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리더의 유산
    [신간] 위대한 리더의 유산
    쿰란출판사가 김성진 목사(목회컨설팅연구소)의 신간 <위대한 리더의 유산>을 오는 6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자를 따르는 가족, 이웃, 동료 그리고 동역자드를 위해 자신을 낮추어 가는 자신을 단련하는 지침서’라고 했다...
  • 조용기 목사
    故 조용기 목사의 생전 설교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故 조용기 목사는 한국교회 및 교계에 큰 영향을 끼친 목회자로서 수많은 설교를 통해 복음을 전파했다. (사)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고 생전의 가르침과 사랑을 새기며 그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 기다림의 은총 속으로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기다려야 할까요? 뭔가 혹은 누군가를 기다려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기다림에는 기쁨과 설렘도 있지만 조바심과 두려움, 더 나아가 쓸쓸함도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은 그 장소를 떠날 수도 없습니다. 길이 엇갈리면 안 되니까요. 어떤 의미에서 기다림은 우리에게서 자유를 앗아갑니다. 그런데 그 부자유가 싫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기다림의 대상이 가져올 기쁨과 행복이 있기 때..
  • 냉수 한그릇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비인격적이고 이기적인지 모른다. 열 가지 이상이나 되는 구체적인 기도 조건에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나 역시 상대의 열 가지 조건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서로 원하는 구체적인 조건이 딱 맞아야 한다. 이게 가능할까? 내가 볼 땐 불가능하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고? 그렇다. 하나님께 불가능은 없다. 그러나 거절하시는 건 있다. 아니면 기도제목을 수정할 때까..
  • 가나안에 거하다
    [신간] 가나안에 거하다
    두란노서원이 이진희 목사(미국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의 신간 <가나안에 거하다>를 출간했다. 가나안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약속의 땅’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자가 구약 성경의 광야와 가나안을 묵상하며 집필했다...
  • 다시, 십자가를 보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우리가 구원받는 것에 멈추지 않고, 우리의 믿음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의 믿음을 끌어올리기 원하신다. 그러려면 예수님께 나가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아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때론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 넘어진 자리에서 예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다시 힘을 얻어 나갈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한 화목제물이..
  • 다시, 십자가를 보다
    [신간] 다시, 십자가를 보다
    박성준 목사(시온교회)의 신간 <다시, 십자가를 보다>가 예수전도단을 통해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팬데믹으로 인해 바뀐 예배의 방식과 신앙생활을 돌아보길 원하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 신학은 학문이 아닙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참된 신학은 언제나 교회에 영적 생명을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참된 신학은 언제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시는 교회로부터 분리된 신학은 존재할 수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를 교회답게 하지 못하는 신학은 그 자체가 이미 죽은 것입니다...
  • 조용기 목사
    [신간]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엮은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가 교회성장연구소를 통해 출간됐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들려주는 故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 단단해지는 시간
    [신간] 단단해지는 시간
    두란노서원이 김형준 목사(동안교회)의 신간 <단단해지는 시간>을 출간했다. 이 책은 팬데믹 시기에 성도들의 삶과 신앙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필요한 영적 원리들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저자가 말씀 속에서 찾은 다양한 영적 원리를 통해 성도들의 삶을 견고하게 하고, 불확실한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신앙의 가치들을 되세기게 한다...
  •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상 사명을 위해 당신의 삶을 던지라는 부르심은 예수님을 따르라는 부르심에 포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러니 당신도 신비로운 순간, 젖은 양털, 또는 내면의 떨림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당신은 이미 부름받았다. 음성이 들리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그분은 이미 말씀해주셨다. 버킷리스트를 던져 버리라. 안개가 영원히 ..
  • 가나안에 거하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광야가 십자가라면 가나안은 부활이다. 십자가의 반대가 부활이 아니듯, 광야의 반대도 가나안은 아니다. 광야와 가나안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 있다. 서로 이웃하고 있다. 광야 안에도 가나안이 있고, 가나안 안에도 광야가 있다. 광야와 가나안은 십자가와 부활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십자가를 거쳐야만 부활에 이를 수 있듯이, 광야를 거쳐야만 가나안에 이를 수 있다. 십자가..
  • 취리히성경해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대한성서공회, <취리히성경해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출간
    대한성서공회에서 최근에 『취리히성경해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2005년 4판) 본문에 해설을 붙인 것으로, 해설은 『취리히성경해설집』(Erklärt-der Kommentar zur Zürcher Bibel, 2010년)의 대부분을 한국 교회와 사회의 형편에 알맞게 편역했다...
  • 온라인 사역혁명 & 포커스 온
    [기독 출판계 동향] 코로나19 관련 도서 다수 출간돼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지난 약 2년 동안 기독교 출판계에선 관련 책들이 다수 나왔다. 이 기간 ‘온라인’이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목회적 접근을 다루거나, 선교 방향을 제시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전망하는 등의 책들이다. 출판사 별로 보면, 두란노서원은 포스트 코로나 목회 그리고 비대면 예배와 관련된 도서들을 출간했다. <온라인으로 선교합니다>, <올라인 교회>, <코로나 이후 목회> 등..
  • 마틴 로이드 존스의 내 구주 예수
    [신간] 마틴 로이드 존스의 내 구주 예수
    두란노서원이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신간 <내 구주 예수>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1959년 12월 런던 웨스트민스터채플 주일 예배 강단에서 복음의 정수가 살아 숨 쉬는 이 '마리아의 찬가'(누가복음 1:46-55)를 자세히 풀어 소개한 내용을 담고 있다...
  •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참감람나무이신 예수님을 닮아 가며 하나님의 참교회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주님의 통로일 뿐입니다!' 하며 겸손히 복음을 전하는 것이 두 증인의 태도입니다. 이런 자에게 주님이 기적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나 한 사람이 중심 잡고 있어서 언제고 무너질 듯 위태한 내 집안이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 죽음 가장 아름다운 여행
    [신간] 죽음 가장 아름다운 여행
    도처출판 글로리아가 김항안 목사(새한국중앙교회)의 신간 <죽음: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삶의 마지막 단계인 '죽음'에 대해 묵상하고 성경에서 아름답게 죽은 사람들과 불행하게 생을 마감한 사람들에 대해 설명했다...
  • 현존으로의 초대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에 나오는 하나님께 현존하기 위한 기도 훈련들은 모여서 할 수도 있고 혼자서 할 수도 있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순서대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기도방법은 다른 것에 비해 심오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침묵기도 경험이 적은 사람들은 나중에 해도 된다. 하나님과 분리될수록 우리는 고립되고 자기중심적인 자아감을 궁극의 나 또는 "참나 Real me"라고 믿는다. 그 결과 우리는 이러한 ..
  • 우리 미래는 하나님의 약속만큼 밝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주실까요? 그것은 우리 인간이 그렇게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람의 체질을 누구보다도 잘 아셔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일 잘 아십니다. 헬라어로 인간을 '안트로포스'라고 하는데 '위를 쳐다보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우리 인간은 땅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위를 쳐다보는 존재입니다. 순종은 눈에 보이는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