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이 일하시니
    [신간] 말씀이 일하시니
    설교의 본질이 희미해져 가는 시대, “설교는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 출간됐다. <말씀이 일하시니>는 ‘설교자들의 설교자’로 불리는 **플레밍 러틀리지**가 2019년 베일러 대학교 신학대학원 ‘트루엣 파치먼 강좌’에서 전한 설교론 강연을 엮은 책이다...
  •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호와께 묻는다는 것은 그저 하나님께 뭔가를 묻고 기도하는 행위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호와께 물어야 할 필요가 있는 삶의 다양한 현실과 함께,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제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그러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자신이 묻고 구하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신앙, 신뢰와 확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편에서는 여호와께 묻는 것을, 하나님을 우러러보고,..
  • 시대와 영성을 묻다
    다원주의 시대, 복음의 다리를 놓는 12인의 현장 기록
    공동선의 개념마저 흔들리고, 서로의 언어와 세계관이 단절된 시대.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사 시대’를 방불케 하는 오늘의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 <시대와 영성을 묻다>가 출간됐다...
  • 홀로 무릎 꿇어야 하는 회개의 여정
    100일 작정 기도의 응답
    형식적인 신앙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 다시 무릎을 꿇는 자리로 독자를 초대하는 묵상서 <홀로 무릎 꿇어야 하는 회개의 여정>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하나님을 향한 원망과 흔들림 속에서 방황하던 한 사람이 말씀으로 돌아와 회개와 순종의 삶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100일 묵상으로 풀어낸 기록이다...
  • 통성과 침묵 사이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통성기도는 연합을 통한 하나님과의 온전한 인격적인 교제를 목표로 하는 기도입니다. 이 목표를 망각할 때 통성기도는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소유와 자아의 확장과 성취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되고, 목소리를 쌓아 올려 하늘에 닿고자 하는 소리의 바벨탑과 같은 기도로 변질되어 버리기 시작합니다. 통성기도는 하나님과의 연합에 이르는 기도여야 합니다. 그 한 번의 연합으로 우리의 삶은 변화되기 시작합니..
  • 갈릴리교회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갈릴리교회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출간
    1975년 유신 독재 시기 해직 교수들이 세운 갈릴리교회의 설교를 엮은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갈릴리교회 설교집」이 출간됐다. 이번 한국어판은 3·1 민주구국선언 50주년을 맞아 당시 일본에서 먼저 간행된 설교집을 우리말로 복원한 것이다. 갈릴리교회는 1975년 유신 체제 아래 대학에서 해직된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서울에 세운 신앙공동체다. 권력의 중심 ‘예루살렘’이 아닌 소외된 민..
  • 기출협, 50주년 기념감사 예배 및 제52회 정기총회
    기독교출판협회 50주년… “말씀을 기록하고 세상에 전하라”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박종태 장로, 이하 기출협)가 25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50주년 기념감사 예배 및 제4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시상식,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정건수 부회장의 사회로 드려졌다. 민병문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박종구 목사(기출협 고문)가 '기록하라, 보내라'..
  • 약함으로부터의 선교
    십자가의 비밀로 보는 선교의 길
    성과와 규모, 영향력과 권력 중심으로 흐르기 쉬운 오늘날 선교 현실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십자가의 자리로 되돌리는 신간 <약함으로부터의 선교>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2009년 초판 이후 오역을 바로잡고 내용을 보완해 새롭게 출간된 이번 판은, 선교의 방향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신학적 안내서로 주목받고 있다...
  • 선을 지켜라
    흔들릴 때 나를 잡아 주는 인생 기준
    과부하와 혼란, 선택의 피로가 일상이 된 시대다. 수많은 정보와 가치관이 쏟아지는 가운데,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기조차 어려운 현실 속에서 신간 <선을 지켜라>가 출간됐다. 기독교 윤리학자이자 중앙성결교회 담임인 한기채 목사는 이 책에서 십계명을 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흔들리는 삶을 붙들어 줄 ‘인생 기준 열 가지’를 제시한다...
  • 하나님의 이름은,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고난의 순간마다 우리는 질문을 바꿀 필요가 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라는 원망의 질문은 우리를 더 갇히게 만들지만, “이 상황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 걸까?”라는 질문은 고난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꾼다. 문제 자체가 해결되지 않아도, 문제는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에게로 향하게 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
  •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
    [신간]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
    세속화와 교회 쇠퇴의 흐름 속에서 ‘작지만 강한 교회’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신간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제주 서귀포에서 네 명의 성도로 시작해 15년 만에 ‘훈련된 100명 공동체’로 성장한 하올람센터처치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 주의 영으로 살아나라
    연약한 성도를 보듬고 방황하는 영혼을 이끄는 주님의 말씀
    “하나님이 다 보고 듣고 계시나 봐. 내 말과 행동을 다 아셔!” 최문정 태국 선교사의 눈물 어린 순종과 기도 사역의 여정을 담은 <주의 영으로 살아나라>가 출간됐다. 이 책은 성령의 은사, 특히 예언 은사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제적 분별을 제시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갈망하는 성도들에게 균형 잡힌 안내서를 제공한다...
  •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 상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세상 위에 계시고 본질적으로 세상과 구별되시지만, 어느 공간에도, 어느 순간에도 세상과 분리되지 않고 온전한 존재로 세상 안에 현존하십니다. 그분은 멀리 계시면서도 동시에 가까이 계시고, 높이 계시면서도 동시에 모든 피조물의 심연 속으로 깊이 내려오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은 그분의 존재와 구별되는 피조물로서 우리를 자신의 뜻에 따라 지으셨습니다...
  • 성경에서 마음의 비밀을 찾다
    회복된 마음, 다시 세워지는 예배자
    현대인의 마음의 문제를 성경적 통찰로 풀어내는 신간 <성경에서 마음의 비밀을 찾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심리학적 지식과 기독교 영성을 결합해 인간의 내면을 조명하고, 삶과 신앙의 온전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 낭비되는 고난은 없다!
    청년, 청소년을 위한 성경적 고난관 입문서
    고난의 의미를 복음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신간 <낭비되는 고난은 없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인간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고난을 단순한 인내나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넘어, 하나님의 구속과 위로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도록 안내하는 신앙서다...
  • 호세아: 하나님의 불붙는 사랑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호세아가 설교한 후 거의 700년 동안 바알의 거짓된 신앙을 씻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그들은 다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완전히 버리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머리에서 바알의 정욕적인 거짓 신앙이 씻겨지는 데는 너무나도 오랜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자신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 죄인이요 자랑하거나 의지할 것이 아무것..
  • 하나님의 이름은,
    오늘 내 삶에 찾아온 열 개의 이름 이야기
    삶의 위기 앞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실패와 질병, 관계의 균열, 정체성의 흔들림 등 인생의 고난 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하나님의 이름은,>이 출간됐다. 이 책은 문제 해결 자체보다 ‘우리가 어떤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주목하며,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름을 따라가는 영적 여정을 제시한다...
  •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사순절,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을 함께 따라 걷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도록 돕는 신간 묵상집 <예수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여정>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의 행적을 따라가며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이르는 구속의 여정을 단계적으로 되새기도록 구성된 신앙 안내서다...
  • 치유산책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의 본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기중심적인 생각, 끝없는 욕망, 미움과 질투, 아무리 도덕적으로 살려고 해도 인간의 뿌리는 죄에 묶여 있다. 그래서 단순한 행동의 개선이나 마음가짐의 변화만으로는 부족하다. 전혀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
  • 사순절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
    김리아 박사, 사순절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 출간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원장 김리아 박사가 사순절을 맞아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을 출간했다. 이 묵상집은 반복적으로 사용돼 온 참회와 금욕 중심의 사순절 언어를 넘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영적 여정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김 박사는 이번 묵상집의 핵심을 “죄에 집중해서가 아니다. 어떤 타자, 사랑이 깊이 들어왔다”는 문장으로 제시한다. 이는 사순절을 자기 성찰과 수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