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언더우드선교상 시상식
두상달 장로. ©기독일보DB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가 개최하는 제28회 전교인 하계수련회에서 가정문화원 이사장 두상달 장로가 강사로 나서 신앙과 삶의 변화, 행복한 가정의 의미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군포제일교회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에서 열리는 제28회 전교인 하계수련회에서 두상달 장로를 초청해 ‘오늘의 변화와 결단이 내일의 기적이 된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신앙 안에서의 삶과 올바른 가치관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삶의 변화와 결단이 개인과 가정,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두상달 장로는 자신의 삶과 신앙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삶의 기준과 신앙인의 자세를 참석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두상달 장로는 이번 강연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일이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인생에서 성공 자체보다 사람과의 관계가 더욱 중요하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성장과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진정한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러한 삶을 실천하는 것이 자신의 남은 생애를 향한 사명이라는 점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두상달 장로는 오랜 기간 다양한 강연과 사역을 통해 "행복한 가정이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해 왔다. 또한 인생의 결론은 전반전이 아닌 후반전에 있으며, 은퇴는 삶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를 강조하는 강연을 이어오며 신앙인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교계에서는 두상달 장로를 '행복한 잉꼬부부', '가정회복 전도사' 등으로 부르며 가정사역의 대표적인 강연자로 평가해 왔다.

한편, 두상달 장로는 평생 가정사역에 힘써 온 크리스천 CEO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씨에스홀딩스 대표이사와 가정문화원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국가조찬기도회 명예이사장과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힐링 강사로도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칠성산업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국제기아대책기구(IDI) 이사장을 지낸 바 있다. 저서로는 『아침 키스가 연봉을 높인다』, 『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 등이 있으며, 신앙과 가정, 인생 후반전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두상달 장로 부부는 각각 교회 장로와 권사로 섬기며 신앙을 바탕으로 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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