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샌디에고 아미쿠스장로교회(담임 이신일 목사)가 지난 14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5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새 임직자들을 세우며 교회의 영적 질서와 섬김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로.. 
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해 최근 성명서를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 선거관리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기총 남가주지회는 성명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다시 흘러넘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규정했다... 
창립 42주년 맞은 뉴욕효신장로교회, ‘선교적 교회의 길을 잇다’
미국 뉴욕효신장로교회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진행한 한 달간의 캠페인을 마쳤다. ‘길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선교적 교회로의 새출발’로 요약된다. 김광선 담임목사는 ‘해마다 맞이하는 창립감사일이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교회를 새롭게 하는 모멘텀이 되기를 기도했고, 올해는 선교를 키워드로 하여 한 달간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교계 원로 및 지도자 초청 선상감사만찬 개최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6월 11일 롱비치 항구에서 교계 원로 및 지도자들을 초청한 ‘선상감사만찬’을 개최하고, 평생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원로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은혜와평강교회 창립 42주년 임직감사예배 드려
미주 은혜와평강교회(담임 곽덕근 목사)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12명의 직분자를 세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최근 은혜와평강교회 본당에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는 교인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식이 진행됐다...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돕고, 선교를 지원한다”
미국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최근 선교원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및 예배를 개최하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 30명과 어린이 12명 등 총 42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 말씀, 간증, 특별순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점검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AI 시대, 크리스천 부모의 역할은?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산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공동 주최한 ‘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한인 이민교회 부모와 목회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은혜 가운데 성료
JAMA(대표 강순영)가 주최한 「2026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텍사스주 Lindale에 위치한 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미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명의 목회자와 중보기도자들이 참석해 미국의 영적 부흥과 다음 세대, 그리고 열방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 
미주성시화운동 6월 정기운영위원회 개최… “이 도시를 여호와께”
미주성시화운동(대표회장 송정명·한기홍 목사)은 지난 6월 3일(현지 시간)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6월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사역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계획을 논의했다. “이 도시를 여호와께로”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날 모임은 김시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기영 목사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 열려
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가 현지 시간 지난 5월 22일과 23일에 열렸다. 생수의 강 글로벌 감리교회(GMC, 김영웅 목사)과 새빛 사랑 글로벌 감리교회(GMC, 박유 목사)에서 열린 웨슬리 회심 기념 연합 성회는 GMC 한미연회의 이성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가정예배는 다음세대 신앙 전수의 출발점”
한인 이민 가정의 신앙 회복과 다음세대 신앙 전수를 목표로 열린 ‘2026 가정예배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5월 22일(현지 시간) 미국 동부사랑의교회에서 가정예배 컨퍼런스와 함께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월드미션대학교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GBC)과 PCCE가 주관했다. 총 26명의 수상자 가운데 타주 및 북가주 거주자들을 제외한 14명이 현장에 참석해 자신들의 가정예배 경험과 간증을 나눴.. 
손봉호 박사가 제시한 한국교회 신뢰 회복 위한 세 가지는?
미국 애너하임 소재 GBC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미주복음방송과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CPU)이 공동 주최한 ‘손봉호 박사 초청 특별 세미나’가 최근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부 특별 강연과 2부 GBC 초대석 공개방송으로 나뉘어 심도 있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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