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전문] 입양아 학대사망 사건의 샬롬나비 논평
    2021년 새해 벽두부터 양부모의 상습 폭행으로 생후 16개월 만에 숨진 ‘정인이 사건’(입양아 학대사망 사건)에 대한 전 국민적 추모와 공분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이런 추모와 공분은 열풍처럼 치솟았다가 아무런 성과 없이 사그라지는 경우가 많았다. 과연 아동학대 사건이 얼마나 더 반복되어야 가엾은 아이들의 희생이 근절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아동정책은 아이들의 피..
  • 정인이
    “정인이 사건 양부모, 목회자 자녀라는 데 충격”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인이 사건’에 대한 논평을 18일 발표하며 “가해 양부모의 양가 모두 목회자의 자녀라는 충격적인 사실은 교회의 도덕성 교육 실패를 보여준다”고 했다. 샬롬나비는 “2000년대 들어와 한국교회가 몇 차례 잔혹한 흉악범죄의 구심점에 놓인 일이 있었는데, 이번 ‘정인이..
  • 강순영 목사
    ‘자마’ 강순영 목사 은퇴 “미국 부흥과 회복 운동 이어갈 것”
    지난 7년 동안 자마(이하 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대표로 섬겨온 강순영 목사(71)가 정년을 맞아 지난 12월 말로 대표직에서 은퇴했다. 강순영 목사는 1993년 11월 김춘근 교수와 함께 JAMA 운동을 시작해 JAMA 총무, 부대표를 거쳐 김춘근 교수에 이어 제2대 대표로 사역해 왔다. JAMA Global 이사..
  • 다일공동체
    미주 다일공동체, 과테말라 빈민촌에 밥퍼사역 시작
    미주 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에서 중남미 과테말라에서 첫 밥퍼 사역의 문을 열고, 아시아, 아프리카에 이어 중남미까지 빵과 복음을 전하며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10월, 중남미 사역지 답사를 위해 다일비전트립팀으로 과테말라를 방문했던 유성재 목사가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제 1대 원장으로 섬기게 됐으며, 내정된 이후 빈틈없는..
  • 예자연 행정소송
    “한국교회, 위헌적 예배 중단에 대처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1차적으로 497개 교회, 행정소송에 참여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정부는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빌미로 한국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적으로 제한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해 왔다”며 “이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뜻..
  • 한국교회수호결사대
    “감염병법 개정 조항, 헌법 종교의 자유 침해”
    한국교회수호결사대(대표 주요셉 목사) 등 14개 단체 관계자들이 5일 세종 정부청사 총리실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고 “헌법 위반 교회폐쇄 감염병예방법과 코로나 행정명령의 차별적 적용을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그것이 알고 싶다
    “정인 양 양부모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 참담… 대신 사죄”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정인 양 같은 학대사망사건,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 된다. 아동학대처벌법 강화하고 입양 후 정기적 양육상담 실시해야”라는 제목의 성명을 4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지난 1월 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후 16개월 만에 숨진 정인 양이 양모의 학대로 사망했을 것이라는 정황을 방송했다. 우리 사회가 깊은 충격과 분노에 떨..
  • BTJ열방센터
    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 중 코로나 확진자 발생, 사과”
    인터콥선교회가 2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사과문’을 발표했다. 선교회는 “2020년 11월 27~28일과 12월 11~12일에 경북 상주 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분들이 지역 감염과 관련 된 것으로 인하여 국민 보건과 안전에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 교회 예배
    “예배 참석한 소방공무원 징계는 부당”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고 징계를 내리나? 도지사의 행정명령보다 헌법이 우선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에서는 도지사의 ‘행정명령’을 어기고 교회 예배에 참석한 소방공무원 2명을 ‘직위해제’하는 사건이 있었다..
  • 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성락성결교회) 목사
    지형은 목사 “교회 갱신과 사회 개혁에 모두 힘써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가 2021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지 목사는 “창조와 구원의 주님이며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열어주셨다.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하늘의 지혜와 용기, 희망과 평화가 함께하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 사랑의교회
    “정부, 종교 자유 짓밟아… ‘정치 방역’ 의심”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코로나 ‘정치 방역’ 의심된다. 교회를 ‘희생양’ 삼지 말고 종교계의 협력을 구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2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중국 우한발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는 올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두려움과 혼란에 빠트렸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국민들은 온갖 희생을 감수하면서..
  • 한목협
    한목협, 용산 노숙자 텐트촌 찾아 방한용품 등 전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등 임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 노숙자 텐트촌을 찾아 25명의 노숙자에게 겨울 방한용품과 식료품이 담긴 성탄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지형은 대표회장과 임원들은 코로나19와 혹한의 날씨에 위기를 맞고 있는 노숙자들을 일일이 찾아가 겨울 내의, 양말, 귀마개, 목도리, 털장갑, 모자, 핫팩, 김치, 김, 즉석밥..
  •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불가피하게 낙태 허용해야 할 경우 6주 이내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최근 국회에 낙태죄 관련 모자보건법을 연내 개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기공협은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4월 11일 형법 제270조..
  • 대성연
    대한성도연합 설립… “자유민주 대한민국 정체성 확립”
    대한성도연합(민계식·권영해·이동욱·강연재·이경훈·김명세·이상민, 이하 대성연)이 최근 설립됐다. 대성연은 설립 취지문에서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을 통해서 1948년 8월 15일 기독교입국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의 4가지 건국이념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세워주셨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2021년엔 교회에서 마음껏 예배드렸으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1년에 바란다, 희망과 감사의 노랫소리가 높아지게 되기를”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0년은 너무나 참혹했다. 코비드19로 사람들의 일상이 깨지고, 마음까지 무너졌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교회에서의 예배가 흐트러진 것”..
  • 한국교회언론회
    “올해 사자성어 ‘아시타비’… 흔히 말하는 ‘내로남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0년 사자성어, 我是他非(아시타비)… 관인엄기(寬人嚴己)로 국민들에게 실망 주지 말아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0년 전국의 900여 명의 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는 아시타비(我是他非)이다.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흔히 말하는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말하..
  • 뉴저지한인목사회장 이의철 목사
    뉴저지목사회, 목회자 돕기 위한 사랑 나눔 운동 전개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의철 목사)가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를 돕기 위해 사랑 나눔 운동을 전개한다. 뉴저지목사회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나눔 운동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데 이어 19일 성탄메시지를 통해 다시 한번 참여를 독려했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2020년 성탄절 메시지]
    평강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의 성탄을 맞아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코로나 재앙으로 신음하고 있는 이 땅 위에는 샬롬이 실현되기를 기도한다. 오늘날 지구촌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2020년 12월 20일 기준으로 7천6백여만명 확진자가 발생하고 1백6십여만명이 목숨을 잃는 재난을 겪고 있다...
  • 성탄트리
    “코로나로 지친 세상에 성탄의 샬롬 가득하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0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성경에서 샬롬은 많은 경우에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온전한 상태, 곧 ‘생명’, ‘안녕’ 및 ‘행복’ 등을 뜻한다. 아기 예수가 하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 오정호 목사
    오정호 목사 “정부, 예배에 함부로 손 대선 안돼”
    최근 미래목회포럼 신임 대표로 취임한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호)가 “올해 한국교회가 예배에 대해 선제적인 대응을 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정부도 예배에 함부로 손을 대서는 안 된다고 했다. 오 목사는 그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교단지인 ‘기독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며 “교회가 어려워지면 나중에 사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