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daily.co.kr
2018.06.22 (금)

양극화 해소와 사회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눔, 또 하나의 섬김' 행사

기독교·가톨릭·불교계, 사회경제 활성화 위해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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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회의(NCCK) 유영희 목사, 천주교 서울대 교구 염수정 추기경,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지현스님 대독 일광스님, 김영주 노동부 장관이 참여해 축하사로 자리를 빛냈다. 한국기독교교회협회의 유영희 목사는 “한국 종교는 서로를 존중해 오고 나아가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는 한 목소리를 내왔다”며 “이러한 이웃사랑의 전통을 사회적 에너지로 삼아 정부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좀 더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개신교계는 초교파 연합 단체인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설립해 참가했다. 센터는 이번 행사에

"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폐기·수정하라"

동반연이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반대 기자회견을

동반연은 "급진적 여성단체들이 주장하는 사회적성(gender)을 기반한 성평등 주장이 합법화되면 동성애와

한장총 여교역자협 김희신 대표회장 취임해

한장총 여교역자협 신임 대표회장 김희신 목사가 한장총기를 흔들고 있다.

초대 대표회장 김희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에 세우셔서 뭘 하라시는지 걱정의 마음을 갖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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