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선교원 7월 정기예배 참석자들이 예배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MF선교원
“하나님 기쁨, 우리 기쁨”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는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인도에서 사역하는 원성구 선교사가 대표기도를 드리고 김위식 선교사가 설교했다.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에 이어 강단에 오른 김위식 선교사는 히브리서 4장 1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말씀은 살아있고”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며 성도들의 삶과 믿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음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은혜와 감동을 나누며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했다.
이어 노르웨이에서 사역하는 윤경미 선교사가 간증을 전하며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기독교한인문인협회 이사장 임영호 목사는 5분 메시지를 통해 참석자들을 격려했으며, CMF 회원인 원성구 선교사도 간증을 전하며 선교 사역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나눴다.
이날 정기예배는 엄영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으며, 예배 후 참석자들은 친교와 교제의 시간을 갖고 선교 사역과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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