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김일성
    탈북유학생 “美 대학교육, 北 세뇌교육과 비슷”
    기독교 선교사의 도움으로 탈북하고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재학 중인 한 탈북자가 "미국 대학 세뇌교육이 북한과 유사하다“라고 비판했다. 박연미 씨는 14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16년 한국 대학을 다니다 콜롬비아대학을 입학하기 위해 미국에 온 과정을 이야기하며 최근 이 대학에서 인문학 학위를 취득하면서 겪은 좌절감에 대해 밝혔다...
  • 남침례교 CEO인 로니 플로이드 목사
    美 남침례교 연차총회 시작… “선교사 파송이 교단의 핵심”
    미국 남침례교(SBC) 집행위원회 위원장인 로니 플로이드 목사가 올해 연차 총회에 참석해 “선교사를 세계로 보내는 것이 교단의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전 남침례교 총회장이자 아칸소주 북서부 크로스교회 전 담임인 플로이드 목사는 이날 총회에 모인 1만 5천여 참석자들에게 “선교사 파송은 남침례교 총회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 토니 에반스
    美 흑인 목회자 “파트타임 성도 아닌 풀타임 기독교인 되자”
    최근 주일설교를 통해 교회 내 인종적 긴장을 인정했던 미국 토니 에반스 목사가 기독교인들에게 ‘파트타임 성도’(part-time saints)가 아니라 ‘풀타임 기독교인’(fulltime Christians)이 되길 촉구하며 발전을 위해 연합하자고 권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토니 에반스 목사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부터 열린 남침례교 국제선교위원회와 북미선교위원회에 공..
  • 팀 켈러
    췌장암 투병 팀 켈러 목사 “5월 수술 후 매우 고무적”
    미국의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팀 켈러 목사가 췌장암 진단을 받은 지 1년 만에 매우 고무적인 소식을 전해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 업데이트: 지난 5월 스캔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었다. 덜 공격적인 화학 요법에도 불구하고, 암이 자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5월 말 수술을 통..
  • 배우 커크 캐머런
    기독교인 미 배우 “신앙 부끄러워 말고 돋보이게 해야”
    미국의 배우이자 기독교 신자인 커크 캐머런이 미국 젊은 세대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며 “희망적”이지만 “나이가 든 현명한 사람들”의 안내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캐머런은 이달 유튜브 인터뷰 채널인‘The Rubin Report’에 출연, 헐리우드 영화계의 문화와 오늘날의 미국 젊은 세대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
  • 기도
    “여성 교회 개척자를 옹호하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타비티 아나빌레(Thabiti Anyabwile) 목사가 쓴 “내가 여성 교회 개척자를 성경적이고 필수적이라고 옹호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최근 개재했다. 그는 워싱턴 DC에 있는 ‘아나코스티아 리버 교회’의 목사이자, 흑인 및 황인 지역사회에 교회 개척을 지원하는 단체인 ‘크리에이트 콜렉티브’의 이사장이다...
  • 그렉 애보트 텍사스 주지사
    美 텍사스주 “국경 장벽 건설 재개... 불법 이민자 차단”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들어오는 불법 이민자들을 차단하기 위해 텍사스주정부가 국경 장벽 건설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그렉 애보트 주지사는 텍사스주 국경 도시 델 리오에서 개최한 국경 안보 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 미국 남침례교
    미 남침례교 “선교 목표 1순위, 500명 선교사 파견”
    미국 남침례교 국제선교위원회(IMB)가 향후 5년 안에 교단 선교에 미전도 종족과 장소를 참여시키기 위한 ‘2025 목표(2025 targets)’를 발표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폴 치트우드 IMB 회장은 이를 위해 500명 선교사를 추가 파견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밝혔다. 은퇴하는 선교사들의 수를 감안할 때, 교단은 매년 400명의 새로운 선교사가 필요하다...
  • 도서관 학생
    美 텍사스, ‘애국’ ‘기독교’ 교육 위한 프로젝트법 통과
    미국 텍사스주가 ‘애국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자문위원회 출범과 더불어 국가 정체성에 기본이 되는 가치 증진을 위해 ‘1863프로젝트’를 만드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그렉 애보트(Greg Abbott) 주지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애초에 텍사스가 왜 이렇게 예외적이 되었는지 절대 잊어선 안 된다”면서 HB 2497에 서명한 소식을 알렸다..
  • 학교 교실
    美 위스콘신 법원 “사립 종교학교 폐쇄 강요 안돼”
    미국 위스콘신주 대법원은 코로나19 전염병과 같은 보건 응급상황에서도 지역보건부가 사립학교와 종교학교가 대면수업하는 것을 금지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폭스6에 따르면 법원은 4대 3으로 공중 보건 매디슨(Public Health Madison)과 데인 카운티가 헌법상 명시된 종교적 권리를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美 교육부 장관 “트랜스젠더, 성 정체성 따라 스포츠 경기 참여 가능”
    미국 교육부 장관은 트랜스젠더 운동 선수가 생물학적 성별이 아닌 성 정체성에 해당하는 성별로 스포츠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연방정부는 운동 선수가 스포츠 경기에 생물학적 성별과 일치하는 팀으로 참가해야 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주에 조치를 취할 것을 암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 네바다
    美 네바다주, 예배 제한 명령 내린 교회에 소송비 2억 지불
    미국 네바다주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예배제한명령에 대항한 교회의 소송 비용 17만 5천달러(약 2억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네바다주 심사위원단은 8일 데이튼밸리갈보리교회(Daton Valley Calvary Chaple)를 상대로 한 불법 행위에 대한 법무부의 청구를 만장일치로 받아들였다...
  • 잭 필립스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 美 제빵사 “살해 위협 받아”
    동성결혼에 사용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후 수년간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엇던 미국의 한 제빵사가 불만 전화 폭주, 살해 협박, 약탈 등을 경험했지만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다고 밝혔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콜로라도주에서 ‘마스터피스 케이크샵‘(Masterpiece Cakeshop)을 운영 중인 잭 필립스는 최근 ‘에디파이 위드 빌리 할로웰’이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
  • 햄버거
    美 버거킹, 치킨버거 수익금 일부 성소수자 단체에 기부 논란
    미국의 패스트푸드 판매 회사인 버거킹이 치킨버거 판매 수익금의 거의 절반을 LGBT 활동가 그룹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버거킹은 최근 “#ChKing이 LGBTQ+ 권리를 말한다!”라는 트윗 공식 계정에 올리고 신제품 치킨 버거인 Ch‘King을 언급하면서 이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미국 최대 성소수자 권리 조직인 HRC에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존 파이퍼 목사.
    “무죄 평결이 기독교인 배심원의 의무일까?”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이 배심원의 역할을 할 경우, 유죄가 판명된 사람의 범죄에 대해서도 결백을 찾아내야 할 의무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답했다. 그가 운영하는 ‘Desiring God Friday’ 웹사이트의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 개빈 뉴섬 주지사 캘리포니아
    ‘교회모임 제한’ 캘리포니아 주 패소, 약 24억 소송비 지불 합의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지역 교회와 가톨릭 신부가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함에 따라, 215만 달러(약 24억 원)의 변호사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신시아 바산트 캘리포니아 남부 지방법원 판사는 2020년 사우스베이 유나이티드 오순절교회가 캘리 주를 상대로 낸..
  • 미국 교실
    미 법원, ‘자의적 성별 선택’ 반대한 초등교사에 복직 명령
    미국 법원이 학생에게 자신의 성별에 상관 없이 대명사를 선택할 것을 권고한 학교 규정에 반대한 초등학교 교사를 복직시킬 것을 명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의 루든 카운티 리즈버그 초등학교는 체육교사인 바이런 태너 크로스(Byron Tanner Cross)는 지난 5월 학교..
  • 자유의 행진
    미 탈동성애 기독교인들 “무지개 되찾자” 워싱턴서 행진
    한 때 동성애자로 살아왔던 미국의 탈동성애 기독교인들이 이끄는 “무지개 회복(Rainbow Revival)” 자유의 행진이 지난 5일 워싱턴기념비 인근 실반 극장(Sylvan Theater)에서 개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0명의 탈동성애자들이 ‘무지개 회복’이라는 글귀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참석했으며, 3시간 동안 ‘예수가 주신 변화의 능력’에 대한 간증과 예배..
  • 성니콜라스 그리스정교회 성당 911 테러
    9·11 테러로 파괴된 교회 재건 위해 1천억 모금돼
    지난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일어난 테러로 인해 파괴된 교회를 재건하기 위한 수년간의 노력으로 9천 5백만 달러(약 1060억) 이상 모금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1916년 처음 설립된 성니콜라스 그리스정교회 성당은 뉴욕 세계 무역 센터의 옆인 리버티가에 위치해 있었으나 테러 당시 남쪽 타워가 붕괴되면서 잔해에 깔려 흔적도 없이 파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