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잘못 비판하되 조건 없는 사랑 실천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설날을 맞이하여 한국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기억하면서 정부와 사회에 잘못된 부분은 비판하되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샬롬나비는 8일 발표한 2021년 설날 논..

“예배 통한 확산 거의 없었다… 비난 말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4일 “교회, 예배 통한 코로나 확산 거의 없었다, 1년 동안 싸워온 결과, 정부가 인정하다, 교회는 앞으로도 굳건히 나아갈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해 1월부터 중국발로 ..
  • 권순웅 목사 민찬기 목사
    합동 차기 부총회장, 권순웅·민찬기 목사 ‘2파전’ 예상
    예장 합동 차기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권순웅 목사(평서노회 주다산교회)와 민찬기 목사(서울북부노회 예수인교회, 이상 가나다 순)의 2파전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이들의 공약을 2일 인터넷판을 통해 소개했다...
  •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 반성경적 풍조 조장하는 악법”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충청연회 대천남지방회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및 낙태를 반대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대적하는 반성경적이며 반기독교적 풍조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며 “그 풍조 가운데 특히..
  • 지성호 의원
    “AM 활용 대북방송” 북한인권법 개정안 발의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2일 ‘북한인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지 의원을 포함해 국민의힘 소속 12명의 의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 의원은 “북한인권개선활동 단체가 AM주파수를 활용하여 대북방송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방안을 신설했다”고 했다. “표현의 자유와..
  • 3.1절 기념식
    “대한 독립 만세”… 미 남가주서 3.1절 기념예배 드려
    3.1절 102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LA에 있는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미주 3.1여성 동지회(회장 그레이스 송)가 주관하고 대한민국역사지키기운동본부(대표 김순희), 미주한인재단LA(지부장 이병만), 미주정치인연합회(PAC), 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지부장 김영..
  • 탈북민 임사라 강사(민들레심리미술상담센터)
    “생명의 복음, 북한 당국자들은 결국 빼앗지 못했다”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예배 2일 모임에서 탈북민 임사라 강사(민들레심리미술상담센터)가 간증을 했다. 임사라 강사는 고난행군 시기 북한의 현실을 전했다. 또한 강제북송 후 전거리 교화소에서 경험한 북한 통치자들의 야만적 악행과 함께 교화소에서 만난 안 에스더 선교사의 신앙을 증언했다. 이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
  • 지난해 10월 20일, 주안교회에서 열린 제75회 인천노회 정기노회 모습
    예장 통합 인천노회, 미자립교회 45곳에 총 1억 3,500만원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인천 노회(노회장 양승보)가 산하 미자립교회 45곳에 ‘코로나19 극복 특별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일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인천노회는 최근 연석회의를 열고 6개월 간 45개 미자립교회에 매달 50만원 상당의 임대료 특별지원을 하기로 결의했다. 총 지원..
  • 예장 합동 실행위원회 총신대
    총신대 정이사 논란… 소강석 총회장, 교육부총리 만난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측이 최근 3명의 여성들을 포함해 총신대학교 정이사 15명을 선임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결정에 대한 교단 차원의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합동 측은 2일 오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제105회기 제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사분위 결정의 부당성을 제기하며 향후 대처와 관련된 결정을 임원회..
  • 밀알복지재단
    한국서부발전, 밀알복지재단에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금 1억원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코로나19 위기극복 기금’ 1억 원을 본 단체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달 2일부터 28일까지 걸음 기부 모바일 앱 ‘빅워크’에서 진행된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 '서부 공감 따뜻한 한 걸음'을 통해 마련됐다”며 “캠페인을 ..
  • 굿피플
    굿피플, 송사부수제쌀고로케 ‘좋은가게’ 현판 전달식 가져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지난 23일, 송사부수제쌀고로케 서울 남부터미널점과 청계천 이마트점에‘좋은가게’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굿피플과 송사부수제쌀고로케는 지난 1월 15일, ‘1매장 1아동’ 후원에 대한 협약을 진행했고, 이날 서울 남부터미널점과 청계천 이마트점이 후원을 시작하며 굿피플의 ‘좋은가게’ 현판을 달..
  • 총신대학교
    기윤실 "총신대, 학교 운영에 여성 참여시켜야"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2일 "총신대와 합동총회는 교육부의 여성 이사 선임을 성별에 관계 없이 유능하고 신실한 일꾼들을 학교 운영에 참여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긴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월드비전
    월드비전, 2일부터 ‘2021 엽서그리기대회’ 개최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세계 어린이들과 꿈을 나누는 ‘2021 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 엽서그리기대회는 국내 초등학생들이 꿈꾸는 세상을 그림으로 표현한 엽서를 지구 반대편 어린이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시범 사업으로 전국 단위로 진행, 초등학생 70만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0년 주요 수상작 5,650점은 탄자니아 아동들에게 전달되었으며, 대..
  • 초록우산
    초록우산-노원구청-가천대, 어린이 통학로 개선 위해 업무협약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26일 노원구청장실에서 서울시노원구청,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하 가천대)과 ‘어린이 통학로 안전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노원구청, 가천대는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재단은 노원구청에 ‘통학로 안전지수’ 개발 연구 자료 공유 및 사업 수행을 지원하며 노원구청과 가천대는 노원구 42개 초등..
  • 성소수자 축제에서 참가자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정직 2년 처분을 받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이동환 목사가 22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환 목사 첫 항소심 재판, 또 연기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교단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에서 정직 2년 처분을 받았던 이동환 목사(대한기독교감리회)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또 미뤄졌다. 당초 지난달 22일 열릴 예정이었다가 오늘(2일)로 연기됐지만, 또 한 번 연기된 것...
  • 한교연 나경원 후보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 한교연 방문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2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한교연 임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한교연에 따르면 나 후보는 처음 정계에 진출해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지내기까지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그 때마다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와 장로님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었다고 인사했다...
  • 오륜교회 다니엘기도회
    “캠퍼스 선교 위해 눈물 흘릴 중보기도자 필요”
    캠퍼스의 청년들을 위한 거룩한 기도운동 ‘캠퍼스33기도’ 새벽기도회 라이브 첫날인 1일 예수제자운동(JDM) 대표 윤태호 목사가 에스겔서 22장 23~31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윤태호 목사는 “영적인 위기와 고통 속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말씀과 기도가 유일하다. 지금 세상이 너무나 타락하고 부패하고 소망 없는 삶을 산다고 하지만 그건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 전광훈 목사
    통합 이대위, 전광훈 목사 이단성 여부 연구 보류
    예장 통합 서울노회와 서울동노회, 경북노회가 심의 요청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이단·사이비성 여부 및 총회의 입장 표명’에 대해 총회 이대위가 보류를 결정했다고 이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부가 최근 보도했다...
  • 총신대학교
    “총신대와 예장 합동, 여성 이사 적극 수용하라”
    한국그리스도교일치포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등 17개 단체들이 지난달 28일 “총신대와 합동 교단은 여성 이사를 즉각 수용하고, 여성 사역자의 지위와 처우를 개선하라”는 제목의 연대성명을 발표했다...
  • 김영한 박사
    “위안부가 매춘부? 역사적 사실의 왜곡”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관련 주장을 비판하는 논평을 삼일절인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2월 ‘전시 일본군 위안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