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 주최로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퀸즈중앙감리교회(담임 이요섭 목사)에서 열렸다. ‘역사적 고찰을 통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 비교’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미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각각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 교회가 어떤 정신과 신앙적 토대 위에서 출발했으며 .. 뉴욕=김대원 기자
한신대학교 학술원 신학연구소(소장 이영미)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제1회 효촌 강좌: 송암 함태영 목사’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송암 함태영 목사의 삶과, 목회, 그리고 신학 조명’을 주제로, 한국 개신교사와 대한민국 현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송암 함태영 목사..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가 9일 오후 서울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신학적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화’라는 주제로 2026년 가을학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김영한 교수(숭실대 명예교수)가 발제자로 나섰으며, 박찬호 교수(백석대)와 이신건 교수(서울신대 은퇴교수)가 논평했다. 김 교수는 계시..
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가 현지 시간 지난 9월 29일 한길교회(담임 고광선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CTS 아메리카 주관하고 한길교회가 후원했다. 강사로 이철 목사와 여삼열 목사가 나서 “목회와 피스 메이커 사역”, “목회 현장의 갈등에 대한 이해, “한..
샬롬인더월드가 주관한 ‘일본 샬롬부흥 SPARK 목회 세미나’가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동경 동명교회(담임 김신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증경총회장, 주다산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섰다. 일본 교회와 선교의 부흥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일본 현지 목회자와 한국 선교사 70여 명이 참여한 ..
바이어하우스학회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에서 제14회 정기 심포지엄을 열고 북한선교에 대한 언론보도와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인식을 살폈다. ‘언론인이 바라보는 북한선교, 성경적인 해답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관상 국장과 유영대 앵커가 각각 주류 언론의 북한·통일선교 보도 실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신학적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화’라는 주제로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가을학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제1세미나는 오는 9일 오후 1시, 제2세미나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장소는 모두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한국신학아카데미 세미나실이다...
한세대학교가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음악·공연·미술·미디어 등 다양한 전공에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 및 창작 성과를 선보였다. 한세대학교는 2일 일산 KINTEX 제2전시장 305호에서 2026 산학연협력 EXPO 부대행사로 ‘한세 AI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AI 융합교육의..
제23회 매산기념강좌가 2일 오후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숭덕김덕윤예배실에서 ‘원삼국~한성백제기 남한강 유역의 물질자료와 지역정치체’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강좌는 원삼국시대부터 한성백제기에 이르는 남한강 유역의 물질자료를 통해 지역정치체의 성장 과정과 백제 중앙과의 관계를 지방의 관점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신학대학원(원장 김희헌)은 버클리공공신학포럼센터와 공동 주최로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국기독교연합회관과 한신대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에서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공공신학, 시민사회, 그리고 사회생태학’을 개최했다...
「월간목회」가 10월호에서 ‘구역’을 특집으로 다루면서 구역의 본질과 소그룹 목회 전략 등에 대한 여러 목회자들의 견해를 소개했다. 「월간목회」는 “구역은 오랫동안 한국교회에서 성도의 삶을 돌보고 신앙을 세우는 목회의 기초 단위였다”며 “그러나 사회 구조와 생활 방식이 달라지고 관계가 느슨해지면서 전통적인 구역 역시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고 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학술연구처가 주최하는 ‘제21회 춘계 이종성 신학강좌’가 30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세계 신학 속의 통전적 신학’을 대주제로 열린 이번 강좌는 장신대 명예교수 고(故) 이종성 박사의 통전적 신학 사상을 현대 기독교교육학과 조직신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시간이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9월 29일 신학대학원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故 장칠성 장로의 부인 정선순 권사는 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7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장학금 700만 원은 학부생 2명에게 각 250만 원씩, 대학원생 2명에게 각 10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미국 뉴욕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36년간 이민목회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한국교회와 나눈 제5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가 한국 목회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총 2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참석 목회자들은 교회 개척과 제자훈련, 기도, 성도 양육 등 이종식 목사가 뉴욕 이민목..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버클리공공신학포럼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위르겐 몰트만 탄생 백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둘째 날 행사가 29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오는 10월 1일까지 열린다. ‘공공신학, 시민사회, 그리고 사회생물학’을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크레이그 L. 네산(Craig L. Nessan, 워트버그 신학대학원) 교수와 테드 피터스(Ted Peters, 버클리 GTU)..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교내 예배당과 황기주채플실에서 ‘2026년 가을 신앙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경회는 주·야간 집회로 진행됐으며,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돌아보고 신앙과 사명을 다시 세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28일 서울 중구 서울YWCA에서 '한국교회 트렌드 2027'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앙은 유지하되 교회 공동체와 거리를 두는 '크리스천 디커플링' 현상을 짚으며 목회 전략 재편을 논의했다. 조사 결과 기독교인 가운데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 성도 비율은 27%에 달했다. 성도들은 책임과 봉사에 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Heinrich Bedford-Strohm) 주교가 28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위르겐 몰트만 탄생 백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기조연설을 통해, 분열과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공공신학(Public Theology)의 과제와 실천적 에큐메니컬 사명을 피력했다...
지저스 크루세이드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 더 라스트 처치에서 「은사는 중단되었는가」를 주제로 치유와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지속되는지를 신학적으로 살펴보고, 성령의 역사와 치유사역을 성경과 신학의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분별할 것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쁜 이민목회 가운데 고국의 한가위를 그리워하는 RCA 한인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AKRCA·회장 류승례 목사)는 24일(현지 시간) 실로암교회(담임 조대형 목사)에서 9월 월례회 및 추석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함께 참석해 서로의 사역과 가정을 격려하며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