ 배제하는 공교육, 존재 목적 등 교육에 한계”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가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코메니우스와 21세기 기독교교육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의 설립 22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선 연구소 소장인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가 주제발표를 했고, 안영혁 교수(총신대), 주광순 박사(부산대..
  • 김명용 박사.
    “삼위일체론, 성경이 얘기하는 하나님의 모습 그대로 설명”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쉽게 이해되는 삼위일체론’이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김 박사는 “삼위일체론의 기본적인 형식이 있다. ‘하나님은 세 분이시며, 세 위격의 신’이다. 그런데 ‘세 신들’이라고 하면 안 된다. 세 신들이라고 하면 삼신론 이단에 걸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