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예배를 ‘비대면’으로 강제하는 행위 중단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수도권에 적용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정부가 7월 12일 0시부터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교회에서의 현장 예배를 중단하라는 내용도 포함된다..
  • 예자연 김영길 사무총장
    수도권 대면예배 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수도권 지역 일부 교회들이 13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대면예배 금지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는 이날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신청 취지문을 낭독했다...
  • 예자연 행정소송
    수도권 대면예배 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한다
    수도권 지역 일부 교회들이 13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대면예배 금지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한다고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이날 밝혔다. 정부는 12일부터 수도권에 새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의 최고 단계인 4단계를 적용하고 있다. 2주간 시행되는 이 단계에서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허용된다...
  • 김영한 박사
    “한국, 중국서 벗어나 미국과 서방 자유진영 대열에 서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및 대 미(美)·중(中) 외교와 관련한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미국이 지난 2021년 3월 17~18일 국무·국방장관 방한(訪韓) 때 경북 성주 주한미군 사드 기지의 열악한 생활 여건에 대해 우리 정부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동맹으로서 용납..
  • 아신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아신대학교’로 교명 변경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한상화)가 ‘아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아신대는 교명 변경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설문조사 및 설명회, 주요 위원회, 교수회의, 대학평의원회, 이사회 등의 절차를 진행했으며 지난 7월 1일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통해 변경된 교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성결대
    성결대 김상식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성결대학교는 김상식 총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12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17개 광역시도 기독교聯 “평등법안 철회해야”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얼마 전 발의된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9일 발표했다. 연합회는 이 성명에서 “국민과 종교계와 경제계와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의 또 다른 이름인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 6월 16일 국회 입법예고시스템을 통해 7월 2일까지 공개되어 국민들의 찬반의..
  •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한반교연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1주년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한반교연)이 출범 1주년을 맞아 6일 오후 천안 열매맺는교회(담임 안준호 목사)에서 기념 예배 및 행사를 개최했다. 한반교연은 지난해 6월 30일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발족했다. 그 하루 전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국회의원 10명이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었다...
  • 사랑의교회 특새
    “제가 누린 자유와 복음, 북한 주민들에게도 필요”
    탈북민 출신 지성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6일 저녁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는 통일선교 컨퍼런스 유튜브 집회에서 탈북민을 위한 기도 동참을 촉구했다. 지 의원은 남북통일은 남한이 북한사상으로 흡수되는 형태가 아니라 복음적인 성격의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과정에서 정치적인 영역에서도 쇄신이 일어나야 한다며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국회의원직의 사명을 통일과 연관시켰다...
  • 민주노총
    “민노총 집회, 코로나 확산 우려 정면 배신 행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있었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집회를 비판하는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3일 서울의 도심에서는 민노총의 대규모 집회(8000명이 모임)가 있었다. 당초 여의도와 광화문에서 집회할 것으로 여겼던 것을 종로 일대에서 기습적으로 한 것도 그렇고, 정부에서 허가하지 않은 집회를 한 것은 명백히 불법”이라고 했다...
  • 한반교연
    ‘1주년’ 한반교연 “동성애 합법화 시도 묵과할 수 없어”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한반교연)이 출범 1주년을 맞아 6일 오후 천안 열매맺는교회(담임 안준호 목사)에서 기념 예배 및 행사를 개최했다. 한반교연은 지난해 6월 30일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발족했다. 그 하루 전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국회의원 10명이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었다...
  • 호남목회자연합 평등법안 규탄 기자회견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평등법안 철회 촉구”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이하 협의회)가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평등법안은 폐지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6일 한 일간지에 광고 형식으로 게재했다. 협의회는 “국가보안법에 대한 논쟁은 수년 간 있어 왔으나, 아직까지 존재하는 것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상태이고, 지독한 공산주의와 대치하는 특수한 상황 때문..
  • 쉐마교육연구원
    ‘쉐마대한민국 세계로1차대회’, 8일 부산 세계로교회서
    쉐마교육연구원이 오는 8일 오후 2시 30분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쉐마대한민국 세계로1차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다음세대를 살리는 쉐마교육’이라는 주제로 5일부터 열리고 있는 ‘2021 쉐마지도자클리닉 2학기’ 과정의 마지막 순서다...
  • 지형은 목사
    “교회가 선도적으로 방역 지침 꼼꼼히 지키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최근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목협은 “이번 개편으로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는 인원 수가 다소간 확대되어 다행”이라며 “이번에 시행되는 방역 체계에 따라 백신 1차 접종자와 접종 완료자는 단계별 인원 제한 기준에서 제외된다. 그간 예배 참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성도들에게 큰 기쁨과 위..
  • 김영한 박사
    “원자력 활용하는 무탄소 에너지 목표로 나아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12월 10일 청와대에서 가진 ‘2050 대한민국 탄소 중립 비전 선언’에서 ‘산업과 경제, 사회 모든 영역에서 탄소 중립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며 “문 대통..
  •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경산중앙교회 후원으로 차드·토고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3일, 경산중앙교회(담임 김종원 목사)의 후원으로 차드와 토고에 ‘불어 성경’ 각각 9,903부와 9,977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에서 김종원 담임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성경 한 권, 많게는 만 권을 보낼 때에 심는 마음으로 보낸다. 그저 이 성경이 가서 하나님께서 열매를 거둬주시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으로, 하나..
  • 스마트폰
    ‘스마트폰 과의존’ 해결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은?
    기독교스마트쉼운동본부(공동대표 양병희 목사)가 지난달 28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교계 지도자들과, 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진흥원의 이상욱 수석연구원은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역기능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교회를 통한 기독교계의 협력을 부탁했다. 현재 스마트쉼센터는 전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 목원대
    목원대 신임 이사장 “기독교 가치관 구현에 최선”
    목원대학교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이 지난달 30일 오전 목원대 채플에서 유영완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리교학원은 지난달 16일 이사회를 열고 유영완 감독(충남 천안시 하늘중앙교회 담임)을 제28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5년 5월까지...
  • 한국교회법학회
    “하나님의 법, 최고 규범이며 국가·교회법의 원천”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장로)이 29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하나님의 법과 정당한 법 준수의 당위성’이라는 주제로 제16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이효종 장로(부이사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이승철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장)가 기도했고, 김순권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하나님의 법과 법 준수의 당위성’(디모데후서 2:5~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권태진 목사
    “모세처럼 손 들어 기도하는 한국교회 되자”
    “교단(예장 합신) 총회장과 여러 연합기관(한장총·한교연 등)의 대표회장을 할 때도, 기도하면 주님은 항상 제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지금까지 산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인데, 네 몸이 네 것인 줄 아느냐?’ 그래서 저는 그 부름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