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3~4인 소그룹 위한 성경 파노라마 콘텐츠 무제한 제공”

“현 코로나 상황에서는 정부 방역지침에 반대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정부가 말하는 대로 전면 비대면으로 예배드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지금 드리는 비대면 예배의 결과는 5년, 10년 후, 교회에 한 번도 나가지 않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그때 ..
  • 한국위기관리재단 2021년 회원단체 코로나19 위기대응 워크숍
    한국 선교계, 팬데믹 이후 선교사 위기관리 어떻게 했나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한국선교계는 코로나 위기에 어떻게 대응해 왔을까. 또 코로나19에 이은 다음 팬데믹을 대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한국위기관리재단(KCMS, 이사장 한정국·대표 전호중)이 교단선교부와 선교단체 리더들을 초청해 ‘2021년 회원단체(재외국민) 코로나19 위기대응 워크숍’을 14일 서울 서초 국민외교..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위드 코로나 시대의 해외선교 전략, OCC 선물상자”
    사마리안퍼스 코리아(Samaritan’s Purse Korea, 크리스토퍼 제임스 위크스 대표)가 15일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새로운 해외선교 전략으로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peration Christmas Child 이하 OCC)’에 관해 ..
  • 위정척사파의 대표 인물 최익현. 급진개화파의 대표 인물 김옥균(좌)과 서재필(우)
    [아펜젤러 행전] 조선이 기독교를 수용한 과정
    우리 민족의 커다란 약점 가운데 하나는 분열된 사고에 있다. 사람들은 지방에 따라 결속하는 힘이 특별하다. 빈부에 따라, 학벌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뉘어 사회적 통합(統合)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통합은 장차 우리 민족의 커다란 숙제 가운데 하나이다. 개신교(改新敎)의 선교가 본격화된 19세기 말, 우리 ..
  • 파나핀토 원아츠연구센터 기증식
    파나핀토 등, 미얀마 위해 마스크 24만 장 등 구호 물품 기증
    10일 미국의 대표적인 투자회사인 파나핀토 한국 지사(조유환 대표) 등이 사단법인 글로벌호프(이사장 강득환, 대표 조용중)에 미얀마인들을 위한 코로나 극복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안양 중원유치원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파나핀토와 원아츠연구센터(Won Arts Center, 대표 원유순)는 태국 국경지대의 미얀마 난민캠프..
  • 한국군목회
    군 최초 합동세례 집례자에게 전달한 공로패
    한국군목회가 13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군(軍) 합동세례 제5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한국군목회 이사장 김소윤 목사가 군 최초 합동세례 집례자인 이상강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 목사는 지난 1971년 9월 13일 155명의 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진행된 군 합동세례식을 집례..
  • 한국군목회
    ‘군(軍) 합동세례 제50주년 기념예배’ 드려
    한국군목회가 13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군(軍) 합동세례 제5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홍순영 목사(한국군목회 이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희찬 목사(한국군종목사단장)의 기도, 정의선 목사(한국군목회 서기)의 성경봉독,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이사장)..
  • YWAM 채지미 목사
    “아무리 문제 많은 인생도 예수님 사랑 만나면 변화돼”
    지미 채 목사(55)는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교에서 DTS 제자훈련학교 스쿨리더로 8년째 청년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실 가르친다기 보다는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들을 보듬고 울어준다는 설명이 정확하다. 거칠어(?)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속 깊은 배려가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듯 보였다. 평화로운 섬 하와이를 ..
  • 청소년할렐루야대회
    2021년 뉴욕 청소년할렐루야대회 24일부터 이틀간
    2021년 청소년할렐루야대회가 미국 현지 시간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에서 개최된다. ‘Close to Home’(시편 91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소년할렐루야대회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한국노인복지선교협의회 제246회 조찬기도회
    “남북통일, 지금으로선 20~30년 장기전 될 듯”
    한국노인복지선교협의회(대표최고위원 김삼환 목사, 대표회장 조지현 목사)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인복지 한국을 위한 제246회 조찬기도회를 10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 지하 1층에서 드렸다. 1부 예배에서 ‘멋지게 살아가는 삶’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한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목사)는 “손양원 목..
  • 아펜젤러 선교사가 여행 중에 찍은 사진
    [아펜젤러 행전] 문화와 문명의 발전을 저해한 계급사회
    아펜젤러가 조선에 들어온 지 9년째 되던 해인 1894년(고종 20) 갑오개혁(甲午改革)으로 공사노비제(公私奴婢制)가 완전히 혁파됨에 따라 차별적인 신분제의 폐지와 더불어 노비제가 사라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 이전까지의 조선 시대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신분제 사회였고, 신분에 따라 생업활동의 형태가 달랐..
  • C2M
    ‘고아와 같이 버려진’ 캠퍼스 청년들을 향해
    “하나님의 차세대를 향하신 마음이 망설이던 저희를 움직였어요. 제법 늦은 나이에 시작해 캠퍼스 선교에 4년을 헌신했지만 ‘그만큼 했으니 잘했다’고 하시지 않고 여전히 그 자리에서 잃어버린 양을 기다리고 찾으시는 목자의 마음을 알게 되니 ‘이제 우리는 못합니다’ 할 수 없었어요...
  • 한국VOM, 코로나 사태 해외 북한 노동자들에게 복음 전할 기회
    한국VOM “코로나 사태, 해외 북한 노동자들 전도할 기회”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목사, 이하 한국 VOM)가 중국·러시아·몽골·동남아 및 중동 등지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 10만 명이 코로나 봉쇄 조치로 본국에 귀국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7일 밝혔다. 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목사는 “기독교 사역자들이 이 ‘절호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서 북한 노동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 새문안교회 창립 134주년 기념 특별전시 ‘새문안 여성사(1)’
    “‘어머니 교회’ 어머니들의 복음 향한 열정 되새기길”
    한국교회 초기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한 기독교 여성들의 신앙과 삶의 여정을 만나볼 수 있는 ‘기독교 여성사’ 특별전시회가 오는 9월 30일까지 서울 종로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1층 갤러리에서 진행 중이다. 새문안교회가 교회 창립 134주년을..
  • 미래목회포럼 제17-2차 ‘민족의 명절, 고향 교회 방문(비대면) 캠페인’ 기자간담회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향 교회에 관심과 사랑 전해야”
    오는 2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오정호 목사·이사장 정성진 목사)이 고향 교회 방문(비대면) 캠페인을 전개한다. 미목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성도들이 고향을 방문하면서, 고향 교회를 함께 찾아가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도움을 주는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추석’이 대세가 될 가능성이 커, 미목은 전화나 SNS 등을 통한 감사..
  • 아프간
    한교봉·KWMA “아프간 입국자들 한 마음으로 섬기자”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최근 우리나라에 입국한 아프간인들에 대한 성명을 2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섬깁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2021년 8월 26일 아프가니스탄(이하 아프간)에서 한국 정부의 아프간 재건사업에 함께 활동했던 현지인 조력자들이 충북 진천 공무원인재개발원에 입소해 2주 간의 자가격리와 6주 간의 한국 정착을 위한 사..
  • 조이플선교회
    조이플 선교회, 아프간과 아이티 위한 특별캠페인 진행
    조이플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가 아프가니스탄 난민 후원, 아이티 강진 이재민 돕기 등을 위해 "긍휼사역 특별 캠페인"을 9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조이플선교회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헌금 전액을 아프간과 아이티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1934년 5월 13일 면려회 원족에서 새문안 여성면려회원들
    새문안교회, 한국교회 초기 ‘기독교 여성사’ 조명 특별전시회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가 창립 134주년을 맞아 새문안교회와 한국교회 초기 교회사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는데 헌신한 기독교 여성들의 삶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시회를 9월 5일부터 30일까지 새문안교회 1층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이번 ‘새문안 여성사’ 특별전시회..
  • 베어드의 2차 탐방 여행일기 원본 표지와 첫 페이지
    “하나님, 속히 이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있는 동안 대구 근처의 한 지역에 잠시 들렀는데, 그곳은 서 씨 가문 선조들의 고향이라 했다. 8명의 형제가 한꺼번에 과거(guagga)에 급제했다고 한다. 왕이 크게 놀라고 두려워한 나머지 이들 가문의 재산을 빼앗았는데 그곳이 공원이 되었다고 한다. 이곳에 우리가 들렀을 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그들은 우리를 놀이 대상으로 삼았다. 약간 높은 지대에서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도록..
  • 하이 카툰 이슬람
    만화로 보는 ‘이슬람’… ‘하이 카툰 이슬람’ 출간돼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최광영 목사)가 지난 27일 오전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 2층에서 만화 ‘하이 카툰 이슬람’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하이 카툰 이슬람’은 이슬람대책위가 추진하고 유해석 교수(총신대 교양교직과 전임, FIM국제선교회 대표)가 집필책임을 맡았으며, 임숙희 교육풍경 대표와 김준태 만화가가 함께했다...
  • 1911년 밀양 영남루의 옛 모습
    “우리는 어제 70~80리를 나아갔지만 전도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1893년 4월 17일, 월요일 오늘 오전은 번역을 하면서 보냈다. 정오쯤 아내 베어드(Mrs. Baird)가 부산(Fusan)에서 온천지역으로 왔다. 오후에는 내일 일찍 출발하기 위해 짐을 꾸리고 정리했다. 4월 19일, 수요일 정오 어제 아침 마부들의 협조로 9시에 출발하여 험한 계곡을 올라 범어사를 지나갔다. 길옆에 있는 한 주막에서 늦은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