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가 진행되고 있다.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또한, 시애틀 영화 글로벌 감리교회(GMC, 민관영 목사)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함께 기도해줄 것을 촉구했다. 그 교회의 진훈 성도는 그로서리 사업장을 운영하던 중 사업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발의 총상을 입고 수술과 치료를 받게 되었다. 특히 해당 지역의 소규모 사업장들에서 사고가 자주 발생해 보험 가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고, 새로운 보험사를 알아보던 중 사고가 발생하여 수술비, 치료비, 재활 치료비 등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다. 또한 현재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생활고까지 겹쳐 많은 기도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성철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서부 지방회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기도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헌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진훈 성도의 회복과 가정을 위해 계속 기도하기로 했다.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는 2022년 연합감리교회(UMC)로부터 분리되어 창설된 교단으로, 신학적·윤리적 기독교 정통성을 고수하는 것을 주요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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