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이그나이트 채플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학생들 위한 채플 시리즈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성도들의 교회활동이 제한된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복음주의 자선단체인 월드비전이 8주간의 온라인 예배 시리즈와 교육과정 자료를 제작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번에 선보인 월드비전 이그나이트(World Vision Ignite)는 학생과 학교에 무료 온라인 자원을 제공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써, 매주 예배 자료를 찾고 있는 기독교 학교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채플..
  • 기독교인 NFL
    기독 운동선수들 “코로나 다운타임, 어떻게 사용할까”
    4명의 기독교인 운동선수들이 미국인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다운 타임'(downtime)을 사용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가족 관계를 굳건히 하라고 권장했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은퇴한 NFL 타이트 엔드 벤자민 왓슨(Benjamin Watson) 선수가 유튜브를 통해 기독교 운동 선수 펠로우십인 '허들 업'의 첫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 기도
    미국인 55% “코로나 종식 위해 기도하고 있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많은 교회들이 폐쇄했지만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전염병으로 인해 기도에 영감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달 19일부터 24일까지 1만1천537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퓨리서치 센터가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55%가 "코로나19 확산 종식을 위해 기도하고 있..
  • 북한 인권
    “북한 내 여성 억압은 전체주의의 산물”
    북한 여성 인권의 실상을 알리는 온라인 회의가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솔티) 주관으로 최근 미국에서 진행됐다. 이는 당초 뉴욕에서 유엔여성지위위원회(UNCSW)가 주최하고 북한자유연합이 주관해 진행될 회의였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의해 오프라인 모임 자체가 취소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화상회의로 대체됐다...
  • 기도
    코로나 확진자 증가하면서 구글 ‘기도’ 검색 급증
    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구글에서 '기도'(prayer)라는 단어를 찾는 검색 횟수가 최근 크게 증가했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코펜하겐대학교 조교수이자 종교경제문화연구협회 사무총장인 자넷 사인딩 벤첸(Jeanet Sinding Bentzen) 박사는 "위기에 우리는 기도한다: 종교성과 코로나..
  • 성경
    “미국인 중 6%만이 성경적 세계관 가져”
    최근 발표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다고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조사는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Arizona Christian University)에 기반을 둔 문화 연구 센터(Cultural Research Center)가 '미국 세계관 조사'라는 이름으로 진행했다. 이 조사는 바나 리서치의 첫번째 ..
  • 마이크 폼페이오
    폼페이오 “인도적 지원, 대북 제재 대상 제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국제 사회의 제재는 인도주의 물품을 제한하지 않았고 미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VOA(미국의소리)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인도적 지원은 대북 제재를 포함한 국제사회 제재 대상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 마이 필로우
    ‘마이필로우’ CEO “코로나19... 집에 머무르며 성경 읽자”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백악관 로드가든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언론 브리핑에 참석한 '마이필로우' CEO가 "자택에 머무르며 성경을 읽으라"고 언급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쟈키(Jockey) 허니웰(Honeywell), P&G, 마이필로우 등의 비즈니스 대표들이 참석해 매주 수만개의 마스크, 가운 등을 생산해 의료진에게 공급해..
  • 예배 기도
    미국인 5명 중 1명 “코로나 발생 후에도 현장 예배 참석”
    최근 발표된 한 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종교적이라고 믿는 미국 성인 5명 중 1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코로나19) 이후에도 현장예배에 참석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명의 정치과학자가 조사한 연구 결과를 버즈피드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 폼페이오
    美폼페이오 "北지도부와 협상 재개 희망"
    미국의소리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아시아 언론들을 상대로 한 전화 브리핑에서 "국무장관에 취임한 첫 날부터 북한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의 입장은 정확히 보조를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 내 평생에 가는 길 코로나 격리
    조회수 2백만 찬송 ‘내 평생에 가는 길’, 코로나 격리 중 희망 선사
    내쉬빌 스튜디오 가수 31명이 녹음한 찬송 '내 평생에 가는 길'(It is Well with my soul)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중인 미국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최초 공개된 이 '가상 합창단'들의 찬양은 현재 유튜브에서 20만 뷰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월터 김 NAE
    “코로나19... 예배 방식의 장기적인 변화 대비해야”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교회가 장기적인 예배방식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전미복음주의협회(NAE) 월터 김 대표가 주최한 '코로나19 교회 온라인 서밋'(COVID-19 Church Online Summit) 패널 토론에서 언급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
  • 코로나 미국 목회자
    코로나19로 美 목회자 3명 사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의 목회자가 최근 사망했다고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KSLA12 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 주 슈리브포트(Shreveport)시와 워싱턴 D.C. 지역 사회에서 목회활동을 벌인 자유 감리 교회 개척 프로젝트인 뉴비전 커뮤니티 교회(New Vision Communit..
  • 브라질 대통령
    브라질 대통령, 코로나19에도 종교활동은 허용
    26일(현지시간)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이동 제한과 격리 조치에서 제외되는 '필수 서비스'에 종교활동을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교회 예배나 성당 미사 등 종교집회를 자유롭게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 강단 앞에 임시로 간이 작업대를 설치하고 마스크 제작에 한창인 LA 백송교회 성도들. 무료로 보급되는 면 마스크를 현대적 감각으로 남성용, 여성성, 아동용으로 제작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마스크’ 만드는 교회 “우리가 해야 할 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가주 대부분의 교회가 모임을 중단하고 문을 닫은 평일 오후, LA 한인 타운에 소재한 LA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는 어느 때 보다 분주하다.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달할 마스크 제작이 한창인 LA백송교회를 찾았다...
  • 워싱턴 국립대성당
    美 워싱턴 국립 대성당, 병원에 마스크 5천장 기부
    미국 성공회 교단의 워싱턴 국립 대성당(Washington National Cathedral)에서 워싱턴D.C.의 병원에 N95 마스크 5천장을 기부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릴리전 뉴스 서비스(RNS)에 따르면 성당 측은 메드스타 조지타운 대학 병원에 3천장을 어린이 국립 병원에 2천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 매트 레드먼
    매트 레드먼 “모든 계절, 예수는 진리가 되신다”
    최근 열네번째 앨범 'Let there be wonder'를 발표한 '예배음악의 선구자' 매트 레드먼이 "많은 불확실성과 불안이 소용돌이 치는 순간에 변치 않는 진실을 부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매트 레드먼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지만 예수가 누구인지에 계속 집중하기 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