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⑥] 정동수 목사 이단 재결의
    예장 합동 측이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를 이단으로 재결의했다. 제111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15일,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는 정 목사가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를 내세워 정통 기독교의 핵심인 구원론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 예장 고신 제76회 정기총회
    [고신③] 재선거 끝에 신진수 목사 총회장 선출
    예장 고신총회가 재선거까지 가는 우여곡절 끝에 신임 총회장을 선출했다. 고신 측은 15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76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 선거를 치렀지만, 단독 후보였던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신정교회)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신임 총회장을 뽑지 못했다...
  • 예장 고신 제76회 정기총회
    [고신②] 이규현 목사, 총회장 선거서 과반 득표 못해 낙선
    예장 고신 총회장 선거 단독 후보였던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신정교회)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낙선했다. 이 목사는 15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76회 정기총회 임원 선거에서 찬성 201표를 얻는 데 그쳤다. 반대 358표였다. 이날 총회는 전체 총대 569명 중 566명 출석으로 개회했다...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②] 총회장 권위영 목사·부총회장 김한호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교단 헌법의 자동 승계 원칙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권위영 목사(서울노회·서울숲교회)가 제111회 신임 총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기침②] 신임 총회장에 김선배 목사 박수로 추대
    1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제116차 정기총회를 개회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이하 기침)가 총회 이튿날인 15일 임원 선거를 치러,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①] 개회예배 드리며 사흘 일정 돌입… “복음으로 하나 됨 이루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7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는 서울강서노회를 제외한 전국 68개 노회 총대들과 총회 임원진, 기수단이 참석했다. 제111회 총회 주제는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다...
  • 제76회 고신총회 개회예배
    [고신①] 제76회 총회 개회예배 “위로 임하는 총회 되길”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가15일부터 18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6회 정기총회를 ‘위로’(고린도후서 1:3-4)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첫날 개회예배는 최성은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장상환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최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고신권사합창단의 찬양이 이어졌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⑤] “총신대 신대원생 전원 장학금 지급” 청원
    총신대학교가 신학대학원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예장 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제111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15일 오후 회무에서 교단의 목사 지원생 숫자가 점점 줄고 있다며, 교단의 미래를 위해 총신대를 적극 지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④] 교인 수 12만 명가량 줄어 211만여 명
    국내 최대 교단으로 알려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소속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기준 2백11만6,250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해의 2백24만2,844명보다 12만6,594명(-5.6%)이 준 것이다. 14일부터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진행 중이 가운데, 둘째날 오전 회무에서 이 같은 교세 현황이 담긴 총무 보고가 이뤄졌다...
  • 예장 합동총회 제67회기 정기총회
    예장 합동총회, 제67회기 행정총회 개최… 법규 개정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는 14일 서울 관악구 생명과 평안교회(담임 이준영 목사)에서 ‘믿음 안에 하나 되어 주의 기쁨을 이루는 총회(빌 2:1~4)’라는 주제로 제67회기 행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의 가장 큰 주제는 목회 현실과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법제 정비였다. 총회는 헌법과 헌법적 규칙, 권징조례, 규칙, 시행세칙 등 교단 운영의 근간이 되는 법규들의 개정안을..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합동③] 총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송기섭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총회 첫날엔 신임 임원단 투표가 이뤄졌다. 목사 총대 811명 중 757명, 장로 총대 811명 중 686명이 참석해 성수됐다. 총회장은 직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양문교회)가 박수로 추대됐다...
  • 전·현직 감독 간담회
    기감 전·현직 감독, 은급·목회자 수급·연회 재편 의견 나눠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이하 기감) 본부는 지난 10~11일 서울의 모처에서 전·현직 감독 초청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기감 측이 14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김정석 감독회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간담회에는 각 연회에서 감독을 역임한 이들 중 은퇴하지 않은 이들과 현직 감독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4개 조로 나눠 감리회의 현안들에 관해 논의했다...
  • 예장 개혁 제111회 정기총회
    예장 개혁, 신임 총회장으로 정은주 목사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측이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갖고, 총회장에 정은주 목사(예원교회)를 추대하는 등 신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 총회장을 비롯해, 부총회장 김현식 목사·나용근 장로, 서기 이재형 목사, 부서기 이은호 목사, 회의록서기 김요셉 목사, 부회의록서기 정대윤 목사, 회계 이영애 장로, 부회계 이윤경 장로를 각각 선임했다...
  • 예장 백석 제49회 정기총회
    [백석①] 제49회 총회 개회… “목자의 손으로 함께하시는 주님”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측이 14일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이승수 부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선 장로부총회장 고기성 장로가 기도했고, 회의록서기 김응열 목사가 성경봉독을 한 후 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기침) 제116차 정기총회
    [기침①] ‘부흥의 새 시대로’ 주제로 제116차 정기총회 개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기침)가 14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제116차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 ‘부흥의 새 시대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1,380명의 대의원이 참석했으며,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주요 보고와 규약 개정, 기관장 인준, 총회 의장단 선거 등을 진행한다...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합동②] 제111회 총회 개회…“부르심의 뜻 기억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전국에서 모인 1,600여 명의 총대들은 명찰을 수령한 뒤 본당에 입당해 개회예배를 드렸다.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부총회장 홍석환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안창현 목사의 성경봉독 순으로 이어졌다...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합동①] ‘여성 강도사’ 허용 헌법 개정안, 노회 수의서 부결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14일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회한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여성 강도사’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안은 노희 수의 결과 부결됐다. 앞서 예장 합동 측은 지난 2024년 제109회 총회에서 여성 강도권 인허를 결의했고..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여성 강도사’ 노회 수의 결과는?… 예장 합동 제111회 총회
    9월 들어 국내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14일 오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한다.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총회에서 교단은 물론 한국교회 전체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현안들이 처리될 예정이다...
  • 기장 동대위 선교대회 단체사진 모습.
    “올해 기장 총회, 성경과 가정 지키는 호헌총회 돼야”
    기장 동대위는 성명서에서 최근 교단 내부의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서 '환대와 사랑'이라는 말로 성경을 왜곡하며 동성애, 동성혼, 퀴어 신학을 인정하라고 하고 있다”며 “이는 개혁주의 신학과 성경에 비추어 보면 중대한 신학적 오류와 영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왼쪽 두 번째)과 김성복(오른쪽 두 번째) 기감 서울연회 감독이 9일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공원에 설치된 동대문교회 안내판 곁에서 포즈를 취하던 모습.
    기감 서울연회, ‘동대문교회 안내판 설치 감사예식’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서울연회(감독 김성복 목사)는 한국 기독교 선교 141주년을 맞아 동대문교회 옛터인 흥인지문공원에서 ‘동대문교회 안내판 설치 감사예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미국 감리교 선교사 윌리엄 스크랜턴(1856~1922)의 헌신적인 선교 정신을 계승하고, 동대문교회를 중심으로 한 한국 감리교회의 역사적 기여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