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전도는 스위치… 누르는 순간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국내선교위원회가 23~24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성결의 불꽃들이여 모여 다시 불을 붙이라!’(디모데후서 1:6)는 주제로 ‘2026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목회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발표자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환경 속에서 사역하고 있었지만 “작은교회도 하나님이 쓰시면 길이 열린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임직예배 및 임명식
    “연합과 충성이 민족복음화의 열쇠”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임직예배 및 임명식이 24일 오후 주예수이름교회 7층 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흐름 속에서 진행됐으며, 부천 지역을 중심으로 한 민족복음화 거점 구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 지난 2024년 10월 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가 열리던 모습. ⓒ주유엔 한국대표부
    “한국, 북한인권결의안 참여해야”… 불참 가능성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4일 논평을 통해 한국 정부의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참여를 촉구하며, 최근 공동제안국 명단에서 한국이 빠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북한을 “세계에서 인권 탄압이 가장 심각한 국가”로 규정하며, 국제사회가 2003년부터 유엔총회와 유엔인권이사회를 통해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해 온 점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이러한 결의안이 고문,..
  • 세기총
    “부활은 오늘의 선언… 흩어진 한민족, 복음 안에서 하나 되자”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전 세계 한인 교회와 성도들에게 연합과 사명의 회복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24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전 세계 한인 동포들과 북한 동포들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며 “부활은 2천 년 전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 김영한 박사
    “한국 자살률 1위… 사랑 공동체 회복이 근본 해법”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이 23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 사회의 높은 자살률 문제에 대해 “기독교적 사랑 공동체 회복만이 근본적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이날 발표한 ‘지구촌 자살률 1위에 대한 기독교 대안’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한국의 자살 문제를 심각한 사회적 위기로 규정했다...
  •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
    최현민 목사,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취임
    강원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9일 횡성읍 사랑의빛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2대 대표회장으로 2016년부터 사역해 온 이흥재 목사(둔내장로교회)가 이임하고, 최현민 목사(사랑의빛교회)가 제3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제49차 정기총회
    기독교지도자협, 최병두 목사 합의 이행 여부 두고 내홍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이하 기지협)가 내홍을 겪고 있다. 민승·홍정이·한동철 목사 등 일부 회원들은 18일 성명을 내고 대표회장인 최병두 목사가 기존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합의문 준수와 관련 조치의 원상회복을 요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오랜 기간 기지협을 이끌어 온 신신묵 목사가 지난 2022년 별세한 이후 단체를 재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
  • 대광기총
    종교법인 해산 가능성 논란… 민법 개정안에 교계 반발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종교법인 해산 가능성으로 논란이 된 민법 개정안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 대표회장 정영진 목사, 이구일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종걸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특임교수, 노곤채 사무총장, 이재웅 목사, 이대형 목사, 서요한 목사, 명영태 목사 ..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전국 목회자 영적 결집 확인”… 민족복음화 워크숍 결과 보고회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6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본부 회의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의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워크숍에는 전국 지역대표 목회자 약 500명이 참석해 민족복음..
  • 극동방송
    “오랜만에 교회에서 밥 먹네”… 부안중앙교회, 주민들과 마을 잔치
    전북 부안군 부안읍에 위치한 부안중앙교회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마을잔치를 열고 교회와 지역사회 간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교회는 극동방송과 함께 지난 15일 교회 마당에서 ‘주민 초청 마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0여 명의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성도들과 함께 주일예배를 드린 뒤 식사를 나누며 교제했다...
  • 김영한 박사
    “K-컬처, 유행과 향락 넘어 건전한 가치 확산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K-컬처가 유행과 상업성에 치우치기보다 건전한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하는 문화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20세기 ‘이성의 시대’를 넘어 21세기 ‘감성의 시대’가 되면서 K-컬처가 세계적 각광을 받고 있다”며 “K-팝, K-드라마, K-영화, K-푸..
  • 2026 시드니 국제성시화대회
    호주 시드니에서 국제성시화대회 열려
    호주 시드니에서 국제 성시화 지도자들이 모여 도시 복음화를 위한 비전을 나눴다. 2026 시드니 국제성시화대회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호주 시드니 새순장로교회(담임 송선강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제20차 시드니 성시화 기념대회와 국제성시화대회를 겸해 진행됐다...
  • 임다윗 목사
    “지상파 방송 신뢰 회복 시급… 정직한 보도·고품질 콘텐츠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과 광고 수익 감소 현상을 지적하며, 방송이 신뢰 회복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11일 발표한 논평에서 “방송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졌던 시대는 지나갔다”며 “지상파 방송이 시청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진실성과 정직성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 제작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 한장총
    “성경의 진리 위에 서서 절대불변 진리 수호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문제를 신앙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세미나를 열고 한국교회의 분별과 대응을 촉구했다. 한장총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로 진행됐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전국 지역본부 대표 워크숍
    2027 대성회 준비 워크숍 개막… ‘100만 영혼 구원’ 비전 공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기 위한 전국 지역본부 대표 워크숍이 ‘교회여 일어나라! 민족을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개막하며 한국교회의 민족복음화 비전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9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전국 지역 대표단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 3일 일정의 워크숍을 시작했다. 이번 모임은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 소망교도소
    “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다”… 소망교도소, ‘무화과나무 프로젝트’ 6월 시행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이다...
  •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창조 질서 기반한 양성 질서 수호 앞장서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트랜스젠더의 여성 전용 목욕탕·찜질방 이용을 허용한 미국 법원 판결과 관련해 “자연적 성(性) 질서를 거부하는 위험한 판단”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샬롬나비는 9일 발표한 논평에서 “성정체성을 근거로 여성 전용 공간 이용을 허용하는 판결은 아동과 여성의 안전,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성소수자의 주관적 판단을..
  • 성민원 설립 28주년 감사예배
    ‘설립 28주년’ 성민원 “아비목회·어미복지 정신 이어갈 것”
    사단법인 성민원이 설립 2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식을 열고 그동안의 사역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성민원은 8일 오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성민원 설립 28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민원은 군포제일교회가 ‘아비목회, 어미복지’의 정신으로 설립한 사회복지 사역 기관이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남가주지회
    한기총 남가주지회, 기자회견 통해 출범 선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국 남가주지회가 출범과 관련해 4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의 한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태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최창수 목사가 개회기도를 드리며 시작됐다. 이어 박종대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마태복음 5:13)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 임다윗 목사
    “우크라 포로 북한군, 인도적 차원에서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병사들의 신병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들을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다”며 “이들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