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위기? 오히려 부흥의 기회”

저마다 특별한 것들을 말하지만, 사실 특별할 게 없다. 교회는 결국 복음의 말씀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 그리고 예배가 중요하다. 예배를 드리는 것만으로도 성도들이 치유를 받는다면, 그런 교회는 그 자체로 충분히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본다. 특히 예배에서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노형구 기자

한신대 총장 자격, 기장 ‘목사’에서 ‘세례교인’으로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김일원)은 1월 30일(목) 오전 11시 한신대학교 장공관 1318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한신학원 이사회는 만장일치 결의를 통해 정관 제37조(기본 자격과 임면) ③항의 한신대 총장 자격을 기존 ..

김재성 박사 “광야의 어려움은 두려움… 모든 것 맡겨야”

미국 뉴욕을 찾은 국제신학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가 뉴욕의 삶 가운데 반드시 붙들고 살아야 할 성경 구절을 나눴다. 김 박사는 현지시간 26일 임마누엘교회(담임 정피터 목사·WOA)에서 '행7:38~43'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뉴욕에서의 삶은 ..
  • ▲권태진 목사ㅣ군포제일교회
    [설교] 충동된 무리의 선택
    초저녁, 어둠이 드리우기 시작하면 새벽은 점점 가까워집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고통이 시작되면 죽음과 부활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마치면서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가졌습니다.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셔서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누어주시고 희생의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리고 감람산으로 가셔서 ..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보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5강
    주변을 둘러보면 돈을 손에 넣기 위해 안달하는 사람, 쾌락을 찾아서 밤낮없이 헐떡이는 사람, 명예와 권력을 손에 넣기 위해 혈안이 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모두가 세상 영광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이다. 그러나 그들 중에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을 손에 넣은 사람은 아무도 없고, 조금 손에 넣었다고 만족하고, 기뻐하며,..
  • 연세대학교 정문
    연세대, 초중고 온라인 개학 지원
    연세대학교는 초중고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지역사회 각급 학교에 온라인 강의 경험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촌캠퍼스와 국제캠퍼스가 위치한 서울 서대문구와 인천 연수구의 학생, 교사, 학부모들에게 온라인 강의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초중고 온라인 개학을 지원할 예정이다...
  • 배재대 백낙천 교수
    배재대 백낙천 교수 ‘한글과 계몽 그리고 배재’ 발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고등교육기관 ‘배재학당(培材學堂)’에서 이뤄진 한글과 계몽 관계를 짚어낸 책이 출판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백낙천 배재대 국어국문한국어교육학과 교수는 배재대 출판부 지원을 받아 ‘한글과 계몽 그리고 배재’를 최근 발간했다...
  • 김종렬 교수
    “모세처럼 나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자”
    김종렬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실천신학연구소 고문)가 8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나라사랑과 자기비움의 영성’(출애굽기 32:30~35, 마태복음 16:24~28, 빌립보서 2:5~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교수는 “금년 사순절이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코로나19 감염으로 온 세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