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린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광섭)는 오는 4월 5일 오후 7시 꿈의교회에서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최근 중동 전역에서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아동 보호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월드비전은 이번 성명을 통해 중동 분쟁 상황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과 민간인이 심각한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며, 모든 분쟁 당사자들이 국제 인도주의 원칙을 준수하고 민간인 보호를 최우선..
대학 캠퍼스 내 마약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답콕, DAPCOC)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신학기 동아리박람회에서 대학생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답콕은 사랑의열매 2026 전국단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
한국스카우트 기독교연맹(연맹장 최상열)은 삼일절을 기념해 파주 소재 새벽이슬교회에서 ‘2026년 3·1절 기념 연합 애국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등반대회는 박경원 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용원 대장(기독교연맹 치프커미셔너)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드렸으며, 김태준 대원이 대표로 스카우트 선서를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명예회장 김효종 목사가 향년 72세로 지난 7일 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한국성서대학과 예장 호헌총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 구로구 평강교회를 개척, 시무해 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교 명예 목회학박사, 애틀란타 대학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트랜스젠더의 여성 전용 목욕탕·찜질방 이용을 허용한 미국 법원 판결과 관련해 “자연적 성(性) 질서를 거부하는 위험한 판단”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샬롬나비는 9일 발표한 논평에서 “성정체성을 근거로 여성 전용 공간 이용을 허용하는 판결은 아동과 여성의 안전,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성소수자의 주관적 판단을 법과 제도의 기준..
사단법인 성민원이 설립 2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식을 열고 그동안의 사역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성민원은 8일 오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성민원 설립 28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민원은 군포제일교회가 ‘아비목회, 어미복지’의 정신으로 설립한 사회복지 사역 기관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아시아 감리교 지도자들과 함께 선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를 이끌었다. 김 감독회장은 자신이 의장으로 있는 아시아감리교협의회(AMC) 감독회의를 지난 3월 4일부터 5일까지 네팔 카트만두에서 주재하며 아시아 지역 선교 전략과 협력 사역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AMC 회원국 가운데 하나인 네팔의 수도에서 열렸으며, 김 감독회장의 AMC 의장 임기는 2028년 2..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속에서 아동 인도적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즉각적인 긴장 완화와 인도적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월드비전은 최근 발표를 통해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약 4,480만 명의 아동이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1866년 대동강 인근에서 성경을 전하다 순교한 한국 개신교 최초의 순교자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Robert Jermain Thomas, 1839~1866) 선교사의 신앙과 헌신을 기리는 ‘토마스선교사기념관’ 건립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산하 토마스선교사기념관설립위원회(위원장 태준호 장로)는 최근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두무진에 마련된 부지에서 기공..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가 지역 보육기관과 협력해 위기아동 보호와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지역 돌봄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홀트아동복지회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는 지난 2월 19일 대구 지역 어린이집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부모가정 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 학대피해아동 등 위기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가 지역사회 아동 권리 보호와 복지 확대를 위해 협력기관과 함께하는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6일 ‘2026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파트너기관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이 중학생 아동들의 진로 탐색과 꿈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중학교 1학년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 비전원정대 친해지기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추진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의 성과를 공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East Nusa Tenggara, NTT) 지역에서 진행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여성들이 마을 개발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중동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분쟁으로 인해 1억 명이 넘는 아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며 국제사회에 아동 보호를 촉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아동의 생명과 안전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으며, 분쟁 상황에서 아동이 가장 취약한 피해 계층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국 남가주지회가 출범과 관련해 4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의 한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태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최창수 목사가 개회기도를 드리며 시작됐다. 이어 박종대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마태복음 5:13)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