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민 목사(금란교회)
    김정민 목사 “두 가지 바이러스, 코로나와 공산주의”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세상에 떠도는 바이러스에는 두 가지가 있다. 우한폐렴 바이러스와 공산주의 바이러스”라며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시간은 걸려도 극복할 수 있지만, 공산주의 바이러스는 극복하기가 어렵다. 대한민국의 지나간 역사는 공산주의 바이러스를 이겨 낸 자랑스러운 역사인 줄로 믿는다”고 이같이 말했다...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코로나19 특별헌금 이웃들 위해 사용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 특별헌금인 약 4억 원을 취약계층을 비롯해 방역 활동에 나서고 있는 공무원 및 의료진, 미자립교회 등에 지원했다. 교회는 △약 7천만 원을 경기도 성남시와 용인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과 방역당국의 공무원, 의료진들 위해 사용했다. 또 △성남시 다른 교회들과 함께 대구·경북지역의 한부모 가정 1천30곳을 후원했다. 특히 미자립교회 200여 곳을 선정해 ..
  •  NEWSONG J 청년부 김병규 목사
    “코로나 때문에 사순절 아무 생각 없이 지내는 건 아닌지…”
    지난 28일 NEWSONG J 청년부 온라인 예배를 통해 김병규 목사가 요한복음 21장 9절의 '숯불'을 키워드로 회복에 관한 말씀을 전하였다. 김 목사는 "코로나로 일상을 잃어버리고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우리 모두 회복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다. 회복은 한자로 '돌아올 회(回)' '다시 복(復)' 자를 써서 원래 상태로 돌이키거나 원래의 상태를 되찾는다는 뜻이 있다. 그런데 진정..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예배 점검하러 온 공무원들에게…”
    예장 합동 부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주일에 현장 예배를 점검하러 나온 공무원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보다는 그들이 교회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예배를 드리고 가도록 하는 것이 훨씬 좋지 않겠나”라고 했다. 소 목사는 3월 31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새에덴교회에 나온 공무원에게 “예배시간에 이곳 저곳 기웃거리면서 사진만 찍지 말고, 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 설교를..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총선 앞두고 기도하는 것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지난 29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번 총선을 앞두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저울에 합당한 후보자를 세워지게 해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 목사는 “대한민국이 어떻게 세워져 왔고, 어떻게 이끌고 보호해 왔었는지를 깨닫고, 신앙적인 차원으로 이 모든 흐름을 보아야 한다. 잘못된 미디어와 매체들과 프레임에 걸려 그리스도인은 왔다 갔다 하면 안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김남국 목사
    “전세계 흔드는 코로나, 우리를 흔드는 하나님”
    김남국 목사(둘로스선교회 대표)가 지난 26일 마커스 목요예배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깨어서 이 시대를 비추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인생을 살다가 답답한 시간을 만나게 될 때 우리의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말하며 요나서 1장 말씀을 나누었다...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N번방 조 씨의 대상, 약점 있거나 돈 있는 사람”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29일 주일설교에서 “교회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생명력을 잃어버리게 하는 것이 시모니즘”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부흥해도 시모니즘을 경계했다. 돈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교만한 것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사도행전 8장에 ‘시몬’이라는 마술사가 등장하는데, 그 당시 마술사는 큰 자로 여겨져, 구원받을 사..
  • 유기성 목사 주일설교
    유기성 목사 “염려의 원인은 우리 안에 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9일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가’(고린도전서 7:25~40)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속히 종식되기만 기도하지 말고, 이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기도하길 바란다”며 “아무리 어려운 때라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주시는 유익이 있기 마련”이라고 했다...
  • 신수인 목사(예장고신 총회장)
    신수인 목사 “교회에 대한 정부의 과한 처신, 지적해야”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29일 주일설교에서 “현재 기독교 교회에 관해 과하게 처신하는 것도 지적해야 되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국무총리가 담화문을 발표한 이후 고신 총회도 성명서를 지난 24일에 발표했고, 이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우리는 우리 총회 입장을 발표했고, 정부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며, 현재 기독교 교회에 관해 과하게 처신하는 것도 지적해야 되는 부분..
  • 2020년 예장통합 신년하례회
    김태영 목사 “예배는 중단될 수 없다”
    예장 통합 총회장인 김태영 목사가 29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예배는 중단될 수 없다”며 “전염병으로 인해 영상 예배로 전환한 것이지 예배가 중단 된 것은 아니다. 중단 되어서도 안 된다”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N번방 사건에서 섬뜩하게 들린 한 마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9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로 최근 우리나라를 충격에 빠뜨린 이른바 ‘N번방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 목사는 “N번방에 들락거린 사람들 중에 예수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기를 바란다. 그것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 하고 관계가 있으면 안 되는 것 아닌가“라며 “우리는 더러운 귀신을 믿는 존재가 아니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지금 사회, 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담는 상황”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25일 수요예배에서 “양자가 서로가 보전되면서 같이 미래를 열어 가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지 목사는 “종교와 연관된 고정관념 중에서 진리에 대한 고정관념, 구원과 멸망에 대한 고정관념, 남을 정죄하는 것과 관련된 고정관념은 사람을 배타적으로 만든다”고 했다...
  • ▲권태진 목사ㅣ군포제일교회
    [설교] 온전히 기쁘게 여길 일들
    사람이 어디에 속하여 사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고 그 열매도 달라집니다. 누구에게 속했느냐에 따라 관심과 기쁨의 차이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께 속하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바라보는 자는 베드로처럼 물 위로 걸어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어려운 현실, 낙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둘러싸인 가운데서도 사랑할 수 있..
  •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
    정성진 목사 “정치적 견해 교회로 끌고 오면 안돼”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가 25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 설교에서 “교회 강단에서는 가급적 갈등의 소지가 있는 정치적인 말은 삼가고, 성도들도 정치적인 견해를 교회로 끌고 와서는 안 된다”고 했다. 정 목사는 “지금 우리나라는 해방 이후 좌익과 우익이 주도권을 잡으려고 싸움을 벌이던 때와 같이 양극화로 치닫고 있다”며 “한반도뿐만 아니라 한민족이 살고 있는 곳이면 어..
  •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신천지 이만희도 개종하길”
    김양재 목사(우리들 교회)가 22일 ‘성령의 큰 능력’(행 8:9~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본문의 마술사 시몬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비교했다. 김 목사는 “본문에 나오는 시몬은 마술사로, 당시 최고의 엘리트이고 큰자로 여겨졌다. 그 당시 마술은 의술이었다”며 “시몬의 경우 오랫동안 그 영향을 유지했다는 것으로 봐서 마술보다는 경배를 받는 종교적인 것이 아니..
  • ⓒ 김삼환 목사. 유튜브 설교 영상 갈무리.
    김삼환 목사 “코로나19 사태 통해 겸손 배워야”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22일 주일예배에서 디도서 3장 1~11절 말씀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2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의 원인을 인간의 영적 교만 때문이라고 진단하며 인간이 하나님 앞에 겸손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 2020년 예장통합 신년하례회
    “예배 중단하라는 건 생명 죽이는 것”
    예장 통합 총회장이면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최근 정치권과 언론을 중심으로 ‘예배 중단’을 압박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김 목사는 2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거두절미하고 프레임을 씌우든지, 집단이나 개인이 의도하는 대로 비난하는 이런 세상이 되고 말았다”며 “일반 사람들은 교회에 대해 별..
  • 은보포럼 발기인대회
    이찬수 목사 “작은 교회 불쌍해서? 존경해서 돕는 것”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들의 임대료를 대납해 주겠다고 했던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작은 교회가 불쌍하다고 (그런 마음으로) 도와주면 큰 일 난다. 오히려 존경해야 할 대상”이라고 했다. 이 목사는 2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 같이 말하며 “그 열악한 상황에서도 우직하게 사명을 감당하는 그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며 “단지 석달치 임대료를 대납하는 차원이 아니라..
  •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김하나 목사 “‘성전 버리고 도망쳤다’는 말에 마음 아팠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교우들에게 보내는 서신’을 교회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김 목사는 “삶의 모든 일상이 무너진 요즘은 우리 일상의 감각마저 둔해지는 듯하다”며 “우리에게 주일은 예배 드리는 날을 넘어서서 삶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날짜와 요일, 그리고 계절의 감각도 주일과 함께 늘 살아 있었나 보다”라고 했다...
  • 최성은 목사
    최성은 목사 “이 시간 지나면 한국교회 강단 더 뜨거워질 것”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19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두 번째 목회서신을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 목사는 “중국과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초미의 관심사는 ‘코로나 바이러스’”라며 “전 세계적으로 166개국에서 감염자가 발생했고, 약 20만 명이 확진자로 판명, 8천 명이 사망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