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래
    “찬양 통해 신실하신 하나님 전하고 싶어요”
    “가사에서도 계속 반복되는 것처럼 ‘신실하신’ 하나님을 전하고 싶었어요. ‘신실하다’라는 말을 성경적인 맥락에서 찾아보면 ‘속이거나 사악함이 없고 순수하고 진실하다’라고 표현되어 있는데요. 내 생각과 다르고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속이신다거나 나에게 악하게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늘 진실하게 대하고 계심은 물론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 계심을 표현하고 ..
  • 송은이
    [간증] 불교 신자 어머니 밑에서 자란 송은이, 그녀가 기독교인이 된 사연
    결국, 그녀는 엄마한테 교회를 안 다니겠다고 거짓말까지 하며 몰래 교회를 다닐 수밖에 없었다. 일요일이 되면 스케줄이 있는 것처럼 하고 교회에 갔다. 그렇게 엄마가 교회 다니게 될 때까지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으니 꾸준히 기도했다고 한다. 언젠가는 정말 엄마와 같이 교회를 다닐 수 있으리라는 믿음과 확신이 있었다고 한다...
  • 임성규
    “평생 하나님만 바라보며 찬양할 수 있길”
    이 찬양을 들으며 ‘신앙의 사춘기’가 생각났다. 아버지를 떠나 스스로 걷다 넘어지고, 혼자 떨어진 것 같지만 항상 뒤돌아보면 날 따뜻한 시선으로 날 부르시는 아버지가 계신다는 찬양의 가사의 내용이 깊은 공감이 된다. 염평안, 조찬미 씨와 ‘함께 걸어가기’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규 씨의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Prod by 염평안)’가 25일 발매 됐다. 임성규 씨와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
  • 오윤아
    [간증] 오윤아 “고난 가운데 소망 주시는 하나님”
    2004년에 드라마 '폭풍속으로'를 통해 연예계에 정식으로 데뷔하고 ‘알게될거야’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들어선 오윤아. 지금도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로 연기 중인 오윤아가 지난해 강북중앙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고난을 잘 이겨내고 있다며 했던 간증이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주고 있다...
  • 고효경
    “코로나19… 지금이야 말로 찬양이 필요한 때”
    오늘 소개할 곡들을 처음듣고 생각한 것은 주위의 누구에게나 추천하기 좋은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위로의 사랑의 메시지가 인디음악 장르로 발표된 점이 인상적이다. 최근 ‘주위사람’, ‘다시, 봄’을 발매한 고효경 찬양사역자와 발매전부터 긴시간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 안녕하세요. 기독일보 구독자분들에게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싱어송라이터 고..
  • 이영표
    [간증] 이영표 “꿈이 이뤄졌는데 행복하지 못했다”
    그는 하나님을 본 자들이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것을 배우면서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것과 믿는 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는 진짜 믿음은 눈으로 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임을 배우면서 지금도 하나하나 신앙을 배워가고 있다며 간증을 마쳤다...
  • 강균성
    [간증] 강균성 “나는 가수 선교사… 예수님이 최고의 가치”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데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 예수님과 맞바꾸셨다.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세상에 어떤 것으로 나의 가치를 세우려 하지 말고 나에게 예수님의 가치가 있다는 마인드로 살아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예수님이 최고의 가치가 되면 좋겠다. 하나님을 나의 비전으로 삼고 개인적인 것과 사명 적인 것 이뤄나가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서 잠깐 왔다가는..
  • 다윗의 노래
    다윗의 노래 “진실한 빛이신 예수님을 발견하길”
    매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애쓰는 사람들, 그 이면에는 얼마나 많은 아픔이 있을지.. 계속해서 앞만 보고 달려가다 어느새 중심을 잃어버리건 아닐지, 그래서 소모되고 기진한 삶은 아닌지”라며 “전 세계가 코로나로 멈추어진 지금. ‘이곳에 이땅에’를 듣는 동안 손에 땀이 나도록 간절히 붙들고 있었던 우리의 불빛을 잠깐 끄고, 진실한 빛이신 예수님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 향기로운 제물 이홍기 목사
    “70살에도 기타 들고 찬양할 수 있길…”
    쉽게 예배를 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TV를 틀어도, 유튜브에도, 음반들도, 라디오에서도 누구나 쉽게 예배를 접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그 시대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경험하며 삶을 다해 예배하는 예배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제물의 예배가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예배들 안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깊은 임재가 있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우리를 부르..
  • 김브라이언
    “한때 주님 손 놓았지만 다시 회복시켜 주셔”
    나는 바닥이고 좌절하고 하나님이 나를 떠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 집사님을 통해서 여전히 나를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됐다. 그때 더 깊은 은혜를 경험했다. 이제 그 마음으로 나처럼 지치고 힘든 청년들, 교회와 하나님을 떠나고 한 줄기의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이들에게 내가 회복된 이야기를 들려주어 힘을 주고 싶다. 내가 회복되어 다시 찬양 사역을 하는데 어떤 사람이 유튜브에서 ..
  • 조준모
    조준모, 싱글 ‘쏟아 부은 그 사랑’ 발표
    작년에 10년 만에 다섯 번째 정규앨범 ‘구주를 생각만 해도’를 발표하고 올해는 지난달 처음으로 싱글앨범을 냈던 조준모가 최근 한 달여 만에 싱글 앨범 ‘쏟아 부은 그 사랑’을 출시했다...
  • 김승학
    ‘사우디 왕자 주치의’ 김승학 박사 “출애굽에 대한 역사적 증거들”
    김 박사는 사우디쪽이 진짜 시내산이라는 것에 대한 가장 확실한 근거는 성경에도 있다고 했다. 갈라디아서 4:25절에 사도바울이 아라비에 있는 시내산이다고 정확하게 표현해놨다. 모세가 미디안 광야로 도망가는데 미디안 광야는 아라비아쪽에 있다. 여기서 양을 치면서 호렙산으로 가서 떨기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나는데. 그래서, 미디안 광야 어딘가에 호렙산과 시내산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일단 시내산은 ..
  • 하들
    “저는 없고 제게 허락하신 곡만 찬양의 도구로 쓰이길…”
    모순적이지만,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있는 듯 없는 듯 살고 싶어요. 작곡한 곡으로 앨범은 계속 내겠지만, 오프라인에서의 저는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려고요. 저는 없고 제게 허락하신 곡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큰 도구로 쓰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런 이유로 저는 만들어지는 곡들을 많은 분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요..
  • 정래욱
    “다음세대 사역, 과정 있어야 열매도… 거룩한 투자 필요”
    본질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나를 구원하셨다는 것… 그만큼 나를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예수님을 닮아 살아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또한, 내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임을 아이들이 알아야 하고 친구들도 똑같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임을 알아야 합니..
  • 찬사연 토크콘서트
    찬사연 토크콘서트, 25일 오후 7시 온·오프라인 진행
    6월 한국찬양사역자연합회(회장 송정미) 정기모임은 공연행태의 토크 콘서트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공연은홍대 레드빅에서 25일 저녁7시부터 진행되며,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중계된다. 실시간 공연 라이브 중계는 유튜브 채널 ‘한국찬양사역자연합회’를 통해 진행되고, 오프라인은 최소한의 스텝과 초대된 인원에 한해 사회적거리두기와 위생을 철처히 관리하는 가운데 이루어진다. ..
  • 표인봉
    [간증] ‘목사’ 표인봉 “다 얻어도 하나님 잃으면 다 잃은 것”
    표인봉은 1987년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틴틴파이브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사랑받았고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표간호사’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1994년 5인조 남성 그룹 틴틴파이브를 결성해 5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며 인생의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냈다. 그해엔 하루에 녹화가 열 개 이상으로 바빴다고 한다...
  • 예수전도단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송스토리 영상으로 새 앨범 소개
    예수전도단 서울화요모임이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같은 날 발매된 CYP(Champion Young People) 앨범과 수록곡들을 소개하는 송스토리 영상을 게시했다. 예수전도단 서울화요모임 리더인 염민규 간사는 “‘챔피언 영 피플’ 앨범이 발매됐다. 이 앨범에는 두 곡이 담겨져 있다. 첫 번째 곡은 ‘아름다우신 영광’이고, 두 번째..
  • 한샘이
    “한때 의료 선교사 꿈꿨지만 성악가 된 이유는…”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신선한 충격이 있었다. 최근 추세의 화려한 구성이 아닌 클래식한 피아노와 현악기, 그리고 청아한 목소리만으로 깊은 울림을 준다. 클래식은 지루하고 선호하는 연령대가 높은 음악이라는 선입견을 깨주는 음반으로 수려한 멜로디와 깊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18일 첫 정규앨범 ‘The Presesnt’를 발매한 한샘이(Sammy Han) 찬양사역자와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