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가나안운동(World Canaan Movement, 총재 김현철 목사)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남 밀양 영남가나안농군학교에서 ‘2026 세계가나안운동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25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사역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미·이란 2주 휴전 환영… 종전과 중동 평화로 이어져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중동 평화 정착과 종전으로 이어질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3일 발표한 논평에서 “불안한 합의이긴 하나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과 전쟁 종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휴전은 미국과 이란뿐 아니라 지구촌 모두를 위해 다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미주복음방송,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이 지난 8일(현지 시간) 오후, LA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5년을 돌아보는 감사의 시간과 더불어, 사명의 계승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성시화 비전 재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이천은광교회에서 ‘2026 세계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도시 복음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한다는 목표 아래 지역 사회 변화와 복음 확산을 위한 .. 
한복협, 신임 사무총장에 박명수 교수 선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한복협)가 10일 서울 경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박명수 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한복협은 이날 임시총회에서 기존 직제에 있던 ‘총무’를 ‘사무총장’으로 개정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창립 “평신도 깨어나야 부흥 와”
웨슬리언 전통을 따르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연합해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월 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제1차 임원회를 갖고 공식 창립을 선언했다. 이날 모임은 예배와 임원회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 신앙에 기초한 평신도 지도자의 사명과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가 총부채 6,500조 원… 재정 확대 신중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 규모와 관련해 재정 운용의 신중함을 촉구하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6,500조 원을 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2.5배 수준으로, 결국 이 부담은 미래 세대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부천 부활절 연합예배 “‘산 소망’ 주는 부활의 능력”
경기 부천시에서 부활의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대규모 연합예배가 열렸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주최한 ‘2026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제’가 5일 오후 순복음부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천 시민 80만 명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고 지역 사회의 치유와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건, 한국교회는 증언자 돼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6일 논평을 발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죄와 죽음의 권세를 극복한 역사적 사건”임을 강조하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부활의 증언자로 살아갈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부활은 단순한 종교적 상징이 아니라 인류 역사 속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라며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제자들의 변화와.. 
“마지막 시대의 영성, 헤브론을 차지하라”
재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한부총)이 4월 1일 ‘민족을 깨우는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서는 이기도 목사(주예수이름교회, 민복 부천본부 대표본부장)가 ‘마지막 시대의 영성-헤브론을 차지하라’(여호수아 14:6~15)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창사 70년’ 극동방송, 청주본부 개설로 충북 복음화 박차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청주본부를 개설하고 충북 지역을 향한 본격적인 방송 송출에 나섰다. 극동방송은 3월 31일 청주중계소 허가 및 청주본부 설립 감사예배를 드린 뒤 FM 104.7MHz를 통해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앤포드호텔과 청주본부 신사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교계와 정·관계 인사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한부총 총회장 강복렬 목사, 눈물의 설교
재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회(총회장 강복렬 목사, 이하 한부총)가 지난 3월 30일부터 소생교회에서 ‘민족을 깨우는 연합기도대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 2일까지 열리는 이 성회는 고난주간을 맞은 한국교회에 회개와 성령의 임재를 강조하는 부흥집회다... 
출소 앞둔 수용자들, 한부모 가정 돕는 현장 봉사… “사회복귀 준비의 첫걸음”
소망교도소가 출소를 앞둔 수용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소망교도소는 최근 출소 예정 수용자 8명과 직원들이 경기도 여주 북내면에 위치한 세림주택을 찾아 사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림주택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생활시설로, 현재 약 18가구, 50여 명이 공동체를 이루며 생활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청소년 정신건강에 피해”… 규제 필요성 제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3월 31일 논평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며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소셜미디어, 청소년에게 정신건강 피해 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서 여러 가지 중독의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알코올, 담배, 마약, 도박, 성, 그리고 디지털 중독이 있다”고 밝혔다... 
“부활의 능력으로 불안과 두려움 넘어야”
미래목회포럼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최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한반도를 넘어 전쟁과 고통 가운데 있는 중동 지역에까지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난주간, 소비 절제와 나눔으로 신앙 회복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고난주간을 맞아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 회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고난주간의 의미를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에 동참하는 신앙적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날 한국교회가 “고난 없는 영광과 복을 추구하는..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 이어가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선 목사는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승리의 사건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주는 능력”이라며 “부활은 단지 과거의 기념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밝혔다... 
교회언론회 “한국, 마약 청정국 지위 회복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26일 논평을 통해 최근 마약 범죄 증가와 관련, “한국이 다시 마약 청정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수사 체계의 안정성과 검찰 중심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른바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모 씨가 필리핀에서 강제 송환된 사건을 언급하며.. 
“부활은 오늘의 능력… 교회, 담대히 서서 세상 품어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하신 주님 앞에 서서 생명의 능력으로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목사는 26일 발표한 2026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 속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선언”이라며 “십자가가 패배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를 통해 .. 
‘2027 대성회’ 이끌 제51기 부흥목회연구원생 모집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과 회복을 이끌 차세대 사역자 양성을 위해 ‘2026년 봄·가을학기 제51기 부흥목회연구원생’을 모집한다. 부흥목회연구원은 1978년 고 신현균 초대총재에 의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부흥운동 전문 교육기관으로,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영적 유산을 계승해 온 대표적인 부흥사 양성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약 2,520여 명의 졸업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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