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하보 목사
    “자유대한민국 건국한 대통령”… 이승만 재평가 촉구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심하보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독립운동과 자유대한민국 건국, 국난 극복” 공로가 저평가됐다며 이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가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지난 4일 우남(이승만 대통령의 호)네트워크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사 교과서와 이승만’ 주제로 학술대회를 언급하며 우리나라 다수 교과서들이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
  • 심하보 목사
    “학교라도 학생 종교자유 제한할 권한은 없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심하보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학교라도 학생 종교자유를 제한할 권한은 없다. 학교의 종교 중립의무와 개인의 신앙은 다르다”는 제목의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달 말 대전의 모 초등학교에서는 학생이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성경을 읽었다 하여, 교사가 이를 제지하는 사건이 있었다. 교사와 학교측은 종교의 중립성을 들이밀어, 학생 개인의 종교의 자유..
  • 김영한 박사
    “한미동맹 파열 우려… 동맹 관계 확장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을 비판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70년간 한미동맹 파열 우려된다’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중국이 미국과 안보 및 경제 패권을 겨누는 급변하는 동북아·아시아태평양 정세 속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는 미국에 대해서는 자주를, 중국과 북한에 대해서는 굴종과 저자세..
  •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 ‘헌법·권징조례 문답해설서’ 출판감사예배 드려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는 27일 서천 목양교회(담임 최효장 목사)에서 정진모 목사가 쓴 『헌법·권징조례 문답해설서』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상임부본부장 안영규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상임부본부장 나삼주 장로의 기도, 사무국장 최효장 목사의 성경봉독, 찬양사역자 황공주 권사의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 김영한 박사
    “종교개혁 509주년, 복음과 말씀의 능력 회복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종교개혁 주일을 맞아 한국교회에 복음과 말씀의 능력을 회복하고 세속주의와 물신주의에서 돌이킬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28일 발표한 ‘제509주년 종교개혁 주일을 맞이하며’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 임다윗 목사
    황현필 강사 초청 논란에 “잘못된 역사교육 예견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경기도교육청의 황현필 강사(역사바로잡기연구소 소장) 초청과 관련, 그에 대한 ‘이념 편향’ 논란이 인 것에 대해 “왜곡된 역사관을 가진 강사가 역사를 강의하면 특정 이념의 전파 확성기가 되어 교육을 망친다”고 했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11월 2~4일 ‘2027 대성회’ 위한 성회 개최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예명교회(담임 한경희 목사)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회를 개최한다.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한교총·한기총·전국시군구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한다...
  • 김영한 박사
    “북한군 포로 한국 이송 환영… 이들 신변·가족 인권 보호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을 환영하며, 정부에 이들의 신변과 북한에 남은 가족의 인권을 보호하고 국제사회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걸맞은 외교를 펼칠 것을 촉구했다...
  • 세기총 제64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이탈리아 로마 기도회
    세기총, 이탈리아 로마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주최하고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하며 예수교장로회국제연합총회(이하 UPCA)가 협력한 ‘제64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이탈리아 로마 기도회’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호텔 옥시덴탈 아우렐리아(HOTEL OCCIDENTAL AURELIA)에서 개최됐다...
  • 임다윗 목사
    “수사당국, 신천지 민주당 집단 가입 의혹 낱낱이 밝혀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5일 논평을 내고 “신천지가 더불어민주당에 대대적으로 입당했다”며 “정쟁이나 정파싸움 차원이 아니라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신천지는 정통교회에서 이단(異端)으로 규정되고, 그동안 사회적으로도 여러 가지 물의를 일으킨 집단”이라며..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연합대성회
    “2027 대성회, 민족복음화 향한 사명… 그 출발은 ‘참된 예배’”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을 위한 기도성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연합대성회’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한다...
  • 김영한 박사
    “용산공원 주택부지화 반대… 미래세대 위한 녹지 보존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서울 용산공원을 주택부지로 활용하려는 정부 구상에 반대하며 공원의 생태적·역사적 가치를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샬롬나비는 12일 발표한 논평에서 “용산공원은 미래 세대까지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공 공간이며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자연 녹지공간이며 문화 역사공간”..
  • 김은목 목사
    남가주교협, 십자가 지고 그리피스 파크 오른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오는 10월 10일(현지 시간) 오전 7시 그리피스 파크에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가주교협이 올해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를 기치로 진행해 온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운동의 마지막 순서로 마련됐다. 교회와 성도들이 십자가를 직접 지고 산을 오르며 남가주와 미국,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
  • 김영한 박사
    “한글과 한류로 복음 전하고 인류 평화 앞장서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6년 한글날을 맞아 7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글을 통해 세계를 섬기고 한류를 통해 세계선교와 인류문화 증진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올해 한글날이 ‘가갸날’로 한글날을 제정한 1926년으로부터 100주년이자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맞는 해라는 점을 언급하며 “한글은 애민사상이 충만한 아름다운 과학적 문자이..
  • 한국기독교대상
    대학총장포럼, 제3회 ‘한국기독교대상’ 수상자 6인 선정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이사장 김문훈 목사, 회장 정상운 전 성결대 총장, 약칭 대학총장포럼)이 제3회 ‘한국기독교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해 3일 발표했다. 수상자는 △목회부문 한기채 목사(중앙교회) △선교부문 유영완 목사(하늘중앙교회) △사회공헌부문 국명호 목사(여의도침례교회) △교육부문 방성일 목사(하남교회) △특별목양부문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신용백 목사(시냇가 푸른나무교회)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48기 정덕순 신임 회장 취임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48기 신임회장 취임식 및 직전 회장 이임식이 1일 충남 공주시 반포면 아름다운십자가기도원에서 열렸다. 이날 정덕순 목사가 48기 신임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초대회장으로 활동한 최종도 목사가 이임했다...
  • 김영한 박사
    “개천절, 하나님 바라보며 한민족 사명 다시 생각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이하 샬롬나비)이 개천절을 맞아 “온 국민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한민족의 사명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며 “온 그리스도인들은 자유와 정의, 평화와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1일 발표한 ‘2026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논평에서 개천절을 “우리 민족의 기원과 국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개천(開天)은 문..
  • 샬롬나비 제64회 월례포럼
    샬롬나비, ‘건강도시와 샬롬시티’ 주제 월례포럼 개최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9월 27일 동산교회(담임 유종필 목사)에서 ‘건강도시와 샬롬시티’라는 주제로 제64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주제발표는 글로컬건강도시연구원장인 조무성 고려대 명예교수가 맡았다. 이번 월례포럼은 동산교회 주일 저녁예배에 참여한 성도들과 함께 진행됐다. 강연에 앞서 김윤태 전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 이은희 집사(덩키앤트리 대표), 이관표 박사(한세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