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
    ‘시니어 시대’ 목회,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대표 백성도 목사)가 지난 10월 28~29일 곤지암리조트에서 ‘노년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시니어 시대를 준비하는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세미나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서는 박문수 목사(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아름다운 노년을 향한 삶의 준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고독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라며 “주님을 만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
  • 한국기독교학술원, 내달 7일 ‘성경적 기쁨’ 관련 학술공개세미나 개최
    재단법인 한국기독교학술원(이사장 이승택, 원장 손인웅)이 제63회 학술공개세미나를 내달 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기쁨을 빼앗긴 시대에 기쁨을 말하다’이다. 김성봉 박사(전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장)가 기쁨의 신학 개괄을 전한다. 왕대일 박사(감리교신학대학교 구약학 명예교수)가 기쁨의 영성 및 신학을 구약신학적으로 분석해 발제한다...
  • 절망 고통 환란 낙심 괴로움 좌절
    조현삼 목사 “탄식과 고통의 소리 들으시는 하나님”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탄식과 고통 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애굽으로 이주한 이스라엘 백성이 그 땅에 산 지 350여 년이 지났다.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애굽 왕이 되었다”며 “자기 나라 총리였던 요셉을 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호의적이던 애굽의 시선이 이때부터 확 바뀌었다. 이스라엘 백성의 인구가 늘어나는 것에 위..
  • 황덕영 목사
    황덕영 목사 “바디매오 통해 보는 부르짖는 신앙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지난 12일 교회 홈페이지에 ‘부르짖는 신앙, 응답받는 축복’(막 10:46~52)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바디매오라는 사람의 이름은 ‘디매오의 아들’이라는 뜻이 있고, 또한 디매오는 ‘존귀한 자’라는 의미”라며 “존귀한 자의 아들이라는 의미의 이름을 가졌지만, 실제로 바디매오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전혀 존귀한 삶을 살았던 것 같지 않다. 어쩌면 그는..
  • 서헌제 박사
    “‘한 알의 밀알로 죽음으로 많은 열매 맺으라’는 명령”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가 13일 중앙대 대학교회에서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요 12:20~2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박사는 “죽은 지 4일이나 된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말을 듣고 큰 무리가 호산나를 외치며 ‘이스라엘의 왕이시여’라고 환호했다(요 12:13)’며 “그러나 예수님은 로마제국의 개선장군들이 화려한 마..
  • 인사이트 딜리버리
    책 한권 가격에 신간 책과 매거진 및 목회자료 증정
    온라인 사역단체 ‘교회친구다모여’와 기독출판사들이 모여 목회자들을 위한 인사이트 매거진 ‘인사이트 딜리버리’를 만들었다. ‘인사이트 딜리버리’는 ‘목회자에게 시간을 선물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된 매거진으로, 시간이 부족한 목회자들에게 설교와 사역에 적용하기 좋은 ‘다양한 분야의 검증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목회자 전용 오프라인 잡지다. 특별히 한 달에 한 권, 출판사들과 협의해 정기적으로 신..
  • 한 홍 목사의 목회자 부부 리더십 컨퍼런스
    ‘한 홍 목사의 목회자 부부 리더십 컨퍼런스’ 열린다
    새로운교회 한 홍 목사가 인도하는 ‘2024 한 홍 목사의 목회자 부부 리더십 컨퍼런스’ 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 참가 대상은 40~50대 지역 교회 담임목사 부부 50커플이다. ‘내 양을 먹이라: 양육에 땀 흘리는 목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목회자 부부 세미나와 성경적 사모 강의, 목회 리더십, 새로운교회의 새가족 운영, ..
  • 2025 설교를 위한 프로페짜이 포럼
    “모든 성경을 말씀으로 믿는 교회에 ‘프로페짜이’는 핵심”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이사장 김지철 목사, 원장 박영호 목사)이 19일 서울 중앙성결교회에서 ‘2025 설교를 위한 프로페짜이 포럼’을 개최했다. 프로페짜이(Prophezei)는 설교를 위한 말씀 나눔 소그룹으로, 주최 측에 따르면 종교개혁자 츠빙글리가 스위스 취리히 그로스뮌스터교회의 목회자로 부임한 후, 1520년 여름부터 동료 목회자들과 설교를 위한 성경주석을 시작한 것이 효시였다...
  • 서헌제 박사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 52일의 기적이 일어나게 된 세 가지는…”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가 15일 “52일의 기적”(느 6:15~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박사는 “예루살렘 성벽이 B.C 586년 바벨론 군대에 의해 파괴되었다가 140년 후인 B.C 445년 재건된다. 느헤미야가 백성들과 함께 성벽 재건을 시작한 지 52일 만에 공사가 완공된다”며 “느헤미야는 페르시아 아닥사스다왕의 술관원으로 수산궁에 거하던 ..
  • 황덕영 목사
    “우리 삶 속에 이뤄져야 하는 주님의 뜻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주님의 뜻이 내 삶에 이루어지게 하소서’(막 10:17~27)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우리가 성도로 살아갈 때,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삶이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삶이다. 성경에는 무엇이 주님의 뜻인지 기록되어 있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
  • 우울 우울증 트라우마 고독 외로움
    목회자 사모 절반 가까이 정신적 어려움 경험
    목회자 사모의 절반 가까이가 정신적 어려움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배우자가 있는 남성 목회자 53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8일까지 배우자(사모)가 지난 1년간 심각한 스트레스, 수일간 지속되는 우울감·불안·수면 장애, 강박감 등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지 조사했다...
  • 「월간목회」 9월호
    신학교육과 기독 예술, 목회에서의 AI 활용
    「월간목회」 9월호가 지난 호에 이어 ‘인공지능 시대 목회’를 특집으로 다뤘다. 「월간목회」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목회적 활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며 “이 기술의 활용은 창의력보다는 인공지능의 잠재력을 이해하고, 그 능력을 자신의 필요에 맞게 이끌어내는 적절한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데 달려 있다”고 했다...
  • 패스브레이킹 목회자 워크숍
    지속가능한 교회와 목회, 어떻게 할까?
    지속가능한 목회와 교회에 대해 고찰하는 ‘제25차 패스브레이킹 목회자 워크숍’이 “지속가능한, ‘바로 그 교회’ 세우기”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을 주최하는 한섬공동체(대표 김석년 목사)는 “세상은 더욱 최첨단 IT 과학문명으로 치닫고 있다. 문제는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그 누구도 예측불허다는 점”이라며 “Volatility(변..
  • 세대통합목회(사역) 세미나
    세대통합목회, 교회 위기 극복할 킹핀(King Pin)
    미주 기독일보 주최 세대통합목회(사역) 세미나가 현지 시간 20일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광신대학교 김경윤 총장, 목포 창조교회 담임 서인석 목사가 강사로 나서 '삼대동일신앙으로 명문가문을 이루자'(신6:2)을 주제로 강의했다...
  • 김관성 목사
    “하나님, 고통 속에 아픔들 체화하며 영혼들 포기치 않도록 빚어 오셔”
    2024 마가의다락방교회 여름 영적무장집회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8월 31일(수·목·금)까지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 16:8)라는 주제로 개최된 가운데, 최근 김관성 목사(낮은담교회)가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막 4:26~32)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관성 목사는 “오늘 본문에선 자라나는 씨의 비유와 겨자씨의 비유가 나오는데, 이 두 가지 비유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내..
  • 김동호 목사  CMP
    “정의와 옳음 얘기하는 사람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 비방·판단·정죄”
    김동호 목사(前 높은뜻연합선교회)가 7일 개인 유튜브 채널 ‘날마다 기도하는 새벽’(날기새)에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약 4: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개인적으로 저를 힘들게 하고, 괴롭게 했던 한 분이 계셨다. 제가 다 잊은 일을 편집해서 ‘목사님이 그때 이러셨죠’라며 저를 궁지로 몰아넣기를 잘 하셨던 분이었다”며 “좀 야비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당해낼 재간이 없..
  • 신양교회 정해우 목사
    “교회, 우리의 믿음과 사랑의 대상”
    신양교회 정해우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교회를 사랑하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정 목사는 “잠시지만 안식월을 맞아 멀리 떠나 있으니, 모든 것이 그립고 가정과 교회와 나의 조국이 더욱더 소중함을 느낀다”며 “최근 믿음은 있지만 교회를 떠나 방황하는 소위 ‘가나안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나안 성도들은 ‘안나가 성도’를 거꾸로 부르는 표현이다. 이들은 ‘예수는 좋지만 교회는 싫다..
  • 김문훈 목사
    김문훈 목사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불을 던지러 왔노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물에 물 탄 듯이 맹탕인 인생들이 있다”며 “그야말로 무색무취, 무미건조한 물맛이다. 계3:14~16은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하기를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고 하였다”고 했다. 이어 “예수님께서는 불을 던지러 오셨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오신 게 아니라 불을 땅에 던져서 분쟁..
  • 서헌제 교수
    “족보 통해 영원한 왕으로 오신 예수님”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가 4일 “예수님의 족보에 담긴 구속사”(마 1:1~17, 눅 3:2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박사는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앞둔 제2세대들에게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라는 유언을 남겼다(신 32:7)”며 “‘옛날’이 과거의 시간 속에 이루어진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가리킨다면, ‘역대의 연대’는 그 구원역사 ..
  • 故 하용조 목사
    故 하용조 목사 13주기 추모예배… “자신 녹인 촉매적 리더”
    故 하용조 목사 13주기 추모예배가 2일 오전 경기도 용인 Acts29 비전빌리지 하용조기념채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는 박종길 목사의 사회로, 차준한 장로의 대표기도, 블러썸챔버 특순,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의 설교, 축도,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촉매적 리더십’(전 4:9~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재훈 목사는 “하 목사님을 기억하는 추모예배는 온누리교회의 정체성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