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안에서 사는 법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의 박자를 인식하려면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멈추어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에 초점을 맞춰야만 한다. 그런 분별은 성찰과 반추와 묵상의 열매다. 이 책은 그런 초점 맞추기 훈련, 우리가 한 번도 묻지 않았던 질문에 대해 반추해 보라는 초대장이다. 나는 당신이 당신 삶을 향한 성령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런 성찰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따라서 우리가 살아..
  • 도둑같이 오시는 주님을 만나려면
    [신간] 도둑같이 오시는 주님을 만나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인본주의와 종교생활에 빠져있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 저자 임영임 이사장(한국인성문화원)은 자신의 문제만 해결하려는 기도에만 집중하는 형식적이고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벗어나고 주님과 한마음 한 뜻 되어서 주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그리스도화 된 성도, 바울화가 된 성도가 되어 주님의 뜻대로 살아 알곡이 되고 신부 단장하여 다시 오실 주님을 영접하는 택함 받는..
  • 대속을 다시 생각하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어떻게 이해했는가
    그리스도의 대리적 죽음은 평범한 그리스도인에게 진정한 위로와 확신의 근거가 되어 왔다. 그래서 더 자세히, 더 정확히 알고 싶지만 대리 속죄론에 관한 논의를 균형 있게 다루며 간추린 입문서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이에 세계적인 신약학자인 저자 사이먼 개더콜 교수(케임브리지 대학교 신약학)는 주해적,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바울의 속죄론에 대한 전통적인 대리적 관점을 변호한다...
  • 성령 세례와 충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의 ‘세례’는 성령의 ‘선물’과 같은 것으로서, 그것은 새 언약의 독특한 축복 중 하나이며 또한 입문적인 축복이기 때문에 그 언약에 참여하는 모든 자에게 주어지는 보편적인 축복이라는 것이었다. 그것은 새 시대에 소속된다는 것의 본질적인 부분이다. 새 언약의 중보이시며 그 복의 수여자이신 주 예수님은 그분의 언약에 들어오는 모든 자에게 죄 사함과 성령의 선물을 둘 다 주신다...
  • 김교신 평전
    세속 성자 일상에서 영원을 일구다
    독립운동가이자 신학자인 김교신은 일제강점기에서 조선인을 성서적ㆍ도덕적으로 다시 세우는 것을 자신의 역사적 과제로 삼았다. 기독교 역사가인 저자 전인수 교수(강서대학교 교회사)는 이 책에서 그의 삶과 생각을 다루며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당면한 문제들을 향해 기꺼이 고난의 길을 걸어가고자 했던 김교신의 애쓴 삶을 그린다...
  • 평신도 신학
    [신간] 평신도 신학
    저자 헨드릭 크래머(1888-1965)는 네덜란드 선교학자로서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했으며 이슬람 문화에 정통했고 에큐매니컬 운동에도 깊이 관여한 인물이었다. 본 도서인 <평신도 신학>은 1958년 출간됐으며 이 책은 개신교 최초로 교회와 세상 속 평신도의 지위와 소명을 정립한 고전이다...
  • 인간지능 독서법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큰일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디자인해야 한다. 자신의 삶을 디자인하는 것은 믿음 없는 행동이 아니다. 인생이라는 달란트를 맡기신 하나님을 향한 신앙적인 선택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택을 통해 일하신다.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힘도 이러한 선택을 통해 형성된다. 인생의 내진 설계가 필요할 때다. 영성과 인성, 지성과 감성, 관계성 등 모든 영역이 이에 포함된다. 나..
  • 성경과 정치
    정치적 안목으로 성경 읽기
    성경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려는 정치적 해석은 주의하지 않으면 여러 함정에 빠지기 쉽다. 사람이 가진 편견을 본문에서 읽어내기는 너무도 쉽고, 정치 사회적인 면에서 성서 시대와는 매우 다른 현 사회로 시대착오 없이 지성적으로 해석을 가져오기란 훨씬 더 어렵다. 저자 리처드 보쿰 교수(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 명예 교수)는 이 책에서 세계화와 기후 변화와 같은 현대의 시급한 문제를 다루며 상당히 ..
  • 태초에 인권이 있었다
    구약 율법에 나타난 인간 권리 선언
    성서학자인 민경구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구약학)는 율법에 대한 이러한 오해들에 단호히 ‘아니다!’라고 답하며, 율법이 인권에 관심을 기울일 뿐 아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삶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밝힌다.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율법은 인간을 사랑하라는 인권 존중의 명령임을 밝히고, 한국 교회에 만연한 율법에 대한 망각이 곧 성서가 옹호하는 인권에 대한 망각을 가져왔다고 주장하며, ..
  • 단순한 재정원리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배운 재정에 대한 정보는 모두 잘못된 것이었다. 그동안 나는 돈 문제를 해결하려면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었다(물론 그때는 그렇게 확신할 수 없었지만). 내게 주어진 문제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했다. 아무리 큰 부채나 재정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전쟁은 당신의 것이 아니다. 전쟁은 주님의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나가야 한다...
  • 하나님의 마음 알기
    내 삶에서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만나교회 담임목사이자 저자 김병삼 목사는 교회의 모든 사역을 설교로 풀어내고 성도를 설득하는 커뮤니케이터다. 중요한 것은 반복하고 돌이켜 점검하는 그는 예배와 소그룹, 선교와 나눔, 기도와 말씀, 배움과 가르침, 가정 등 주요 주제에 관해 이미 여러 번 설교했다. 이 책에 담긴 설교들은 같은 주제여도 특별하다. 이전에는 교회 사역의 효율성에 초점을 두고 사역의 종류를 설명했다면, 이제는 사역..
  • 성령의 지배를 받는 40일 예배훈련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 훈련이 세상 훈련과 근본적으로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즉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연마하는 것이 아닙니다. 헨리 나우웬이 말한 것처럼 어떤 것을 터득하는(master) 것이 아니고 오히려 성령의 지배를 받는(be mastered)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 주위에 은사는 탁월한데 사역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삶을 성령의 통제에 굴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배야말로 ..
  • 화해
    진실, 자비, 정의, 평화가 어우러지는 참된 회복
    저자 존 폴 레더락은 평화학자이자 갈등전환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국제분쟁 조정가다. 니카라과, 소말리아, 북아일랜드, 콜롬비아, 네팔, 필리핀 등 전쟁으로 피폐한 곳에서 반정부 단체와 정부 최고위급 관료들의 자문에 응하며 평화 세우기에 매진해 왔다. 그는 평화가 상상력과 언어의 한계 안에 머물러 있지 않도록 25개국의 갈등과 분쟁 현장에서 참된 화해를 추구하며 살았다. 이 책은 레더락..
  • 그 만남을 묻다
    [신간] 그 만남을 묻다
    사람은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간다. 모두 다른 모습이지만 똑같이 곤고한 삶이었다. ‘범생이’로 착실하게 살아왔건만 삶의 어느 순간 문득 두려움이 몰려오기도 하고, 내 인생인데도 내가 없는 삶을 살거나, 성공하고 싶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고통스러워했다. 무엇이든 불안과 결핍 하나쯤은 품고 사는 것이 사람의 인생. 그런데 삶의 어느 순간 예수를 만났다. 그 혁명 같은 만남은 이후의 10년을 바꾸..
  • 김치가 바라몬 카레 세상 인디아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는 인도의 젊은이들이나 여러 다른 사람을 만날 때마다 내가 기독교인임을 알렸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다고 했다. 적어도 나는 그들의 생애 가운데 만났던 한 사람의 좋은 크리스천으로 기억에 남기를 원했다. 언젠가 그들이 살아가면서 그들의 인생 가운데 만났던 한 그리스도인, 한 무명의 크리스천을 기억해 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그에게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 주고 싶..
  • 초대교회 리더들이 그토록 꿈꾸던 교회
    [신간] 초대교회 리더들이 그토록 꿈꾸던 교회
    초대교회 리더들은 어떤 교회를 꿈꾸었을까? 박아청 원장(전 계명대학교 사범대학 학장 및 원장)은 이 책에서 초대교회 지도자들이 교회에 대해 품었던 이상이 어떠했는가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 주고 있으며, 오늘의 교회 초석을 제공한 초대교회의 역사적 뿌리를 탐색하는 작업을 잘 보여 주고 있다...
  • 절대긍정의 신학적 실제
    [신간] 절대긍정의 신학적 실제
    신학은 ‘신에 대한 공부이자 신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사실 신학이라는 말이 친근한 단어도, 가벼운 표현도 아니지만, 신학을 신에 대한 공부이자 신을 바라보는 관점이라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학자들이나 목회자들만의 전유물은 더욱 아니다. 독일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이 말한 것처럼 모든 그리스도인은 신학자가 될 수 있다. 절대긍정의 신학은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이 관점..
  •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기도의 사람이 되라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어떠한 그릇도 자신을 만든 토기장이에게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고 따지거나 항의할 수 없다. 토기장이 또한 자신이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그릇에게 설명할 의무가 없다. 그것은 토기장이의 자유로운 생각과 선택, 행위에 따른 것이다. 전적으로 토기장이의 고유한 주권이다. 그러므로 절대주권에 대한 신앙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통치와 섭리에 대한 절대순종으로 나타난다. 성경은 나 자신과 삶 전반을 긍정하게 ..
  • 광야를 읽다
    [신간] 광야를 읽다
    인생을 흔히 광야로 비유한다. 이는 사람의 인생이 그만큼 힘겹고, 위태롭고,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똑같은 광야의 여정이라도 누군가는 비교적 가벼운 발걸음으로, 능숙하게 임하는 이들이 있다. 이 책은 광야 전문가 이진희 목사(전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가 수차례에 걸쳐 직접 광야를 경험하고 답사하며 얻은 나름의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광야 순례자들을 가이드하고 있다...
  • 절대긍정 신학 수업
    [신간] 절대긍정 신학 수업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절대긍정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다. 하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은 광야 학교의 훈련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누구나 절대긍정의 성도가 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을 통해 절대긍정 신학지수(TQ, Theology Quotient)를 높여야 한다. 저자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성도들의 삶 속에 절대긍정의 믿음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