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g 2019
    팬데믹 속 6개 대륙 동시 디지털 예배 추진
    세계적인 현대 찬송가 작사가인 키스 게티(Keith Getty)와 그의 아내(Kristyn)가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기독교인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국제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6개 대륙에 방영될 최초의 디지털 예배인 ‘The Sing! 글로벌 컨퍼런스’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백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찬송들과 더불어 진행될 예..
  • PCUSA
    PCUSA, ‘8분 46초 침묵’ 속 온라인 총회 폐회
    미국장로교(PCUSA)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8분 46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제224차 총회를 폐회했다. ‘침묵의 순간(Moment of silance)’은 5월 25일(이하 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경찰관들에 의해 8분 46초간 목이 짓눌려 사망한 플로이드를 애도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같은 시간동안 침묵하는 추모 의식을 말한다...
  • 미국 미시시피주 깃발
    美 미시시피주, ‘인종차별 논란’ 주 깃발 126년만에 폐기
    테이트 리브스 미국 미시시피주(州) 주지사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인종차별 또는 백인 우월주의의 상징이라는 비난을 받는 옛 남부연합 ‘군기 문양’(battle emblem)이 들어간 주 깃발을 폐기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 미국 낙태 연방대법원
    美 연방대법원 “루이지애나주 법, 낙태 권리 침해” 판결
    미국 연방대법원이 29일(현지시간) 여성의 낙태 진료와 시술 기회를 제한한 루이지애나주 법이 여성들의 낙태 권리를 침해한다며 무효라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주(州) 내 낙태 진료소 숫자를 제한하고 낙태 시술을 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을 엄격히 제한한 루이지애나주의 ‘안전하지 못한 낙태방지법’(Unsafe Abortion Protection ..
  • 성경
    성경에 대한 오해 7가지
    최근 캐리 킨츠 작가는 처치리더스닷컴에 ‘성경에서 비롯됐다고 믿는 격언에 대한 오해 7가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 트럼프
    백인 복음주의자 트럼프 지지율 하락... 바이든 틈새 노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이었던 백인 복음주의자의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틈새를 노리고 있다고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 선거 캠프 존 매카시 정치국장이 최근 ‘Just the News’와의 인터뷰에서 “이 나라의 영혼을 위한 전쟁은 복음주의자들과 깊이 공명하고 있다”면서 “그들은 조 바이든..
  • 소울타임
    세계 최초 인공지능 오디오 성경 출시
    기독교 묵상 앱 ‘소울타임’ 이 전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음성으로 성경을 낭독하는 오디오 버전 성경을 출시했다.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소울타임은 성경 본몬을 기존의 ‘문자 대 음성’ 으로 전환하는 방식이 복잡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성경을 보다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앱 개발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 드 빌라지오 뉴욕 시장
    美 연방 판사, 뉴욕주에 ‘예배 제한’ 금지령
    뉴욕 공무원들이 사업장이나 데모 시위대에 비해 종교 예배모임에 더 큰 제한을 둘 수 없게 됐다. 26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 판사는 뉴욕주 정부가 세속적인 단체에 부과한 것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야외 및 실내 종교 모임을 제한하지 못하도록 하는 ‘예배 제한 금지령’을 발표했다...
  • 마스크 예배 미국 기독교 교회
    美 기독교인 3분의2 이상, 현장예배 참석 우려
    미국 기독교인의 약 3분의 2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 우려에 다시 현장 예배로 돌아가는 것을 ‘꺼림칙(uncomfortable)’하게 여긴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기업연구소(The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는 올해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3,504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교회 복귀’에 대한 안정감 지수를 묻는 설문 조..
  • 기도 교회 예배
    재개하는 교회의 10가지 기도
    최근 켄트 아난 목사는 처치리더스닷컴에 ‘교회가 재개할 때 기도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하나님, 우리에게 건강과 안전을 허락하소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라: 하나님, 저와 우리 가족, 공동체 및 교회 가족이 모든 해를 입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가 당신을 충실하게 섬길 수 있도록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게 하옵소서...
  • 덴젤 워싱턴
    덴젤 워싱턴 “성령 충만 경험이 내 인생에 미친 영향”
    헐리우드 배우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이 최근 인터뷰에서 성령 충만한 순간이 그의 삶과 자녀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이뤄진 AR 버나드 목사와의 30분 간 대화에서 덴젤 워싱턴은 자신의 삶을 3번 주님께 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면서 성령과의 초자연적인 만남에 대해 나눴..
  • 구글 PLCN 홍콩
    구글, 해저 광케이블망 홍콩 제외 검토… ‘보안 우려’
    구글이 미국과 아시아 국가를 연결하는 고속 인터넷용 해저 케이블망에서 당초 계획했던 홍콩을 제외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미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홍콩을 연결할 경우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미국 정부의 경고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여진다...
  • 미국 상원 홍콩자치법 홍콩국가보안법 홍콩
    美 상원, 중국 제재하는 ‘홍콩 자치법’ 만장일치 통과
    이달 말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통과가 기정사실화하는 가운데 미국 상원이 25일(현지시간) 홍콩 국가보안법제정을 강행한 중국을 제재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고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이 법안은 ‘홍콩 자치법(Hong Kong Autonomy Act)’으로, 홍콩 내 인권을 수호하고 중국이 홍콩의 특수한 지위를 침해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아동 위탁 신앙 단체와 협력하는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각 주와 도시들이 위탁아동 복지를 위해 신앙 자선단체와 협력하기로 하는 행정명령에 24일(현지시간)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이 명령은 지역 사회의 신앙 자선단체와 ‘굳건한 동반자 관계’를 강화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위탁 보육자의 권리와 연방정부의 지침 개선 등을 내용을 담고 있다...
  •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해 6월 국무부에서 '2019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를 발표하던 모습.
    "정부의 존재 이유, 인권 짓밟기 위해서가 아니다"
    폼페오 장관은 정부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이지 짓밟기 위해서가 아니"라 말하고, "미국은 자국민을 인신매매와 같은 탄압 하에 놓는 정책이 있거나 행태를 보이는 어떤 정부라도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pcusa 총회장 아메리칸 원주민
    PCUSA, 역사상 최초로 아메리칸 원주민 총회장 선출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미국 장로교(PCUSA) 총회에서 역사상 최초로 아메리카 원주민이 동사 총회장(co-moderator)으로 선출됐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0일 열린 PCUSA 제224차 총회에서 델라웨어 난티코크 부족의 일원인 엘로나 스트리트-스튜어트(Elona Street-Stewart) 장로가 동사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 코로나
    미국 코로나 감염 재확산 추세에 한인교회들 긴장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23일(이하 현지시간) 3만5,023명을 기록하면서 감염추세 최정점이었던 지난 4월 23일 3만6,739명 수준으로 다시 복귀해 코로나 2차 감염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3개월 만에 현장예배를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던 한인교회들도 바이러스 확산 추이를 긴장감 가운데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