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영순 사모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故 옥한흠 목사의 부인인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한국교회에 제자훈련 운동을 정착시킨 故 옥한흠 목사의 배우자로, 남편의 목회와 제자훈련 사역을 오랜 기간 곁에서 함께하며 헌신해 왔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입관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발인은 27일 오전 6시다. 또 26일 오후 5시 천국환송예배와 27일 오전 5시 20분 발인예배가 있을 예정이다.
장지는 북한강공원묘원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옥성호, 옥승훈, 옥성수 3형제가 있다.
사랑의교회는 “온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감당하겠노라고 다짐하며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내려지도록 마음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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