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4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담임 권순혁 목사)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AI 시대 미래 지도자인 어린이들, 성경적 세계관으로 양육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1일 발표한 논평에서, 어린이 신앙교육과 가정의 역할, 생명 존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올해 어린이날이 104회를 맞이했다고 밝히며, 1922년 방정환이 어린이날을 선포한 이후 1946년부터 5월 5일로 정착됐고, 1975년 법정공휴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지선 예비 후보 36%가 전과… 참된 지도자 뽑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일 논평을 통해 오는 6·3 지방선거 후보자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제9회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광역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일부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함께 치러진다고 밝혔다. 또한 약 4,000여 명의 인원이 선출되며, 이들이 지방자치 예산 편성과 조례 제·개정 권한을 갖게 된다고 .. 
한국기독언론협회, 기독문화선교회와 MOU 체결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와 4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문화선교회의 사역과 활동을 한국기독언론협회 회원사들의 인터넷 및 지면 매체를 통해 알리고, 공동 사업을 기획·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9회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 참여한다.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 미국·일본·유.. 
세기총, 美서 제14차 정기총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연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나성성결교회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를 재선출했다. 세기총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전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복음 전파 사명을 재확인했다... 
“이란 전쟁, 기독교-이슬람 종교전쟁으로 보는 것 경계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를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전쟁으로 해석하는 시각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란 내 원리주의 신정체제가 종식되고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체제가 수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 500회 기념 및 명예회장 추대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가 조찬기도회 500회를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일본 도쿄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언론회 “가정과 자녀 보호는 기성세대 책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시민단체 활동가에 대한 고소 사건과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문제 등을 언급하며 가정과 자녀 보호, 사회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논평 ‘가정과 자녀를 지키는 것은 기성 세대의 몫이다’를 통해 최근 시민단체들이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소개하며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울경 여성본부 출범… 피은혜 대표회장 취임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복음를를 위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울경 여성본부가 공식 출범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24일 오후 부산 모리아교회에서 ‘부울경 여성본부 발대식 및 대표회장·임원 취임식’을 열고 피은혜 목사(새창원은혜교회)를 초대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극동방송 70주년 목회자세미나·호남 전도대회 성료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서울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목회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목회자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송용현 목사(안성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의 개회기도, 장향희 목사(극동방송 목회자자문위원장)의 인사로 이어졌다. 이어 미국 비전교회 찬양팀의 특별찬양과 타이슨 커플린 목사의 특강, 정규재 목사(강일교회).. 
“기독교 미디어, 땅끝까지 복음 전하기 위해 존재”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회장 김하나 목사, 이하 WCBA)가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막 행사 및 제30차 총회를 갖고 오는 24일까지 이어질 서울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전 세계 한인 기독교 방송인들이 연합한 WCBA는 이번 서울대회를 통해 급변하는 AI시대에 대응하는 기독교 미디어들의 핵심 가치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첫날 개막 행사에는 전 세계 30여 개 회원.. 
카이캄 제53회 목사안수식 개최… 145명 목사의 길로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53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45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호르무즈 해협 대응에 한국도 역할을… 한미동맹 실천으로 보여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일 논평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사태와 관련, 한국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과 한미동맹에 기반한 공조를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 보장을 위해 한국도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며, 기뢰 제거함과 군함 파견 등 실질적 참여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한 미국의 요청에 .. 
대광기총, ‘종교법인 해체법’ 반대 서명운동 전개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이른바 ‘종교법인 해체법’으로 불리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하며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광기총은 디지털 서명 플랫폼 ‘아이언돔’을 통해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태아 생명권 수호 등 3대 이슈에 대한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회언론회 “대안학교 규제 법안, 교육 다양성 훼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발의된 대안교육기관 관련 법률 개정안을 두고 교육의 다양성을 저해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언론회는 17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비판했다... 
한국기독언론협회, 임시총회서 22개사 체제 확정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한기언협)가 15일, 제21-1회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사 구조를 22개사 체제로 재편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노곤채 회장(뉴스앤넷)이 의장을 맡은 회의는, 조성권 부회장(기하성총회신문)의 개회기도와 유현우 총무(기독일보 CDN)가 회원 점명 후 본격 진행됐다... 
기독교 방송인들 모여 AI 시대 미디어 방향성 논의한다
전 세계 한인 기독교 방송인들의 축제이자 협력의 장인 ‘2026 WCBA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회장 김하나 목사) 서울대회 및 제30차 정기총회’가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세계가나안운동 25주년, ‘지속가능 사역’으로 새 도약 선언
세계가나안운동(World Canaan Movement, 총재 김현철 목사)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남 밀양 영남가나안농군학교에서 ‘2026 세계가나안운동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25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사역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미·이란 2주 휴전 환영… 종전과 중동 평화로 이어져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중동 평화 정착과 종전으로 이어질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3일 발표한 논평에서 “불안한 합의이긴 하나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과 전쟁 종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휴전은 미국과 이란뿐 아니라 지구촌 모두를 위해 다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