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엠 바운즈의 기도
    응답을 넘어 은혜와 기쁨에 이르는 기도
    교회 일에 너무나 분주하여 정작 하나님과 교제할 시간을 잃어버린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날카로운 경종을 울리는 책이 출간되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도의 사람’으로 불리는 E. M. 바운즈의 영적 정수가 담긴 『이 엠 바운즈의 기도』는, 하나님의 지고한 계획이 오직 ‘기도하는 사람’의 손길을 통해서만 이 땅에 실현된다고 선포한다...
  • 주기도문 : 하나님이 원하시는 7가지 기도
    [신간] 주기도문 : 하나님이 원하시는 7가지 기도
    기도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친숙한 일상이지만, 정작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막막해하는 이들이 많다. 간절히 기도해도 응답이 없어 지치거나, 그저 습관처럼 기도의 문장들을 반복하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주신 ‘기도의 정석’을 다시 배우는 책, 『주기도문 : 하나님이 원하시는 7가지 기도』가 출간되었다...
  • 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성령의 열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 전체를 아주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경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짝사랑'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인류를 지으시고 세상을 인간에게 맡기셨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아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하나님은 죽음에서 다시 영생을 얻을 속죄의 기회를 주시고자 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예수님 이후 시대에는 '성령'을 ..
  • 주기도문 : 하나님이 원하시는 7가지 기도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이란 일주일에 한 번 교회 와서 좋은 말씀 듣고, 좀 더 착해지고, 선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무엇을 먼저 기도하는가? 우리가 먼저 기도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초점이다. 만일 우리가 돈과 부를 먼저 간구하고 있다면 돈이 우리 삶의 초점이고, 우리가 건강을 먼저 구하고 있다면 건강이 우리 삶의 초..
  • 『북한기독교역사사전Ⅰ·Ⅱ』
    『북한기독교역사사전Ⅰ·Ⅱ』, 2026 세종도서 학술부문 추천도서 선정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이사장 이덕주·소장 한규무)는 『북한기독교역사사전Ⅰ·Ⅱ』가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추천도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종도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연구소는 “사전은 올해 10월 말 보급처 수요조사를 거쳐 전국 도서관에 보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하나님 임재와 성경일독
    말씀을 읽는 자리에서 말씀에 의해 읽히는 자리로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매년 성경 1독을 목표로 책장을 펼치지만, 정작 완독 후에도 삶의 중심은 쉽게 흔들리곤 한다. 지식을 축적하고 중요한 구절을 암송해도 존재가 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신간 『하나님 임재와 성경일독』은 얼마나 빨리, 많이 읽었는가라는 목표를 넘어 "말씀을 내가 읽고 있는가, 아니면 말씀 앞에서 내가 읽히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는 17주 120일의 영적 여..
  • 기다림의 시간을 걷는 당신에게
    그때는 몰랐던 은혜에 대하여
    어머니가 떠난 다섯 살의 텅 빈 저녁, 아버지 직업란에 ‘X’를 쳐야 했던 초등학생 시절의 가난,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던 서류 탈락과 막막한 공백기. 신간 『기다림의 시간을 걷는 당신에게』는 흔히 볼 수 있는 극적인 반전이나 화려한 성공담을 노래하지 않는다. 대신 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도망치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켜낸 한 기독교 학교 교목의 담담하고 정직한 고백을 담아냈다...
  •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
    손현보 목사 등,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 출간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소속 목회자와 신학자 9명이 교회와 국가, 신앙과 정치의 관계를 다룬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킹덤북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손현보 목사를 둘러싼 논쟁을 계기로 한국교회가 정교분리와 정치 참여, 교회의 공적 책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 역사적 관점에서 다룬다...
  • 복음: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복음은 교회에서 가장 많이 말해지고 있는 말 중에 하나다. 그러나 복음은 거의 설명이 되지 않고 있는 말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그래서 대부분이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잘 알지 못하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 이 사실과 현실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반드시 진지하게 숙고해야만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복음이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복음을 전해야 믿음이 오고 사람이 구원을 ..
  • PC주의와 의학
    신간 ‘PC주의와 의학’, 근거중심의학·의료윤리로 ‘의학적 올바름’ 모색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가 PC주의와 의학의 관계를 다룬 신간 ‘PC주의와 의학’(광연재)을 출간했다. 이 책은 지난 3월 21일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PC와 의학’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연례 콜로키움에서 발표된 회원들의 논문을 모은 것이다. 이명진·류현모·민성길·송흥섭·문지호·박종명·고두현·임수현 등 의과학자와 의료인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전환에서 정착까지 가정교회의 모든 것
    지난 30여 년간 한국 교회에 수많은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 명멸했지만, 정작 신약교회의 본질인 ‘영혼 구원’과 ‘제자 삼기’를 회복하려는 시도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 이수관 목사가 가정교회의 진정한 의미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담은 신간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를 출간했다...
  • AI, 교회 사역을 만나다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활용 실전 가이드
    목요일 오후, 주보 마감은 다가오는데 빈 모니터 앞에서 쓸 만한 이미지를 찾지 못해 몇 시간째 무료 사이트만 뒤져본 사역자라면 주목할 만한 신간이 나왔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 5인이 의기투합해 펴낸 『AI, 교회 사역을 만나다』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목회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친절하고 실용적인 지침서다...
  • 헨리 나우웬의 마음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에베소서는 신자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한 편지이다. 그것은 1세기에 에베소에서 살아가든, 혹은 뉴욕이나 뎸피스나 런던이나 파리, 또는 부에노스아이레스나 서울이나 멜버른 등 오늘날을 포함한 역사 속 어느 시간을 살아가든지 그 삶의 시간에 우리가 그리스도께 어떻게 '신실해야' 하는지를 말해 준다(엡 1:1).신자들로서 우리는 두 개의 다른 세상의 시민들이다. 그러나 가장..
  • 종교개혁&근현대 교회사
    최선 교수, ‘종교개혁&근현대 교회사’ 출간
    최선 교수(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우교수, 역사신학)가 종교개혁부터 근대와 현대에 이르는 교회사의 흐름을 정리한 책 ‘종교개혁&근현대 교회사’(해븐)를 펴냈다. 이 책은 종교개혁사와 근대교회사, 현대교회사를 3부로 나눠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살피면서 각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의미를 함께 다룬다...
  • 어쩌다 사모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이를 위한 기도는 엄마가 자녀에게 영향을 주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당신이 자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그들에게 보여주십시오. 자녀를 향한 당신의 소망, 즉 그들이 죄에서 보호받고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이의 가슴에 전해질 것입니다. 아이들은 간절히 기도하는 엄마의 모습을 평생 간직합니다. 지금 당신의 기도와 헌신이 어린 자녀들 가운데 ..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신간]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북한과 실크로드 선교 현장에서 20여 년을 헌신해 온 바위선교회 설립자 김대평 목사의 두 번째 신앙 에세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가 출간되었다. 로마서 4장 18절에 기록된 아브라함의 고백을 표제로 삼은 이 책은, 화려한 사역의 성취를 자랑하는 영웅담이 아니다. 오히려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는 절망의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신실하심만을 묵묵히 붙든 한 노(老) 목회자의 정직하고..
  • 성경 66권으로 읽는 돈의 지도
    맘몬의 시대, 하나님 나라의 경제를 배우다
    기독교 출판계에 돈을 다룬 책은 많았지만, 성경 66권 전체를 관통하며 '예수 그리스도'로 돈 이야기를 풀어낸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신간 『성경 66권으로 읽는 돈의 지도』는 헌금을 강조하는 율법적 지침서나 성경 구절을 차용한 재테크 안내서 사이의 오랜 공백을 탁월한 서사로 메우는 영적 안내서다...
  •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지바 사토시가 짚은 유사과학의 위험
    진화생물학자 지바 사토시가 신간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부키)을 통해 과학적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주장이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고 사회적 위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폈다. 책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유사과학이 사실처럼 유통되는 현실에 주목했다. 누리소통망(SNS)과 미디어를 통해 퍼지는 정보 가운데 과학의 외형을 갖췄지만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않은 주장들이 섞여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