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기도운동의 계승과 확장을 위한 서울지역 기도운동이 새 지도부 출범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는 22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동탄 꿈너머꿈교회에서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서울권 기도운동의 비전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인사와 임원진, 회원들이 참석해 기도운동의 방향성과 조직 재정비 방안을 공유했다... 
한장총, 노숙인 섬기는 단체에 후원금 전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지난 12일 설명절을 앞두고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급식봉사를 하고 있는 사단법인 나누미(이사장 박성암)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사랑을 실천했다... 
“호남권 복음화 거점”…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광주·전남본부 출범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호남 지역 복음화 사역 강화를 위한 조직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운동본부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문흥제일교회에서 ‘광주·전남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개운동, 전도운동, 성령운동’을 중심으로 8천만 민족 복음화를 이루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호남 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설 맞아 노숙인·쪽방 주민 섬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세뱃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광야교회를 방문해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에게 수육보쌈으로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본부 출범한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전국 확산 전략의 일환으로 여성 지도자 조직을 공식 출범한다. 운동본부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경기 여주시 소재 예명교회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족복음화 운동의 전국적.. 
“사순절, 비움과 회개로 성령 충만·섬김의 삶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6년 사순절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회개와 자기 비움을 통한 성령 충만과 섬김의 삶을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사순절 기간을 우리 삶의 회개 시간으로 삼아 마음을 비우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겸손과 섬김의 영성을 함양해야 한다”며 “비우고 복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 .. 
美 남가주장로협 제51대 출범, “섬김의 본 따라 사명 감당”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5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50대 회장 이득표 장로가 이임하고, 제51대 회장으로 한경환 장로가 취임했다. 예배는 부회장 엄광섭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 379장 ‘주의 말씀 듣고서’를 함께 부르며 시작됐다. 증경회장 정도영 장로의 기도에 이어 요한복음 13장 13~15절 말씀이 봉독.. 
세기총, 서울 종로에 ‘비전센터’ 매입… 세계 선교 박차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12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에 위치한 ‘세기총 비전센터’ 건물 매입과 등전이전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가 제11대 대표회장 취임 당시 내세운 공약이다. 세기총은 “전기현 대표회장의 헌신적인 노력과 재정 후원(한화 15억 원), 2년에 걸친 모금 운동과 전세계 세.. 
목원대, 6년 만에 필리핀 해외봉사 재개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사회봉사지원센터가 학부생 중심의 해외봉사단을 꾸려 필리핀 팜팡가주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됐다.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팜팡가주 포락(Porac)에 위치한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을 중심으로 교육 봉사와 공간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은 14년 전 조유..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 회칙도 개정
미주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가 최근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그동안 정기총회에서 협회 명칭 변경안이 여러 차례 상정됐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그러나 임원들은 타 지역 대부분이 ‘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워싱턴교역자회’ 역시 ‘워싱턴..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선출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브롱스 법원에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최근 기각됐다. 이에 교협은 1월 23일 임원회 결의로 조사위원회를..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교파를 초월한 연합과 8천만 민족 복음화를 목표로 전국 단위 조직을 가동하며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사랑·영성 겸비한 지도자 되길”… 서울신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이하 서울신대)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졸업생들을 세상으로 파송했다. 1부는 졸업예배로, 2부는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됐다. 1부 졸업예배에서 이사장 한기채 목사는 ‘갈렙 이펙트’를 주제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사건을 바꿀 수는 없어도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며 “태도는 사실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남대 ‘한남기독교전시관’ 개관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선교 유산을 조명하는 상설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한남대는 10일 교내 본관 1층에서 ‘한남기독교전시관’ 개관식을 열고, 대학 설립의 뿌리가 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 역사와 창학 이념을 보여주는 자료들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시관은 대학의 기독교적 정체성과 선교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됐다... 
교회언론회 “정부 종교 지원 80% 이상 불교 편중”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종교 관련 예산 지원이 특정 종교에 편중돼 있다며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는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의 2026년도 예산을 분석한 결과, 전체 종교 지원금 1,043억5,600만 원 가운데 불교 관련 예산이 849억8,100만 원으로 81.4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천주교 57억7,200만 원(5.53.. 
한장총,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중흥교회 임마누엘성전에서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을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재부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양성태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 “남가주 부흥의 불씨 되길”
부모가 드린 서원 기도가 한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고, 그 한사람을 통해 한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기도 한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김은목 목사(평화교회)는 미주 기독일보 유튜브 채널 ‘늘 새롭게’(72회)에 출연해, 태중에서부터 하나님께 드려졌다는 부모의 기도가 자신의 목회 여정과 사명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이제는 남가주 교회 전반에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는 사역으로 이어지.. 
OC여성목사회 회장·이사장 이취임… “하나님 중심 리더십 속 연합”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한인여성목사회 제10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이 최근 현지 소명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이취임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예배는 이복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과 기도, 특별찬양, 말씀 선포 순으로 이어졌다... 
제56대 남가주교협 이사회,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 개최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회(이하 남가주교협 이사회)가 최근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이사장 김향로 장로 자택에서 제56대 이사회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부 오찬, 제2부 경건회, 제3부 발전기금 전달식, 제4부 하례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가주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이사들이 함께 모여 새해 사역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고 교협의 비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 
“차별금지법,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 위헌성 높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9일 논평을 통해 제22대 국회에서 잇따라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헌법의 과잉금지 원칙을 위반하는 위헌적 법안”이라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차별금지법은 악법 소지 때문에 국민 대부분이 꺼리고, 원하지 않는 법안”이라고 주장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