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의 길잡이:복음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과 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지구촌에서 살아가는 생물이나 무생물은 각기 주어진 기능을 따라 약육강식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생명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완전한 생태계 안에 있습니다. 사람은 이처럼 아름다운 생명의 조화 속에서 태어나 살고 있지만, 그 아름다운 삶의 실체를 다 인식하는 것은 아닙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은 각자 인식의 수준을 따라 살다가 삶이..
  •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는 어떤 것일까?
    코로나19로 인해 교회는 힘든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교회와 크리스천이 손가락질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 이유를 교회와 크리스천을 향한 오해와 불신이 가득한 것으로 삼을 수 있지만, 크리스천이라면 자신의 뒷모습을 점검해야 봐야 할 때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저자 스캇 솔즈 목사는 내가 진짜 크리스천인지 갸웃하는 이들을 위해 저서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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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느헤미야를 묵상하다
    황성은 목사는 창동염광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그가 섬기고 있는 교회는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동행하는 교회로 알려졌다. 그의 저서 <당신의 자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는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 예배가 어려워지자 느헤미야서를 묵상하며 쓰게 되었다...
  • 기독교 사회생태윤리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윤리는 세 가지 핵심 원천을 가지고 있다. 기록된 말씀으로서의 성경, 교회의 기도와 실천, 그리고 시대의 정제된 지혜와 경험이 그것이다. 기독교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문서는 성경이며, 성경의 본질과 내용, 그리고 그 훈육을 통하여 기독교윤리를 이해하는 작업이 없이는 기독교 윤리에 대한 학습을 시작할 수 없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이스라엘과 예수의 유산을 개인 생활과 공동체 생활의 습관..
  • 카도쉬아카데미
    코로나 시대, 가정에서 자녀 신앙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카도쉬아카데미가 최근 「슬기로운 신앙생활」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성경의 주요 교리들을 간결하게 정리해 자녀(학생)뿐 아니라 가르치는 부모(교사)들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게 구성했다. 또한 다채로운 접속사를 활용하고 구어체로 기록돼 부모들이 자녀에게 책을 그대로 읽어주어도 자연스러운 강의처럼 들리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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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읽기를 위한 핵심 가이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책이며 크리스천이라면 늘 읽고 묵상한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 보면 이해가 안되거나 읽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66권이라는 방대한 분량만큼이나 낯설고 어려운 용어가 즐비하며, 지식 없이 받아들이다 보면 영적 오류에 빠지기 쉽다. 그런 신앙인들을 위해 저자 김윤희 박사 (횃불트리니티대학교 총장)는 신간 <성경 에센스>를 썼다...
  • 초대교회 신도들의 사생관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되고, 세부 지체들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 희생하며, 이웃이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가족처럼 품어 주었고 그리고 역병을 만났을 때 환자들을 멀리하지 않고 기쁨으로 다가가 돌보며 목숨을 바쳐가면서 간호했다. 기독교에서 볼 때, 죽음은 자연스럽게 오는 게 아니라, 죄에 대한 벌로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다. 원래 인간은 죄짓지 않고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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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은혜가 나의 불행을 이긴다”
    박신일 목사의 저서 <은혜가 걸어오다>는 그가 목회하면서 받았던 은혜와 그리고 은혜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야곱의 이야기를 근거로 하여 이 책을 썼다.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위험한 식탁 △ '네가 누구냐?' △ 죄송한 은혜 △ 나의 실패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 이제 돌아가야 할 때 △ 죽음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 △ 은혜의 선택 △ 죄를 이기는 하나님의 사랑 △ 새로운 ..
  • 에배란 무엇인가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에게 예배란 고정된 형식도 아니고, 누군가를 변화시키거나 개조하려는 인위적인 목표를 지닌 무언가도 아니다. 오히려 살아가는 시공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우리 모습을 종교적 감성의 형태로 드러내고, 이를 통해 바쁜 일상의 짐을 덜고 쉼을 얻는 시간이다. 이런 안식을 통해 일상으로 돌아가 새롭게 살아가는 데 예배의 목표가 있다. 삶을 위해 예배가 있는 것이지 예배를 위해 삶이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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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찾아오는 음란 문화
    김지연 교수의 저서 <너는 내 것이라>는 자녀들을 양육하는 크리스천 부모들을 위해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부터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성혁명의 실태 파악까지 담아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소통과 준비 △ 미디어와 차세대 △ 음란물과 전쟁하라 △ 성경적인 옷차림을 하라다. 이 중 2부 "미디어와 차세대"에 수록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찾아오는 음란 문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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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품으니 또 이루어 주셨습니다”
    박세록 장로는 기독교 NGO단체인 '샘복지재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 <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에는 그가 북한을 위해 의료사역을 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는 1995년 평양제3병원을 개원했고 그곳에서 외국 국적 의사로는 처음으로 시술한 사례가 되었다. 그러나 당시 평양 내부의 기류 변화로 평양 출입금지 명령을 받게 되자 북한과 중국 접경 지역을 거점으로 한 연해주와 강변에서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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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내시경으로 본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의 실상
    한국교회가 아름다운 교회, 목회자들이 목회자다운 모습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특히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 많은 이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런 시국에 저자 박현식 목사는 불안해하는 한국교회에 "오직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 본질에 충실한 교회, 본질을 붙잡는 목회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라며 이 책을 썼다...
  • 교인을 양육하고 돌보는 권사
    권사는 교인을 양육하는 또 다른 목회자
    권사는 교회의 각종 중요한 조직에서 핵심 구성원으로 세움을 받는다. 위원회, 팀, 부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다. 각 부서나 팀에서 이런저런 사역을 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구역장이나 교사로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양육하는 목회적 사역을 담당하기도 한다. 저자 김병태 목사는 권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저서 <교인을 양육하고 돌보는 권사>에 담아냈다...
  • 2022 목회와 설교자료: 한국교회강단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한국교회는 시대적 위기 앞에 교회 내부의 갈등과 교세 감소로 위축되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사회로부터 신뢰를 점차 잃고 있습니다. 게다가 온라인 예배로의 전환, 소그룹 모임 금지 등 축소되거나 중단되는 교회 사역으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19를 예방하며 일상생활을 하는 것을 준비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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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광고 하나 붙인다고 달라질까?”
    고정민 장로 (경기도 새중앙교회 시무장로)는 20여 년 간 일반 광고회사를 운영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에서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2014년 10월 설립됐으며, 비영리기관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복음광고와 다양한 콘텐츠,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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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에서 산티아고 3,018km 순례길
    정양권 작가의 신간 <세상에서 땅끝으로>가 지난 13일 도서출판 선한북스를 통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2019년 여름 로마에서 시작한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이다. 세상의 땅끝이자 가깝고도 먼 나라가 된 북한을 마음에 품고 신학교에 입학한 그가 로마에서 피니스테레까지 87일간 3,018km의 순례길을 걸으며 하나님과 함께했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내일에 대해 확신을 ..
  • 교인을 양육하고 돌보는 권사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권면하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사역은 기질이나 성향으로 볼 때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잘 감당할 수 있다. 영적인 어머니로서 권면하고 위로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해야 한다. 권사는 인간적인 말로 권면하고 위로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영적 원리 속에서 상하고 약한 교인들을 세워주어야 한다. 그래서 권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풍성히 거하여야 한다. 그뿐만 아니..
  • 주도홍 교수
    “한국교회, 츠빙글리의 신학에 귀 기울여야”
    기독교통일학회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해 제21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아프간 사태가 한반도 통일에 주는 시사점'이라는 주제 아래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인 주도홍 교수(충신대)는 '왜 츠빙글리를 읽어야 하나?'라는 제목로 발표했다. 주 교수는 "2021년 1월 출판된 총 14장으로 이루어진 나의 졸저 <개혁신학의 뿌리 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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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기도하는 12가지 이유
    박관수 목사 (거제 구영교회)는 기도에 생명을 걸어야 하는 이유를 성경과 기독교 고전 그리고 그의 개인적인 체험을 엮어서 그의 저서 <오늘도 기도로 숨을 쉽니다>에 담아냈다. 이 책은 △어명을 받들겠나이다! △기도의 짐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사람은 타고난 대로 살아야지 △만약에 숨을 안 쉬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도 나는 골방에서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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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영광스러운 삶 바라보며 천국 향해 직진합시다”
    진희근 목사는 일산승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그의 저서 <날마다 천국을 향해>는 천국의 확신을 주제로 그가 설교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국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천국의 시작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천국을 향해 나아갑시다 이다. 이중 2장에 수록된 '많은 문 가운데 생명의 문은 하나입니다'(요한복음 5:1~29, 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