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daily.co.kr
2018.10.21 (일)

18일 강변교회에서 한경직 목사 주제로 대담 개최

김명혁과 림인식 원로목사, 한경직 목사를 회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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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와 림인식 목사(노량진 교회 원로)가 ‘한경직 목사님의 온유와 겸손, 사랑과 섬김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제목으로 대담을 가졌다. 19일 오전 10시 강변교회에서 열린 이번 대담은 한경직 목사의 삶과 신앙에 대해 얘기하며, 더불어 한국교회의 미래를 생각보는 자리였다. 우선 림인식 목사는 마태복음의 산상 수훈을 전하며, 한경직 목사의 신앙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한경직 목사를 회고하면서, “그분은 예수처럼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신자는 유기체 의식이 있어야 한다”며 “나만 이롭게 하는 태도는 사회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

한교여연 "한국교회 여성 지도력 확장을"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위원장 송선옥)가 최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교회가 함께 하는 미투, 위드유"라는 주제로 '2018 교회여성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민경자)는 19일 회원 교단의 총회 결과 등을 토대로 '2018 한국교회의 개혁과 성숙을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성료

다일공동체 학술행사를 마치고.

다일공동체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10월 18일 오후 3시 30분, 광장동 장로회신학대학교 소강당(주기철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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