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daily.co.kr
2019.02.20 (수)

청와대, 18일 7대 종단 지도자들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文대통령 "국민통합 위해 종교계가 역할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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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종단 지도자들이 18일 낮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 참여하는 종단 수장을 초청해 이뤄졌으며, "종교계가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3.1운동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였다"고 청와대 측은 전했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종교지도자들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념과 종파를 넘어 민족이 하나가 되었던 3.1운동 정신을 계승·기념하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자리로 만드는데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는 “이제는 남북 평화경제와 평화공존 시대로

"낙태죄 존치는 나라의 생명 중시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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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은 헌법재판소앞에서 18일 오전 11시 반부터 낙태죄폐지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낙태죄

한교연, 한기총과의 통합추진위원회 구성

한교연이 최근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과의 통합을 논의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2월 18일 오전 11시 대표회장실에서 제8-2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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