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장총
    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발족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이단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이단대책 세미나’를 16일 한국기독교회관 한장총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거룩한 신앙’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회복할 때 거짓 가르침을 이겨낼 수 있다”며 “오직 성경에 선 정통신학만이 미혹을 분별하는 힘이며, 신임 위원회가 순수한 복음을 지키는 파수꾼이..
  • 임다윗 목사
    “법치주의 흔들려… 사법의 정치화·정치의 사법화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점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입법부의 신중한 입법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16일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안녕한가? 사법의 정치화, 정치의 사법화 우려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사법의 정의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사법의 정치화와 정치의 사법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
  •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 “대안학교 규제보다 다양성·자율성 보장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안학교에 대한 규제 강화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부모의 교육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교육은 국가전유물이 아닌, 다양성·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며 “부모에게는 선택을, 학생에게는 배움의 권리를 줘야 한다”고 밝혔다...
  • 뉴욕교협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 열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4일(현지 시간) 뉴욕교협 회관에서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할렐루야대회는 ‘네 장막터를 넓히라Ⅱ’(사 54:1-3)를 주제로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 김춘규 장로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창립한다… “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
    초교파 연합체인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이 오는 20일 서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한국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과 갈등 치유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김춘규 장로)는 우리 사회가 정치·세대·지역·계층 간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한국교회 역시 사회적 신뢰 하락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회복하고 화해와 ..
  • 김영한 박사
    “제헌 헌법 정신 회복하고 법치주의 계승·발전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헌절 78주년을 맞아 13일 발표한 논평에서 “헌법이 살아 있는 나라, 법치가 존중되는 나라, 국민의 자유와 생명이 보호받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제헌절이 단순히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 위에 세워졌는지를 확인하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 날이라고 평가했다...
  •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하나님 앞에’ 다시 선 한국 장로교… 연합과 부흥의 사명 다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2일 오후 인천광역시 청운교회에서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라는 주제로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준비위원장인 한장총 상임회장 강대석 목사는 환영사에서 “한국장로교의 날은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장로교회가 하나의 믿음과 하나의 복음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시대적 사명을 함께..
  • 임다윗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권력의 편중은 공정과 법치에 큰 공백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10일 ‘국민은 국가로부터 안전과 보호를 받기 원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국민은 법의 보호 아래 안전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며 “정치권력에 의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려는 시도에 반..
  • 김철영 목사
    기공협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 대한 징계 풀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7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 대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풀어줄 것을 요청했다. 기공협은 “지난 7월 6일 배재고 교장, 감독, 선수단, 학부모들이 광주일고를 방문해 눈물로 사과하고, 광주일고 학생들이 진심으로 용서하면서 화합으로 마무리됐다”며 “그리고 배재고 학생들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과..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저고위에 저출산 극복 정책 제안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출산위원장 박영종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6일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과 면담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1년간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400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지만 정책의 실효성에 한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1..
  • 한국YMCA
    허대영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이사장 취임
    한국YMCA전국연맹의 새로운 수장에 허대영(77) 전 수석부이사장이 선출됐다. 허 신임 이사장은 조직 내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한국YMCA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제48차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허대영 신임 이사장을 공식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 김영한 박사
    “한국, 마약 위험국 문턱… 치료·재활에 역량 집중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6일 ‘마약 중독 위험국 직전 상황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정부에 마약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중독자 치료·재활 중심의 종합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아울러 한국교회를 향해서는 마약 중독자들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도피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세기총
    세기총, 헝가리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헝가리 꼬마롬 유럽영적대각성센터(센터장 신은규 선교사)에서 ‘유럽을 깨우는 한국인 디아스포라, 다시 부흥의 불길로’(사 60:1)라는 주제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7월 12일 청운교회에서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12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 청운교회에서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라는 주제로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부 예배와 성찬식,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된다. 한장총은 이날 장로교회의 신앙 전통을 재확인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다짐하는 한편, 목회·선교·신학·복지·문화 분야에서 활동..
  • 민족복음화운동본부-예장 합동개혁 MOU
    민족복음화운동본부-예장 합동개혁, 2027 대성회 위해 협력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장 정서영 목사)이 1일 합동개혁 총회본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한교봉
    한국교회봉사단,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긴급 모금 캠페인 전개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교봉은 지난 6월 24일(현지 시간) 오후 6시 4분과 5분 두 차례에 걸쳐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한 긴급 모금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김철영 목사
    기공협, 배재고 야구부 응원 논란에 “5.18 조롱”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서울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의 응원 논란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와 민주시민교육 및 역사교육 강화를 촉구했다. 기공협은 6월 30일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서울 배재고와 광주일고의 경기 중 배재고 선수들이 응원가를 ‘스타벅스 가야지’로 개사해 부른 것과 관..
  • 세기총
    세기총, 체코 프라하서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교회(담임 박상욱 선교사)에서 제6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현지 성도들과 한국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해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 김영한 박사
    “노동권·경영권 조화 이루고 공동체 유익 우선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29일 ‘삼성의 노사 협상 및 노조 간 갈등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최근 삼성 노사의 성과급 협상 타결을 환영하면서도 노사와 노조 모두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대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