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법연구원
    “교회법, 바른 청지기직 수행 위한 필수적 방편”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이 2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정직한 청지기’라는 주제로 제17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두 번의 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먼저 ‘하나님의 주권과 청지기의 책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박욱주 박사(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겸임교수)는 “성서에 소개된 청지기직은 하나님의 계명의 일환으로서 그에 대한 순종과 불순종의 선택..
  • 전쟁기념관 전사자명비
    “참전용사 덕분에 꽃피운 자유·평화·번영, 굳건히 지켜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작은 뿌리도 내리기 전 대한민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자 김일성의 6·25남침으로 남한에서만 4백만여 명의 살상 비극을 당했다. 그 가운데 절반이 민간인이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쟁의 민간인 희생자 수보다 더 많다”..
  • 헌화하는 모습 2
    “예수님 닮아 사는 삶 가르쳐주신 故 주선애 교수님”
    故 주선애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의 장례예식이 22일 오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거행됐다. 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가 집례한 예배에선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꿈꾸는 소녀로 살았다’(사도행전 2:1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33나라사랑목회자
    33나라사랑목회자, ‘33나라사랑기독인’으로 확대 계획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 등을 내걸고 출범한 ‘33나라사랑목회자’(대표회장 이상민 목사)가 ‘33나라사랑기독인’으로 모임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33나라사랑목회자’는 2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문호를 활짝 열어 목회자와 평신도를 구별 않고 누구든 뜻을 같이 하는 기독..
  • 미주 CBMC
    미주 CBMC, 차세대 청년리더 20명에게 장학금 전달
    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총회(회장 강승태, 이하 CBMC)가 차세대 청년리더 2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부엔나 팍 예손 몬테소리 학교 강당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강승태 회장을 비롯해 황선철 장로(미주 한인 CBMC 직전총회장), 이봉우 회장(남가주 CBMC 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 한국가족보건협회
    한가협 김지연 대표, 영국서 차별금지법 등 주제로 순회 강연
    영국 런던 및 웨일즈 카디프에서 한인 교회들을 중심으로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 및 에이즈 예방 세미나가 열린다고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가 20일 밝혔다. 최근 런던에서 열린 세미나 강사로 참여한 김지연 대표는 “국내가 온통 차별금지법으로 시끄러운 와중이라 좀 망설여졌지만 영국 현지 한인 교회들 역시 우리와는 비교도 안 되는 심각한 악법의 폭정 속에 살고 있기에 현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 여의도순복음교회
    “법원 판결, 일방적 대면예배 금지에 경종”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의 자유,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며 “(대면예배 금지로 인한) 공익의 정도가 종교자유 제한의 불이익보다 크지 않다”고 했다. 언론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가 서울 시내 교회들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이..
  • 김영한 박사
    “탈북민 구출 사업가 여권 무효화 즉각 취소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있었던 탈북자 구출사업가에 대한 여권 무효화 조치를 비판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 A씨는 2013년부터 한국으로 오기를 원하는 중국 내 탈북민들의 구출과 한국 이주를 돕는 탈북자 구출지원 사업을 해 온 사람”이라며 “그는 지난 2019년 10월 탈북민 4명을..
  • 샬롬나비 워크숍
    “우리 근현대사, 기독교 영향력 너무 낮게 평가”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라는 주제로 2022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개회예배에선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한국)의 사회로 육호기 목사(GMS 원로 선교사)가 ‘매력 있는 인물이 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폐회예배에선 이일호 박사(칼빈대 은퇴교수)의 사회로 ‘여호와께..
  • 에스더기도운동 북한구원 기도성회
    “복음통일 속히 오도록 생명 드려 기도할 때”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3년 만에 다시 현장 집회로 개최한다.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광림수도원에서 진행되며, 6월 27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해 7월 1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성회 셋째 날인 29일은 북한동포의 영육구원을 위해 하루 금식을 한다...
  • 철책선 북한
    “6.25 72주년, 北 인권 회복·평화통일 등 위해 기도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7일 “6.25전쟁 72주년을 맞으면서”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성명에서 “우리가 살아온 삶의 터전 한반도에서 수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그중에 가장 참혹한 것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김일성의 공산 군대가 일으킨 6.25전쟁”이라며 “이 전쟁은 세계대전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전 세계 수십 개의 자유 진영 국가들과 공..
  • 김호성 목사
    “무너진 곳 막아선다” ICM 화요 수보자 기도학교 시작
    국제도시선교회(ICM), 750만 111부흥기도운동, 미국재부흥운동, 뉴욕·미동부 성시화 운동이 미주 내 한국민족의 기도를 깨워 이 시대를 변화 시키기 위한 취지로 14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화요 수보자 기도학교’를 시작했다..
  • 권태진 목사
    [전문] 한국기독인총연합회 6.25 72주년 성명
    쉼 없이 흐르는 세월 속 6.25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발한 지 72년. 자유와 평화를 위해 산화한 이들의 공로는 묻히고, 그들이 심은 씨앗은 무성해져 세계 속 자유대한민국의 권위가 살아나고 있다. 건물이 지어지면 기초가 보이지 않고 건물만 보인다. 미련한 자는 건물만 보지만, 지혜로운 자는 기초의 소중함을 알 듯, 6월은 애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헌신을 기억하는 달이다. 대한민국이..
  • 6.25전쟁 71주년 한국교회 연합성회
    “6.25의 정신으로 자유를 지켜내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25전쟁 제72주년을 앞두고 ‘6.25의 정신으로 자유를 지켜내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쉼 없이 흐르는 세월 속 6.25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발한 지 72년, 자유와 평화를 위해 산화한 이들의 공로는 묻히고, 그들이 심은 씨앗은 무성해져 세계 속 자유대한민국의 권위가 살아나고 있다”며 “건물이..
  • 서울퀴어문화축제
    “음란한 모습 보이는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서울광장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을 담은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코비드19가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동성애 퀴어(축제) 관계자들이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동성애 행사를 벌이는데, 서울시에는 서울광장을 사용하겠다는 신청서를 넣었다”며 “이것이 ‘서울시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에 넘겨..
  •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세계 유일’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6월 23일 재개관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이하 순교자기념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23일 재개관한다고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이하 재단)이 14일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우리 신앙 선조들의 신앙과 정신을 기리고 한국 기독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재단이 기증받은 10만 평의 부지 중 건평 약 360평의 건물을 준공해 지난 1989년 11월 18일 개관했다...
  • 감리교신학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종강감사예배
    감신대, 올해 1학기 종강감사예배 성료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는 최근 감신대 웨슬리 채플에서 올해 1학기 종강 감사 예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신대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한 학기를 주님의 은혜 안에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대외협력실장 양성진 교수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됐다”며 이날 행사에선 감신대 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이후정 총장이 ‘큰 환난의 시대에 태어난 웨슬리 운동’이라는..
  •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희년 기념집회’ 준비대회
    “어게인 1973” 빌리그래함 집회 50주년 앞두고 준비대회 열려
    극동방송이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희년 기념집회’를 내년 6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극동아트홀에서 준비대회를 가졌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 대부분은 지난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에 참여했던 성도들이었다...
  • 김영한 박사
    “차별금지법, 대다수 국민들 범법자로 만들 것”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다시 쟁점화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비판하는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평등과 자유는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하기에 자유는 평등만큼이나 소중한 가치로 세밀한 법이론과 판례를 통해 보호되어야 한다”며 “자유를 확보하기 위한 희생과 투쟁이 자유 대한민국을 가능하게 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