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문화법인
    내달 5일 ‘2026 문화목회플랫폼’ 열려
    예장통합(총회장 권위영 목사) 관련 단체인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권영욱)이 오는 11월 5일 오후 1시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2026 문화목회플랫폼’을 개최한다. 총회문화법인은 지난 18년 동안 문화의 언어로 교회와 세상을 연결하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복음을 새롭게 소통하는 문화목회의 길을 걸어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년을 돌아보는 동시에, 급변하는 문화와 목회 환경 속에..
  • 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
    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 ‘돌파구전략훈련 BST’ 오는 26일 개최
    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1박 2일 동안 서울 종로구 동숭교회에서 ‘연합전도컨퍼런스 돌파구전략훈련 BST’를 개최한다. ‘복음의 증인(딤후 2:1-2)’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훈련은 복음 전도를 배우기 원하거나 삶 속에서 직접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침례교 김선배 총회장 취임… “무릎 꿇고 교단 위해 헌신”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6차 총회(총회장 김선배 목사)가 11일 디딤돌침례교회(담임 임성도 목사) 본당에서 제82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선 임성도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임 목사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82번째로 세워진 교단 지도자를 중심으로 교단이 하나 되어 협력의 역사를 이루기를 간구했다...
  • 구세군
    구세군, AI 영상공모전 개최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이 ‘2026 자선냄비 나눔 AI 영상공모전’을 개최하고, 10월 30일까지 참가 작품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발맞추어 시민들이 직접 AI를 활용해 자선냄비의 따뜻한 가치를 재해석하고, 대중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일상 속 기부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 기성 창립 120주년 기념식 및 목사·장로 부부 기도 콘퍼런스
    기성,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 “복음 붙들고 다시 미래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식 및 목사·장로 부부 기도 콘퍼런스’가 4~5일 서울 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목사·장로 부부 등 약 2,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단 창립 100주년 기념대회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지난 120년 역사에 감사하고 성결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단의 영적 지도자들이 함께 회..
  • 1일 서울 송파구 정신학원 마당에서 제111회기 임원진들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는 예장통합 권위영 총회장.
    예장통합 제111회기 첫 임원회 개최… ‘사학 수호·부흥 운동’ 기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권위영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제111회기 첫 임원회를 열고 새 회기 활동을 공식 개시했다. 예장통합 총회는 1일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선생을 배출한 항일 구국운동의 상징적 장소이자 정신여자중·고등학교가 소재한 서울 송파구 정신학원에서 첫 임원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 바감협 김정석 감독회장 2년
    김정석 감독회장 2년... “공약 추진 진전” “재원·소통 성과 부족”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 관련 사설단체인 바른감리교회협의회(회장 문병하 목사, 바감협)는 2일 서울 동작구 하나교회에서 ‘김정석 감독회장 2년을 평가한다’를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교단 행정과 주요 공약 이행 경과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문병하 목사(덕정감리교회)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상윤·최종구·정영구 목사의 주제 발제에 이어 기독교대한..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예장통합 69개 노회 추계 회기 돌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권위영 목사, 예장통합) 소속 전국 69개 노회의 추계 정기노회가 오는 6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서울강남·충주·대구동·경서·영주노회를 필두로 11월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가을 회기에서는 차기 노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진 선출과 함께, 앞서 제111회 총회에서 결의된 헌법 개정안에 대한 인준 투표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진다...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예장합동 총대들 “교단 최대 위기, 사회적 신뢰 추락·잦은 정책 뒤집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대의원(총대) 상당수가 현재 교단이 직면한 최대 난제로 대사회적 이미지 하락과 젊은 층의 이탈을 지목했다. 특히 교단 내 주요 사업들이 동력을 상실하는 핵심 이유로 ‘예산 핑계’가 아닌, 매번 임원진이 바뀔 때마다 기존 사업이 백지화되는 ‘구조적 단절’을 꼽았다...
  • 그교협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장경진 목사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그교협)가 제91차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을 이끌 새 수장으로 장경진 대전 신흥교회 목사(63)를 선출했다. 그교협은 지난 28일부터 양일간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단독 단상에 오른 장경진 목사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해 회장 선임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부회장에 단독 출마한 신익준 충북 시골교회 목사(60)가, 상임총무에는..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정영교 총회장 “교회 섬기고 목회 돕는 총회 되도록 최선”
    예장 합동 제111회 총회장인 정영교 목사가 “총회가 교회 위에 군림하는 기관이 아니라 교회를 섬기고 목회를 돕는 총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회장은 최근 새 회기 출범을 맞아 발표한 메시지에서 “총회의 법과 질서를 존중하고, 작은 교회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다음세대와 선교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 감신대 감리교신학대학교
    변선환 학술행사 논란, 감신대 넘어 교단 교회로 확산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에서 故 변선환 전 학장 기념 학술행사가 추진됐다가 재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된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 소속 교회들이 잇따라 성명을 내면서 논란이 학교 밖으로 확산되고 있다...
  • 구세군 관계자들이 관악구청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구세군, 금천·관악구에 추석 희망키트 200세트 전달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이 추석을 맞아 금융권 및 지역 상공회,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금천구와 관악구 취약계층에 희망키트 총 200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구세군과 금융권이 조성한 나눔 자원에 지역 상공회의 네트워크와 지자체의 복지 시스템을 결합한 ‘2026 추석나눔’ 지역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 정영교(오른쪽 네 번째) 예장합동 총회장과 임원들 모습. 예장합동
    예장합동 임원회, 순교지 방문으로 제111회기 공식 시작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 임원회가 순교 현장을 찾는 것으로 제111회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예장합동 임원회는 22일 전남 고흥 소록도를 찾아 한센인 신앙 역사를 살피고, 옛 남성교회 터에 조성된 ‘소록도교회 100주년 역사관’ 완공을 축하했다고 23일 밝혔다. 1922년 구북리 북부교회로 출발해 7개 교회로 분립·연합해 온 소록도교회는 이번 역사관에 성도..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 감독 선거
    감리교 12개 연회 신임 감독 선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 제37회 총회 감독 선거가 22일 전국 12개 연회에서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각 연회를 이끌 차기 감독들이 선출됐다. 이번 선거는 단독 출마 연회를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 예장 대신 제61회 총회 모습.
    예장대신 제61회 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이천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대신 교단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 평창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의 새 리더십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회복의 은혜로 부흥하는 총회’(엡 4:3)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372명 가운데 284명이 참석해 지난 회기 사업을 결산하고 교단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구세군 추석
    구세군, 추석 맞아 취약계층 8천 가구에 3.5억 원 상당 식료품 지원
    구세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8,000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3억 5,000만 원 규모의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구세군 측은 지난 9월 14일부터 시작된 이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명절 식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국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시설의 추천을 거쳐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 거짓 쇼는 끝, 안수 시행하라”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여안추)이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 거짓 쇼는 끝났다! 여성 안수 시행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여안추는 이번 입장문에서 “남성뿐인 예장합동의 목사, 장로들 가운데 여전히 많은 수가 여성은 남성 앞에 나서서 가르치는 걸 금하는 게 창조와 교회 운영의 원칙이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