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taekeun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를 구하지 못한 이유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27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제자들이 예수님과 달리 간질 증세가 있는 아이를 치유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밝혔다. 이날 '너희 믿음이 작기 때문이다'(마17:14-20)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송 목사는 "성경을 유심히 보면 강조점이 다르다. 마가복음의 경우 제자들이 묻는다. 우리는 어째서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는가. 기도와 금식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그 말..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삶을 통과한 말씀이 좋은 설교”
    유튜브 채널 '날마다 기막힌 새벽'(이하 날기새)를 운영 중인 김동호 목사가 설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눴다. 김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내 설교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평생 설교하며 살아왔지만 설교에 대한 강의 부탁을 받으면 가능한 한 사양하려고 했었다"며 "제법 많은 강의를 했지만 설교에 대한 강의는 손에 꼽을 만큼 적었다. 제일 자신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었다"고 ..
  • 김형민 목사
    “사랑의 시작은 존중”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2021 RISE UP BAPTIST’라는 주제로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를 14~25일(12일간)간 저녁 7시 30분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개최한다. 23일 열 번째 날에는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가 ‘성령의 역사와 거룩’(행16:16~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church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대비해야 할 10가지
    청년사역연구소 대표 이상갑 목사가 23일 페이스북 페이지 올린 글에서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대비해야 할 10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이 목사는 해당글에서 "교회는 코로나 이후에 심각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미리 고장난 부분을 수리 하고 무너진 구멍을 막으면서 대비를 해야 한다"며 "무너짐을 막으려면 할 수 있는 최대한 여러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코로나 상황이 교회에 주는 충격은 결코..
  • 김성근 목사
    “통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21~25일까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라는 주제로 2021 6월 통일선교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23일 설교를 맡은 김성근 목사(노원한나라교회)는 ‘먼저 그 나라를 구하라’(마6:3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손석원 목사
    “다음세대 일어나지 않으면 다른 세대 일어날 것”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2021 RISE UP BAPTIST’라는 주제로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를 14~25일(12일간)간 저녁 7시 30분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개최한다. 21일 여덟째 날에는 손석원 목사(샘깊은교회)가 ‘다른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로’(삿2:7~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juju
    풍랑이 이는 배 사건에 대한 교부들의 해석은?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주임사제 주낙현 신부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저편으로 건너가자!'라는 제목의 성찬례 강론을 나눴다. 이 강론에서 주 신부는 "인생이 고통의 바다라는 현실은 굳이 종교의 가르침이 아니더라도 분명히 알 수 있는 진실이다. 이를 해결하겠다고 여러 종교가 서로 경쟁하듯이 답을 제시하고는 한다"고 운을 뗐다...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삶이 변화되지 않는 중요한 이유는…”
    삼일교회(송태근 목사)가 7일부터 25일까지 46차 특별새벽기도회를 ‘하나님이 현실이 되게 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3주차(21~23일)인 21일에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가 ‘내 이름 아시죠?’(요20:1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book
    주기도문에서 나오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원리
    기독법률가회 대표 이병주 변호사의 신간 『직장에서 믿음으로 사십니까』(아바서원)이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직장에서 자신에게 빚진 자를 용서하는 저자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과의 관계를 채무관계로 갈음하는데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빚(debt)으로 표현하는 것이 성서의 근거로 주기도문을 들기도 한다. 그에 따르면 주기도문의 다섯 번째 기..
  • maul
    선교적 교회 ‘마을목회 4.0 이야기’ 포럼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24일 오후 8시 마을이 일터가 되고 마을일이 목양이 되는 '마을목회 4.0 이야기' 포럼 강사로 나선다. 줌(ZOOM)을 통해 중계되는 이 포럼에서 정 교수는 '한국교회 '마을목회' 현황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 leechansu
    크리스천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거절감의 상처 극복하려면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거절감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크리스천을 위해 거절감의 상처를 치유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목사는 20일 '거절감의 상처 다스리기'(마가복음 6:1-6)란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성경에 보면 거절감이 주는 상처가 주는 부작용이 있지 않는가?"라며 먼저 다윗의 큰 형 엘리압의 이야기를 인용했다...
  • 고명진 목사
    “결산의 날에 주 앞에 어엿이 설 수 있어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2021 RISE UP BAPTIST’라는 주제로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를 14~25일(12일간)간 저녁 7시 30분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개최한다. 지난 17일 넷째 날에는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오메가 포인트’(대상29:26~3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30대가 야당의 당대표인데 교회는?
    30대의 젊은 리더십이 제1야당을 이끌며 정계에 쇄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교회는 개혁과 갱신 그리고 변화와 거리가 먼 방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는 지난 15일 SNS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밝히며 "교회의 미래가 우려된다. 교회는 계속해서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
  • ames
    에임스반석교회 이진영 목사, 예배 중 Zoom Bomb 발생
    에임스반석교회 이진영 목사가 지난 주일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는 중 사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주일예배 온라인 생중계 중 이른 바, Zoom Bomb 사건을 겪은 것. 이 목사는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일예배를 시작하고 찬양 두 곡이 끝나고 세 번째 곡이 나오는 중에, 낯선 이름이 Zoom에 보였다"며 "교회에 처음 온 분들인 줄 알고 반가운 마음도 있었지만 그 중 이름 하나가 ..
  • 안희묵 목사
    “새로운 소망이 우리에게 임하기 위한 2가지”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2021 RISE UP BAPTIST’라는 주제로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를 14~25일(12일간)간 저녁 7시 30분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개최한다. 15일 둘째 날에는 안희묵 목사(멀티꿈의교회)가 ‘새로운 소망의 시작’(사28: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상학 목사
    “1세기 유대인들은 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나”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가 16일 이른아침예배에서 ‘이스라엘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 하신다’(롬10:14~21)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사도 바울이 자기 동족 이스라엘을 보면서 굉장한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왜 저들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가’였다”고 했다...
  • test
    꺼져가는 교회 교육 불씨, 어떻게 살려야 하나
    입시 교육 체제의 거센 압박 가운데 겨우 명맥만 유지해 온 교회 교육 현장에 코로나19의 영향은 가히 치명적이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기윤실 공동대표 정병오 교사(오디세이학교)는 최근 '좋은나무'에 기고한 글에서 "코로나19 이후의 기독교 교육은 꺼져가는 교회 교육의 불씨를 살리려는 노력에서 그쳐서는 안 되고, 그동안 우리의 기독교 교육이 쇠퇴할 수밖에 없었던 핵심 모순과 정..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사막에 바늘 찾듯 설교 메시지 찾아”
    유튜브 채널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호 목사가 매일 새벽 말씀을 전하는 일의 고됨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목회하면서 가장 좋았던게 뭐냐고 물으면 난 새벽기도라고 대답한다"며 "새벽기도회를 인도할 때 하루 한 장씩 성경을 차례대로 읽으며 10분 남짓 설교를 하곤 했었다. 주석을 보거나 기도를 많이하고 하는 설교가 아니었다. 매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