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자유통일당 21대 총선 출정식
    “적화통일 막고 복음·자유 통일 이루자”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출정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김문수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을 적화통일로부터 구해내자. 적화통일을 막아내고 복음통일·자유통일을 이뤄내자”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1,200만 성도, 5,000만 애국시민, 800만 해외동포들에게 호소한다”며 “‘2,500만 북한 동포들과 지하교인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유일한 힘..
  • 기독자유통일당
    전직 외교대사 15명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전직 대한민국 외교대사 15명이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당이 1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우리 뜻을 같이하는 전직 대사들은 이번 4.15총선에서 기독자유통일당의 비례대표를 지지하고자 한다”며 “지난 3년간 우리는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국정파탄, 특히 외교·안보·통일 분야에서의 반헌법적 노선을 규탄해 왔다”고 했다...
  • 기독자유통일당 김문수 위원장
    “건국 이후 72년 만에 기독교 최대 위기”
    김문수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당 기자회견에서 “이번 4.15 총선에서 반드시 원내에 진입해 반기독교적 법률과 정책의 제정을 반드시 막겠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왜 기독교가 정당을 만들어 정치를 하려고 하느냐’는 비판도 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기독자유통일당 성창경 수석대변인
    기독자유통일당 “서울시장 등 예배 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규남 서울종암경찰서장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 방해, 예배 방해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기로 했다. 당은 1일 성창경 수석대변인이 발표한 관련 성명에서 “유독 특정 교회를 지목해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지도 않은 수백 명의 경찰력과 행정력 및 언론을 동원해 예배 드리려는 성도들의 출입을 막아 이에 ..
  • 기독자유통일당 김문수 위원장
    “종교 자유 존중하는 자 뽑히도록 기도해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기독교 신앙에서 예배의 의무는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며 기독교 존립의 이유”라며 “현장 예배를 진행하는 것은 교회 존립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정당한 발로이지 광신적인 믿음이나 전염병에 대한 몰지각과 몰상식에서 기인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고 했다...
  • 김문수 전 지사
    “주사파와 싸워 예배의 자유 지킬 것”
    자유통일당과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 의원)의 합당으로 자유공화당의 공동대표를 맡았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지난 21일 이 당을 탈당하고 얼마 뒤 기독자유통일당에 전격 합류했다. 앞으로 김 전 지사는 김승규 전 법무부 장관과 함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4.15 총선까지 당의 선거 대책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본지는 30일 김 위원장과 전화 인터뷰를 갖고 선거 전략 등에 대해 들어봤다...
  • 김문수 대표
    김문수 위원장 “예배의 자유 보장하라”
    최근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28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예배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계기로 교회의 예배까지도 노골적이고 조직적으로 방해하며 위협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박근혜·..
  • 4.15총선
    4.15 총선, 목사 6명 지역구 출사표
    오는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후보 등록이 27일 끝난 가운데,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은 모두 10명의 지역구 의원 후보와 21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냈다. 지역구 후보 숫자에선 총 21개 정당들 중 8번째로 많다. 지역구 후보들의 직업을 살펴보면 ‘목사’가 4명으로 가장 많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변인을 맡았던 이은재 목사(전북 익산시을)도 포함돼 있다..
  • 기독자유통일당 성창경 수석대변인
    기독자유통일당, 성창경 전 KBS 보도국장 수석대변인 임명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성창경 전 KBS 보도제작국장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성 대변인은 1987년 춘천문화방송 보도 기자로 입사해 이듬해 KBS로 이직했고, 보도국 경제부 차장, 시사부 차장대우, 보도제작국장, 공영노동조합위원장을 지냈다. 그러다 지난달 29일 명예 정년퇴직했다...
  • 기독자유통일당 남북통일당
    기독자유통일당-남북통일당 ‘정책연대 협약’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과 남북통일당(대표 김성민)이 25일 ‘정책연대 협약식’을 개최했다. 남북통일당은 지난 3월 6일 창당했으며, 북한주민의 인권보장 및 해방과 북한 자유화, 탈북민 정착, 탈북 경제인 연대, 자유통일을 위해 결성된 범탈북민 정당이다...
  • 이애란 원장
    기독자유통일당 재심의 명단, 1번 이애란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종대 목사)가 26일 21명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명단을 다시 짰다. 불교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이은재 국회의원은 아예 명단에서 빠졌다. 비례대표 1번은 당초 3번을 받았던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 원장이다. 2번은 김승규 전 국정원장으로 지난 번과 같다. 3번은 주옥순 엄마방송 상임대표, 4번은 김석훈 전 안산시의회 의장이다. 송혜정..
  • 이은재 의원
    ‘이은재 의원 1번’ 비례대표 명단 ‘부결’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5일 오후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종대 목사)가 확정했던 총 26명의 4.15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명부를 위원 전원의 반대로 거부했다...
  • 우리공화당 인지연
    “정부 실패를 교회로 전가… 종교 자유 침해”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이 25일 “정부의 실패를 교회에 책임 전가하며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기독교 교회를 탄압하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논평을 발표했다...
  • 이은재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에서 탈당하고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기독자유통일당 “이은재 의원, 교회 집사임 확인”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과거 불교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은재 국회의원에 대한 입장을 24일 밝혔다. 앞서 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종대 목사)는 이 의원을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공천했다...
  • 이은재 의원
    “새벽예불 꼭 참석” 이은재 의원 ‘1번’ 공천 논란
    기독자유통일당이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종대 목사)의 4.15 총선 공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총 26명으로 가장 눈에 띄는 이는 단연 비례대표 후보 1번을 받은 이은재 국회의원이다. 미래통합당 지역구(강납구병) 출신인 이 의원은 공천에서 배제되자 탈당한 뒤 23일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했다. 스스로 기독교인으로서 성은감리교회에 약 24년 동안 출석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김문수 대표, 자유공화당 탈당
    김문수 자유공화당 공동대표가 21일 당을 탈당했다. 김 대표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탈당계를 냈다”며 “(탈당한) 여러 요인이 있지만 합당 때 1대 1의 합의를 (우리공화당 조원진 의원 측이) 지키지 않았다. 바로 잡으려 했지만 잘 안 됐다”고 했다...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정치인도 아닌 목사이며 애국자”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지난 12일 법원이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에 대한 구속적부심 청구를 기각한 것과 관련해 13일 성명을 발표했다.당은 “서울중앙지법원은 전광훈 목사가 최근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심문절차 없이 기각했다”며 “통상 피의자가 구속적부심을 청구할 경우 심리가 열리는게 일반적이지만 ‘동일한 체포영장 또는 구속영장의 발부에 대해 재청구한 경우에는 심문 없이 청구를 기각..
  • 기독자유통일당 21대 총선 정책 발표
    “자유민주 수호” 기독자유통일당 총선 출사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장 추대식 및 제21대 총선 정당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은 정당정책을 크게 네 가지로 소개했다. 신앙의 자유 수호 생명가치 존중 자유민주주의 수호 복음·자유평화통일이다. 이런 정책 아래서 먼저 신앙의 자유를 소호하기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하고, 내 동성 간 성행위를 금지한 군형법 92조 6을 유지하며..
  • 예산안
    선거구 획정안 국회 통과…총선 39일 앞
    제21대 4·15 총선 지역구가 7일 확정됐다. 총선을 39일 앞두고서다. 세종특별자치시를 분구하고 경기 군포시를 합치는 것을 골자로 한 선거구 재획정안이 이날 새벽 '차수 변경'을 통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4.15총선 후보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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