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도심 재개발 사업이 급증하면서 많은 교회가 신앙공동체의 존립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는 서울 송파구 소재 거암교회에서 ‘선교정책협의회’를 열고, 재개발 현장에서 교회가 공동체의 실질적 연속성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법적·실무적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또한, 위기 상황 속에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단과 무속 문제에.. 
“120년 은혜 기억”… 기성, 교단창립 기념 감사예식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교단 창립 120주년을 맞아 하나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총회 기간 중인 27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교단창립기념 감사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식에는 총회 임원과 총대,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120년간 교단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의 사명을 다짐했다... 
기성 신임 부총회장에 윤학희 목사·문형식 장로 당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목사·장로 부총회장에 윤학희 목사(천안교회)와 문형식 장로(태평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기성 총회 둘째날인 27일, 오후 임원 선거에선 후보자가 한 명인 임원은 별도의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당선됐다... 
기성 신임 총회장 이기용 목사 “교단 120년, 새 부흥 향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총회장에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당선됐다. 기성 총회 둘째날인 27일, 오후 회무에선 임원 선거가 진행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자 총회장 단독 후보인 이 목사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국내 성결교회 중 15%에는 교회학교 없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에 소속된 국내 교회들 중 약 15%에 해당하는 435개의 교회에는 교회학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부터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진행 중인 기성은 총회 자료집에 ‘교세 통계’를 실었다. 이에 따르면 미주 등 해외를 제외한 국내 교회 수는 2,885개였지만, 교회학교 수는 2,450개였다. 435개의 교회에는 교회학교가 없는 셈이다... 
기성, 동성애·성적지향 찬성·동조 행위 금지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헌법을 개정해 동성애 및 성적지향에 찬성·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정기총회 둘째날인 27일 오전 회무에서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을 심의해 반대 없이 재석 대의원 640명 전원 찬성으로 이 같이 가결했다... 
기성 제120년차 총회 개회… “4중 복음 아래 성결의 연대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26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총회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교단 안건들을 처리한다. 첫날 오후 개회예배와 경건회 후 본격 개회한 총회에선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를 비롯해 각종 부서들의 보고가 진행됐다. 앞으로 임원 및 총무 선거와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 논의, 특별법 및 제규정 개정안 접수 보고, 건의안 및 청원서.. 기장, 28일 ‘선교한마당’ 개최… 현장 사례 나누며 111회기 선교 비전 구상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위원장 홍일남 목사)가 오는 5월 28일(목)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거암교회에서 ‘제110회 총회 선교정책협의회(선교한마당)’를 개최한다.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교단 내 흩어진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한자리에 모으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하성 광화문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함동근 목사 총회장 추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총회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순복음교회와 다인오세아노호텔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함동근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총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에베소서 4:3)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과 예산안 처리, 목사고시 합격자 및 실행위원 인준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 
예성 제105회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 이종만 목사 추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종만 목사, 이하 예성)가 ‘성결의 빛 120년, 재림 신앙으로 열방을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18-19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제105회 정기총회 및 선교 120연차대회를 진행했다. 총회 첫날 18일 총 569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 선거가 치러졌다. 이날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가 단독으로 입후.. 
KPCA 50주년 희년기념감사예배 “본질로 돌아가 새 50년 향해”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를 기념하는 희년기념감사예배가 현지 시간 지난 13일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지난 50년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를 세워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동시에, KPCA가 앞으로의 50년을 향해 다시 복음의 본질과 교단의 정체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드려졌다...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개최…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기하성 신수동,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 이기봉 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신수동 측이 18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이경은 목사가 총회장직을 이임하고 이기봉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취임했다. 또 수석부총회장에 이수희 목사, 부총회장에 이분임·이경신·동인배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예하성,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 엄기설 목사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8일 경기도 안양시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전국 각 지방회 총회원과 교역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교단 측은 이번 총회에서 한국교회와 교단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말씀과 성령 중심의 교단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안보와 평화 정착,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신앙의 자유 수호 등을 .. 
기하성 여의도,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대전광역시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사에서 “우리 교단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오면서도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 왔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또 다른 시대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교회로 .. 
하나님의성회 교단들 일제히 정기총회 갖고 새 회기 출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교단들과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8일 전국 각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 선출 및 교단 현안들을 처리하는 등 새로운 회기의 출발을 알렸다.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대전광역시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사에서 “우리 교단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오면서도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 
“한국에 심긴 복음, KPCA 통해 세계로 전진하고 있다”
한국 장로교 선교의 문을 연 언더우드 선교사를 통해 한국에 심긴 복음이, 이제 해외한인장로회(KPCA)를 통해 미국과 세계로 다시 확장되고 있다는 언더우드 선교사 후손의 증거가 KPCA 제50회 희년총회 현장에서 깊은 울림을 남겼다... 
예장백석, ‘학원복음화 생태계’ 구축 본격화… 6월 5일 첫 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장백석)가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교단과 신학교, 지역교회를 하나로 잇는 ‘학원복음화 선교 생태계’ 모델을 공개한다. 예장백석 학원선교위원회(위원장 설충환 목사)는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 경기 안양 새중앙교회 선교센터에서 ‘제1회 백석총회 학원복음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별 교회 차원을 넘어 교단이 주도적으로.. 
“50년 희년, KPCA 정체성 다시 점검하고 새 출발할 때”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에서 김종훈 목사가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김 목사는 과거 제40회 총회장을 지낸 데 이어, 교단 창립 50주년이라는 상징적 회기에 다시 총회장직을 맡게 됐다. 그는 이번 추대가 개인의 계획이나 준비에서 비롯된 일이 아니라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감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KPCA 50주년 희년총회 개막… 총회장에 김종훈 목사 추대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가 12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총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가 걸어온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고, 교단의 정체성 회복과 다음 세대를 향한 새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