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도어선교회 북한선교연구소, ‘북한의 기독교 박해’ 다뤄

20년째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 ‘북한’,
왜 심각하고 중대한 과제인가

감옥에서 기도하고 있는 북한 성도
오픈도어선교회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인 월드워치리스트(WWL·World Watch List)에서 올해도 예상대로 북한이 1위를 차지했다. 북한은 20년째 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기독교 박해국가.. 이지희 기자

수도권 10% ‘대면예배’의 역설

교회 예배
정부가 16일 다음주 방역지침을 발표하면서 종교시설에 대해 수도권은 좌석 수 10%, 비수도권은 20%의 인원이 정규예배 등에서 현장 참여를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일각에서는 “교계 현장을...

“종교활동 보장해 줄 필요 있다 판단”

권덕철 장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6일 회의를 통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좌석 수 기준 10%(1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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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활동 보장해 줄 필요 있다 판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6일 회의를 통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좌석 수 기준 10%(100석..
  • 교회, 수도권 10%·비수도권 20% 대면예배 가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6일 회의를 통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좌석 수 기준 10%(1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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