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스톤 목사
    미 남침례교 회장 후보, 비판적 인종이론 불허 입장 밝혀
    미국 남침례회(SBC)가 비판적 인종 이론을 인정한 지 2년 만에 교단 총회장 후보 중 한 명이 이 이론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제안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조지아주 블랙시어 소재 임마누엘 침례교의 담임인 마이크 스톤 목사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달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릴 연례 총회에서 ‘비판적 인종이론과 교차성’을 다루는 데 있어 “명확성과 연민, 확..
  • UMC
    “연합감리교, 보수 한국계 목회자 표적 삼았다” 교민들 항의 시위
    UMC(연합감리교) 한인 평신도연합회가 가주태평양연회를 상대로 한인 목회자 3명에 대한 파송 불가 철회를 요구한 사건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이하 현지시간) 심도있게 보도했다. CP는 최근 그랜트 하기야 UMC 가주태평양연회 감독이 김낙인 목사(남가주주님의교회), 류재덕 목사(밸리연합감리교회), 이성현 목사(샌디에고한인연합감리교회)에 담임 목회자 재파송 불가 통보 결정을 내렸다..
  • 기도 예배 성경
    “미국인 중 6%만이 ‘성경적 세계관 가지고 있다’ 응답”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와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 대표인 조지 바나에 의해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6%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가족연구위원회는 최근 성경세계관센터 출범 기념으로 바나 그룹의 메타포메이션 연구 그룹이 진행한 연구 결과..
  • 오하이오 레바논 시의회
    미 오하이오 레바논 시의회, 낙태금지 조례 통과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도시가 만장일치로 관할권에서 낙태를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인구 약 2만 명인 레바논 시의회(Lebanon City Council)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낙태를 금지하는 조례인 ‘2021-053’을 통과시켰다...
  • 美 대형교회, 자선단체에 약 28억 원 기부 계획
    미국 오하이오 주의 한 대형교회와 지난해 연방 정부의 급여 보호 프로그램(Pay Check Protection program)으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받은 미 전국의 교회 중 한 곳은 앞으로 25주 동안 250만 달러(약 28억 원)를 기부할 것이라고 25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헤드라인이 보도했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시스
    美 "코로나 기원 재조사"… 대중관계 갈등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재조사를 지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표면적으론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팬데믹의 유래를 찾아 다음 팬데믹에 대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그 중심에 중국이 있는 만큼 대중 압박 강화 정책의 일환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 잭 필립스
    동성결혼 케이크 거부 제빵사, 새 책 ‘내 믿음의 대가’ 출간
    미국에서 동성애자 결혼을 축하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던 제빵사가 자신의 성경적 신념을 지키기 위한 법정 투쟁의 이야기를 담은 새 책을 25일(현지시간) 출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콜로라도 마스터피스 케이크샵의 제빵사 잭 필립스는 그의 저서 “내 믿음의 대가: 나의 케이크샵에서 내린 결정은 어떻게 나를..
  • PCUSA
    PCUSA, 작년 신자 5만6천 명 감소… 교회 120여 곳 문 닫아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가 지난해 5만6천여 명이 줄었으며, 회원 교회도 120여 개가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PCUSA 사무국은 224차 총회 의사록이 포함된 교인과 회원 교회 수에 관한 연례 통계 보고서를 발표했다...
  • 예배드리는 밀레니얼 세대 기독교인들.
    믿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 무엇을 잃어가고 있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25일(현지시간) 전직 목회자이며 임상 심리학자인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가 쓴 ‘밀레니얼 세대는 믿지 않으면 무엇을 얻는가?(What do millennials get for not believing)’라는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 시카고 예배
    美 시카고, 10명 이상 예배 드린 교회에 대한 고소 취하
    미국 시카고시가 지난해 코로나19 전염병에 따른 폐쇄 명령을 어기고 예배를 드린 지역 교회 2곳을 상대로 한 고소를 취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시카고시는 지난해 5월 코로나 사태 속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무질서한 행위’이자 ‘집단 난동’이라며 엘림 루마니아 오순절교회와 필라델피아 루마니아 교회를 고발했으나, 최근 이를 취하한다고 밝혔다...
  • 미국 남침례회
    미국 남침례회, 지난해 교인 43만명 줄어… 14년 연속 감소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2020년에 40만 명 이상의 교인이 감소했으며, 이는 단일년도 기준으로 100여 년 만에 가장 크게 하락한 수치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연례 교회 프로필 보고서에 따르면, 남침례회 교인 수는 2020년에 총 43만5632명이 줄었고, 이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감소한 28만7655명보다 50%이상 높은 수치이다...
  • 우리들의 3분의 1(A Third of US) 기도 운동
    전 세계 미전도인 위한 33일 기도 운동 시작돼
    미국의 50여 개 기독교 사역 단체들이 연합해 전 세계 미전도 인구의 3분의 1을 위한 기도 운동을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리들의 3분의 1(A Third of US)” 기도 운동은 오순절 주일 오후부터 33일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중계되고 있으며, 매일 오후 1시 11분마다 미국..
  • T.D. 제이크스 목사
    “코로나 트라우마 인해 교회 어느 때보다 필요”
    미국의 대표적인 흑인 목회자이며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대형교회인 ‘포터스하우스’의 설립자인 T.D. 제이크스 목사가 코로나 이후 “트라우마(외상 후유증)의 잔재”를 치유하기 위해 교회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 이스라엘
    미 경찰, 유대인 폭행 용의자 체포… 반유대주의 확산 우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이 최근 베벌리힐스 지역의 한 식당의 야외에서 식사 중이던 유대인들을 공격한 주요 용의자를 체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신원 불명의 이 남성은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LA 베벌리 그로브 지역의 한 스시 레스토랑 밖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의 용의자 중 한 명이며, 21일 밤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 성중립 화장실
    미 연방법원, 공평주거권리법 반대한 기독 대학 청원 기각
    바이든 행정부의 공평주거권리법(Fair Housing Act)에 반대해 일시적 종교 자유를 보장해달라는 기독교 대학의 청원을 미국 연방판사가 기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션 케치마크 연방판사는 19일 오자크대학 주택도시개발부의 공평주거권리법에 대한 잠정적 금지 명령 및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라고 현지 언론인 스프링필드 뉴스 리더가 전했다...
  • 한미연합훈련
    美 ‘한국군 백신 제공’ 의미... '한미연합훈련' 재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한국군 55만 명 전원에게 코로나 19 백신을 제공하겠다."라고 이처럼 밝혔지만, 백신 제공의 성격을 놓고 갑론을박이 오가는 등 파문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대한민국 국군 전원에게 백신을 제공하는 이유는 인도적 차원이라기보단 한미연합훈련을 재개하려는 조치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향후 남북, 북미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힐송, 동성 관계에 여전히 보수적”
    호주 힐송 교회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목사가 힐송과 관련된 일련의 추문에 대한 첫 인터뷰를 가졌다.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휴스턴은 19일(현지시간) NBC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불성실한 가정생활을 이유로 해고된 칼 렌츠(Carl Lents) 뉴욕 힐송교회 목사에 대해 “그는 독특한 캐릭터였다”고 말했다...
  • 지아 차콘 자매
    꿈의 직장을 포기하고 헌신의 삶을 사는 24세 자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자신이 꿈꿔 왔던 직업을 포기하고 헌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24세 여성 지아 차콘(Gia Chacón) 자매는 "어린 나이에 박해를 받은 기독교인들을 보며 가슴이 무너지기 시작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이를 위한 해결책의 한 부분으로 부르셨음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