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두라스 국기
    온두라스 복음주의 교회, 헌법 존중과 선거 결과 인정 촉구하며 평화적 정권 이양 호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온두라스 복음주의연합(Evangelical Fellowship of Honduras)과 테구시갈파 목회자연합(Association of Pastors of Tegucigalpa)이 최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의 제도적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헌법 존중과 선거 결과에 대한 공식적 인정, 그리고 질서 있고 평화로운 정권 이양을 촉구했다고 1..
  • BGEA는 내년 2월 ‘우슈아이아 희망의 축제(Festival of Hope Ushuaia)’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계 최남단 도시 우슈아이아, 대규모 복음 전도 집회 준비에 들어가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상의 끝’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최남단 도시 우슈아이아에서 대규모 기독교 복음 전도 집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3,000km 이상 떨어진 이 도시는 남미 대륙의 최남단에 위치한 도시로, 티에라델푸에고 주 전역의 교회들과 성도들 사이에서 영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 윌 앤더슨 주니어
    휴스턴 텍산스, 플레이오프 대승… 윌 앤더슨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휴스턴 텍산스의 수비수 윌 앤더슨 주니어 선수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리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휴스턴 텍산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밤 열린 NFL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에서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30-6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 박해 받는 기독교인
    세계 기독교 박해 심화…2년간 피살 2천 명, 납치·폭력 3천 건 기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 비영리 단체가 최근 2년간 전 세계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대상 신앙 박해 실태를 집계한 최신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전 세계에서 종교적 이유로 살해된 기독교인은 최소 1,972명에 달했으며, 납치 또는 폭행을 당한 사례는 약 3,000건에 이..
  • 英·美 성경 판매 급증… 2025년 역대 최고치 기록
    영국과 미국에서 성경 판매가 최근 수년 사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서는 2025년 성경 판매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미국에서도 같은 해 성경 판매가 2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 출판사 영국기독교지식증진회(SPCK, Society for Promoting Christian Knowledge)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영국 내 종..
  • 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전도 집회
    프랭클린 그래함, 정치 혼란 속 “국가적 기도와 회개” 촉구
    미국의 복음주의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격화되는 정치적 혼란 속에서 “미국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전국적인 기도와 회개의 시간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와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의 최고경영자(CEO)인 그래함 목사는 소셜미디어..
  • 제4회 UNIFEST 페스티벌
    메시지·콘서트 어우러진 제4회 UNIFEST 페스티벌 열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달 멕시코주 테카막(Tecámac)에 위치한 시에라 에르모사 생태·스포츠 공원에서는 제4회 UNIFEST 페스티벌이 개최됐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행사 주최 측은 이번 축제에 약 9만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UNIFEST 페스티벌은 메시지 중심의 강연과 국제적인 기독교 음악 공연, 가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결합된 대규모 신앙 문화..
  • 밀레니얼 십대
    Z세대 교회 출석률 하락 멈췄나 “소폭 반등 조짐 있지만…”
    미국 Z세대의 교회 출석률이 수십 년간 이어진 세대별 감소 흐름 속에서 최근 들어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지표에서는 소폭의 종교적 반등 가능성도 나타나고 있다. 다만 전국적 차원의 ‘종교 부흥’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볼 만한 명확한 증거는 없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종교..
  • 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베테랑 러닝백 데릭 헨리 선수
    NFL 볼티모어 레이븐스 러닝백,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볼티모어 레이븐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레이븐스는 지난 4일 피츠버그 스틸러스와의 라이벌전에서 종료 직전 시도한 필드골이 빗나가며 포스트시즌 진출 기회를 놓쳤다. 경기의 승패를 가른 결정적인 순간은 루키 키커 타일러 루프 선수의 발끝에서 갈렸다...
  •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복음주의 진영, 미·콜롬비아 외교 재개 국면 속 국가 금식·기도의 날 선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콜롬비아의 주요 복음주의 연합체가 콜롬비아와 미국 간 외교적 대화가 재개되는 시점에 맞춰 전국적인 금식과 기도의 날을 선포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콜롬비아복음주의연맹(CEDECOL)은 금요일을 국가 금식·기도의 날로 지정하고, 교회와 성도들에게 나라의 평화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필립 얀시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 8년간 혼외관계 고백… 사역 은퇴 선언
    베스트셀러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Philip Yancey)가 8년간의 혼외 관계를 고백하며 사역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얀시는 자신이 편집위원으로 활동해 온 한 매체에 보낸 이메일 성명을 통해 “나는 8년 동안 기혼 여성과 죄된 관계를 의도적으로 이어왔다”고 고백했다. 현재 76세인 그는 해당 사실을 공개하며 모든 사역 활동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휴스턴 텍산스의 쿼터백 C.J. 스트라우드 선수
    NFL 휴스턴 텍산스 쿼터백, 플레이오프 앞두고 ‘하나님께 영광’ 강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휴스턴 텍산스의 쿼터백 C.J. 스트라우드 선수가 팀의 연승과 관련해 제기된 ‘신앙과 승리’의 관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고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트라우드는 최근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하나님이 특정 팀의 승리를 보장하거나 경기 결과를 좌우하는 존재로 오해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승리와 패배를 떠나 모든 결과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는 202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대규모 전도 및 축제 일정을 공개했다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2026년 전 세계 전도 일정 공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가 202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대규모 전도 및 축제 일정을 공개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협회는 프랭클린 그래함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윌 그래함 부회장의 인도로 미국과 해외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는 데 주력할 계획..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 美 국무장관, 마두로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 관리 시험대 올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으로 압송된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직접 ‘관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의 역할이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베네수엘라 정국이 급변하는 가운데 루비오 국무장관이 향후 베네수엘라의 정치·경제 질서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수준으로 평가받는 베네수엘..
  • 무지개 동성애
    美 연방법원, 유치원 LGBT 교육 제외 요청한 기독교인 父 손 들어줘
    미국 연방법원이 유치원 수업 중 성소수자(LGBT) 이념을 다루는 교육 내용에서 자녀를 제외해 달라고 요청한 기독교인 아버지의 손을 들어주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연방지방법원의 F. 데니스 세일러 4세 판사는 지난해 12월 30일(이하 현지시간) 판결문을 통해, 렉싱턴 공립학교(Lexington Public Schools)의 유치원 교육과정에 LGBT 관련 자..
  • 영화 데이빗
    엔젤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다윗’, 박스오피스 7천만 달러 돌파
    엔젤 스튜디오(Angel Studios)가 제작·배급한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David)’이 박스오피스 수익 7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신앙 기반 애니메이션 영화 사상 최고의 개봉 성적을 기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 왕 다윗의 삶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은 지난 12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북미 극장에서 개봉했다. 신앙 영화..
  •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새해 전야 가족 모임 중 개신교 목회자 피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롬비아 북부에서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개신교 목회자가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마그달레나주 푼다시온(Fundación) 시 산타 엘레나(Santa Elena) 지역에서 일어났으며, 현지 사회와 종교계 전반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하비라비
    하비 라비 CEO “진정한 성공은 소유 아닌 다음 세대 위한 유산”
    개인의 성취와 부, 명성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는 문화 속에서, 미국 공예·취미용품 기업 하비 라비(Hobby Lobby)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그린(84)은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은 무엇을 소유했는지가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남겼는지로 정의된다고 강조했다. 그린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유산(레거시)’에 대한 이해가 목회자..
  • 캐나다
    캐나다 혐오 발언법 개정 논란… “성경 인용 범죄화 우려”
    영국의 기독교 단체인 기독교 연구소(The Christian Institute)는 캐나다에서 추진 중인 혐오 발언 관련 법 개정이 성경 구절 인용을 범죄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문제가 되는 것은 ‘혐오 대응법(Combating Hate Act)’ 개정안으로, 종교 경전에 근거한 신념을 “선의(good faith)”로 표현한 경우 형사 처벌을 면제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