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울 전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울은 한때 자신에게 걸림돌이었던 예수 십자가 죽음을 자신의 신학 중심으로 삼았다. 십자가에 걸려 넘어진 바울은 십자가를 들고 우뚝 일어섰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께 속하며, 바울의 사도직은 하느님께 비롯되었다는 사실이 다마스쿠스 체험의 핵심이다. 다마스쿠스 체험이 바울 신학의 시작이고 바울 신학에 많은 영향을 주었지만, 바울 신학의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바울은 예수의 죽음과..
  • 욥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말씀에는 하나님의 뜻(지)과 마음(정)과 의지(의)가 담겨 있습니다. 마음과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 대화가 무의미하듯이 성경을 이해하지 않고 읽으면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뜻을 이해하며 읽으면 마음이 전달됩니다. 마음이 전달되면 행할 힘과 용기도 심어집니다.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설명이 필요하다 생각하였습니..
  • 빌리브 갓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
    성경은 ‘창조’에 대해 설명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도 증명하지 않는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인 것에 대해 증명하지 않으며 대신 믿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진리가 참과 거짓을 증명할 수 없는 성질이기 때문이다. 고성준 목사(수원하나교회 담임, 저자)는 본 도서에서 믿음은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임을 강조하며 믿음에 대한 의문과 성경의 핵심 주제를 흥미진진하고 새..
  • 쉽게 만나는 성경
    [신간] 쉽게 만나는 성경
    성경은 태초의 세계부터 시작되어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교의 모든 역사를 담고 있는 역사서이자 역사 속 많은 이들이 성경을 통해 신앙과 삶의 지혜를 익혔다. 본 도서는 김신구 목사(경남 고성중앙교회 담임, 저자)가 ‘어떻게 하면 쉽게 성경을 일목요연하게 익힐 수 있을까?’라는 고민 끝에 집필한 책이다...
  • 복음서를 신뢰할 수 있는가?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회의적인 일반인부터 학자들까지—은 복음서의 역사적 진정성을 변호하는 강력한 논증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논증은 복음서를 이 땅에서 사신 예수의 생애를 신뢰할만하게 기록한 것으로 보게 하는 일종의 변증으로서 기능할 뿐만 아니라, 특별히 신학생들에게 복음서 연구의 전체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기초(foundation)와 방향성(orientat..
  • 고난을 넘다
    [신간] 고난을 넘다
    고통은 예외 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불청객’인 동시에 ‘과외 선생님’이다. 하나님이 고난을 면하게 해주시면 너무나 행복할 것 같지만 어디에도 ‘신앙을 가지면 고난을 겪지 않게 된다’는 구절은 없으며 오히려 의인에게는 많은 고난이 있다는 구절이 있다.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담임, 저자)는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조부모 슬하에서 자랐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많은 고난을 극복한 그이기에 ..
  • 너의 심장 소리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그레이스에게 일곱 번째 봄이 찾아왔다. 3월의 수선이 지고 나면 돌 틈 사이로 하늘빛 꽃마리가 피어나는 4월. 세상에 이렇게나 작고 사랑스러운 꽃이 또 있을까? 다섯 갈래로 나뉜 꽃잎은 별처럼 사랑스럽고 줄기와 가지와 잎은 모두 털로 덮여 있는데, 마치 우리 그레이스의 살갗, 그 솜털처럼 보드랍다. 그렇게 하늘거리는 풀꽃들을 감상하며 4월을 보내고 나면, 5월의 차나무에서는 뾰초롬히 새..
  • 수고하고 애쓰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고단한 삶에 주목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은혜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당황하고 우왕좌왕할 때, 소망교회 강단에서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담임, 저자)는 설교를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닫힌 교회 문과 텅 빈 예배당을 보며 그는 눈물로 기도하면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말씀 가운데 깨달았다. 그것은 믿음의 사람들이 질서를 세우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세기의 에덴동산에서도, 구약의 이스라엘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일했으며, 백성들을 이끌어가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멈추지 않았다. 구약에서 그 하나님의 사랑이 무참히 밟혀 하나님의 나라가 실존으로 잊혀 갈 때,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의 본체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어 하나님의 나라를 도래시키기 위하여 쉬지 않고 일하셨다. 쉬지 않고 일하심의 근원은 바로 자녀를 향한 사랑인 ..
  •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
    소강석 목사,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 출간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12번째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시선사)를 출간했다. 소 목사는 이 시집에서 나비, 풀벌레, 종달새, 호랑이, 사자 등 다양한 소재의 연작시를 통해 현대인들의 가슴에 감추어진 야성과 꿈,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했다...
  • 빈 무덤 사건
    사복음서에 담긴 부활 메시지
    마태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마가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인정을, 누가복음에서는 말씀의 쟁취를, 요한복음에서는 새 창조를 위한 표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권해행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신약학, 저자)의 전작 <십자가 새롭게 읽기>에 이은 후속작인 본 도서는 사복음서에 담긴 부활 메시지를 ‘빈 무덤 사건’이라는 새로운 초점에 맞춰 재해석하고 있다...
  • 제자의 길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란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일상과 신앙이 분리된 채 주일 아침, 교회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는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요한 하인리히 아놀드 장로(브루더호프 공동체 운동 대표,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개인적 실천과 영적 성숙을 다루는데 그치지 않고 제자도의 공동체적 성격, 혹은 공동체의 제자도를 이야기 하고 있다...
  • 꽃밭에 우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밖으로 쏟아지는 하이얀 눈발과, 침대에서 내려올 수조차 없어 눈 구경도 못 하고 누워만 있는 남편을 번갈아 바라보면서, 나는 속으로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아, 시집을 내야겠다.’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30년이 넘게 그에게서 배운 말씀이 내 시의 뼈가 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내가 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그는 떠났지만, 그..
  •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신인성」 교리 관점에서의 서사라 목사의 신학사상 평가
    서사라 목사 신학사상 등 평가 및 연구한 책들 출간돼
    ‘천국과 지옥’ 간증수기의 저자인 서사라 목사의 신학사상을 평가한 책이 출간됐다. 한국기독교연구소(K-CRI) 소장과 백석대 겸임교수를 역임한 서영곤 목사(Th.D.)는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신인성」 교리 관점에서의 서사라 목사의 신학사상 평가’(하늘빛출판사)를 펴냈다...
  • 균형있는 목회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직분의 영역에서 고결함은 비가시적인 요소들과 관련되어 있다. 의사에게 고결함은 건강(단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것만이 아닌)이고, 변호사에게는 정의(사람들이 자기의 이익을 얻도록 돕는 차원에 그치지 않고)이며, 교수에게는 학습(시험을 위해 무수한 정보로 뇌의 용량을 확장시키는 것이 아니라)이다. 목회자의 고결함은 하나님(근심을 덜어주고, 평안함을 주며, 종교적인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 주 안에 거하라
    [신간] 주 안에 거하라
    앤드류 머레이(1828~1917)는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이었다. 그는 생전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으며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와 관한 것이다. 그의 신앙강좌 시리즈 중 일곱 번째 책인 본 도서는 주님의 명령을 깨닫지 못하는 이들이나, 그것은 능력 밖의 일이라고 두려워하는 이들을 도와주려는 열망에서 쓰여진 책이다...
  • 베스트 셀러의 베스트 라이프
    [신간] 베스트셀러의 베스트 라이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의 연결자로 이 땅에 오셨음을 성경이 기록하고 있다. 김기홍 목사(말레이시아 열린연합교회,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어디에 어떻게 연결해야 바른 연결이 되는지 방향성을 제시하며, 무엇보다 바른 연결의 진정한 의미를 설파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 근사한 고생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와 축복을 능가하는 것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성도는 믿습니다. 야곱에게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얼마든지 실패한 사람에게, 희망이 없고 절망적인 회색지대에 떨어져 있는 인생이라 할지라도 역전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하며 믿음의 반응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것은 우리의 인생을 자연스럽게 순탄의 길로 걸어갈 수 있도..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신간]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크리스천은 설교 중에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이는 믿음에 관한 말씀이며 ‘믿음은 자신의 노력이 아닌 성령으로 인한 선물이다’라고 박진섭 교수(달라스침례대학교 경영학과, 저자)는 말하고 있다...
  • 영적 발돋움
    [신간] 영적 발돋음
    헨리 나우웬(1932~1996,저자)은 20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이 큰 기독교 영성가 중 한 명이다. 그의 비전은 넒고 포괄적이었으며 그의 연민은 인류 전체의 아픔을 보듬었다. 그의 영성의 관점은 관계적이었으며 본 도서에 흐르고 있는 주제나 형식들은 정체성, 소명, 소속의 문제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