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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화)

The Lock Ministry 한기영 목사 인터뷰

“한인 2세가 감옥에 있다는 것 상상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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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미주 기독일보 사무실에서 The Lock Ministry의 한기영 목사를 만났다. 2017년 17년간 목회한 교회를 은퇴하며 33년을 산 미시간을 떠나, 자동차에 당장 필요한 옷가지를 싣고 캘리포니아로 왔다. 그리고 작년 10월 '갇힌 자에게 놓임을'을 펴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LA에 언제 오셨나요?” 통성명 같은 기자의 질문에 그는 긴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재작년 1월 말에 LA에 왔다. 브레아에 있는 엠베서더교회(Ambassador Church)에 나가 예배를 드렸다. 한국인 2세가 목회를 하는, 다양한 인종이 모인 다민족교회다. 25년 전 그곳 목사님이 탈봇을 졸업하고 전도사로 계실 때 제가 목회하던

"아나뱁티스트 공동체의 지향은 초대교회"

메노나이트 선교사 김복기 목사가 아나뱁티스트 공동체를 소개하고 있다.

2019 아나뱁티스 컨퍼런스가 기독교회관 2층 조에실에서 19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아나뱁티스트들이 살아온

한교연, 40일 특별기도운동 벌인다

한국교회연합이 한국교회 동질성 회복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40일 특별기도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전국 기도원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는 여교역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3.1운동 1백주년과 부활절에 즈음하여 한국교회 동질성 회복과 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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