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진수 교수
    하나님이 원하시는 9가지 좋은 예배
    교회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가장 큰 계획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라면,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예배에 집중하고 잘 드려야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며 의무다. 교회의 영적 능력과 영향력이 점점 약해져가는 지금 이 시대에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우리의 본분을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 얼마나 긴급하고 중요한 일인지 모른다. 그렇다면 ..
  • 미안성
    [추천 신보] 미안성, 첫 싱글 ‘포도나무 가지가 나를 떠나서’
    미안성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포도나무 가지가 나를 떠나서’가 최근 발매 되었다. 이 곡은 요한복음 15장의 ‘포도나무 비유’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 성경의 기초가 되는 메시지인 창조, 타락, 구속의 과정을 그린 곡이다. 사람이 포도나무로부터 뻗은 가지로서 귀한 존재로 창조 받았으나, 세상의 헛된 소망을 좇아 타락의 길을 걷다가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께만 있음을 깨닫고 주..
  • ROSE CHUNG
    [추천 신보] ROSE CHUNG,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는 주’
    매일 발매되고 있는 최신 CCM 앨범 중에서 완성도가 높고 은혜롭다는 평을 받고 있는 곡들을 ‘추천 신보’라는 제목으로 추천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해부터 미니 앨범과 싱글을 발매하기 시작한 ROSE CHUNG이 최근 발매한 싱글 ‘TRUST’ 와 수록된 3곡 중에서 틀히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는 주’를 추천한다. 우리가 앉고 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일으..
  • 경배와 찬양
    현대 예배 찬양의 미래
    현재 세계적인 예배 추세는 2010년을 지나면서 공동체적 하나됨을 중요시하면서 다양성을 추구하는 형태로 가속화하고 있는 중이다. 향후 우리들의 예배와 찬양의 방향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진행해나갈 것인지 궁금해진다. 초대 교회 이후 지난 2000년이 넘는 기독교 예배 역사 가운데에는 몇 가지 큰 변화와 더불어 많은 변화의 소용돌이와 흐름이 있었다. 교회를 비롯한 예배 공동체가 미래의 방향을 ..
  • let's go
    [추천 신보] 전대현, ‘Let's Go (Feat. 신지인, 노아)’
    프로듀서이자 찬양사역자 전대현이 오랜만에 청량감 넘치는 보컬 신지인(LENTO 소속)의 목소리와 노아 틴의 댄스로 이뤄진 싱글 ‘Let's Go (Feat. 신지인, 노아)’를 최근 발매했다. 힘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힘차게 나아가자는 내용의 가사를 신지인이 신나게 불렀다. 앨범 관계자는 “우리의 삶은 믿음의 모험의 연속이며, 많은 순간 우리에게 강한 믿음을 요구한다. 많은..
  • 원스톤워십
    [추천 신보] 원스톤워십, 싱글 ‘오늘의 십자가’
    간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강세원 씨가 이끄는 워십팀 원스톤워십이 주님의 음성을 듣고 오늘의 삶에서 그 분의 뜻을 살아내자는 의미를 담은 싱글 ‘오늘의 십자가’를 최근 발매했다. 작사, 작곡은 강세원 씨가 하고 보컬에는 강세원 씨를 비롯한 원스톤워십 보컬팀이 참여했다. 흥겨운 반주에 맞춰 노래해 무겁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찬양이다. 애니메이션 형식의 리릭비디오도 함께 출시..
  • 가진수 교수
    현대 예배 찬양의 현재
    1960년과 1970년대 ‘다윗의 장막’과 ‘모세의 장막’의 신학적 개념이 발전해 1980년대 하나로 통합되었는데, 이 두 가지 장막 개념은 ‘현대 예배 찬양’의 신학적 기초가 되었다. 현대 찬양과 연관된 ‘하나님의 임재 신학’은 다음 몇 가지 중요성을 가진다. 첫째, 하나님을 찬양하는 ‘중심성’을 강조한다. 지난 2천여 년 간 드려졌던 기독교인들의 예배를 보아온 결과, 우리는 예배가 단..
  • 이다예
    [CCM 인터뷰] 싱글 ‘나누기’의 이다예
    YJ엔터테인먼트(이하 YJ엔터)와 9months스튜디오가 지난 동방현주의 ‘믿음안에서 사는 것’, 김하은 ‘그댈 사랑해요’에 이어 세 번째 싱글 ‘나누기 (Feat. Joy Fact)’를 CCM 댄스 그룹 PK에 소속되어 있는 이다예의 이름으로 최근 발매했다. 이 곡은 90년대 레게댄스풍의 레트로사운드로 PK 멤버 이다예의 보이스와 랩퍼 ’JoyFact’의 랩이 잘 어우러졌고, 사랑과 기쁨..
  • K-가스펠
    정은주·JM, CTS ‘제1회 대한민국 K-가스펠’ 대상
    CTS기독교TV(이하 CTS)가 ‘제1회 대한민국 K-가스펠’ 결선을 지난 24일 진행했다. 이날 대상은 정은주와 JM이 차지했다. 결선에는 에필로그, 채율희, 찐남매워십, 오장한, 김미진, 정은주, 최효동, 곽은기, 김륜아, 김예송, 김지훈, 이예진, 오영아, JM 등 총 14개 팀이 진출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 현대 예배
    찬양과 경배의 ‘임재 신학’
    우리가 예배 드릴 때, 찬양 중에 손뼉을 친다거나, 일어서서 손을 든다거나, 또는 춤을 추고 큰 소리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할렐루야’나 ‘아멘’으로 소리 높여 고백하는 이 모든 행위는 전통 교회의 예전이 아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나 “하나님을 예배 가운데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또는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라는 인도자의 멘트..
  • 폴라이트
    [신보 추천] 폴라이트 EP 앨범 ‘폴라이트 0.5’
    싱어송라이터 뮤지션 ‘폴라이트(Paul Light)’가 그동안 발매해왔던 여섯 개의 싱글을 모아 첫 EP 앨범 ‘폴라이트 0.5’를 최근 출시했다. ‘폴라이트 0.5’는 전곡 폴라이트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기타연주 실력에 카리스마 넘치는 음색 등 보기 드문 수작이 나왔다는 평이다. 검은색 옷을 입고 나온 춤을 추는 댄서와 함께 옆에서 기타연주 하는 흑백 영상이..
  • 김지혜
    [신보 추천] 김지혜, 싱글 ‘흘러넘치네’
    싱어송라이터 김지혜가 첫 싱글 ‘주가 홍해를 가르시네’에 이어 두 번째 싱글 ‘흘러넘치네’를 최근 발매했다. 듣고 있으면 흥얼거리며 따라 하게 되고 음색이 좋아서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평이다. 앨범 관계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쉬운 곡조로 작곡하여 성도들의 삶에 기쁨이 흘러넘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큰 사랑의 뜻이 담긴 찬양곡이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나아가 ..
  • 크리스 탐린(Chris Tomlin)
    매트 레드먼, 크리스 탐린 등 현대 예배 대표적 찬양 인도자
    2000년대 들어 영국과 미국의 ‘예배 찬양(Worship)’은 여러 집회와 음반을 통해 영향을 발휘했으며, 훌륭한 작곡 실력과 사운드는 수많은 크리스천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각 지역교회의 ‘찬양과 경배(Praise & Worship)’는 영향을 받았으며, 예배 팀과 찬양 밴드의 수준은 높아져갔다. 찬양과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에 합류하면서 교회 예배와 찬양은 새..
  • 윤주형
    [신보 추천] 윤주형, 싱글 ‘믿음만이’ 외 1곡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찬양인도자로 사역하면서 화요모임 정규앨범 2, 3, 4집을 발매했던 워십리더 윤주형 목사가 오랜만에 싱글 ‘믿음만이’를 최근 발매했다. 기타로 잔잔하게 전주를 시작해서 로마서 성구를 가사로 나지막한 저음으로 부르는 것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거룩해진다는 평이다. 이번 곡에 대해 윤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
  • VOW Sound
    [추천 신보] VOW Sound ‘Hymns The Original Vol.1’ 외 1곡
    VOW Sound가 찬송가 원곡자들의 의도를 최대한 그대로 전달하고자 만든 찬송가 시리즈 첫 번째앨범을 최근 발매했다. 청년들을 위해 찬송가를 편곡한 곡들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찬송가 원곡을 듣고 싶을 때 찾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원곡 그대로 이면서도 풍성하게 녹음한 찬송가 앨범이 나와 반갑다는 평이다. VOW Sound가 찬송가 원곡을 합창으로 표현해 풍성한 은혜를 전해주고 있다면 찬..
  • 포 킹앤컨트리
    ‘그래미상’ 미 가스펠 그룹, 신곡 ‘Relate’를 발매
    그래미상을 받은 미국 가스펠 듀오 ‘포 킹앤컨트리’가 싱글 ‘Relate’를 발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형제인 조엘과 루크 스몰본(Joel & Luke Smallbone)의 신곡은 분열의 시기에 화합을 외치며, 서로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맺는 방법을 들려주는 노래이다...
  • 지저스 컬쳐
    모던 워십(Modern Worship)
    ‘마라나타 음악(Maranata! Music)’이 성장시켜온 CCM과는 또 다른 길인 현대 예배(Modern Worship) 찬양은 80년대에 접어들면서 ‘호산나 인테그리티 뮤직(Hosana Integrity Music)’의 ‘경배와 찬양(Praise & Worship)’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예배 음악으로서의 영역을 키워 나가기 시작했다. 여기에 ‘빈야드 크리스천 펠로우십(The Vineya..
  • 유지연
    [인터뷰] 차에서 듣기 좋은 CCM 신곡 ‘ON’, 유지연
    유지연 씨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CCM ‘ON’을 2개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최근 출시했다. 이번 찬양은 차 안에서 졸음을 쫓아내고 싶을 때 들으면 도움이 되는 신나는 곡이다. 유지연 씨를 서면으로 만나 곡에 대한 제작 동기 등에 대해 들어봤다. -이번 곡 ‘ON’은 곡이 굉장히 신나고 밝습니다. 어떻게 이런 곡을 만들게 되었나요? “ON은 ‘트로피칼하우스’ 라는 장르입..
  • 위러브 박은총 대표
    “‘입례’ 통해 예배 현장의 감격 누렸으면”
    유튜브 구독자수 16만여 명을 확보하고 있는 위러브가 3주 전에 올린 ‘입례’(入禮, 예배하는 자 되어)가 14일 현재 조회수 약 70만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CCM 등 기독교 음악계는 ‘입례’의 이 같은 대히트에 고무된 분위기다. 이를 계기로 기독교 문화의 부흥이 오기를 기대한다는 이들도 있다. 많은 이들이 이 곡을 들으며 은혜 받았다는 댓글을 달고 있다...
  • 에이미 그랜트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196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예수 운동(Jesus Movement)’은 세속적인 음악 장르에 복음을 실어 젊은이들을 교회로 이끌었다. 그 중심에는 갈보리 채플(Calvary Chapel) 교회와 척 스미스(Chuck Smith) 목사가 있었다. 척 스미스 목사는 젊은이들이 교회에 계속 머무를 뿐만 아니라, 세속의 젊은이들을 예수님께로 더 많이 이끌기를 소망하며 체계적인 교회 음악과 찬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