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5일 ‘2026 신년 대한민국에 바라는 소망의 메시지’를 발표하고, “경제·문화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올라선 대한민국의 위상을 내부적 단합으로 지켜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소망교도소, 2026년 새해 맞아 신년 음악회·감사예배 개최
2026년 새해 첫날, 소망교도소에서 음악과 예배가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1월 1일 열린 ‘2026 소망공동체 신년 음악회·감사예배’에는 방송인과 연주자, 찬양 사역자들이 함께해 수용자들과 새해의 문을 열었다... 
횡성군기독교연합회 신임 회장에 김도훈 목사
횡성군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2월 30일 횡성교회에서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회장으로는 김도훈 목사(횡성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연합은 시대적 사명이자 분열을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야 할 우리의 길”이라며 “갈등과 불신, 고립과 무관심이 깊어지고 있는 시대 속에서 교회는 말보다 삶으로, 주장보다 섬김으로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OC장로협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 “지역사회 섬기는 데 앞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장로들의 연합체인 OC장로협의회 제12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27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와 이사장 황치훈 장로가 취임했다. 제1부 예배는 정창섭 장로(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사도신경 고백과 찬송, 김태수 장로(5대 회장)의 기도에 이어 시편 33편 12절 말씀 봉독이 있었다... 
세기총 호주지회, 암 환우 목회자 가정 위한 자선 음악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 호주지회(지회장 진기현 목사)가 지난 12월 28일(현지 시간) 오후, 시드니 리버티교회(담임 류병재 목사, 세기총 오세아니아 회장)에서 '암 환우 목회자 가정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정치·사회 혼란 속 교회도 분열… 새해, 각성과 연합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9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극심한 사회적 혼란과 분열의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가 깨어 일어나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세상에 비추는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기총 “분열 넘어 평화와 희망의 공동체로 서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는 29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격변하는 세계 질서와 위기의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교회가 평화와 화해, 희망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목회포럼 “한국교회, 영혼 구원과 사회적 책임 회복해야”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혼란과 불확실성 속에 놓인 한국 사회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포럼은 메시지를 통해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위기 속에서도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고.. 
“침묵하지 않는 공적 책임의 연합으로 설 것”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지도자들을 향한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2026년은 한국교회가 공적 책임을 분명히 붙들어야 할 중대한 분기점”이라고 강조했다... 
“기독교의 활동성이 삶에 미치는 영향력 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최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분석한 논평을 26일 내고, “기독교는 타 종교에 비해 호감도는 낮지만, 삶에 미치는 영향력과 종교 효능감은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한장총 이선 대표회장 신년 메시지 “코람데오 정신으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2026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사명을 새롭게 점검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메시지에서 “다사다난했던 시간을 지나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우리의 사명을 돌아본다”며 “급변하는 사회와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도 한국교회는 진리 위에 굳게 .. 
세기총,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 위한 성탄 행사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3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사)엘드림대학,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에서 ‘성탄 감사 밥사랑 나눔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탄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배에 앞서 세기총이 준비한 목도리를 선물로 드리는 시간도 가졌다... 
OC 교협 제36차 총회 열려… 최국현 목사 회장 선출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OC) 교협이 최근 은혜한인교회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을 이끌어갈 신임 임원단을 공식 인준했다.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총회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총무 조진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부회장 최국현 목사가 기도하고 민경엽 목사가 에베소서 6장 24절을 본문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증경회장 윤성원 목.. 바이블백신센터, JMS 교리비교·반증 상담 세미나 개최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 및 사이비로 결의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주제로 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리비교·반증 상담 세미나’를 오는 2026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전도안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한다. 센터 측은 “JMS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등을 통해 한국교회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악질적 사이비 종교로 드러났다.. 
한국기독언론협회, 제21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22일 서울 은평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총회 회의실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역 방향과 과제를 확정했다. 개회예배 후 열린 이날 총회에선 회원 점명, 회순 채택, 전 회의록과 감사·회계 보고 등 정기 안건을 처리하며 지난 회기 사역을 점검했다. 이어 기독종합신문(대표 장정일)을 신규회원으로 받아들이기로 했고, 법무법인 한중의 장보식.. 
세기총, 성탄절 맞아 국내 이주민 가족들 격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0일 세기총 본부 사무실에서 ‘2025 대한민국 이주민 가족 초청 성탄누림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주민 가족들을 초청해 그들의 삶을 격려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예배에선 공동회장 김기태 목사의 기도에 .. 
한장총 부흥사협 신임 대표회장에 양성태 목사 취임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부흥사협의회가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광교제일교회(담임 이종석 목사)에서 제43회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신임 대표회장으로 양성태 목사(예장 통합 대전영락교회)가 취임했다...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 세상에 전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2일 ‘2025년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성탄의 본질인 겸손과 섬김, 나눔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논평 서두에서 “하나님은 죄의 고난에 신음하는 인간들을 찾아 성육신(incarnation)하여 세상에 오셨다”며 “한국교회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에게로 ..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 내년 4월 열린다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를 위한 2차 준비모임이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시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에서 열렸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와 이천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모임에는 경기도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사무총장 박창운 목사, 사무국장 최선 목사, 재정국장 정복균 목사,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 상임총무 이용준 목사, 시흥성.. 
“교회, 국가 정책에 선지자적 역할 감당해야”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선교동에서 ‘교회와 정치: 개혁신학의 교훈들과 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2025년 하반기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주제 발표는 국제신학대학원 전 부총장인 김재성 교수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