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청소년
    청년 그리스도인이 포기하지 말아야 할 꿈
    청년사역연구소 대표 이상갑 목사가 17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현실적인 이유로 꿈마저 포기하진 말자'는 제목의 글에서 청년 세대가 놓치지 말아야 할 청기지 정신에 대해서 언급했다...
  • 송태근 목사
    코로나 시대에 더 주목받는 ‘가정에서의 자녀 신앙교육’
    삼일교회 송태근 담임목사가 9일 설교에서 가정에서의 자녀들의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교회는 그 전까지 당연시 되어왔던 현장예배를 전례 없이 축소했다. 현장 인원을 제한하고 온라인 예배를 확대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의 하나는 어린이 주일예배이다.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상당수 교회가 어린이 예배를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하였다...
  • 주승중 목사
    “우리는 왜 부모님을 공경하고 순종해야 하는가?”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가 9일 어버이주일예배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길’(엡6:1~3, 눅2:51, 요19:26~2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점점 자식들이 부모를 무시하고, 경시하거나 짐스럽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 김운성 목사
    “자녀가 하나님 영의 임재 경험하도록 기도해야 ”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2일 주일예배에서 ‘사무엘이 늙으매’(삼상8:1~9)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이스라엘은 열두 지파로 구성되어 있었고,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지파 중심으로 살았다. 남은 땅을 정복할 때나 적의 침략을 방어하는 일도 지파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중앙집권적 통치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품위와 디그니티를 드러내는 삶의 방식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예수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품위와 디그니티(dignity)를 가지자"고 당부했다. 이 목사가 강조한 '품위'는 바울사도의 서신에서 가져온 말이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전서에서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고전14:40, 개역개정)고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여기서 '품위'는 공동번역에는 '점잖게', 개역한글에는 '적당하게', 새..
  • 찬양 기도
    “부흥은 감정적으로 충만한 것이 아니다”
    청년사역연구소(대표 이상갑 목사)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흥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면서 동시에 적확한 이해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연구소 측은 먼저 "부흥을 감정으로 착각하지 말라. 우리는 감정적으로 충만한 것을 부흥으로 오해한다"라고 운을 뗐다...
  • 김화수 목사
    “천국에 대한 믿음의 확신이 있는가?”
    주님의교회 김화수 목사가 25일 주일예배에서 ‘천국은 안녕하십니까?’(고후5: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부활은 영원한 생명에 대한 약속이요, 그 약속을 넘어 영생에 대한 뚜렷한 표징이라 말할 수 있다”고 했다...
  • 송태근 목사 ⓒ삼일교회 생방송 캡쳐
    예수께서 가라하신 그 길에서 풍랑을 만나 고난을 당하다
    예수께서 벳새다 들녘에서 떡 5덩이와 물고기 2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오병이어 사건에 감격한 무리들은 다소 놀랐다. 그들은 예수의 표적 그 자체에는 놀랐으나 예수의 가르침은 이해하지 못하였던 군중은 예수를 "임금 삼으려"(요한6장) 하였다. 이에 예수는 급히 제자들을 무리들과 떼어 놓으셨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즉시 재촉"하여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셨다. 예수 자신은 무리..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겉 사람은 낡아지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중”
    김동호 목사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겉 사람 앵꼬, 속 사람 만 땅'이란 제목의 글이 네티즌들의 큰 공감을 사고 있다. 김 목사는 이 글에서 "겉 사람은 낡아지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롭다는 바울의 고백이 큰 은혜로 다가왔다"며 "내 겉 사람도 사정없이 낡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 송태근 목사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묵상하는 교회공동체의 구제사역
    오병이어의 기적은 사복음서 모두에 기록되어 있는 기적이다. 마태복음서의 기록에 따르면 예수께서는 세례요한의 죽음의 소식을 들으시고 빈 들로 가셨다. 예수께서 빈들로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상당히 많은 수의 무리가 모였는데, 성인 남성만 계수하였을 때 오천명이었다. 이 곳에서 이 무리 가운데 그 유명한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났다...
  • 과부의 두렙돈 이미지
    “헌금은 하나님께 드려진 ‘과부의 두 렙돈’ 무게 지녀”
    이상갑 목사(청년사역연구소 대표)가 최근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 '목사를 철이 들게 한 성도님이 계십니다"가 페이스북 유저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 글에서 이 목사는 "20년 전쯤이다. 기도 가운데 중국을 섬기게 되어서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중국에 갔다"고 운을 뗐다...
  • 권성수 목사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 삶의 대통령”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가 12일부터 16일까지 본당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제19차 글로벌 봄 특별새벽부흥예배를 개최한다. 첫날 설교를 맡은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는 ‘부활의 주님, 우주 대통령’(시편2:7~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송태근 목사
    “마가가 예수님의 부활 장면에서 강조하는 점은?”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4일 부활주일예배에서 ‘만민에게 전할 부활의 복음’(막16:9~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송 목사는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셔서 첫 번째로 모습을 보이신 대상이 막달라 마리아였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특징을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 국민미션포럼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어떻게 세울 것인가
    “하나님의 뜻, 우리의 편견과 고집 버릴 때 이뤄져”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게 하소서’(행10:9~23)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서는 그 뜻을 항상 기뻐하며 사는것이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고 했다...
  • 정주채 목사
    정주채 목사 “교회 직분의 본질적 특성 두 가지는…”
    ‘한국교회 사순절 회개기도회’가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6일간 서울시 용산구 소재 서빙고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내가 주님을 못 박았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4일 설교를 맡은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원로)는 ‘우리가 주님을 무시하였습니다’(엡4: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박은조 목사
    박은조 목사 “우리 통해 모든 족속 축복하시려는 하나님”
    한국교회 사순절 회개기도회가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6일간 서울시 용산구 소재 서빙고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내가 주님을 못 박았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3일 설교를 맡은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원로)는 ‘모든 족속을 축복하시려는 하나님’(창12:1~3, 요6: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김경진 목사
    “성경에서 무지개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21일 주일예배에서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리라’(창9:12~17)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창세기 8장 21절 이후를 보면 하나님께서‘다시는 이번에 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없애지는 않겠다’고 말씀하신다”고 했다. 이어 “이 말씀은 다시는 모든 생물들을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 다시 말해서 모든 인류를 한꺼번에 심판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특별히 물을 가..
  • 화종부 목사
    “구원 받은 자는 선한 일과 거룩한 삶의 열매 맺혀야”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이름도 불러서는 안 되는 것들’(엡5:3~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화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름도 불러서는 안 되는 것들이 있다. 이 천년 전 시대에도 음행이 문제였고,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도 음행이 문제”라고 했다...
  • 김정석 목사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 세 가지”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7일 주일예배에서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푸신 은혜’(고전15:9~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한 심리학자에 의하면 지나가는 사람을 보면서 겉으로 드러난 외부의 모습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데 20초면 된다고 말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