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동산장로교회
    뉴욕 한인교회들 인원제한 해제 후 첫 주일예배 드려
    ‘트라이스테이트’로 불리는 미동부 3개 주인 뉴욕주, 뉴저지주, 커네티컷주의 한인교회들이 예배수용인원 제한이 해제된 이후 첫 주일예배를 23일(이하 현지시간) 드렸다. 주정부들은 지난 19일부터 종교단체를 비롯한 식당, 체육관, 매장 등의 대부분 시설에서의 실내 최대 수용인원 제한을 해제했고, 이 같은 정상화 조치에 한인교회들도 예배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하비스트 록 교회 체 안(Ché Ahn) 담임목사.
    “종교 자유 침해” 주장한 미 교회, 주 정부 상대 승소
    미국 하베스트 록 교회(Harvest Rock Church)가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상대로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헤수스 베르날(Jesus Bernal)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 판사는 주 정부가 하베스트 락 교회에 135만 달러(약 15억2천만 원) 상당의 소송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 프랜시스 챈
    교회 떠나는 세태… “복음주의 기독교를 농담처럼 여겨”
    미국과 홍콩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어 온 프란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공개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떠나는 세태 속에서 교회 예배의 신성함과 경건함을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익스포넨셜(Exponetinal) 리셋 서밋’에서 강연을 맡은 챈 목사는 “사역하던 많은 친구들이 더 이상 믿지 않거나..
  • 맷 챈들러
    “교회에 적대적인 문화 속에서 타협하지 말아야 할 2가지”
    미국 빌리지교회 맷 챈들러 목사가 코로나19 이후 교회에 적대적인 문화 속에 교회 지도자들이 절대 타협하지 말아야 할 2가지를 소개하고 “교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세워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최근 진행된 ‘익스파넨셜스 리셋 서밋’(Exponential's Reset Summit)에 강사로 나선 챈들러 목사는 “그리스도 안의 형제와 자매들에게 바라는 ..
  • 팀 스티븐스 Calgary Fairview 침례교회 목사
    방역지침 위반 혐의로 체포된 캐나다 목사 “교회 더 필요”
    캐나다 캘거리(Calgary)시의 Fairview 침례교회 팀 스티븐스(Tim Stephens) 목사는 이달 들어 코로나19 지침을 어기고 교회 예배를 드린 혐의로 체포된 두 번째 목사로 예배에 대한 권한을 옹호해 화제가 된 세 번째 목사다. 아담 수스(Adam Soos)의 Rebel News는 이전에 체포되었던 아르투르 폴로스키(Artur Pawlowski) 목사나 제임스 코츠(James ..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블링컨 "美, 외교 준비됐다…공은 北으로"
    블링컨 장관은 23일(현지시간) ABC '디스위크'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신중하고 잘 조정된(calibrated) 접근을 통한 북한과의 외교적 관여를 한반도 비핵화라는 목적 달성을 위한 최선의 기회로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백신기업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해 국립보건연구원과 모더나 간의 연구개발협력 MOU 체결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왼쪽부터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 문 대통령, 스테판 반셀 모더나CEO. ⓒ뉴시스
    美, 물량교환보다 韓생산기지 구축 방점
    정부는 미국 제약회사인 모더나가 위탁생산은 물론 단순 지사 설립 차원을 넘어 바이오 인력 채용까지 나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장기적으론 감염병과 각종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mRNA(메신저 리보핵산) 기술 협력도 기대하고 있다...
  • 해리 왕자 메건 마클
    프랭클린 그래함, “수정헌법 제1조는 엉터리” 해리 왕자 발언에 일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미국 수정헌법 제1조를 폄하하는 발언을 한 영국 해리 왕자에게 일침을 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리 왕자가 우리의 수정헌법..
  • 정신건강
    “코로나19 격리로 섭식 장애 급증... 교회가 최전선”
    미국 기독교 비영리 단체인 락 리커버리(Rock Recovery)의 전무이사인 크리스티 베티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폐쇄와 고립으로 정신 건강 문제가 악화되면서 섭식 장애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크게 증가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베티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립은 정신 건강 상태가 악화되게 하는 거대한 원인이다. 격리를 중단하..
  • 리버티대학
    美 기독교 대학 협회 “‘타이틀 나인’ 종교 면제 철회 안돼”
    미국의 180개가 넘는 개신교 대학으로 구성된 협회가 연방 교육법 9조(Title IX)에 포함된 종교 학교 면제 조항을 삭제하라는 성소수자(LGBT) 졸업생과 재학생이 제기한 소송에서 기독교 대학을 변호하기 위해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 대학 협의회(CCCU)는 결혼과 젠더, 성(gender and sexuality)에 대한 성경적 신념을 옹호하는 신앙 기반의 대학에..
  • 마이클 브라운 박사
    최근의 중동 분쟁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었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이자 라디오 ‘라인 오프 파이어’의 사회자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는 최근 ‘중동의 최근 분쟁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What the latest conflict in the Middle East has taught us)’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 청소년 십대
    미국 밀레니얼 세대, 신앙심 가장 낮아 “가장 단절된 세대”
    미국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의 문화 연구 센터(CRC)의 조사에서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우는 젊은 층의 세계관이 ‘지진적 세대 변화(seismic generational shift)’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보고서는 ‘미국 세계관 인벤토리 2021’ 조사 중 세 번째 연구로 연령별로 밀레니얼 세대(18-36세), X세대(37-54세), 베이비붐 세대(55-74세), 빌더 세대..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낸시 펠로시 미국 연방하원의회 의장 및 하원 지도부와 간담회를 하기에 앞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코로나 협력 더 깊게"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10분부터 1시간 15분여간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펠로시 하원의장을 비롯한 하원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한미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 공급망 협력 및 백신 협력 등 양국의 공통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한미 정상회담 참석차 미국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려 영접나온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文대통령, 美워싱턴 도착… 공식 일정 시작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수급을 위한 파트너쉽 구축, 반도체 및 배터리 등 경제협력 방안 그리고 대북정책 등이 논의 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 특히 정상회담은 21일 오후(한국시간 22일 새벽)에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이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 팀 스테판 목사
    캐나다, 코로나19 제한 규정 위반 이유로 또 다른 목회자 체포
    캐나다에서 코로나19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목회자가 체포되는 사건이 세 번째 일어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앨버타 주 캘거리에 소재한 페어뷰 침례교회(Fairview Baptist Church) 목사인 팀 스테판(Tim Stephens) 목사가 최근 체포됐다고 한다...
  • 미국 연방대법원
    ‘보수 우위’ 미 대법원, 첫 여성 낙태권 심리 앞둬
    미국 연방대법원이 임신 15주 이후 또는 태아가 자궁 밖에서 생존하기 몇 주 전에 시행되는 낙태를 금지한 미시시피주의 법률이 타당한지를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대법원은 미시시피 주 소재 낙태 시술소인 ‘잭슨 여성 건강단체(Jackson Women’s Health Organization)’가 주의 낙태 제한법이 위헌이라고 제기한 소송을 재검토하기로..
  • 애틀랜타 임팩트 교회 담임 올루 브라운 목사
    미 애틀랜타 대형교회 목사, 43세에 은퇴 발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임팩트 교회의 올루 브라운(Olu Brown)목사가 담임직을 은퇴하기로 발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로 43세인 브라운 목사는 2008년 자원봉사자 25명과 함께 임팩트 교회를 창립하여, 매주 4천여 명이 출석하는 대형 감리교회로 성장시켰다...
  • 빌리 그래함 목사
    미 공영방송 PBS, 빌리그래함 복음주의 운동 재조명
    미국의 공영방송(PBS)이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로 불리운 빌리 그래함 목사와 그가 미국 정치에 끼친 영향을 다룬 새 다큐멘터리를 17일(현지시간) 처음 방영했다.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아메리칸 익스피리언스(American Experience)’는 30년간 역사적인 인물들을 집중 조명해 온 기획 다큐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