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지저스(JUST JESUS)가 오는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다가요 in 도쿄’ 예배를 앞두고 일본 선교의 역사와 의미를 조명하는 특집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번 콘텐츠는 브라이언 박 목사가 진행을 맡고, 일본 후나바시교회 담임이자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제58회기 총회장인 장경태 목사가 출연해 일본 선교의 역사와 현지 사역의 비전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콘텐츠에서는 한국 복음의 초기 역사와 이수정 선생의 역할을 비롯해 재일대한기독교회의 역사와 사명, 일본 교회가 한국교회에 기대하는 ‘존중의 선교’, 한·일 교회의 복음 연합 비전 등을 다룰 예정이다.
또 오는 9월 19일 일본 도쿄 아사쿠사 공회당에서 개최되는 ‘다가요 in 도쿄’ 예배의 취지와 준비 상황도 함께 소개한다.
저스트 지저스는 이번 특집을 통해 일본 선교의 역사적 배경과 현재의 선교 환경을 살펴보고, 한·일 교회가 복음 안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다가요 in 도쿄’ 예배는 9월 19일 오후 4시 일본 도쿄 아사쿠사 공회당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일본에 거주하는 한인과 일본인 성도, 선교사, 현지 교회가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스트 지저스는 “지역교회를 대신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지역교회를 세우고 연결하는 사역을 지향한다”며 “‘다가요’ 예배를 통해 드려지는 헌금은 현지 교회를 섬기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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