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 발전기금 기탁
한남대학교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 관계자들과 대학 관계자들이 발전기금 전달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한남대학교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가 모교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독교 정신 계승을 응원했다.

한남대학교는 11일 오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 이세환 회장은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발전기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3,000만원에 달한다.

전달식에는 이세환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염왕열 사무국장, 윤성원 한남대 총동문회장, 허미희 증경회장, 이영태 자문위원, 유보라 자문위원, 여두홍 아카데미 회장, 김동욱 아카데미 총무, 임재모 원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남대학교 학제신학대학원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학제 간 연구와 목회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며 국제적 안목을 갖춘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세환 총동문회장은 “기독교 정신을 굳건히 지켜가고 있는 한남대학교와 학제신학대학원이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철 총장은 “한남대학교의 창학정신이 잘 이어지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문들이 정성으로 마련해준 기부금인 만큼 대학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남대 #이승철총장 #한남대학교학제신학대학원교회지도자과정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