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태 반대 시위 장면
    美 CDC “낙태율, 10년간 감소세… 최근 2년 상승”
    2010년 이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내 낙태율이 최근 2년간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 47개 주와 뉴욕시가 제공한 통계를 바탕으로 발표한 ‘낙태 감시 보고서’에서 낙태율은 2019년 이후 소폭 증가했다...
  • 미국 연방대법원
    美 대법원 낙태권 공방… ‘로 대 웨이드’ 판결 뒤집히나
    미국 대법원이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금지한 미시시피주의 법안에 대한 구두변론을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들에 따르면 친생명 운동가들 사이에서는 대법원이 낙태권 제한을 강화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 보수 우위 구도인 연방대법원은 보수 성향 대법관들이 6명을 차지하고 있다...
  • 밀레니얼 십대
    美 청년세대 54% “우울, 불안 또는 두려움 자주 느껴”
    애리조나 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CRC)에서 실시한 전국 연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미국인의 대다수는 지속적으로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어려움을 느끼며 불안, 우울 또는 두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CRC는 지난 10월 ‘미국의 밀레니얼들’(Millenials in America)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CRC는 18세에서 37세 미국인으로 정의되는 밀레..
  • 캐나다
    캐나다 법원, 폴로스키 목사 ‘예배 제한 조치’ 비판 공개발언 허용
    캐나다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가 공개발언을 할 때마다 정부가 선호하는 진술을 하도록 요구한 하급심의 판결을 항소법원이 뒤집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캐나다 캘거리에 있는 ‘길거리 교회와 아둘람굴’(Street Church and The Cave of Adullam)의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는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예배 제한 조치를 거침없이 비판하며, 법 집행관..
  • 성경 교회
    美 가톨릭·주류 개신교인 대다수 “하나님 믿지 않아도 천국 간다”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대다수 가톨릭 신자들과 주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도 천국에 간다”라고 믿는다고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지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6천485명의 전국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 소셜미디어 SNS 페이스북 트위터
    기독교인은 테크놀로지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미국 기독교인 요리사이자 작가인 마이크 러츠(Mike Lutz)가 쓴 “테크(Tech)에 미친 세상의 기독교”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러츠는 하이테크 기술이 “편리한 만큼 실제로 우리를 영적으로 죽이는 것은 아닐까”라며 “현대 기술은 더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더 많은 시각적 쓰레기를 소비하고, 더 많은 쓸모없는 정보를 얻는 것을 쉽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 밀레니얼 세대
    “밀레니얼 세대, 이전 세대보다 공동체 소속 열망 강해”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공동체의 일부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교(ACU)의 문화연구센터(CRC)는 미국의 18∼37세 성인 600명을 대상으로 밀레니얼 세대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코로나 백신 접종
    美 연방법원, 의료종사자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 백신명령 제동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의료종사자에게 내린 백신접종 의무 명령에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주리 동부지구의 연방 지방법원은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알래스카, 아칸소, 아이오와, 캔자스, 미주리, 뉴햄프셔, 네프래스카, 와이오밍,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등 10개 주정부가 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 미시시피 주지사
    美 미시시피 주지사 “백신의무는 ‘개인자유’, 낙태는 그렇지 않아”
    테이트 리브스 미국 미시시피 주지사는 최근 개인의 자유와 신체 자율성 원칙이 코로나19 백신 의무사항에는 적용되어야 하지만 낙태 제한에는 적용되지 않아야 한다고 믿는 이유를 공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는 MSNBC 프로그램 ‘미트 더 프레스’(Meet the Press)에 출연해 진행자 척 토드로부터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제한한 미시시피 법에 대한 지지와 백신의..
  • 콜롬비아 유튜버
    전통적 결혼관 표현한 콜롬비아 SNS 스타, 승소
    전통적 결혼에 대한 신념을 표현한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했다 소송을 당한 콜롬비아의 한 유튜버가 소송이 기각됐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콜롬비아 헌법재판소는 키카 니에토가 2018년에 올린 영상과 관련해, 유튜브의 검열을 받지 말았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영상에서 결혼과 관련해 시청자와 질의응답한 내용을 담았다...
  • 아기
    미 출산율 감소… “교회에도 강한 영향 미칠 것”
    미국 성인 가운데 자녀를 가질 계획이 없다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는 현지 시간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미국의 18∼49세 성인 3천86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토리 켈리
    美 그래미 수상 CCM가수 토리 켈리 “믿음은 나의 일부”
    미국에서 그래미상을 수상한 CCM아티스트인 토리 켈리가 더빙한 영화가 곧 개봉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보도했다. 가수이자 작곡가인 그녀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날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의 일부”라며 “하나님, 예수님은 항상 어떤 시점에 나타나신다는 느낌이 든다. 어릴 때부터 신앙은 제 삶의 일부였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이 제게 매우 인격적인 것..
  • 베를린 스트랭지 목사
    사고로 목사 남편 잃은 美 가정, 음주운전자 용서… 법원도 놀랐다
    미국에서 음주 운전자가 낸 추돌 사고로 목회자인 남편을 잃은 가족과 교인들이 법정에서 용의자를 용서한 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네소타 주 클리어브룩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 담임 목사 베를린 스트랭지(69)는 지난해 11월, 고속도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 중이던 데이비드 넬슨(58)의 차량과 추돌하여 사망했다. 동승한 그의 아내는 심각한 부상을 ..
  • DC 회담
    美 흑인과 백인 목회자, 워싱턴서 인종차별 반대 토론회
    미국 버지니아의 대형교회 목회자인 데릭 그리어(덤프리스 그레이스 교회)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흑인 및 백인 목회자 토론회인 ‘DC 회담(D.C. Talks)’을 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토론회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싱턴 DC 소재 성서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 cs 루이스
    기독교 변증가 CS 루이스 일대기 다룬 영화 ‘흥행몰이’
    무신론자에서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기독교 작가로 회심한 C.S. 루이스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루이스 전문가 노먼 스톤이 감독한 영화 ‘가장 반항적인 개종자(The Most Reluctant Convert)’는 이달 3일(현지 시간), 단 하루만 개봉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미국 전역의 200개 극장으로 확장됐다...
  • 국가 기도의 날
    미국인 73% “천국 있다고 믿는다”
    미국 성인의 2명 중 1명 이상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퓨 리서치 센터는 현지 시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성인 6,4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 하비로비(Hobby Lobby)
    미 기독 보수 단체 ‘성탄절’ 기념하는 기업 명단 공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성탄을 기념하거나 검열하는 미국 기업의 명단을 기독교 보수 법률 단체가 최근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보수 법률단체 리버티 카운슬(Liberty Counsel)은 성탄절을 ‘휴일’로 표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침묵하고 검열하는 소매업체 13곳의 명단인 ‘Naughty List’를 발표했다...
  • 베델교회 사역자
    ‘금가루·천사론’ 등 논란된 베델교회 전 사역자, 해명 나서
    일부 은사주의 관행으로 종종 비판받고 있는 미국 베델교회 출신 사역자가 수년간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케리 로이드(Carrie Lloyd)는 베델교회 ‘초자연적 사역 학교’(School of Supernatural Ministry) 출신으로, 이후 교사로 봉사해 왔다...
  • 패트리샤 히튼
    패트리샤 히튼 “팬데믹 기간, 하나님 음성 분명하게 들어”
    미국의 TV 스타인 여배우 패트리샤 히튼(Patricia Heaton)이 성탄절을 기대하고 있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계속해서 신앙을 실천하면서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셨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히튼은 다른 할리우드 배우들과는 달리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공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아일랜드 가톨릭 신자로 성장한 그녀는 CP와의 인터뷰에서..
  • 예배당
    미국 목회자 10명 중 4명 “전임 목회 중단 심각히 고려”
    미국 바르나 리서치 그룹이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미국인 목회자의 10명 중 4명이 전임 목회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현지 시간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미국 개신교 교회 담임 목사 50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