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수 목사 “늙어서 노인이 아니라 어른이 되고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장수를 하게 되면 "늙어서 노인이 아니라 어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16일 '노인이 아니라 어른이 되고 싶다'( 열왕기상 2:1-4)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그는 노인과 어른의 차이를 설명하며 이 같이 전했다...
  • 조기연 박사
    존 웨슬리의 ‘성찬신학과 설교’에 관하여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김성원 소장)가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학대학교 성봉기념관 3층 강당에서 ‘존 웨슬리와 성례전’이라는 주제로 웨슬리신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조기연 박사(서울신대 예배학)는 ‘성찬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예배학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조 박사는 ..
  • 연세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기념 국제 컨퍼런스
    연세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및 연합신학대학원이 지난 17일 오후 9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기념하여 <5.18, 미얀마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연세대는 미얀마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전세계 시민에게 국제적인 차원에서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주화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다...
  • 한남대 국어교육과
    한남대 국어교육과, 사제동행 장학금 전달식 진행
    한남대학교의 특별한 스승의 날 전통이 올해도 이어졌다. 해마다 스승의 날이면 교수들이 매달 십시일반으로 모아온 장학금을 제자들에게 전달하는 전통이다.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낮 12시 한남대 사범대학 강의실에서 국어교육과의 ‘사제동행 장학금’ 전달식이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국어교육과 교수들이 그동안 월급에서 ..
  • 한신대 이우정 선생 추모비
    한신대, 이우정 선생 19주기 추도예배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민영정원에서 ‘이우정 선생 19주기 추도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이우정 선생의 ‘추모비 제막식’도 함께 가졌다. 이날 추도예배는 유근숙 목사의 사회로 이우정 선생이 즐겨 부르던 찬송(491장:저 높은 곳을 향하여), 이문우 장로의 기도, 김성재 교수의 말씀봉독(..
  • 한동대와 필리핀 어섬션 대학교
    한동대, 필리핀 어섬션 대학과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필리핀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인 한동대학교가 운영하는 필리핀 공동교육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어섬션 대학(University of the Assumption)과 한동대학교 대학(원)생을 ..
  • 박성규 목사
    “신앙의 두 종류,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것”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인격적인 신앙,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호세아서 강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인격적인 신앙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시길 원하심을 알려주셨다. 그렇다면 인격적인 신앙이란 무엇인가”라고 했다...
  • 조성돈 교수
    “예배일로서의 일요일 또는 주일, 사회적 변동에 큰 영향 받아”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1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일이 아니라 주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바울을 지나면 성경 시대에서 교회사의 시대로 넘어온다. 이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유대 그리스도인들과의 단절”이라고 했다...
  • 청년 청소년
    청년 그리스도인이 포기하지 말아야 할 꿈
    청년사역연구소 대표 이상갑 목사가 17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현실적인 이유로 꿈마저 포기하진 말자'는 제목의 글에서 청년 세대가 놓치지 말아야 할 청기지 정신에 대해서 언급했다...
  • 한신대, 오산시장 곽상욱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한신대, 곽상욱 오산시장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3일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곽상욱 오산시장 명예박사(문학)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나현기 한신대 교목의 인도로 시작된 학위수여식은 진형섭 교수의 기도, 한근식 대학원장의 추천사, 명예박사 학위수여, 정춘 교수의 축하연주, 민홍기 한신학원 교육인사위원장과 백준기 국립통일교육원장의 축사, 곽상욱 오산시장의 답례, 연규홍 총장의 말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mok
    기독교인 부모 82% “자녀 신앙교육 방법 배우고 싶어”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지난 14일 자녀 신앙 교육 관련 주간리포트를 발표했다. 크리스천 가정의 자녀 신앙 교육 실태를 조사한 연구소 측은 조사 결과 크리스천 부모 중 82%가 "자녀 신앙 교육 방벙 배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그렇닥"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 김샬롬 박사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창조에 관한 고찰
    김샬롬 박사(한남대)가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합리적 창조와 초합리적 구원의 경영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박사는 “비전과 사명 그리고 경영전략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경영, 창조와 구원의 경영을 살펴보면 전혀 다른 입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경륜을 이해할 수 있다”고 했다...
  • 철학
    [논문리뷰-④] 하나님의 전능성에만 집착할 때…
    한국 교회가 다분히 권위주의적이고 가부장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대개가 공유하고 있는 인식이다. 다수의 교회 연구가들은 이 원인으로 한국의 유교적인 유산을 꼽는다. 유교의 가르침은 대체로 '아랫사람'이 '윗사람'에 대해 취해야 할 자세를 말하고 그 반대 방향에 대한 덕은 말하지 않으므로 권위주의적 문화를 양산하는데, 한국 교회가 이 같은 토양 위에서 권위주의적인 교회 문화를 갖게 되었다는 분석이다...
  • 한남대 대전예술의전당과 업무협약
    한남대, 대전예술의전당 업무협약 체결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홍선희)이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오후 2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한남대 이광섭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직접 대전예술의전당을 방문해 협약서에 서명한 뒤 예술의전당의 곳곳을 살펴보며 문화예술 현장을 견학했다...
  • 한복협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한국교회, 무너져 가는 가정 복음으로 살려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아침 서울시 광진구 소재 한국중앙교회(임석순 목사 담임)에서 ‘건강한 가정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순서인 기도회는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 담임, 한복협 부회장)의 사회로, 이용호 목사(서울영천교회 원로, 한복협 지도위원)의 설교,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를 위한 여주봉 목사(..
  • 이상웅 교수
    죽산 박형룡 목사의 ‘섭리론’에 관하여
    총신개혁신학연구센터(RTRC)가 지난 11일 오후 2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신학적 성찰과 목회적 대안’이라는 주제로 제15회 죽산기념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소강석 목사(새에댄교회 담임)는 ‘신학과 영성이 교회를 지킨다’(딤전4:7~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소 목사는 “좋은 일꾼이 되는 가장 좋은 길은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의 훈련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 한동대 파우아교육협력재단 간 업무 협약
    한동대, 파우아교육협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1일 한동대 현동홀에서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 총장, 손봉호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 이사장, 강성택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death
    [신간] 죽음의 세력과 싸우는 예수
    메튜 티센의 『죽음의 세력과 싸우는 예수』(옮긴이 이형일, 새물결플러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지난 2020년 11월 미국성서학회(SBL)에서 저서 리뷰 대상으로 선정된 화제작으로 알려져 있다...
  • 조현삼 목사
    “천국을 살다 천국갈 사람, 그 사람이 예수 믿는 우리”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천국을 살다 천국갈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제자들과 두루 다니며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셨다. 어느 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물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여기 나오는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은 같은 나라이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