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daily.co.kr
2019.01.21 (월)

The Lock Ministry 한기영 목사 인터뷰

“한인 2세가 감옥에 있다는 것 상상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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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미주 기독일보 사무실에서 The Lock Ministry의 한기영 목사를 만났다. 2017년 17년간 목회한 교회를 은퇴하며 33년을 산 미시간을 떠나, 자동차에 당장 필요한 옷가지를 싣고 캘리포니아로 왔다. 그리고 작년 10월 '갇힌 자에게 놓임을'을 펴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LA에 언제 오셨나요?” 통성명 같은 기자의 질문에 그는 긴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재작년 1월 말에 LA에 왔다. 브레아에 있는 엠베서더교회(Ambassador Church)에 나가 예배를 드렸다. 한국인 2세가 목회를 하는, 다양한 인종이 모인 다민족교회다. 25년 전 그곳 목사님이 탈봇을 졸업하고 전도사로 계실 때 제가 목회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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