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이 머문 곳, 인디언 마을 이야기

파라과이는 최근 하루 평균 836명이 확진되며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인구수 대비로 환산했을 때 인구 269명당 한 명꼴로 확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모든 국경은 계속해서 폐쇄 중입니다. 국경이 폐쇄됨에 따라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에서 오던 상인들의 발길이 끊겨 경제가 마비된 상태입니다. 특히, 저희가 지내는 시우닷델에스떼는 상업도시라 강 건..

“인생의 후반기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2020 하반기 시니어선교학교가 오는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온라인 비대면으로 열린다. 시니어선교한국은 코로나 상황으로 상반기 시니어선교학교를 열지 못했으나, 이번 가을에는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

GMS “비대면 선교 시대 적극적으로 준비”

GMS(이사장 이성화 목사)가 변화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선교사역을 더욱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8일 경기 화성 월문리 GMS 선교본부에서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열린 제23회기 제1회 실행이사회에서는 사업계획안 및..
  • 레스보스섬 모리아 난민 캠프
    KWMA, 모리아 난민 캠프 긴급구호단 모집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지난 9월 9일 그리스 레스보스섬 모리아 난민 캠프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난민을 위해 긴급구호 봉사단을 모집한다. KWMA는 “지금 1만3천여 명의 난민이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길거리에서 지내고 있고, 식량이 부족하여 아수라장이 되는 사태까지 발생해 긴급구호단을 ..
  • 한국대학생선교회(CCC)
    CCC, 한국교회 위한 맞춤형 선교 훈련 과정 개발
    지역교회와 선교단체가 함께 선교운동을 가속화 하기 위해 개발된 한국대학생선교회(CCC)의 선교 훈련 과정 ‘커넥션스쿨’의 활용과 보급을 위한 종합평가회가 18일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됐다. CCC가 30여 년의 선교 노하우와 비전을 담아낸 ‘커넥션스쿨’은 개개인이 비전과 사명을 발견하여 삶의 현장에서 지상명령 성취..
  • 시리아 코로나
    오픈도어 “시리아 코로나19 재앙 직면… 교회와 방역 노력”
    내전과 경제위기로 극심한 어려움에 처한 시리아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심각하며 의료체계 붕괴 우려도 있다며 한국오픈도어가 기도를 요청했다. 시리아에서는 21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가 3,800명, 사망자는 172명(미 존스홉킨스대 통계)으로 보고됐다. 그러나 한국오픈도어는 “문제는 그보다 훨씬 ..
  • 데이비드 차 선교사
    “1백만 명이 기도할 때, 영적 전성기 다시 맞을 수 있을 것”
    “5차 기도회는 서로 사과하고 용서하고 화해하고 예수님 안에서 다시 하나가 되는 것, 이제는 분열하지 않고 2021년의 부흥을 향해서 나아가면 좋겠다는 주제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KWMA 황성주 박사님께서 저를 차세대 기도사역 단장으로 임명해주셨는데요. 저는 그런 직함을 받을만한 자격이나 능력이 전혀 안 되는데 한국교회..
  • 미래목회포럼
    “올 추석은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고 비대면 권장”
    10월 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올해도 어김없이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이 진행된다. 단,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직접 방문보다는 SNS나 전화를 활용해 고향 교회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선물이나 헌금 등을 보내는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캠페인 주최 측인 미래목회포럼(대표 고..
  • 누가신학교·누가신대-세인트미션대학교 업무협약식
    누가신학교·누가신대원-세인트미션대학교, 고등교육 업무협약(MOU) 체결
    누가신학교·누가신대원(총장 김성만)이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 박상원)와 학점교류 및 고등교육업무 협력 등을 통한 교육적 교류와 상호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9일 서울 무학동 누가선교회 대강당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는 상호 신뢰와 우호 교류를 바탕으로 △학점교류, 고등교육업무 협약 △한국과 미국 교..
  • 봉담중앙교회
    봉담중앙교회 주일예배 ‘드라이브 인 워십’으로 드려
    경기도 화성시 봉담중앙교회(당임 이선 목사)가 정부의 비대면 예배 방침에 따라 주일예배를 ‘드라이브 인 워십(Drive-in worship)’으로 전환하여 드리고 있다. 봉담중앙교회는 8월 23일 주일예배를 시작으로 교회 본성전 주차장을 이용한 '드라이브 인 워십'으로 전환하여 예배를 드려왔다...
  • 복음볼거리
    웹툰을 통해 생각해보는 영혼 사랑
    주일학교 학생들이 웹툰 해석을 너무나도 원해서 영상을 만들게 되었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아이들이 집에서 웹툰 보는 시간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현재 네이버 웹툰 8위에 올라와 있는 웹툰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의 1-13화까지 내용으로 영혼사랑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실제 의사가 그린 이 웹툰 속에는 환자를 ..
  • 세계 지도
    “코로나 사태… 선교전략 변화 불가피”
    코로나 재앙으로 전 세계적으로 90만8,660명이 사망하였고 확진자가 28,05만7,627명이다(9월 11일 현재). 코로나는 경제와 사회는 물론 교회와 선교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지금 수백.....
  • 일터 교회 일터 영성
    “삶의 현장을 신학의 무대로…일터 교회와 지역교회 협력 필요”
    일터 교회와 일터 사역의 현장은 비교적 성경의 개념을 적용해야 한다는 과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에서는 사무실이나 직장 안에서의 믿음의 활동을 일터의 모임이며, 그에 따른 공동체의 활동으로 보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과 일터 사이를 분리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 상황을 받아들이며 신앙의 목적을 위하여 모임을 갖는 것이 ‘일터 교회’ ‘일터 사역’의 개념으로 인정하는 경향이 있다..
  • 열방선교네트워크
    “이주민교회도 예배와 전도 크게 위축”
    코로나19가 국내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250만 이주민의 일상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면서 이주민 사역에도 변화가 요청되고 있다. 이에 제6회 열방선교네트워크 이주민 선교포럼이 ‘위드 코로나 시대의 이주민 선교’를 주제로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온라인 줌(ZOOM)으로 열린다. 열방선교네트워크 대표 이용웅 선교사는 “코로나 이후 고국에 돌아간 이들로 국내 체류 외국인이 약..
  • 김모세(김학송) 선교사
    “北 억류된 한국인 6명 구출 위해 교회가 한마음 한뜻 되길”
    “2018년 미국 정부의 노력으로 북한에서 석방된 후 아직도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인 6명의 석방을 위해 매일 기도했습니다. 이번 방한도 한국 정부와 국민, 기독교계가 이들의 석방에 관심을 갖고 노력할 수 있도록 석방 추진을 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북한 평양과학기술대학교(PUST)에서 농작물 재배 실험을 하며 학생들에게 농업기술을 전수하던 김모세(김학송) 선교사는 2017년 5월 6일, 평양역에..
  • 인도 오디샤주 말캉기리 지구에 사는 켄두쿠다 마을의 16세 기독교인 소년 사마루 마드카미
    “인도 경찰, 돌에 맞아 죽은 소년의 죽음을 목사 아버지 탓으로 돌려”
    한국 순교자의 소리(공동대표 에릭·현숙 폴리 목사, 이하 한국 VOM)이 15일 “인도 오디샤(Odisha)주 경찰은 지난 6월, 16세 소년이 돌에 맞아 살해된 사건에 대해 소년이 기독교로 개종해서가 아니라고 밝혔다”며 “경찰은 목사인 소년의 아버지가 마을 주민 16명이 살해된 사건에 연루된 주술사라는 의혹을 받았기 때문에 소년이 죽임을 당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했다...
  •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탈북민 간증] “나를 돌이키게 만든 어머니의 새벽기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15일 강송철 전도사(탈북민, 총신대)가 간증을 했다. 강송철 전도사는 “북한에서 나온지 3년이 됐다. 지금 총신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북한에서 나와서 한국에서 방황을 했고, 그 시간을 통해 이 자리에 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북한에서의 삶, 한국에서 겪었던 삶, 지금 나의 삶에 대해 간증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 감리교 청년
    교회와 나라 위한 청년들의 금식기도
    기독 청년들이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3일 간 금식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기독청년연합회(서기청)와 홀리위크미니스트리 등이 주관하고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협력하는 ‘2020 국가 3일 금식의 날’ 기도회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저녁 밤 10시 1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기독교 방송과 유튜브로 동시 생중계 된다...
  • 서울씨티교회
    수도권 10여 교회, 국내 최초 드라이브인 연합예배
    13일 오전 10시 50분이 넘어서자 서울 중랑구 송곡여고 주차장에서는 경쾌한 찬양이 도심 속에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구릉산과 양원지구 건설 현장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는 약 1시간에 걸쳐 국내 최초의 비대면 드라이브인 연합예배가 드려졌다. 서울 중랑구, 동대문구, 광진구, 경기 구리, 여주 등 수도권 각지에서 온 10여 교회, 100여 대의 차량이 가지런히 주차한 채 각자 차 안에서 라디오(주파수 FM 10..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 “예수님 마음 회복할 수만 있다면”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13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되찾길 바라고, 나아가 "그들이 성장해서 또 다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교회가 온 힘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면'(눅 19:11-27)이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에서 "지난 한 주간 예수님의 심정을 헤아리기 위해 마음을 많이 쏟았다. 여러 번 자책하며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