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경찰관이 플라스틱 재활용 섬유로 만든 근무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찰, ‘플라스틱 재활용’ 친환경 의류 시범 착용
    경찰청은 국산 플라스틱 재활용 섬유로 만든 친환경 의류 2천여 매를 현장 경찰관들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간이근무복, 생활 편의복 등 친환경 경찰 복장을 시범 착용하는 대상은 112상황실 경찰관, 경찰부대원, 신임교육생, 의무경찰 등 1269명이다...
  • 전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매우나쁨', 황사가 '나쁨'을 기록한 29일 서울 광화문 일대 대기가 뿌옇다. ⓒ뉴시스
    “앞 산이 수묵화처럼 뿌옇네”… 전국 덮친 최악의 황사
    서울 광화문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조모(29)씨는 최악의 중국발 황사가 덮친 29일 불편함을 호소했다. 원래는 회사 창문 너머로 청와대와 그 뒷쪽의 산 경치가 시원스레 펼쳐졌었지만, 이날은 산도 보이지 않고 회색 수묵화처럼 답답한 전경만이 보인다고 말했다...
  • LG화학·이너보틀 플라스틱 에코 플랫폼
    LG화학, 플라스틱 100% 재활용 시스템 구축
    LG화학이 플라스틱 생산, 사용 후 수거, 재활용까지 이어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 모델을 만든다. LG화학은 23일 국내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스타트업인 '이너보틀'과 손잡고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가 완벽하게 재활용되는 '플라스틱 에코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 미세먼지
    주말 내내 고농도 초미세먼지…15일까지
    13일 수도권, 충남 지역에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다. 호남과 충청 일부 지역에서도 한때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고농도 초미세먼지는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
  • 롯데제과
    롯데제과, 한솔제지와 친환경 포장재 ‘카카오 판지’ 개발
    제과업계 1위와 제지업계 1위가 만나 친환경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롯데제과는 한솔제지와 손잡고 카카오 열매 성분이 함유된 친환경 종이 포장재인 '카카오 판지'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 판지는 롯데제과, 롯데 중앙연구소와 한솔제지가 공동 개발한 종이 포장재다. 초콜릿 원료로 사용된 후 버려지는 카카오 열매의 부산물을 분말 형태로 가공, 재생펄프와 혼합해서 만든 친환경 종이다...
  • 코리아네이버스 KHN학술원
    환경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은 무엇인가?
    전 세계의 공통적 미래 관심사로 떠오른 환경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을 찾아보는 포럼이 개최됐다. 코리아네이버스(이사장 이정익 목사) KHN학술원(원장 이규영 교수)은 9일 서울 대흥동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환경문제의 제반 쟁점과 대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1년 신년포럼을 개최했다...
  •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9일 '환경부 블랙리스트' 관여 혐의 1심 선고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1심 징역 2년6개월 실형
    '환경부 블랙리스트' 관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신미숙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는 약 2년에 걸친 재판 끝에 받는 첫 번째 판결이다...
  • 달라지는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 최대 600만 원으로 늘린다
    환경부와 기획재정부가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할 때 지급하는 보조금 상한액을 1대당 기존 최대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4일 발표했다.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대상은 34만대다. 전국 지자체는 5일부터 조기 폐차 지원사업 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 효성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로 만든 노스페이스 자켓
    제주 폐페트병으로 만든 효성 친환경 섬유 노스페이스에 공급
    효성티앤씨는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regen®jeju)를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효성티앤씨는 전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 노스페이스(㈜영원아웃도어)와 친환경 프로젝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폭설
    전국 대설 피해·도로 통제 아직 없어
    전국 곳곳 대설 특보가 내려졌지만 우려했던 '출근길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눈 피해도 접수되지 않았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 기준 대설 피해는 없다. 도로 통제가 이뤄진 곳 역시 없다...
  • 폭설피해 긴급복구지원
    18일 '출근길 눈' 대비 필수… 수도권 등 곳곳 최대 10㎝
    17일 기상청은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강원동해안은 비 또는 눈)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북권, 경남서부내륙 등으로 확대되는 눈은 오후 3~6시 사이 그치겠다"며 "짧은 시간에도 많은 양의 눈이 내리는 곳은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예보했다...
  •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대로가 밤사이 내린 눈으로 차량정체를 빚고 있다. ⓒ뉴시스
    서울 폭설후 3년만에 첫 한파경보… 24시간 상황실 가동
    서울시는 폭설 후 한파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하고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시에서 한파경보가 발효된 것은 지난 2018년1월 이후 약 3년만이다...
  • 한라산 폭설
    한라산 최대 30cm 폭설 예상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 기준 제주 한라산 어리목 적설량은 9.7㎝다. 예상 적설량은 오는 16일 오전까지 제주도 산지에 5~15㎝, 한라산 정상 등 많은 곳은 최대 30㎝ 이상의 폭설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제 37회 2020년 환경주일
    기독교 환경회의 “지금은 생태적 전환에 나설 때”
    이들은 “이런 때에 왕후께서 입을 다물고 계시면, 유다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라도 도움을 얻어서, 마침내는 구원을 받고 살아날 것이지만, 왕후와 왕후의 집안은 멸망할 것입니다. 왕후께서 이처럼 왕후의 자리에 오르신 것이 바로 이런 일 때문인지를 누가 압니까?(에스더 4:14)”라며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하늘 높이 쌓아올린 바벨탑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
  • PHA를 이용해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들
    친환경 소재 개발하는 ‘화이트 바이오’ 사업이 뜬다
    화이트 바이오(White Bio)는 식물 등 생물 자원을 원료로 산업용 소재 또는 바이오 연료 등 물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석유화학 소재를 대체하는 친환경 사업분야로 중요성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3일 화이트 바이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 지난 8일 오후 11시 7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33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큰 불이 발생, 불꽃이 칫솟고 있다.
    울산 주상복합 화재 6시간째 '활활'
    8일 오후 11시 7분께 울산 남구의 33층 짜리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6시간 째 진화작업 중이다. 당초 소방당국은 화재난 뒤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으나, 강풍에 다시 불이 번지고 있어 진압까지 상당시간 걸릴 것으로 보인다...
  • 태풍경보가 발효된 7일 오전 부산 영도구 동삼동의 한 신호등이 강풍에 떨어져 있다.
    태풍에 가로등 날아가고 가로수 뽑혀
    또 온천천변 하부도로인 수연교·연안교·세병교를 비롯해 북구 덕천배수장~화명생태공원 2㎞구간과 사상구 수관교 양방향 150m,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진입로 30m 구간, 사상구 야상화단지 진입로 30m 구간, 금정구 영락공원굴다리 양방향 30m 구간 등 부산 내 도로 15곳이 통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