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한국교회에 가장 필요한 설교는 본문 중심 강해설교”
    한국교회 담임목사들은 현재 한국교회 강단에 가장 필요한 설교 방식으로 ‘본문 중심 강해설교’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강단에서 가장 많이 전해지는 설교는 위로와 치유, 격려 중심 설교였지만, 앞으로는 그리스도 중심의 복음 설교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한국성서대학교 세미나
    “AI가 ‘설교문’은 만들 수 있어도 ‘설교자’는 만들 수 없다”
    한국성서대학교가 1일 서울 노원구 교내 갈멜관에서 ‘AI 시대, 설교의 본질을 묻다’라는 주제로 개교 74주년 기념 동문 및 목회자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박태수 교수의 개회기도에 이어 최정권 총장의 환영사, 그리고 네 차례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 21세기목회코칭연구소
    21세기목회코칭연구소, 제16기 목회코칭 기본과정 수료식 개최
    21세기목회코칭연구소(소장 이영철 목사)가 지난 25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온누리교회(담임 이영철 목사)에서 제16기 목회코칭 기본과정 수료식을 열고 총 1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연구소는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과 사역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매년 두 차례 통합적 목회코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복음을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전도와 목회사역에 필요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추도록..
  • 화종부 목사 미주 목회자 세미나
    “건강한 교회는 사람 세워 분립개척하는 것”
    미주 우리가교회에서의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초청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세계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다수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의 본질과 건강한 목회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화종부 목사는 자신의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양육과 구조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나눴다...
  •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컨퍼런스
    힐송 아담 돕슨 교수 “찬양 사역, 예술가적 욕구보다 제사장적 사명”
    26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서울신대) 성결인의 집에서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예배 사역의 흐름을 주도하는 힐송 컬리지(Hillsong College)와 서울신대가 협력해, 한국 교회의 예배 영성을 회복하고 다음 세대 리더를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성료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키는 프로젝트 제6회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현지 시간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투산영락교회(담임 장충렬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는 알라스카, 인디애나 폴리스, 휴스톤, 보스톤,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19개 교회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교단을 막론하고 함께 모인 자리에서 전도와 부흥의 이론적인 강의만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 ‘루아흐: 다시 숨 쉬는 목회’ 컨퍼런스
    “목회자, 강한 척 말고 연약함 진실하게 인정해야”
    목회자의 자기 관리와 지속 가능한 사역을 모색하는 ‘루아흐: 다시 숨 쉬는 목회’ 컨퍼런스가 24일 서울 장충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열렸다. ‘루아흐’는 생명을 불어넣는 ‘하나님의 숨’을 뜻하는 히브리어로, 이번 컨퍼런스는 사역 현장에서 지친 목회자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장기적인 목회 지속을 위한 실제적 해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마드리드서… “제자 세움의 본질 재확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모임은 현지 시간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마드리드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B&B 호텔 마드리드에서 진행됐다. 한국을 비롯해 독일, 룩셈버그, 영국, 프랑스, 이태리, 알바니아, 벨기에, 모로코, 몰타 등 10개국에서 온 27명의 목회자와 선교사가 참석했다. 각국에서 모인 참석..
  • 필라델피아 양의문교회 오요셉 목사
    “화려함 내려놓고 본질로 돌아갑니다”
    현재 이민 목회는 인구 감소와 교회의 고령화, 공동체 구조의 변화 속에서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3년 전 미국 LA 사역을 뒤로하고 미 동부 필라델피아에서 목회를 시작했던 필라양의문교회 오요셉 목사의 경우 이런 지역적 차이와 시대적 변화를 더욱 실감하고 있다. 오 목사는 필라델피아에서의 시간들이 목회의 방식보다 본질을 다시 묻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외형적 성장이나 화려한 성공보다..
  •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 “많은 기도 필요한 자리”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윤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회를 시작해 2027년 1월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김문훈 목사 “사람으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으로는 가능하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나 성경에는 있는 것이 있다.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교회”라며 “사막 땅인, 이스라엘 땅에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을 목자로 삼으면 가능하다. 초대 교회의 큰 환난과 풍파가 있..
  • (사)한국교회법학회 제36회 학술세미나 개최
    “성탄, 하나님이 준비하신 구원의 클라이맥스”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가 14일 중앙대 대학교회에서 ‘때가 차매 그 아들을 보내사”(갈 4:4, 막 1: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박사는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가리켜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셨다’(갈 4:4, 막 1:15)고 말한다. 성탄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이 오래 전부터 준비하신 길 위에 이루어진 구원의 방문..
  • 에니어그램 최경원
    “‘도구로서의 에니어그램’… 성경적 회개의 관점에서 재해석”
    제8회 한양대학교 목회자영성세미나 셋째 날에는 '영성과 에니어그램'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요즘 흔히 접하는 성격 유형 테스트(MBTI)와 달리, 강의팀은 에니어그램을 단순한 성향 분류가 아니라 '자기 성찰을 돕는 도구'로 소개했다. 최경원·박미례·김태은 연구원(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은 에니어그램을 활용해 "자신 안의 반복되는 죄의 패턴(격정)을 더 깊이 돌아보고 회개로 나아가는 데 ..
  • 김기석 목사
    “문제만 보는 신앙에서, 하나님 현존을 보는 신앙으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8회 한양대학교 목회자영성세미나 이튿날에 목회자들의 영성을 깨우고 회복할 강의들이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지도자가 갖춰야 할 세 축을 조명한 구약학 강의와, 기도의 본질을 회복하는 '현존기도'를 다룬 영성 강의로 구성됐다. 2일 오전, 차준희 교수(한세대학교 구약학)가 '영성과 성서'를 주제로 둘째 날 첫 강의를 전했다. 차 교수는 구약의 지도자상을 분..
  • 한양대 목회자영성세미나
    “설교, 단순 정보 전달 아닌 회중이 사유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일”
    제8회 한양대학교 목회자영성세미나가 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ITBT관 7층 다솜채플에서 개막했다. 올해 주제는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이며, 세미나는 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목회자·전도사·신학생·사모 등 약 n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에는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한양대학교 교목실이 주관해 올해로 8회째인 세미나는 '하나님을..
  • 제11회 청파 이만신 목사 기념 웨슬리 부흥 설교대회
    “단순하고 분명했던 이만신 설교처럼”… 차세대 부흥사 찾아라
    청파 이만신 목사 11주기를 기념한 웨슬리 부흥 설교대회가 차세대 부흥사를 꿈꾸는 신학생들에게 '좋은 설교란 무엇인가'를 깊이 돌아보게 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는 21일 서울신대 성결인의집 존 토마스홀에서 '제11회 청파 이만신 목사 기념 웨슬리 부흥 설교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청파 이만신 목사 기념사업회(회장 한기채 목사)와..
  • AI 목회세미나
    “AI 시대… 인간다운 해석과 깊이 훈련해야”
    올해 수능 문제를 풀게 하면 만점을 낸다는 AI. 이런 인공지능에게 신앙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받은 경험이 있다면, 과연 그것은 성경적일까 비성경적일까? 18일 금호제일감리교회에서 'AI 목회세미나'가 열렸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목회자들에게 깊은 통찰과 실천적 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번 세미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부흥전도단(단..
  • 이인호 목사 더사랑의교회 더목회자세미나
    “순장과 다락방이 세우는 교회”… ‘더목회자 세미나’ 열려
    더사랑의교회(담임 이인호 목사)가 17일부터 이틀간 '더(T.H.E) 목회자 세미나'를 열고,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목회자 30여 명과 함께 복음 중심 목양과 기도 사역의 실제를 심도 있게 나눈다. 첫날 이인호 목사는 주강사로 나서, 20여 명의 성도로 시작한 더사랑의교회가 성장해 온 과정을 공유했다. 그는 "교회는 저절로 성장하지 않는다"며 "22년 목회를 돌..
  • 한성연 한국성결교회연합회
    “교회, 지역사회의 배움터이자 돌봄터로”
    교회가 단순한 예배공동체를 넘어, 지역사회의 학습과 돌봄의 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홍사진 목사, 한성연) 사회복지분과위원회는 '교회, 지역의 배움터가 되다'란 주제로, 2025 사회복지정책포럼을 가졌다. 11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야립관에서 개최된 포럼은, 성결대학교 조춘범 교수의 주제발표로 열렸다. 발표자들은 지역사회 내에서 교회..
  • 21C목회연구소 ‘2026 목회계획 컨퍼런스’
    “하나님의 나라·교회·말씀으로 ‘전인적 변화’ 추구해야”
    21C목회연구소(소장 김두현 목사)가 13일 경기도 화성시 늘푸른교회(담임 김근중 목사)에서 ‘3G B-Christian Life’라는 주제로 ‘2026 목회계획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매년 한국교회의 미래를 내다보며 신년 목회계획을 제시해 온 21C목회연구소는 2026년 목회계획의 ‘키워드’를 그리스도인의 ‘전인적 변화’로 꼽고, 이를 위해 교회가 추구해야 할 것으로 ①하나님의 나라(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