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부천교회
첫 번째 주일인 17일에는 이 교회 담임인 최선 목사가 강사로 나서고, 24일은 찬양 가수인 나경화·이평찬 목사, 마지막 31일은 황건영 박사(칼빈대 총장)가 축제를 인도한다.
이번 축제 주제성구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이다. 최선 담임목사는 “혼자가 아닌 함께 걸어가는 사랑의 기쁨을 이번 축제에서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