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우간다 쿠미대학교(Kumi University) 후원 콘서트 ‘Harmony for Africa’에 공연장을 제공하고 교직원과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후원에 동참했다. ‘Harmony for Africa’는 지난 1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아신대학교 강당에서 열렸으며, 쿠미대학교 이사..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연합대성회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가평 한얼산기도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여성본부와 인천본부가 함께 참여해 한국교회의 회개와 영적 각성,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운동을 진행한다. 특히 2027년을 목표로 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기도대성회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다. 이번 성회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인천·파주DMZ·운동본부가 중심이 돼 마련됐으며, 한국교회의 회개와 성령 충만, 민족복음화와 영적 대각성을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
한국기독언론협회가 2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종교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종교 관련 국가 보조금 지원의 문제점과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재성 소장(바른기독교바른정치연구소)과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가 각각 주제발표를 맡았다. 두 발표자는 종교 관련 국가 재정 지원이 정교분리 원칙과 공공성, ..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이사장 감경철)와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정재훈)이 경상북도 지역의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19일 경상북도 내 저출생 극복과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인구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연구와 현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베네수엘라의 긴급구호를 위해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7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로부터 베네수엘라 긴급구호를 위한 1차 후원금 7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베..
전쟁과 테러의 긴장이 이어지는 중동의 예루살렘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독립 만세”가 울려 퍼졌다. 재이스라엘한인회(회장 이강근)는 14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교수클럽에서 한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8월 17일 오전 11시 사우스 패서디나 평강교회(송금관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제84대 회장 김수연 목사가 이임하고 이상기 목사가 제85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제1부 감사예배는 최영봉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미주 2026년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현지 시간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가 지난 17일 열렸다. 이날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에는 대회 임원과 후원교회 관계자, 기도 강사, 다민족 기도 지도자 및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의 취지와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와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가 18일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제4차 정책회의를 열고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지역 복음화 전략과 순회 회개성회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예배가 진행됐으며, 부천본부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천지역 복음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기도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제116차 총회 의장단 선거에서 총회장 후보로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가 단독 입후보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찬호 목사, 이하 선관위)는 18일 서울 여의도 총회빌딩 13층에서 의장단 후보 본등록 및 서류 심의를 마치고 출정예배를 드렸다...
다일공동체가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며 ‘밥 한 끼’에서 평화를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일공동체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제11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밥퍼를 찾은 어르신 620명과 자원봉사자·후원회원 150여명이 함께했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원일 목사)가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광복 81주년 기념예배 및 식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천 지역 교계 관계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광복의 감격을 나누고 국가와 한국교회, 지역 사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모스 탄(Morse H. Tan)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미주(USA) 공동대표로 참여한다. 예수마을교회 김재학 목사는 워싱턴DC 대표본부장을 맡아 미주지역 조직 구성과 교회 참여 확대를 담당한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한 ‘8·15 광복절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대사 초청 간증집회’가 16일 서울 ..
장로교 총회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한 차례 치르는 교단 총회는 새 리더십을 선출하고 정치·행정·신학 관련 각종 안건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 과정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게 인식된다. 하지만 그 때마다 여러 잡음도 끊이지 않는다. 선거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을 비롯해 교단 재판 결과에 대한 불복, 마치 손바닥을 뒤집는 듯한 결의 번복, 하나의 결의를 두고도 서로 다른 해석이 분출하는 현상 등이 빈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