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교회 금요성령집회
지난해 ‘OVERFLOW’라는 주제로 열렸던 금요성령집회 모습 ©선한목자교회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가 오는 3월 20일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두나미스(DUNAMIS, 권능) 금요성령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주제로 성령의 권능을 재확인하고, 다음세대와 성도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회에서는 김다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다음세대 찬양 사역팀인 팀룩워십이 찬양을 인도한다. 참가자들은 찬양과 말씀, 합심 기도를 통해 침체된 영성을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위해 헌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회 측은 이번 집회가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처럼 성도들이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학생과 청년들이 학교와 캠퍼스, 직장인들이 일터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선한목자교회 금요성령집회
선한목자교회 ‘두나미스’ 금요성령집회 포스터 ©선한목자교회
또한 다음세대가 세상으로 나아가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는 동시에, 장년 세대에게는 다음세대를 위해 중보하는 기도자로 서는 결단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두나미스 금요성령집회’는 다음세대와 청년뿐 아니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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