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이 지난 8일(현지 시간) 오후, LA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5년을 돌아보는 감사의 시간과 더불어, 사명의 계승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성료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키는 프로젝트 제6회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현지 시간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투산영락교회(담임 장충렬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는 알라스카, 인디애나 폴리스, 휴스톤, 보스톤,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19개 교회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교단을 막론하고 함께 모인 자리에서 전도와 부흥의 이론적인 강의만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美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미국·한국·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 목사)가 미주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감사한인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전영숙 전도사가 진행한 1부예배는 OC 교협회장 최국현 목사의 개회 기도, 이연숙 권사(감사한인교회) 성경봉독에 이어서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의 설교가 있었다... 
“성령, 실천신학의 ‘주체’이자 ‘원동력’”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지난 3월 17일(현지 시간) '영성과 실천신학' 제하의 학술세미나를 열고, 현대 교회 사역과 실천신학의 토대가 되는 성령의 역할을 성서적, 신학적, 그리고 기독교 전통과 신앙경험 안에서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은 Biola University 산하 성령사역센터의 founding director를 역임한 오스카 멜로 박사가 맡았다... 
믿음과 사랑으로 섬긴 배규석 장로 별세… “나눔과 헌신의 삶 남겨”
나하나 선교사의 남편이자 울타리 선교회 이사로 섬겨온 배규석 장로가 지난 3월 11일 오전 12시 20분, 향년 8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생전에 온유하고 선한 성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 인물이었다. 어려서부터 ‘착한 사람’으로 알려질 만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지녔으며, 그 삶은 자연스럽게 섬김과 나눔으로 이어졌다... 
美 텍사스 어스틴 블레싱교회, 개척 2년 만에 첫 임직예배
미국 텍사스 어스틴 소재 블레싱교회(담임 김준일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4월 5일 부활주일 오후 1시 30분, 교회 개척 이후 첫 중직자 임직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한다. 이번 임직식은 개척 2년 5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로, 교회의 영적 질서를 확립하고 미래 사역을 준비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설교, 개인 묵상이 절대적… AI는 그 묵상 돕는 코파일럿”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CPU) 부설 AI Preaching Institute(AI 설교연구소)가 미주복음방송와 함께 지난 3월 10일(현지 시간) "세상을 섬기는 설교와 AI(Preaching for SG: Social Good and Serving God)"라는 주제로 첫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엘에이와 미주 전역, 그리고 세계 각지의 선교.. 
“나는 이렇게 설교합니다!”… 목회자 20명 모여 설교 나눔과 멘토링
최근 미주 강남회관에서 김준식 목사와 목회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이렇게 설교합니다!’를 주제로 한 목회 멘토링 모임이 열렸다. 이번 모임은 다음 세대를 책임질 목회자들을 섬기기 위해 World Share USA(대표 강태광 목사) 바나바사역팀(담당 민경엽 목사)이 마련했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교회의 본질은?
월드미션대학교(WMU)가 주관하고 미주 기독일보가 후원한 교회사역 세미나가 지난 3월 6일(현지 시간) 달라스 영락장로교회(담임 명치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붙들어야 할 설교, 공동체, 영성, 가정신앙, 정신돌봄, 예배 사역 등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달라스를 중심으로 휴스턴 등 텍사스 각지에서 참석자들이 모여 이민교회 사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샘신 목사, 미국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선언
미주 한인교회 목회자인 샘신 목사(Rev. Sam Shin, 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섬기는 지도자로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지난 3일 LA 카운티 레지스터 오피스를 방문해 출마 신청서를 작성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민 1.5세로 미국에 정착.. 
미주 4개 한인 신학교, 약 150억 지원받아 하나님 일꾼 기른다
미주 지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월드미션대학교(WMU),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PU), ITS신학대학원(ITS)신학교의 총장 및 교직원은 지난 3월 4일(현지 시간), CPU에서 릴리 공동 프로젝트(LSCG, Large-Scale Collaborative Grants)의 시작을 앞두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렸다. 릴리재단은 지난해 미국 내 신학교들의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감사의 종류를 통하여 깨닫는 축복의 삶”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 남부 맥알렌 한인교회(담임 권영배 목사)에서 '감사의 종류를 통하여 깨닫는 축복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감사나눔 공동체의 감사나눔 리더(임원)로 활동 중인 이훈구 장로는 감사와 행복, 그리고 축복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준비한 세미나 자료와 간증을 엮어 약 1시간 동안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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