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종만 노윤식 이상문 목사. ©기독일보DB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홍사진 목사, 이하 예성)가 제105회 총회를 기점으로 ‘열방을 향한 재림신앙의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예성 총회 본부는 내달 18일 이틀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연차대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고 14일 전했다. 특히 올해는 성결교회 전래 120주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으로, ‘성결의 빛’을 세계 열방에 비추겠다는 선교적 사명을 강조하는 다채로운 기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단의 향후 행보를 결정지을 임원 선거 역시 교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직 부총회장인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가 총회장 후보로 나서 리더십의 연속성을 꾀하는 가운데, 부총회장직을 두고 노윤식 목사(주님앞에교회)와 이상문 목사(김포두란노교회)가 입후보해 성결 신앙의 정통성 계승과 교단 발전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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