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너 맥그리거
    코너 맥그리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 신앙 회복 고백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UFC 전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Conor McGregor)가 최근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삶’을 선택했음을 고백했다고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구원받았다”며, 인생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심경을 공개했다...
  • 美 펜실베이니아 주 상원의원 ‘기독교 박해 규탄 결의안’ 추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상원의원이 전 세계에서 급증하는 기독교 박해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곧 발의할 예정이다. 그는 이를 “인류 보편의 인권 재앙이자, 많은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적 집단학살(religious genocide)”로 규정했다. 더그 마스트리아노(Doug Mastriano) 의원은 10월 20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메모에서 “전 세계 3억8천만 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투옥..
  • 미국 국기
    미국에서 가장 신앙의 자유 높은 주는 앨라배마… 최하인 주는?
    미국 내 주(州)별 신앙 자유 환경을 비교한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나파법률연구소(Napa Legal Institute)는 최근 ‘2025 신앙과 자유 지수(Faith and Freedom Index)’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각 주가 종교 기반 비영리단체의 자유를 얼마나 보호하는지를 0~100점 척도로 평가했다. 평가는 △‘종교의 ..
  • 사마리아인의 지갑
    사마리아인의 지갑, 새 767 화물기로 가자지구에 47톤 구호물자 공수
    미 복음주의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새로 도입한 767 화물기를 이용해 약 10만5천 파운드(약 47톤)에 달하는 구호물자를 가자지구로 공수했다. 이번 구호품에는 지난 2년간의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민간인을 위한 식량, 담요, 태양광 랜턴 등이 포함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사마리아인의 지갑은 이번 비행이 새 ..
  • 트럼프 대통령
    美 의원·종교자유단체, 트럼프에 “나이지리아 CPC 재지정” 촉구
    미 하원의원과 기독교 종교자유 옹호단체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나이지리아를 ‘특별우려국(Country of Particular Concern·CPC)’으로 재지정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해당 지정을 해제한 이후,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 사태가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약 30여 명의 종교자유 옹호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 네수엘라 복음주의협의회(CEV)는 자국 대법원에 교회와 종교단체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해달라는 청원을 공식 제출했다
    베네수엘라 복음주의협, 대법원에 “교회와 신앙단체 법적 지위 명확히 해달라” 청원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베네수엘라 복음주의협의회(CEV)가 자국 대법원에 교회와 종교단체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해달라는 청원을 공식 제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CEV는 최근 비정부·비영리단체를 규제하는 법률이 종교 단체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해석이 확산되면서, 교회들의 법적 불안이 커지고 있어 청원을 공식 제출하게 되었다...
  • 미국
    미국인 절반, 전통적 죄 개념 부정… “도덕 기준, 성경 아닌 문화가 좌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더 이상 대부분의 전통적인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보도했다. 아리조나 크리스천대학교 산하 문화연구센터(Cultural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최신 ‘아메리칸 월드뷰 인벤토리(American Worldview Inventory)’ 조사 결과, 12개의 대표적 행위 중 오직 절반만이 여전히 ‘..
  • 교회
    美 목회자 절반 “현 경제 상황, 교회에 부정적 영향”
    미국 개신교 목회자 절반가량은 현재의 경제 상황이 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응답했지만, 이는 지난해 3분의 2 수준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지난 9월 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내 개신교 목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설문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 유버전
    유버전, 성경 앱 10억 다운로드 돌파 기념 ‘글로벌 성경의 달’ 선포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성경 앱 ‘유버전(YouVersion)’이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0억 회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말씀을 중심으로 연합하는 ‘글로벌 성경의 달(Global Bible Month)’ 행사를 개최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30일 성경 챌린지(30-Day Bible Challenge)’로 전 세계 신자들..
  • 위스콘신
    美 위스콘신주, 대법원 판결 뒤 ‘종교 면세 혜택 전면 폐지’ 검토 논란
    미국 위스콘신주가 연방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가톨릭 자선단체에 종교 관련 세금 면제를 부여하는 대신, 아예 종교 면세 제도 자체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시 콜(Josh Kaul) 위스콘신주 법무장관은 최근 주 대법원에 제출한 보충 서류에서 지난 6월 미국 연방대법원이 가톨릭 자선국(Catholic Charities Bu..
  • 찬양 사역자 에반 크래프트
    찬양사역자 에반 크래프트, 첫 저서 <더 엑스트라 마일> 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현대 기독교 음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에반 크래프트(Evan Craft)가 마이크를 내려놓고 새로운 사역의 길을 열었다고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최근 첫 저서 『더 엑스트라 마일(The Extra Mile)』을 출간하며, 음악이 아닌 글을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과 내면의 고백을 진솔하게 전했다...
  • 블레이크 트라이넨
    LA 다저스 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넨 “내 목표, 천국 가득 채우는 것”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투수인 블레이크 트레이넨이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인생 목표를 “천국을 가득 채우는 것(Make Heaven crowded)”이라고 고백했음을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야구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이라며 신앙의 중심을 분명히 했다...
  • 밀레니얼 십대
    “Z세대 美 여성 10명 중 4명, 종교와 단절”… 바나 리서치 새 보고서
    부모와 기성세대와의 단절이 깊어지는 가운데, Z세대(1999~2015년생) 여성의 약 40%가 종교를 갖지 않는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바나 리서치(Barna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조사결과 18~24세 Z세대 여성의 38%가 “무신론자(Atheist)”, “불가지론자(Agnostic)” 혹은 “종교 없음(None)”..
  • 랍 맥코이 목사
    세계로교회서 설교했던 美 목사, 트럼프 대통령 만나
    지난달 28일 부산 세계로교회 주일예배에서 구속된 손현보 목사를 대신해 설교했던 미국 터닝포인트USA의 Faith 의장인 랍 맥코이(Rob McCoy) 목사가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현지 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터닝포인트USA 설립자로 총격 피살된 故 찰리 커크(Charlie Kirk)에게 미국 최고 민간훈장인 ‘자유훈장(P..
  • 비둘기
    “영광이 떠났다”… 오늘날 교회를 향한 성경적 경고
    “하나님의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사무엘상 4장 22절) — 이 비극적인 선언은 세대를 넘어 울려 퍼지는 예언적 경고로 들린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가 블레셋 사람들에게 빼앗긴 사건은 단순한 군사적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영적으로 타락했음을 보여주는 표지였다. 그때 태어난 아이의 이름 ‘이가봇’(Ichabod)은 곧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는 신적 심판의 상징이었다..
  • 성경
    미국인 3분의 1 “성경이 ‘완전히 정확하다’” 답해
    미국인들이 성경의 정확성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종교와 가정 등 주요 사회 기관에 대한 신뢰도 역시 분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지난 최근 ‘2025 미국의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5)’ 보고서 제7장을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
  •  ‘더 초즌 어드벤처스(The Chosen Adventures)’ 스틸 컷
    아마존 프라임, 예수 이야기 애니 ‘더 초즌 어드벤처스’ 첫 공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시리즈 ‘더 초즌(The Chosen)’의 제작자 달라스 젠킨스(Dallas Jenkins)가 예수의 이야기를 새로운 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시리즈 ‘더 초즌 어드벤처스(The Chosen Adventures)’를 선보인다. 14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시리즈는 10월 17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
  • 美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들, 공화당 주도 이민개혁 법안 지지
    미국 내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들이 공화당이 주도하는 이민 개혁 법안인 ‘디그니티 법안(Dignity Act)’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서명하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미히스패닉기독교지도자회의(NHCLC)는 최근 워싱턴 D.C. ‘성경박물관(Museum of the Bible)’에서 리더십 서밋..
  • 멕시코 전역을 강타한 홍수
    멕시코 중부·동부 홍수로 64명 사망…현지 교회들 긴급 구호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 전역을 강타한 홍수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교회들이 신앙의 연대로 고통받는 이웃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에 나섰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당국은 이번 홍수로 최소 64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실종됐으며, 수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멕시코 전역의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신속히 구호 활동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