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부울경 회개성회
    민족복음화운동 부울경 여성본부, ‘새롭게 하소서’ 회개성회 개최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울경 여성본부가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부산 하단교회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부울경 회개성회’를 개최했다. 예레미야애가 5장 21절을 바탕으로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말씀과 찬양, 회개와 합심기도를 통해 개인과 공동체의 신앙을 돌아보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기도로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세기총 제4회 결혼이주민 가정 부모(가족) 초청 행사
    세기총, 6년 만에 이주민 부모 초청행사 재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결혼이주민 가정 부모 초청행사를 6년 만에 재개했다. 세기총은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제4회 결혼이주민 가정 부모(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몽골에서 생활하는 이주민 부모 10가정이 초청돼 한국에서 자녀들과 시간을 보냈다...
  •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제1차 서울대회
    대광기총,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서울서 첫 개최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대표회장 정영진 목사·이하 대광기총)가 28일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에서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제1차 서울대회를 개최했다. ‘깨어 기도하라,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 성령치유 회기기도 대성회
    2027 민족복음화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열린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전국적인 회개·성령·기도운동이 전남 나주에서도 이어진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이 주최하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남 나주시 세지면 금교로 260-73 성자산기도원에서 개최된다...
  • 민족복음화운동 대구본부
    민족복음화운동 대구본부 출범… “100만 영혼 구원·대구 교회 부흥 앞장”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구광역시본부가 공식 출범하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대구·경북지역 복음화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100만 영혼 구원을 위한 대구광역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가 20일 오후 대구서부교회 예루살렘예배실에서 개최됐다...
  • 민족복음화 대구광역시 본부 발대식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대구광역시본부 20일 출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대구광역시본부를 출범시키고 영남권 지역 조직 구축에 나선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 대구서부교회(담임 남태섭 목사) 예루살렘예배실에서 ‘100만 영혼구원을 위한 대구광역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 임다윗 목사
    “낙태약 도입 위헌적… 생명 지키고 보장하는 정책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정부가 낙태약물의 단계적 도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태아를 죽이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인가? 낙태 약물 도입은 위헌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재명 정부가 내년 초에 낙태 약물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낙태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했는데, 대표적인 낙태 약물을 도..
  • 예장 백석
    예장 백석,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적극 협력 결의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교단·교계 연대가 주요 교단의 9월 총회를 계기로 확대되고 있다고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6일 밝혔다. 단체에 따르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적극 협력하기로 총회 차원에서 결의했다. 백석 측은 14일부터 16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대광고등학교
    교회언론회 “기독교 사학 정체성·자율성 보장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부의 사립학교에 대한 통제와 간섭이 강화되고 있다며 기독교학교와 기독교 사학의 정체성 및 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는 교육으로 깨어났고, 교육을 통해 엄청난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특히 기독교 사학은 교육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는 가진 것이 많지 ..
  • 웨협 선교대회
    “말로만 전도하지 말고 삶으로 복음을 보여주라”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자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5일 오후 협성대학교에서 제79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권혁남 교수(웨슬리대학장)가 사회를 본 선교대회에선 박요한 목사(학술총무, 협성대 박사동문회장)가 기도했고, 하봉호 장로(한국성결신문사장, 서울신대 이사)의 성경봉독과 협성대 찬양단의 찬양 후 웨협 대표회장인 양기성 목사(서울신대 특임교수)가 ‘실천하는 신학 세상..
  • 김영한 박사
    “호르무즈해협에 해군 파견하는 것이 도리”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호르무즈해협의 자유 항행을 확보하기 위한 한국 정부의 해군 파견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14일 발표한 논평에서 “호르무즈해협 안전 항행 취지 파병은 대한민국이 한미동맹의 약속을 지키는 신뢰성 징표”라며 “새로운 냉전 시대에 한국은 미국과 서방자유주의 세력 편에 서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전국대학총장연합회
    민족복음화운동본부-전국대학총장연합회, ‘2027 대성회’ 협력 MOU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전국대학총장연합회(회장 정창덕 총장)는 11일 오후 고려대학교 MK문화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교계와 대학 지도자들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음세대와 대학·청년층을 아우르는 복음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광기총
    대광기총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전국서 연다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대표회장 정영진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국가안보, 종교의 자유와 다음세대 문제를 함께 다루는 전국 순회 집회인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를 추진한다. 단순한 대규모 기도집회에 머무르지 않고 교회가 국가적 현안을 공부하고 법률과 정책을 검토하며 국민에게 알리는 ‘기도·교육·공론의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대학·AI·문화 잇는 복음화 플랫폼 구축 추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가 일회성 대규모 집회를 넘어 대학과 교육, 인공지능(AI), 첨단기술, 문화·역사,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복음화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최근 정창덕 고려대학교 도시미래혁신센터장·전국대학총장연합회장을 비롯해..
  • 김영한 박사
    “법 개정 없는 낙태약물 허용은 의학·헌법적 질서 훼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임신중지 약물 처방 허용 방안에 대해 “법 개정 없는 임신중지 약물 처방 허용은 의학적이고 헌법적인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제13차 정책회의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전국 성회 개최 본격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관계자들은 지난 2일 서울 강동구 중흥교회에서 제13차 정책회의 겸 조직위원회 구성을 위한 임원회의를 열고,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하는 범교계 조직 구축과 전국 성회 개최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국회에서 생활동반자법 법률안을 들고 있는 용혜인 의원
    교회언론회 “용혜인 장관? 차라리 공석으로 두는 게 낫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용 의원이 과거 ‘생활동반자법’을 대표 발의했다며 “이 법은 비혼·동성 커플도 부부 가족과 똑같은 법적 지위를 보장하는 것으로, 사실상 동성혼을 허용하는 악법”이라고 했다...
  • 한장총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기념예배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다시 초대교회 신앙으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일 서울 중흥교회(담임 엄바울 목사)에서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및 코람데오 부흥협의회 설립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장총에 따르면 1885년 한국에 장로교 선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1893년 장로교 선교공의회가 조직됐고, 1901년 조선예수교장로교회 공의회로 발전했다...
  • 남가주교협 연합기도성회
    남가주교협, ‘교회 회복과 선교 위한 8월연합기도성회’ 개최
    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8월 30일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성회’를 개최하고, 남가주 교계의 연합과 교회 회복, 선교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날 성회는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회개와 성령의 역사’가 교회 부흥의 진정한 출발점임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