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에르토리코 북부 해안의 아레시보(Arecibo)에 있는 코무니다드 크리스티아나 엔 아레시보(Comunidad Cristiana en Arecibo) 교회에서 열린 기도회 모습
    푸에르토리코 기독교계, 가정과 국가 미래 위한 6일간의 연합 기도회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푸에르토리코의 기독교계가 지역 사회의 가정과 교회,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대규모 연합 기도회를 전격 개최했다고 9월 2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카리브해 일대에 영적 회복과 치유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현지 교인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까지 참여하는 뜻깊은 연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 성경
    美 개신교인들, 성경 권위에 대한 신뢰 높지만 세대별 인식 차이
    미국 개신교인 가운데 복음주의적 신념을 가진 이들이 비복음주의 교인들보다 성경에 대한 신뢰와 성경의 지속적인 권위를 더 강하게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 복음주의적 신념을 가진 교인과 그렇지 않은 교인 사이에는 성경의 메시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놓고 상당한 인식 차이가 나..
  • YFC 십대 사역
    美 조사 “Z세대, 기성세대보다 종교인 정체성 강해”
    미국 Z세대 성인들이 기성세대보다 스스로를 ‘종교적’이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종교적이라고 응답한 Z세대 가운데 일부는 기독교 가르침과 상충할 수 있는 영적 활동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폴(The Harris Poll)이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성인 2,1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Z세대(18~29세)의 33..
  • 미국프로풋볼(NFL)에서 와이드리시버로 활약했던 조던 시플리
    전 NFL 선수 조던 시플리, 목장 화재 사고서 기적적 생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식축구(NFL) 출신의 스타 와이드 리시버 조던 시플리가 자신의 텍사스 목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중증 화상을 입고도 기적적으로 생존한 사실을 공개하며 신앙의 힘을 고백했다고 9월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유엔총회서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 문제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론에서 이란을 향해 미국과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란 정권을 “소멸시키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이란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큰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미국과 이란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 노스캐롤라이나 빌트모어교회
    美 노스캐롤라이나 교회, 하루 458명 세례…137년 역사상 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멀티사이트 교회인 빌트모어교회(Biltmore Church)가 하루에 458명에게 세례를 베풀며 137년 교회 역사상 최다 세례 기록을 세웠다. 빌트모어교회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플레처(Fletcher)의 한 사유지에서 연례 야외 세례식(Outdoor Baptism)을 개최하고 458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 성경
    美 내슈빌 70인 팀, AI로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
    미국 내슈빌을 기반으로 한 70명의 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목회자인 아버지의 요청으로 성경 한 장을 음악으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은 28세 미카 피히터(Micah Fiechter)로부터 시작됐다. 피히터는 이후 프로젝트를 확대해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음악 장르로 ..
  • 쿠바 관타나모의 감리교회 ‘타베르나쿨로 데 아비바미엔토(Tabernáculo de Avivamiento·부흥의 성막)’에서 열린 지역 연합 세례식에 300명 이상이 모였다
    쿠바 관타나모서 감리교회 300명 합동 세례식 거행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카리브해 국가 쿠바 동부의 관타나모 지역에서 300명이 넘는 기독교 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례를 받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고 9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열악한 경제 상황과 구조적 제약 속에서도 쿠바 기독교가 뚜렷한 교세 확장을 보이고 있어 현지 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밀레니얼 십대
    美 교회 청소년 모임,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아져
    미국 교회 청소년 모임에 참석하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미국 교회에서는 여성의 종교 활동 참여가 남성보다 높은 경향이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미국 기독교 연구기관 바나(Barna)와 기독교 청소년 사역단체 크라이스트 인 유스(Christ In Youth·CI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13~18세 청소년 가운데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 기독교인 기도
    소극적 기독교인, 적극적 신앙인보다 '용서'에 더 큰 어려움 겪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예배 참석과 성경 읽기 등 신앙생활에 소극적인 기독교인일수록 타인과 자신을 용서하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9월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성서공회는 최근 '미국 성경 실태: 2026' 보고서의 '용서' 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 1월 8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성인 264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존 파..
  • 씨시 그래함 린치
    트럼프,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프랭클린 그래함 딸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에 시시 그래함 린치(Cissie Graham Lynch)를 지명했다. 상원 인준을 거쳐 임명될 경우, 린치는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백악관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린치의 지명안을 미 상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린치는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녀이자, 사마리아인의 지갑(Sam..
  • 앤드류 브런슨 선교사
    트럼프, 터키서 석방된 브런슨 목사 국제종교자유위원에 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터키에서 2년간 수감됐다가 2018년 석방된 앤드루 브런슨 목사를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위원으로 임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SCIRF는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브런슨 목사와 로버트 배런 미국 가톨릭 윈오나-로체스터 교구 주교, 조 그로건 전 백악관 국내정책위원회 국장을 신임 위원으로 임명했..
  • JD 밴스 부통령
    밴스 美 부통령 “이란전, 수개월 내 새로운 단계 진입”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앞으로 수개월 안에 기존과는 다른 단계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재래식 전력을 파괴하는 초기 작전을 마무리하고, 향후 군사력 재건을 막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구상이다...
  • 아르헨티나 국기
    아르헨티나 청년 자살률 22.6% 급증...전문가들 맞춤형 심리 지원 시급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의 청년 자살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9월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범죄정책관측소가 최근 발표한 '아르헨티나에서 자살이 하나의 선택지로 나타날 때'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한 자살 건수는 520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과 비교해 22.6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며 인구..
  • 인공지능
    목회자 94% “AI의 성경 오해석 우려”… 해석 놓고는 의견 엇갈려
    미국 목회자 대다수가 인공지능(AI)이 성경을 잘못 해석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성경 해석이 서로 다를 경우 AI가 어떤 방식으로 답변해야 하는지를 놓고는 목회자와 일반 기독교인 사이에 의견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기독교 연구기관 바나(Barna)가 글루(Gloo)와 공동으로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 목회자의 94%가 AI의 성경 오해석에..
  •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wiki
    존 볼턴 “트럼프, 김정은 만나려 평양 방문 추진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북미정상회담에 관여했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을 위해 평양 방문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1일(현지시간) 한미연구소(ICAS)가 주최한 화상 대담에서 “제가 특히 우려하는 점은 만약 그들이 회담을 추진한다면 싱가포르에서 북한 지도자와 만난 첫 대통령이 됐고, 2019년..
  • 파라과이 상원은 ‘복음주의 교회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하는 법안을 예비 승인했다
    파라과이 상원 ‘국가 복음주의 교회의 날’ 제정 법안 예비 통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라과이 상원이 '국가 복음주의 교회의 날'을 제정하는 법안을 예비 승인하며 파라과이 복음주의 교회의 사회적 헌신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기리는 입법 절차에 착수했다고 9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상원의 수정안 심의를 마친 이 법안은 현재 하원으로 이관되어 최종 심의를 앞두고 있다...
  • ivf
    “기독교 단체 지도자는 기독교인이어야”… 美 대학 상대로 소송 제기
    미국의 대학생 선교단체인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이 기독교인 학생들만 단체 지도자로 인정하도록 한 방침을 문제 삼은 뉴욕주립대 브룸 커뮤니티 칼리지(SUNY Broome Community College)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IVF의 SUNY 브룸 지부는 대학 측이 비기독교인도 공식 학생 동아리의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