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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daily.co.kr
2017.06.27 (화)

'2017년 성경, 삶, 사역 콘서트'에서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이진섭 교수 주장

"신약성경 교회에 '치리장로' 직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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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현 장로 제도는 성경적일까? 이진섭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성경·삶·사역연구소 소장)가 현재 보편적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는 '장로'제에 대해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칼빈의 주장도 오류가 있다"며 인식 개선을 요청했다. 장로교회는 장로 직분을 맡은 자들이 교회를 가르치고 다스리는 정치체계를 지향한다. 이 교수는 "한국 장로교회는 전통적으로 장로직에 두 가지 다른 개념이 있다고 본다"며 "하나는 교무장로(목사)이고, 나머지 하나는 치리장로(보통 장로라 칭하는 직분)"라 했다. 교무장로는 교회를 다스리는 역할 외에도 본질적으로 가르치는 역할을 맡은 장로로서

"정교호용? 새로운 경향이기는 하지만…"

26일과 27일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제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열렸다.

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교회, 국가, 이념 - 교회의

“UN은 脫동성애자들 인권 보호하라”

제67차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이해 탈동성애인권포럼 회원들이 유엔본부를 찾아 "유엔은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며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는 세계 최초로 탈동성애인권에 대해 유엔본부에 문제 제기를 했다는 의미가 있다.

동성애에 빠졌다가 탈출한 이른바 '탈(脫)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지키이 위한 공동캠페인이 세계 여러 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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