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의 카니발 한복판에서 복음주의 교회들은 거리로 나가 복음을 전하고 십자가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브라질, 카니발 기간 복음주의 교회 거리 전도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질 전역이 화려한 축제 분위기로 물든 카니발 기간, 복음주의 교회들이 거리와 해변, 광장 등 공공장소로 나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펼쳤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브라질 카니발 복음 전도’는 축제 한복판에서 십자가의 메시지를 선포하려는 시도로 주목을 받았다...
  • 멕시코
    멕시코 CJNG 수장 사망…교회 폐쇄와 종교인 피살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 할리스코(Jalisco)주에서 활동해 온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이 군사 작전 중 사망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작전은 수년간 지역 교회와 종교 지도자들을 상대로 금품 갈취와 협박을 일삼아 온 범죄 조직에 대한 대규모 대응으로 진행됐다. 멕시코 정부에 따르면 이번 군사작전은 지난 22일 타팔파(Tapalpa) 지..
  • 연합감리교회 UMC
    보수 교단 글로벌감리교회, 창립 3년 만에 7,000개 교회 돌파
    보수적 신학 노선을 내세우며 연합감리교회(UMC)의 대안으로 설립된 교단이 창립 이후 빠르게 성장해 현재 전 세계 7,000개 이상의 교회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22년 성소수자 문제를 둘러싼 UMC 내부 분열 속에서 출범한 글로벌감리교회(GMC)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 7,000개 교회를 공식적으로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는 ..
  • 기독교 지도자
    기독교 지도자들이 몰락하는 7가지 원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쪽에 위치한 랭커스터의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우십 교회의 설립자이자 담임인 셰인 아이들먼 목사가 ‘기독교 지도자들이 몰락하는 7가지 원인’이라는 제목으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글을 게재했다. 아이들먼 목사는 “왜 그들은 넘어지는가? 그들이 넘어지는 이유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넘어지는 이유와 같다. 우리 각 사람은 자신의 악한 욕망에 끌려 유혹을 받..
  • 트럼프
    “몇 밀리미터 차이로 목숨 건져” 트럼프 측근 목사가 전한 총격 순간
    2024년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암살 시도 사건 후, 해당 경험이 그의 신앙과 생존, 신적 사명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바꾸었는지에 대해 한 목회자가 이례적으로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비스트 찬양예배센터의 마크 번스 목사는 영국 방송 GB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총격 사건이 트럼프 대통령을 더욱 영적인 인물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는 하나님의 손길..
  • 과테말라 복음주의 연맹
    과테말라 ‘성경의 날’ 제정 논란 속 복음주의 연합 입장 표명…종교 자유와 헌정 질서 강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과테말라에서 ‘성경의 날’ 제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테말라 복음주의 연합이 관련 법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종교 자유와 헌정 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과테말라 헌법재판소가 ‘성경의 날’ 제정 법률에 대한 위헌 여부를 심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입장 표명은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빌리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아르헨티나 전도 집회서 수백 명 신앙 결단
    아르헨티나 최남단 도시에서 열린 대형 전도 집회에서 수백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이틀간 우수아이아에서 열린 대형 실내 전도 행사에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와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GEA)가 지역 교회들과 협력해 참여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수백 명이 신앙 결단을 했다고 전했다. 우수아이아는 아르헨티나 최남단에 위치한 도..
  • Agape Flights에서 사역하던 조종사 패트릭 데커와 코리 엘레비
    아이티 구호비행 중 순직한 선교 조종사 2명… 헌신의 삶 조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기독교 선교 항공단체 아가페 플라이츠(Agape Flights)가 아이티에서 구호물자를 운송하던 중 항공기 추락 사고로 숨진 선교사 조종사 2명을 공식 추모하며 이들의 삶과 사역을 공개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아이티 항공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선교사 조종사들의 헌신과 봉사 정신이 기독교 선교계 안팎에서 주목받고 있다...
  • 美 앨라배마주, 예배 방해 최대 10년형 추진… 중범죄 처벌 법안 검토
    미국 앨라배마주 의회가 예배 방해 행위를 중범죄로 처벌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예배를 방해한 자는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앨라배마주 하원은 조만간 ‘하원법안 363호(HB 363)’에 대한 표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안은 교회 예배를 방해하는 행위를 C급 중범죄(Class C felony)로 규정하는 내..
  • 소울온 파이어
    미국인 92% “영화·TV 속 신앙 주제 수용”… 할리우드 통념 흔들어
    미국 전역의 TV·영화 시청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새로운 설문조사에서 대다수 미국인이 대중 오락물 속 종교적 주제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앙을 틈새시장 또는 위험한 소재로 여겨온 할리우드의 오랜 통념에 도전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장조사 기관 해리스X(HarrisX)가 ‘페이스 앤 미디어 이니셔티브(Faith & Me..
  • 디지털로 연결된 신앙의 순간
    미국 복음주의자 48% 매일 기독교 미디어 이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내 복음주의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가 기독교 미디어를 매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음악과 라디오,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기독교 미디어 이용률이 전 세대를 아우르며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교회
    미국, 성인 다수는 하나님 존재 믿지만 예배 참석은 감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성인 대다수가 여전히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있으며 일정 수준의 종교적 신념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예배 참석과 같은 종교 실천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드러났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아트어센드
    기독교 예술가 위한 국제 미술 공모전 ‘아트 어센드’ 출범
    국제 미술 공모전 ‘아트 어센드(Art Ascend)’가 새롭게 출범해 전 세계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이 대회는 기독교인을 포함한 다양한 예술가들에게 작품 홍보 기회와 함께 총상금 1만 달러 규모의 수상 기회를 제공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 밴스 부통령
    밴스 美 부통령 아르메니아 첫 방문… “기독교 문명의 초석” 평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분쟁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아르메니아를 방문해 이 나라를 “기독교 문명과 문화의 초석”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방문 기간 중 아르메니아 집단학살을 언급한 게시물이 삭제되면서 배경을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아르메니아에 도착했으며, 이는 현직 미국 대통령 또는 부통령의 첫 공식 방문이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행정부가 아르메니..
  •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공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신
    트럼프, 우크라이나 억류 북한군 포로 보호 요청 서한에 회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억류 중인 북한군 포로들의 보호를 요청하는 서한에 회신한 사실이 탈북민 단체를 통해 확인됐다.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해외 연대단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답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 마이크 존슨 미 하원의장
    美 의회 지도자들, 국가 회개 기도회 참석… “기독교적 토대 회복해야”
    미국 공화당 주요 정치인들과 전국 각지의 기독교인들이 최근 워싱턴 D.C. 성경박물관(Museum of the Bible)에 모여 국가적 회개와 기도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의 현실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FRC)가 주최한 ‘2026 국가 기도와 회개의 날(Natio..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팀 채플린 제임스 미첼
    NFL 팀 채플린, 슈퍼볼 무대에서 신앙과 삶의 기준을 말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슈퍼볼 LX를 앞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서 팀 채플린 제임스 미첼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미첼은 최근 스포츠 전문 기독교 매체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최정상 무대에 서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자신의 사역과 철학을 전했다. 그는 승패와 기록을 넘어, 선수들이 가정과 삶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 브래드 아놀드
    미국 록밴드 3 Doors Down 리드보컬 브래드 아놀드 별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록밴드 3 Doors Down의 리드 싱어이자 창단 멤버인 브래드 아놀드(Brad Arnold)가 말기 신장암 투병 끝에 4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밴드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아놀드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 자택에서 잠든 사이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 제니퍼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 시간을 보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