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1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그랜드캐니언대학교에서 열린 대규모 유나이트어스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모습
    美 신시내티 ‘유나이트어스’ 집회, 수천 명 대학생 결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신시내티의 주요 대학 인근에서 열린 대규모 복음집회에서 수천 명의 대학생들이 처음으로 예수를 영접하거나 신앙을 다시 고백하는 결신을 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레즈 경기장 옆 헤리티지 뱅크 센터에서 지난 5일 개최된 ‘유나이트어스(UniteUs)’ 전도 집회에는 신시내티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
  • 성경
    美성서공회 “성경 읽기, 사랑·관대함·사회적 태도에 긍정적 영향”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ABS)가 최근 발표한 ‘2025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보고서에 따르면, 성경을 정기적으로 읽는 미국인들은 타인에 대한 태도와 사회적 행동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성경 읽기는 사랑과 관대함, 그리고 사회적 태도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베레스(Vélez) 스타디움에서 ‘희망 부에노스아이레스’ 행사가 개최됐다
    프랭클린 그레햄 목사, 아르헨티나에서 수천 명에 복음 전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랭클린 그레햄(Franklin Graham) 목사가 이끄는 ‘희망 부에노스아이레스(Espereza Buenos Aires)’ 복음 축제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베레스(Vélez) 스타디움에서 열렸다고 10일 보도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법원, 허위 신성모독 혐의로 구속된 기독교 여성에게 보석 허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1년 이상 구속되어 있던 한 기독교 여성이 최근 라호르 고등법원으로부터 보석을 허가받았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여성의 변호인인 라자르 알라 라카(Lazar Allah Rakha) 변호사는 “법원이 두 건의 신성모독 사건 모두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보석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 수영선수이자 올림픽 메달리스트 라이언 록티
    올림픽 수영선수 라이언 록티, 세례 통해 예수님께 삶 재헌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12개의 올림픽 메달을 보유한 수영선수 라이언 록티(Ryan Lochte)가 최근 세례를 받으며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다시 헌신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혼과 재활 치료 등 개인적 시련을 겪은 록티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지가 전부”라며 신앙 회복의 새로운 길에 나섰다...
  • 릭 워렌 목사
    릭 워렌 목사, 성찬의 7가지 목적과 성경의 경고 강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마지막 날, 미국 새들백교회 설립자이자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성찬의 깊은 의미와 그리스도의 사명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워렌 목사는 “성찬은 우리의 사명을 먹이고, 우리의 예배는 우리의 증언을 강화한다”며 “..
  • 학생
    “20살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10가지 교훈”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재직 중인 척 로리스 목사가 최근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20살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10가지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두 달 뒤면 65세가 된다”면서 젊은 시절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인생의 교훈을 공개했다. 그는 20세에 전임 사역을 시작해 지금은 많은 젊은이들과 함께 지내며 신앙과 삶의 지혜를 나누고 ..
  • 성경
    美 성인 성경 읽기, 15년 만에 최고 수준… 밀레니얼·Z세대 남성 주도
    2025년 미국 성인들의 성경 읽기 비율이 지난 1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 그중에서도 남성들의 성경 읽기 증가가 두드러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State of the Church(교회의 현황)’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나 그룹(Barna Group)과 글루(Gloo)가..
  • 마리오 바네가스 목사
    온두라스 복음주의 교회, 총선 앞두고 “민주주의 위해 기도와 경계 계속할 것”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온두라스 복음주의 교회가 오는 11월 30일 열리는 총선을 앞두고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와 경계”를 이어가겠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전국 18개 주 전역에서 시민 참여와 평화적 행동을 독려하며, 신앙과 시민 의식이 결합된 새로운 사회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트리니티 크리스천 칼리지
    美 트리니티 크리스천 칼리지, 재정난으로 2026년 폐교 예정
    66년의 역사를 지닌 미국 일리노이주의 트리니티 크리스천 칼리지(Trinity Christian College)가 재정난을 이유로 2025-2026학년도 종료 후 문을 닫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카고 남서쪽 팔로스 하이츠(Palos Heights)에 위치한 이 대학은 약 1,0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100에이커(약 40만㎡)가 넘는 부지 위에 자리..
  • 미국
    美 성인 31% “종교가 다시 사회 전면으로 부상”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가 공적 영역에서 ‘새로운 존재감’을 얻고 있다고 보는 미국 성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2025년 초와 중반에 걸쳐 실시된 두 차례의 전국 조사에 기반하며, 약 1만8,500명의 성인을..
  •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 뉴욕 시장
    미국 뉴욕서 첫 무슬림 시장 탄생
    미국 뉴욕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무슬림이 시장으로 당선됐다. 우간다 출신인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34)는 4일(현지시간) 치러진 뉴욕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뉴욕타임스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투표가 마감된 이날 오후 9시 기준 개표율이 75%에 달했을 때 맘다니..
  • 윌리 라이스 남침례회
    윌리 라이스 목사, 美 남침례회 차기 회장 출마 선언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의 갈보리 침례교회(Calvary Baptist Church) 담임목사 윌리 라이스(Willy Rice, 62)가 내년 열릴 남침례회(SBC) 연차총회에서 회장 후보로 나설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스 목사는 지난 10월 31일(이하 현지시간) 유튜브에 게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교회는 언제나 개혁 중에 있다”며 “우리 시대..
  • 사마리아인의 지갑
    사마리아인의지갑, 허리케인 피해 입은 자메이카에 긴급 구호팀 파견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가 초강력 허리케인 ‘멜리사(Melissa)’로 큰 피해를 입은 자메이카에 재난대응팀(DART)과 대규모 구호 물자를 긴급 파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카테고리 5급 허리케인 멜리사는 자메이카 전역에 막대한 피해를 남기며 현재까지 최소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많은 가옥이 파괴되고, 여전히 많은 지..
  • 트럼프 대통령
    래퍼 니키 미나즈,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박해 규탄… “트럼프의 대응 지지”
    미국의 유명 래퍼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최근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독교인 대상 폭력 사태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그녀는 이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SNS 플랫폼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글을 올려 “나이지리아 정부가 기독교인 학살을 계속 방치한..
  • 친생명 운동 낙태 반대
    아칸소, 6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친생명적인 주’로 선정돼
    미국의 대표적인 생명운동 단체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 50개 주의 낙태, 조력자살, 그리고 의료 종사자의 양심 보호 관련 법률을 평가한 결과, 아칸소주(Arkansas)가 6년 연속으로 ‘가장 생명친화적인 주’로 선정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친생명 단체 ‘아메리칸스 유나이티드 포 라이프(Americans United for Life, AUL)’는 매년 발간하는 ‘..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수단 엘파셰르 학살 규탄… “급진 이슬람의 민낯”
    미국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수단 다르푸르 지역 엘파셰르(El-Fasher)에서 민간인 학살을 자행한 무장단체 ‘신속지원군’(RSF·Rapid Support Forces)을 강력히 규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최근 SNS에 “급진 이슬람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이 나라를 위해 마음이 찢어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존재적 위협 직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이 존재적 위협(existential threat)에 처해 있다”며 미국 국무부에 해당 국가를 ‘특별우려국(Country of Particular Concern, CPC)’ 명단에 다시 포함할 것을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Trut..
  • 보스턴 셀틱스 조 마줄라 감독
    NBA 보스턴 셀틱스 조 마줄라 감독, “나는 지금도 하나님과 씨름 중”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의 감독 조 마줄라(Joe Mazzulla)가 자신의 신앙 여정과 내면의 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마줄라 감독은 최근 팟캐스트 ‘갓스플레이닝(Godsplaining)’에 출연해 “언제나 집사(Deacon)가 되고 싶었다”며 “지금도 하나님과 씨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예수는 내 마음의 왕”… 신앙 고백 담은 라이브 영상 화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다시 한번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다고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비버는 최근 친구들과 나눈 대화를 생중계한 라이브 방송에서 “예수는 내 마음의 왕”이라고 말하며, 신앙에 대한 깊은 확신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