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자살·중독예방 캠페인 포스터 ©한장총
한장총 산하 자살중독예방위원회(위원장 안상운 목사)는 자살 및 중독예방을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 교단을 통해 전국 교회에 배포하고 있으며, CTS기독교TV에 자살중독예방 캠페인 방송을 진행키로 했다.
자살중독예방위원장 안상운 목사(예장 호헌 총회장, 성은교회)는 “중독은 혼자만의 병이 아닌 가족 전체를 아프게 하고, 관계를 단절시키는데, 중독에 빠진 가족을 향해 비난과 정죄의 화살을 던지는 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그들을 품어야 한다”고 전했다. 안 목사는 결론적으로 중독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치료제는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CTS기독교TV 캠페인에는 위원장 안상운 목사를 비롯해 대표회장 이선 목사, 대신 총회장 정정인 목사, 개혁개신 총회장 신용현 목사가 참여했다.
한편 한장총 자살중독예방위원회는 안상운 목사가 위원장을, 김명준 목사(예장 호헌 총무)가 서기를 맡아 한 회기 자살둥독예방위원회 활동을 이끌고 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